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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어릴적에는 못먹던 음식을 성인이 되서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요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저도 어렸을때는 당근, 키위, 치즈를 못 먹었습니다.지금은 너무나 잘 먹습니다.아이 때 싫어하던 음식은 성인이 되서 좋아하고 잘 먹게되는 이유가 미각 반응, 학습, 호르몬같이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아이들은 본능적으로 쓴맛이나 신맛에 거부 반응을 보입니다. 대표적으로 커피, 채소, 발효식품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성인이 된다면 심리적, 신체적인 요인이 함께 작용하게 됩니다.(1) 미각세포: 이 세포 반응이 둔해지게 됩니다. 어린이 미각세포가 예민하다보니 단맛, 쓴맛, 짠맛 차이를 강하게 느끼면서 나이가 들수록 민감도가 떨어지다보니 자극적인 맛을 불쾌하지 않게 받아들입니다.(2) 경험: 학습과 경험 영향도 있다고 합니다. 사회생활, 문화적으로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생기니 음식에 태도 자체가 바뀌는 것이죠.(3) 호르몬: 호르몬의 변화, 신체 대사 변화도 영향이 있습니다. 성인이 되서는 카페인을 필요하기도 하고, 단 음식도 좋지만, 매운맛, 감칠맛, 단백질을 더 선호하는게 신체 에너지 균형, 심리적인 부분도 작용합니다.입맛 변화가 경험적인 학습, 생리적인 노화, 심리적인 성숙이 모두 작용해서 그렇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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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를 쉐이크로 대체하는 게 어떨지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저녁에 말씀하신 식사대용 쉐이크로 대체해보시는 건 체중감량에 확실하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요요를 막고 효과를 어느정도 유지해보시려면 몇 가지 주의사항을 고려하시면 되겠습니다.쉐이크가 밥보다는 아무래도 열량이 낮아서 감량에는 유리하나, 2~3개월 이상 지속하게 되면 기초대사량은 떨어지게되니 요요를 불러일으킬 수 있겠습니다.(그래서 주 3~4회 정도 단백질 쉐이크로 시도해보시고, 나머지 요일에는 일반식을 하시되 평소보다 탄수화물을 1/2정도로 줄여서 진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점심에는 단백질 반찬, 채소, 복합탄수화물, 건강한 지방 위주로 영양 균형감 있게 구성해보시고, 저녁에는 쉐이크로 대체해보시는 것입니다.(대신 점심에 충분하게 든든히 드셔야 합니다. 폭식, 과식이 아니라 포식 느낌으로 드시면 됩니다.)하루 한 끼만 소식하셔도 위가 편해져서 다음날 아침까지 자연스럽게 공복도 유지하고 간헐적 단식도 12시간 이상은 누릴 수 있습니다.주의할 점은 매일 저녁에 쉐이크로만 드신다면 야밤에 배가 고플 수 있어서 식욕 관리가 힘들어질 수는 있습니다. 이걸 방지하려면 저녁에 쉐이크에 삶은 달걀 2개정도 곁들이면 포만감을 끌어올릴 수 있어요.4주간 우선 주3~4회정도 진행해보시면서 매주 평균 체중감량 추이를 기록하고 확인해보세요.8주 이후에는 열량은 서서히 늘려서 대사를 다시 회복시키면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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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단백질 섭취 권장량과 식품별 흡수율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단백질이 면역세포, 호르몬, 효소 생성, 근육 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되겠습니다.보통 성인 하루 단백질의 권장 섭취량이 체중 1kg당 최소 0.8g입니다. 신장이 괜찮다면, 1.0g정도는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고령자, 질병 회복기인 경우는 1.2~1.5g까지 늘려주시는 것이 좋으며, 운동이나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1.6g이상으로 드시기도 합니다. 고강도 운동 훈련자, 운동선수, 중노동자 분들은 2.2g~3.0~4.0g까지 늘리시기도 합니다.단백질 흡수율(소화율)은 식품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동물성 단백질(유제품, 고기, 생선, 달걀)은 90~100%에 가까워 흡수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특히 달걀에 있는 단백질은 표준 단백질로 아미노산 구성이 거의 완벽해서 흡수율이 상당히 높죠.