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스마트폰 중독 해결 방법..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같은 경우에는 많은 시도를 해보신 것 같네요. 그래도 그런 시도를 했다는 것 자체가 대견스럽습니다. 사실요즘 청소년들은 거의 스마트폰을 달고 살고 sns를 할 수 밖에 없는 시기라서 본인의 노력이 조금 많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물리적으로 스마트폰을 차단하는 것이 제일 좋아보입니다. 공부할 때는 스마트폰을 아예 다른 장소에다 두고 시작하는거에요. 그리고 내가 공부하는 장소가 집이라고 하면 다른 방에다가 스마트폰을 두고 공부할 때는 오로지 공부할 환경으로 만들어버리는거죠. 스마트폰 충전기를 아예 거실에다가 갖다두시고 거기에다 충전을 시켜두시면 좋겠죠. 또한 집이 아니라 독서실이나 카페 스터디카페같은 집이 아닌 장소에서 공부를 할 경우에는 스마트폰을 집에다 두고가는 것은 사실 불가능 하니 가져가더라도 가방속에다 아예 넣어두고 전원을 꺼두세요. 아니면 알림만 꺼두셔도 되구요. 이런 물리적으로 스마트폰을 만질 수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20대 후반 친구관계가 힘들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고민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인생에 있어서 확실히 나이가 들수록그리고 지금 질문자님의 나이때는 친구들이랑 점차 멀어질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밖에 없어요. 많이 만나지도 못하고연락도 자주안하면 몸도 멀어지고 마음도 멀어지는 법이에요. 그리고 다들 자기 일상에 바쁘고 일하느랴 가족챙기느랴얼마나 바쁘겠습니까? 그래서 저도 많은 친구들이 있기는 했지만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 않다보니 자연스럽게 인연이끊기더라구요. 또한 남자친구분과의 연애를 하면서 그 연애가 재밌기 때문에 확실히 친구들과 만나면 재미가 없을 수 있어요. 다들 그렇자나요~ 친구들과 만남을 많이 하지 않다보면 어떻게 놀았는지 잊어먹을 수 있고 서먹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에요. 저도 어렸을 때 놀았던 텐션이랑 지금 노는 텐션이랑 확실히 차이가 있더라구요!
평가
응원하기
어른께 감사편지 쓰고싶은데 정리가 안되서..도와주실수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어른께 감사의 편지를 작성 하셨나 보네요! 혹시 파일 첨부를 해주셨나요?여기 질문에는 그 편지가 보이지 않아서 그런데 혹시 다시 올려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하 정말 어떠케해야할지 큰 걱정임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다리를 절단해야한다니.. 얼마나 상심이 크고 삶의 의욕을 잃어버릴 만한 소식이에요. 가족분들에게 이야기를 못하고 있는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수술을 받으셔야 한다면 얼마나 상실감이 크고 무섭고 우울감이 들겠습니까? 하지만 이런 사실을 가족분이 수술후에 알 경우에는 더 엄청난 충격을 받을 수 있을겁니다. 그래서 정말힘들겠지만 가족분들에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가족들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를 걱정하고 계시지만 질문자님의 지금 상황이 얼마나 힘들까에 대한 생각이 더 앞섭니다. 결국은 더 큰 고통과 아픔을 막기 위해서 가족분들에게 말씀을 드리고 이제는 그 후를 생각해야 합니다. 가족들은 언제나 질문자님의 힘이 되어줄 것이기 때문에 혼자 이 짐을 짊어가려고 하지마세요. 다리 수술이 불가피하지만 그 후에 재활과 치료를 통해서 언제든지 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회복할 수 있을 겁니다. 정말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혼자생활 하다보니 우울증 ㅠㅠ혼자 어찌 해결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혼자 생활 하다 보면 당연히 우울감을 느낄 수 있고 일자리가 없다면 더더욱 힘드실 거에요. 그래서 일단 일자리를 구하기 전까지는 내 생활 습관을 바꿔보시고 규칙적인 일상생활을 만들어보세요. 특히 집에만 있다면 우울감과 무기력감 증상이 심해지기 때문에 밖에 나가서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운동을 하면서 삶의 활력과 심신의 안정감을 가져보세요.그리고 친구나 가족분들 지인들을 만나면서 사람들을 자주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규칙적인 건강한 일상을 통해서 우울감을 회복하시고 중장년층을 위한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 고용복지센터에 한번 방문해보세요.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이 있으니까 그걸 한번 이용해보셔요!
