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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식사루틴 다이어트에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해주신 식사 루틴이 단기적으로 체중 감량에 좋은 구성으로 보입니다. 전체 섭취 열량이 자연스레 줄고, 아침에 단백질, 지방을 함께 섭취해서 포만감이 유지되는 부분이 긍정적인 상호작용입니다. 현재 배고픔이 심하지 않다는 부분도 현재 식사 구성이 몸에 무리를 주고 있지 않는 신호여서 그렇습니다.하지만 고도비만 상태에서 며칠 이상 지속하기엔 몇 가지 보완 점이 필요하니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보완 점]1) 점심을 완전히 거르는 패턴이 길어지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살이 잘 안빠지게 됩니다. 현재 체중 감량이 의료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시면, 굶어서 빠지는 방식보다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는 감량이 필요합니다.2) 저녁 한 끼니에 탄수화물이 몰리는 구조라서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3) 지방 단백질 총량이 하루 기준으로 부족하기도 합니다.[개선 방향]점심을 완벽한 식사로 구성지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삶은 달걀 1~2개, 닭가슴살, 단백질 음료, 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 위주 '가벼운 점심'을 추가하는 것이 좋답니다. 저녁은 밥 양을 반 공기 수준으로 조절하면서, 반찬이 튀김/전류보다 단백질/나물 위주로 선택하시면 감량 효율이 더욱 좋아지게 됩니다. 아침 식사는 비교적으로 균형이 괜찮아서 유지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 따라서 현재 식단은 시작은 잘 하셨으면 방향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태를 몇 주 이상 끌고 가시려면 '굶지 않는 구조'로 미세 조정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요요없이 건강검진 수치도 같이 내려가게 된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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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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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간단하게 먹으면서 영양소가 충분한 그런 식단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아침 식사는 길게 준비하시기보다 단백질, 복합탄수화물, 최소한 지방, 미량영양소를 빠르게 채우는 방향이 좋답니다. 가족 모두를 챙기시는 상황이시면 조리 동선은 짧으면서 반복이 가능한 구성이 좋답니다.[기본 구성]보통 밥/빵에 단백질을 꼭 곁들이는 틀이어야 합니다. 전날 지어둔 잡곡밥에, 계란요리(스크램블, 오믈렛, 후라이, 삶은 달걀), 김, 김치, 나물반찬, 생선요리(생선조림, 생선구이)를 더하면 탄수화물, 단백질, 무기질을 모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여기에 우유나 두유 한 컵만 더하셔도 칼슘을 보강해서 아침 영양 균형은 충분합니다.[실속 버전]조리시간을 더욱 줄이시고 싶다면, 그릭요거트, 블루베리(냉동 믹스베리), 견과류를 곁들이는 방법도 무난합니다. 단백질, 칼슘, 식이섬유를 한 그릇에 담아낼 수 있으며, 아이들 거부감도 매우 적답니다. 두부를 좋아하시면 연두부나 일반 두부를 데치고, 간장/들기름만 약간 더해도 아침 단백질원으로 손색이 없습니다.[국 여부]국을 끓일 여유가 있으시면, 소고기미역국, 소고기무국, 황태두부계란국처럼 아침보다는 전날에 끓인 후 식혀서 소분해서 냉장보관하시어, 다음날 간단히 데우는 방식도 효율적입니다.>>> 이렇게 완벽하게 차리시기보다, 매일 꾸준히 드실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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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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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에는 콩으로 만든 두부 및 콩을 많이 먹으라고 하던데 갱년기여성에게 좋은 음식이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갱년기가 에스트로겐 감소로 안면홍조, 관절통, 수면장애, 골밀도 저하, 체지방 증가 같이 나타나는 시기라서 음식 선택 방향은 1)호르몬 유사 작용, 2)염증 완화, 3)뼈, 근육 보호에 맞춰주는 방향이 바람직하겠습니다.[콩, 두부]언급하신 식품은 갱년기 식단에 종종 포함되는 식품입니다. 콩에 풍부한 '이소플라본'은 체내에서 약한 에스트로겐 유사 작용을 하다보니 안면홍조, 심리적인 불안 완화에도 좋고, 두부는 단백질, 칼슘 공급원이라 체중 관리, 골다공증 예방에도 괜찮습니다.