식물성 단백질(곡물, 두부, 콩류)는 섬유질, 피틴산(항영양소)영향으로 흡수율이 80% 내외이나 충분히 가공, 조리로 흡수율을 더 끌어 올릴 수 있습니다.면역력에서도 단백질은 필요로 합니다. 체내에 항체, 면역세포가 보통 단백질이며, 섭취가 부족하다면 감염의 저항력, 회복의 속도는 떨어지게 됩니다.그래서 하루 3~4번 단백질을 나눠서 섭취하시고, 동물성/식물성을 균형있게 조합해서 같이 드시는 것이 낫습니다. 운동 후에 단백질 보충은 근육의 합성, 면역 기능 회복에도 모두 좋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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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중 피부 탄력이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나이가 들어가며 다이어트에 피부 탄력 떨어지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겠습니다. 젊을 때는 콜라겐의 생성력이 높다보니 살이 빠져도 피부는 금세 따라붙게 되는데 30대 이후 지방이 빠질때는 피부의 재생 속도는 따라가기가 어려워 집니다.단기간 감량, 단백질 부족이 탄력의 저하를 더욱 심화시키곤 합니다..[영양 관리]단백질을 하루 체중에 1kg 당 1.2~1.6정도 세팅하셔서 하루 3~4번 나눠서 균일하게 드셔보세요. 닭고기, 두부, 해산물, 계란요리같이 이런 단백질은 피부의 구조를 지탱해주는 콜라겐 합성에 필수입니다. 그리고 비타민C, 오메가3, 아연도 같이 드셔주셔야 콜라겐은 안정적으로 만들어지게 된답니다.[피부 관리]급격하게 체중을 감량하시게 되면 콜라겐층이 불안정해서(피부 처짐을 유발합니다) 주 0.5kg 이하로 완만하게 감량하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운동은 맨몸운동, 코어운동, 유산소성 운동(짧고 적당히 힘든 운동) 위주로 해보세요. 하체, 코어운동은 전신 순환과 피부의 탄력을 깨워줍니다.[보습]환절기에 보습은 중요합니다. 수분크림, 오일류로 수분 증발을 막으며, 얼굴, 복부, 팔/다리는 마사지를 하는 것이 탄력 저하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 피부가 체중같이 급히 바뀌지 않습니다. 영양, 운동, 보습 이렇게 세 가지를 지켜나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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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늦게 운동하면 저녁 밥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녁 늦게 운동하실 때 식사 타이밍은 고민스럽기 마련입니다.공복으로 운동하시면 집중력, 운동 퍼포먼스도 떨어지기 마련이고 근손실 위험도 있죠.하지만 식 후 바로 운동한하면 오히려 속은 불편하고 체할 수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나눠서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운동 2시간 전에 식사량을 1/2정도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로 평소 저녁이 밥1공기면 밥은 반 공기에 가깝게 드시고 단백질 위주(두부, 계란, 생선, 닭) 위주로 구성해보세요.탄수화물은 고구마, 현미밥, 잡곡밥, 렌틸콩밥, 보리밥 이런것을 적당히 곁들이시면 운동할 떄도 에너지는 안정을 되찾게 됩니다. 이렇게 드시면 운동 중에도 속이 불편하지는 않습니다.운동이 끝나시면 단백질을 조금만 보충해보세요. 쉐이크, 삶은 계란, 저지방 우유로도 충분하겠습니다. 하지만 운동이 자정 가까이 끝나간다면 굳이 다시 밥까지 챙기실 필요는 없어요.대신에 단백질, 약간 탄수화물(바나나 정도면 됩니다.)가 근육 회복을 도와주게 됩니다.늦은 시간이라도 속 편한 정도 소식, 단백질 보충만 지키신다면 체중 관리, 운동 효과 모두 누릴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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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중 회사 회식 너무 스트레스에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다이어트 중 잦은 회식이 꽤 스트레스죠. 식단 잘 지키던 사람은 회사로 인해 무너지면 스스로 좌절감도 더 커질 수도 있는 것이구요, 하지만 이건 의지부족 보다는 환경적인 부분이니까요.. 사회생활에서는 개인 목표보다 조직 생활 분위기가 더 우선입니다.회식을 완전히 거절하는게 쉽지 않아요. 