평가
응원하기
요즘 새벽에 한 번 잠깐깨명 잠이 다시 잘 안옴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새벽에 자주 깨서 습관이 되어버리면 확실히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일단 새벽에 자꾸 깬다면 수면의 질이 많이 떨어져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최대한 수면의 질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수면패턴과 수면시간은 항상 일정하게 고정시켜야 하구요. 항상 같은 시간에 잠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게 습관을 만들어주셔야 해요. 자기 전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밝은 빛과 블루라이트로 인해서 뇌가 각성상태가 되어 잠이 잘 오지 않고 잠이 들더라도 수면의 질이 떨어져 금방 잠이 깹니다. 또한 자기 전에는 따뜻한 차나 우유를 마시는 것도 좋고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고 잠자리를 청하면 더 잠이 잘와요. 수면환경도 최대한 어둡게 만들어주시고 이어플러그나 수면안대같은 아이템을 사용해보셔도 좋습니다. 계속해서 수면에 지장이 있다면 수면클리닉을 한 번 방문해보셔도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랜만에 행사자리에서 알던사람을 만났는데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오랜만에 만나서 사이가 어색해져 버린 것은 아닐까요? 아니면 뭔가 질문자님에게 섭섭함과 서운함을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유독 질문자님에게그렇게 형식적으로 했다면 뭔가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많이 신경 쓰인다면 한번 연락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그리고 질문자님에 대한 악감정이 있다면 그냥 아예 무시했을 것 같은데 인사를 한 것을 보면엄청 악감정을 가졌기 보다는 그냥 오랜만에 만나서 서먹했던 건 아닐까 싶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정신건강 상담을 온라인으로 받아도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온라인 상담도 충분히 오프라인 상담처럼 전문적인 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집 밖으로 나오기 어려운 분들은집이라는 편안한 장소에서 심신이 안정된 상태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니 솔직한 자신의 상황과 마음을 상담사분께 표현할 수 있겠죠. 많은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고 우울감으로 밖을 나가기 꺼려하는 분들에게온라인 상담은 엄청난 장점을 이렇게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단점으로는 확실히 대면에서 하는 상담에 비해서어떤 비언어적 심리를 상담사가 캐치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요. 대면에서 상담했을 때는 지금 이 사람의 눈빛과몸짓 그리고 불안함 심리와 호흡 느낌을 바로 알 수 있지만 비대면으로 했을 경우에는 그것을 정확하게알기란 쉽지 않아요. 상담을 할 때는 이런 대화를 통해서 아는 것도 많지만 상담사의 시야에서 이런 비언어적인심리들을 확인하는 것이 엄청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우울증일까요? 뭔가를 할 힘이 안생겨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여태 너무 일만 하시고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오셨기 때문에 에너지가 많이 소진되어 무기력증이 온 것은 아닐까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우울증은 아닌 것 같구요! 심신이 지치고 에너지가 다 소진되었기 때문에 삶의 의욕과 아무것도 하기 싫은 증상이죠. 질문자님 말씀처럼 집에만 계속 있다보면 확실히 더 무기력감이 심해지기 때문에 정말 귀찮더라도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남편분과 함께 밖에 집 근처라도 나가서 햇빛을 쬐면 기분이 좋아집니다.그리고 가벼운 신체활동이나 산책을 통해서 몸을 최대한 움직여주고 운동을 하는 것은 더욱 좋구요. 이렇게 활동적인 운동을 하면 심신의 안정과 잡생각이 사라지며 스트레스 해소가 됩니다. 특히 남편분과 같이하면 더욱 좋겠죠. 저는 집 근처 카페에서 사색을 즐기며 커피마시는 것을 즐겨 합니다. 그리고 가끔 런닝도 하구요!확실히 내가 좋아하는 활동과 운동을 하는 것이 무기력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집에 있지 마시고 밖으로 나오는 것부터극복의 시작이에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미성년자가 정신과 상담받고 약 받을 때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미성년자일 경우에는 정신과에 가서 보호자 동의 없이 상담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병원의 방침에 따라서 캐바캐이기 때문에 병원에 내원하기 전에 한번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담만 받는 것은 보호자 없이 받을 수 있는 병원이 있기 때문에 잘 찾아보시면 돼요. 그러나 만약 약을 처방을 받는다면 보호자와 같이 가거나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