[등푸른 생선]콩 외에 좋은 식품은 등푸른 생선이 있어요. 고등어, 정어리, 연어에 있는 오메가3은 혈관 건강을 지켜주고, 관절 통증, 염증 반응을 낮춰줍니다.[석류]항산화 폴리페놀 성분,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 건조, 혈관 노화 관리 측면에 좋습니다.[칡]이소플라본 계열 성분이 많아 갱년기 증상 완화에도 활용되어 왔다고 합니다.[해조류, 견과류, 녹황색 채소]칼슘, 비타민K, 마그네슘을 공급해서 뼈 건강을 지지해줍니다.[피하셔야 할 음식]단순당, 술, 카페인 섭취는 최대한 줄이시는것이 호르몬 변동기에 나타나는 불면, 심계항진 관리에도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드시는 식습관은 갱년기 관리 측면에서 바람직한 선택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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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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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시골에서 모과를 줘서 깨끗히 씻어서 모과차를 만들었습니다. 모과는 어떤 효능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모과가 예로 차, 청 형태로 많이 활용이 된 과실입니다. 그래서 향 성분, 유기산, 폴리페놀이 풍부합니다.[대표적인 효능]호흡기과 소화 관리가 되겠습니다. 모과에 들어있는 사포닌(saponin)과 폴리페놀 성분이 목을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완화시키는데 좋아, 기침, 가래 쉰 목소리 완화에도 활용이 됩니다. 감기 후에 잔기침이 남아있을 경우 모과차를 드시면 목이 부드러워지는 느낌을 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유기산, 타닌]이런 성분들은 소화기관 운동을 조절해줘 1)소화불량, 2)설사, 3)구토가 동반이 되는 위장 트러블을 완화시켜줍니다. 근육과 관절이 뻣뻣할 경우 모과를 사용해 온 이골고 있습니다. 이게 항산화 성분이 근육 피로, 염증 반응을 낮춰주는데 간접적으로 기여해서 그렇습니다.[섭취 방법]몸이 찬 편이다보니 생강차를 드시는 분이시라며느 모과차는 직접적으로 체온을 올리기보다 향, 산미로 순환을 도와 몸을 긴장을 풀어주는 정도입니다. 생강차와 번갈아 드시면 자극을 줄이고, 감기 예방, 컨디션 관리에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꿀에 재운 모과청은 공복보다 간식이나, 식후 가볍게, 목이 불편할 경우 따뜻하게 드시는 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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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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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먹는 것이 왜 포만감이 좋다고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천천히 드실수록 포만감이 좋아지는 말이 생리학적 요인이 있답니다.[포만 요인]요인 1: 포인트가 포만 신호가 뇌에 전달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랍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게되면 위는 늘어나고, 소장으로 영양소가 내려가면서 1) CCK, 2) GLP-1, 3) PYY같은 포만 호르몬이 분비가 된답니다.요인 2: 이런 신호들이 미주신경과 혈류를 통해서 뇌에 도달하니 충분하다고 인식되기 까지 보통 15~20분정도 걸린답니다.요인 3: 빨리 드시면 이런 신호가 도착아기 전에 많은 양을 이미 섭취를 하게 됩니다.요인 4: 천천히 20분 이상 꼭꼭 씹어서 천천히 드시면, 같은 양이라도 섭취 시간이 늘어나니 포만 호르몬은 충분히 작동할 시간을 확보하게 된답니다.요인 5: 실제 섭취량이 같아도 주관적인 포만감은 더욱 크게 느껴지게 됩니다.요인 6: 씹는 행위 자체 효과도 있습니다. 저작운동은 히스타민 분비를 촉진시켜 식욕을 억제시켜주고, 음식의 맛, 질감을 오래 느끼게 해서 뇌에 만족감을 높이게 됩니다.요인 7: 위장도 서서히 확장이 되면 과도한 위 팽창을 피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천천히 드시게되면, 빠르게 드셨을때보다는 덜 드시게 될 수 있답니다.>>> 따라서 천천히 드시는건 양을 속이는 기술보다 뇌, 장이 포만감이 찾아와서 평소보다 덜 먹을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런 점이 과식을 막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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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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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차 신생아수유텀이랑 수유량 알려주세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생후 21일(3~4주차)는 수유텀이 짧아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보통 2~3주 무렵에 성장이 급등하는(클러스터 수유) 것 처럼 1~1.5시간 간격으로 수유하기도 합니다. 