상사, 동료 관계를 유지하려면 불참은 부정적일수도 있죠. 하지만 매번 억지로 참여해서 폭식을 한다거나 술을 과음하며 스트레스를 풀다 더 가중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타협이 중요해요.A) 식단 조절 중이라 음주는 적당히 하시고 식사는 하시는게 현실적입니다. 대부분 이해해주십니다.B) 회식 전에 미리 닭가슴살, 단백질 보충제를 드시고가면 현장에서는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C) 메뉴가 정해졌다면 단백질 위주로 충분히 드시고, 탄수화물은 최대한 적게 드세요. 술은 맥주보다는 소주가 그나마 낫습니다.회식 자체를 금기시 하는건 어려우니 이런 대처법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회식 1~2번으로는 체중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물론 일시적으로 음식무게는 올라가겠지만 2~3일 관리하면 금방 돌아갑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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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운동?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지금처럼 2년간 식단으로 잘 버텨오신 것을 보면 이미 자기 통제력이 있으십니다.문제는 더 줄일 여력이 없으시다고 하셨는데이미 신체가 적응해서 그렇습니다.어쨌든 목표가 여기서 더 최대 30kg 더 감량을 원하시니 이럴 경우는위고비 GLP-1 계열 주사제가 가장 현실적입니다.현재 식사량 조절이 스스로 어려워하시는 분들에게 1차 약물치료로 상당히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주 1회 주사로 포만감을 상당히 오래 유지시켜 과식의 억제를 돕게됩니다. 보통 16주 이상 단계적으로 용량을 올려가고 평균적으로는 1년 반 안으로 체중에 약 15%~20%이상 줄어듭니다. 지금 몸무게 기준으로 보시면 대략 20kg이상은 충분히 감량이 가능하겠습니다. 초기에는 메스꺼움, 속 더부룩함에 적응이 안되기도 하는데 이럴경우에는 평소 식사 속도보다 더 느리게 늦추고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금기 질환만 없으시다면 담당 내과에서 상담 후에 시작하시면 되겠습니다.[운동]헬스장 PT는 필수 아닙니다. 평소 식사량이 체중에 80%이상 영향을 주기 때문에 위고비로 체중감량을 시도하시면 되겠습니다. 대신 운동은 하긴 해야 나중에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걷기처럼 강도가 약하면 45~50분, 강도를 올리면 슬로우조깅, 계단운동 30분 이런식으로 주 5회, 1회당 50분을 목표로 1주일에 운동량은 200~300분을 채우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전신 근력운동은 감량기동안 주 2회 맨몸 스쿼트, 푸시업, 풀업 정도면 충분합니다.(근육량 유지목적, 너무 많이 하면 근육량 때문에 체중 감량 자체가 잘 안됩니다.)[간헐적 단식]식사는 양조절 보다는 패턴에 맞추시면 됩니다. 간헐적 단식은 12:12정도로 시작하셔서 14:10까지 늘려보세요. 소화가 예민하시면 16:8~18:6까지 안 가셔도 됩니다. 하루 단백질은 목표체중 80kg x 2.2g으로 잡아보시는 것이 좋지만 식단은 힘드시다고 하시니 참조만 해주세요. 대신 위고비를 맞아도 꼭 지켜주실건 술,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야식만 안하시면 체중 감량 금방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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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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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상태 검은변이나오면 무순 신호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공복 상태에서 검은색 변이 나오셨다면, 주의하셔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먹은 음식에 따라 색이 바뀝니다. 보통 먹은 음식 색깔이 주가 되긴 합니다. 예로 철분제, 먹물, 피, 간, 블루베리, 와인 처럼 색이 진한 음식을 드신 경우입니다. 그렇지만 이런것을 드시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변이 끈적하며 물에 잘 내려가지 않으셨다면, 위장관 안쪽에 출혈이 생기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피가 위산에 의해서 소화가 되면 그렇게 꺼멓게 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술, 담배를 자주 하시고, 속 쓰림을 자주 느끼신다면 위궤양/십이지장 궤양 초기 증상이기도 합니다.