이 자체가 이상한 부분이 아니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 ^[분유 기준]생후 3개월까지 하루 필요량을 체중(kg)당 150~180ml정도로 봅니다(최대 200mL/kg까지). 4kg대 아기는 하루 600~800ml 범주가 흔하며, 조리원에서 790ml면 꽤 상한치에 가까운 편입니다. 충분한 편이랍니다.[권장 수유텀, 수유량]현재는 70ml를 1~1.5시간마다 지속적으로 수유하면 하루 총량이 과해질 수 있습니다. 100ml로 확 증량하시기보다 1회량을 10~20ml정도만 단계적으로 올리셔서 80~90ml에서 반응을 보시고(토, 복부팽만, 트름/보챔 여부 확인), 가능한 2~3시간까지 자연스럽게 늘려가는 쪽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게다가 아기가 계속 10분 내로 빠르게 다 먹으면, 젖꼭지 유속이 빠른경우도 있다보니 한 단계 느린 꼭지로 천천히 먹게끔 하면 포만감이 더 잘 따라와요.[충분히 먹고 있는건지 여부]하루 소변 최소 6회 이상, 주당 체중 120g 이상 증량이 무난한 기준이 되겠습니다. 이런 기준이 잘 충족되고 있다면, 모자란건 아니고 시기적으로 수유텀이 짧아지는 경우로 볼 수 있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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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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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약 먹으면 건강이 나뻐지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 나빠지는지 여부]처방된 다이어트 약을 먹어서 건강이 바로 나빠지는건 아닙니다. 사진처럼 식욕억제제에 이뇨제, 장운동촉진제가 함께 들어가면 부작용의 위험이 올라가서 관리하면서 단기간1~3달 정도만 사용하는 약에 가까워요. 그 이상은 건강이 나빠지게 됩니다.[부작용]저번에도 답변 드렸듯이, 불면, 두근거림, 혈압상승, 불안감, 입마름, 변비, 속불편감이 있으며, 이뇨제는 탈수, 어지럼증, 전해질 불균형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만약에 이번에 이 약을 드시다가 가슴통증, 심한 두근거림, 호흡의곤란, 실신감, 지속되는 불면증이 있으시면 처방한 병원 진료가 필요하겠습니다.[믹스커피 섭취 가능 여부]믹스커피는 '절대' 금기사항은 아니나,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카페인'성분이 식욕억제제에 각성하는 작용과 겹쳐서 두근거림, 불안, 불면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믹스커피의 설탕, 프림은 감량에도 불리해집니다. 그래도 꼭 드시고 싶으시다면 하루 1잔 이내가 좋으며, 점심 약 복용 전후 2시간정도는 피하시고, 저녁에는 수면 문제로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만약 불안, 불면 증세가 생기시면 바로 끊어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건강하고 안전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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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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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약인데요 잠자기전에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사진에 적인 처방을 보면 수면 전 복용하는건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유를 약 성분별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이 처방에는 식욕억제 성분(다이어트 약), 이뇨제(나트륨/수분 배출), 장운동 촉진제, 변비약(방통성산 계열), 감기약 성분이 함께 포함이 되어있답니다.[부작용 사례]이 중에 문제는 식욕억제제와 이뇨제가 되겠습니다. 식욕억제제는 중추신경을 자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불면증, 심계항진, 잠을 못자게끔 수면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뇨제는 밤중에 잦은 소변으로 수면이 끊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운동 촉진제와 변비약이 밤에 복용시 복통, 새벽 설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해결 제언]병원에서 안내해준 것처럼 점심 1시간 전, 저녁 1시간 전 복용이 안전한 표준 복용법이 되겠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하시려면 저녁 식사 1시간 전에만 복용하시는데, 현재 시간이 밤인 점을 고려하시면 잠자기 직전 복용은 피해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따라서 내일 점심 1시간 전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면에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정리드리자면, 오늘 잠자기 전 복용은 추천드리지 않으며, 저녁 1시간 전까지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날 점심 1시간 전부터 시작을 권장드려요.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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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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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에서 이물질 나온 것에 대해 문의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사진과 상황 설명을 쭉 보아하니, 문의하신 이물이 말씀대로 조리가 완료된 해산물 조직은 아닌것 같아보이며, 가열이 제대로 되지 않은상태로 다른 메뉴에 혼입된 결합조직, 막 조질이나 식재료 손질의 부산물으로 보입니다.(사진상으로 봐도 정확이 어떤 성분인지는 추정하기가 좀 어렵습니다)[이물질]먼저 치킨텐더에서 나온 딱딱한 이물에 대해 설명드리면 닭고기 가공품에서도 소량 연골의 혼입이 이론적으로 가능한데, 정상적인 품질 기준이라보다 관리상 어느정도 허용 오차범위로 보시면 됩니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 씹을 정도의 크기라면 불편 민원 대상은 맞습니다.[문제점]그렇지만 파스타에서 나온 길고 반투명한 이물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오징어/새우같이 해산물 근육 조직이 충분히 가열이 되면서 단백질 변성으로 불투명한 흰색을 띄죠. 사진 속의 이물같이 젤, 반투명, 섬유성 형태가1) 해산물의 외막(피막, 결합조직)2) 손질 과정에 제거되지 않은 근막, 내장막3) 치즈가 아닌 조직과 유사해 보이네요. 치즈에서 섬유질, 섬유질에서 오징어로 설며이 바뀐점이 현장에서도 제대로 어떤 성분인지 주방에서 판별하지 못한것으로 보입니다.[신고 여부]이물질은 실물 보존이 원칙이나, 사진, 결제 내역, 매장명/일시, 현장 설명내용이 있으면 민원 접수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물이 훼손, 폐기된 경우 행정처분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낮으며, 주로 위생 관리 점검과 개선 권고 수준으로 처리된답니다.>>> 따라서 해당 이물이 정상적인 조리 완료된 식재료로 보긴 무리입니다. 매장 측에서 설명 일관성 부족도 소비자 입장에서 문제가 제기 가능한 사연은 맞습니다. 신고 관련 여부는 아하 법률전문가, 변호사께 문의를 해보시는 것이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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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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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나선 얼마나 있다가 누워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녁 식후 바로 눕는 습관이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기 쉬워지니 속쓰림, 메스꺼움, 구역감을 유발한답니다.[권장 시간]보통 저녁 식후 최소 1~2시간, 가능한 3~4시간 정도는 눕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간동안 위에서 음식물 배출이 어느정도 진행이 되며 중력 도움으로 역류 위험은 줄어들게 됩니다. 밥 한 공기 밥 정도 양이라도 탄수화물, 반찬이 섞인 식사가 위에 머무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집니다.[식사 직후 누웠을 때 부작용]보통 식사 직후 누우시거나 바로 잠드시면 말씀하신대로 위산은 식도로 올라오기 쉬워지며, 반복이 된다면 역류성 식도염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저녁이 너무 늦으실 경우 식 후에 가볍게 앉아 계시거나, 천천히 걷는 정도 활동이 좋습니다. 잠자리에 드실경우 상체를 약간 높이는 것도 증상의 완화에 효과적이랍니다.>>> 이미 토하실 것 같은 느낌이 반복되시면, 식사 시간 자체를 조금씩 앞당기시거나, 저녁 식사량을 좀 더 줄여보시고, 자극적인 반찬도 피하시는 방향을 같이 고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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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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