(확진이 아니고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말씀입니다)12시간 공복은 괜찮지만 그 상태에 위산이 계속해서 분비가 되면 위가 부담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담배도 겹치니 그 자극은 더욱 증폭되죠. 그렇다보니 이번 검은변이 처음이시라면 색 변화인지, 실제 출혈인지 소화기내과에서 대변 잠혈검사나 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변 색깔 잘 캐치하셨습니다. 공복 중에는 미지근한 물을 자주 드셔주세요. 검진 꼭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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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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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때 하루한끼 관련하여 ...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하루 한 끼를 드신다면 단기적으로 체중은 잘 빠집니다. 섭취 열량이 줄어들다 보니 에너지의 균형은 마이너스입니다. 그렇지만 한 끼가 피자, 치킨 고열량 음식이라면 몸이 금방 적응하니 대사를 더 줄이면서 지방을 좀 더 저장해버리는 쪽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러니까 생존하려는 몸이 되는 것입니다. 초반에는 잘 빠지다가 결국 정체기가 오며 폭식 충동이 일어나게 됩니다.이게 당장 하루 한 끼로 먹고싶은걸 제한하는 부분이 심리적으로는 쉽겠지만, 실제로는 오래 유지하기 조금 힘듭니다. 폭식/금식 사이를 오가게 된다면 인슐린 민감도는 점점 떨어지게 될 것이고, 근육량 손실도 생겨서 기초대사량 마저 줄어들게 됩니다. 그렇다면 다음에는 같은 것을 드셔도 더 쉽게 살이 찌게 되는 것입니다.그렇지만 1일 1식도 방법이 있습니다. 최소한 단백질, 채소는 한끼에 무조건 포함을 시키는 것입니다. 예로 치킨을 드시더라도 튀김보다는 로스팅, 구운치킨으로 드시되 양배추, 샐러드를 곁들입니다. 그리고 물은 충분히 드시고, 아침에는 공복 상태로 가볍게 20분 유산소성 운동을 하시면 지방 대사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드시고 싶으신 것으로 한 끼를 유지하는건 좋은 시도이나 제대로 식단을 꾸리지 않는다면 체중 감량에는 조금 한계가 생깁니다. 이왕이면 드시고 싶은 메뉴에 단백질, 채소, 복합탄수화물을 조금만 조합해서 균형을 맞춰보세요.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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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참다랑어와 남방참다랑어는 영양적으로도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북방참다랑어(Atlantic bluefin tuna)와남방참다랑어(Southern bluefin tuna)는같은 "참다랑어속(Thunnus)"에 속하며서식지와 체형, 그리고 일부 영양 성분에서는 미묘한 차이를 보이곤 합니다.북방참다랑어는 북대서양, 지중해 냉수 해역에 서식하고 크기는 크며 지방층이 좀 더 두껍습니다.남방참다랑어는 남반구 온대 해역쪽에 분포하니 상대적으로는 몸집은 작고 지방 함량은 다소 낮은 편입니다.[영양 차이]영양적으로 두 종 모두 고단백, 고지방 어종으로 특히나 오메가3 지방산(EPA, DHA) 함량이 높은 편입니다. 100g 기준으로 단백질이 약 23g, 지방은 8g정도며, 비타민D/B12, 셀레늄, 나이아신이 많아요. 하지만 북방참다랑어가 근육 내의 지방은 더 많은 편이라 칼로리(약 200kcal)이상 더 높은데 풍미는 진한편이고, 남방참다랑어는 조금 담백하고 칼로리는(약 150kcal)가 낮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지방 함량 차이가 있어서 질감, 맛, 열량은 다르며 핵심 영양소 단백질, 오메가3, 미네랄의 구성은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건강 측면]남방참다랑어가 조금 지방이 적으니 가벼운 저지방 식단에는 적합할 것이며, 북방참다랑어가 풍부한 EPA/DHA 섭취를 목표로 한다면 유리하겠습니다.>> 식단 목적과 식습관에 맞춰서 선택해보시는 것이 합리적이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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