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두번째 고민있습니다 제글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남들에게 배려와 공감을 잘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 본인의 감정이나 고민 같은 것들을 혼자 끙끙 앓고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질문자님의 고민도 내 주변 지인들에게 한 번 털어놓아 보세요. 본인의 힘든 마음을 그냥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나 너무 힘들어~ 고민이 많아라고 털어놔 보시면 마음의 짐이 덜어질 거에요. 남들의 시선을 많이 보는 스타일이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실 겁니다. 하지만 남들은 질문자님에게 그렇게 큰 관심이 있지 않아요. 다들 자기 자신에게 신경 쓰느라 바쁘죠. 그래서 질문자님도 남들 상처 받을까 남들이 어떻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 전에 그냥 나의 마음가는대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남들 고민은 다 들어주고 공감해주는데 나는 왜 이러고있찌? 라고 생각이 들고 자책을 하실겁니다. 그러지 마시고 나의 고민도 상대방에게 털어놓고 상대방 눈치보지 말고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커피는 정말 끊을수가 없어요 어떻하조?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커피를 하루에 두 세잔씩 마신다면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어요. 저도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하루에 2잔씩 마시는 것을 즐겨하는데요! 전문가들도 하루에 1~2잔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질문자님도 세잔은 너무 많기 때문에 2잔으로 줄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반 커피보다는 디카페인 커피를 추천드리고 카페인이 많지 않고 맛은 비슷하기 때문에 디카페인 커피를 드시는 것이 좋아요. 아니라면 따뜻한 차를 대체해서 드시면 좋구요. 커피를 드실 때 우유랑 같이 드시면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 커피는 이뇨작용으로 인해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섭취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녹차같은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 말고 보리차나 캐모마일차 이런 차류를 대체해서 드셔보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살빼고싶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당연히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으니까 지레 겁먹지 마시구요! 96kg정도라면 그래도 일상생활에서 규칙적인 루틴을 만들어서 다이어트를 해주시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운동은 규칙적으로 숨을 헐떡일 정도의 유산소운동을 해주셔야 하고 건강한 식단도 필요합니다. 운동을 한다고 해도 너무 폭식을 한다면 살이 빠지지 않아요. 건강한 식단과 소식이 필요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죠. 그리고 운동 후에는 반신욕을 하면 몸과 마음이 차분해지고 감량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유산소 운동과 동시에 근육을 늘리는 근력운동도 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헬스장이 근처에 있다면 근력운동도 병행하면서 항상 엘레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꼭 다시 날씬한 몸매를 되찾을 수 있을 거니까열심히 노력해주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게으른 성격 대체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독서실과 집을 왔다 갔다 하면서 공시 준비를 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그 와중에 그래도 부모님에게 상까지 차려 놓는 모습은 참 대견스럽네요. 그리고 반복적이고 무료한 일상으로 인해서 귀찮음과 게으름이 심해질 수 밖에 없는 일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일상의 작은 변화를 통해서 귀차니즘을 이겨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먼저 하루에 내가 작은 목표를 가지고 그것을 습관화 하는 것이 좋아요. 집이랑 독서실을 다니는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 운동이라는 작은 목표를 하나 추가해보세요. 집에 있기 보다는 밖에서 달리기도 좋고 산책도 좋습니다. 집 근처를 산책하거나 런닝을 통해서 운동을 하는 습관을 한번 일상에 추가하면 삶의 무료을 타파하는 동시에 활력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완벽하게 운동을 많이 하는 것 보다 귀찮더라도 꾸준히 하는 것에 중점을 두셔야 합니다. 조금 하거나 귀찮더라도 무조건 집 밖으로 나가서 운동을 하는 꾸준함을 계속해서 보여준다면 그것이 자리 잡아 습관이 되고 꾸준하게 습관이 되면 또 그것이 성격이 됩니다. 지금 부터 작은 목표를 하나씩 만들어서 그 목표를 꾸준히 실행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게으른 완벽주의자인 성향 고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완벽하게 뭔가를 하려고 한다면 시작하는 것에 있어서 삐그덕 댈 수 있어요. 왜냐하면 그 결과를 실행하기에는 벌써부터 너무 버겁고 나에게는 실행이 불가능한 일이라고 지레 마음이 꺾이거든요. 그래서 먼저 내가 완벽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가볍고 완벽하지 않아도 실행을 목표로 하는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내가 어떤 목료를 세울 때는 많은 것을 계획할 필요는 없어요. 단 1개라도 내가 꾸준히 성실하게 실행을 할 수 있느냐가 포인트에요.그래서 목표를 하나 설정해서 그것을 완벽하게 하지는 않더라도 꾸준히 70프로 80프로 실행한다면 그것 만으로도 성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완벽주의에서 조그만 기준의 벽을 낮춘다면 게으롬도 조금씩 좋아지지 않을까요?
채택 받은 답변
4.0 (1)
응원하기
예민한 성격을 좀 잠재우는 팁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람과 관련 사소한 부분마다 신경을 굉장히 많이 쓴다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 이런 분들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공감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작 그런 섬세함 때문에본인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너무 남을 배려하고 남 생각을 먼저 하기보다는 조금 자기를 생각하는 이기적인 부분도 있어야 합니다. 남의 시선을 생각하지 말고 오로지 나에게 집중을 하는 거에요. 상대를 배려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그것도 어느 정도 선을 넘게 된다면 상대방도 부담이 되고 나도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선을 지키면서 배려를 하는거에요. 그렇게 상대방의 관련된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쓴다면 그것도 나의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거에요. 그렇게 되버리면 에너지가 빨리 소진되어 번아웃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과의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위한 취미 활동을 만들어보세요.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추천 드리고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면 잡생각이 사라지고 몸과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별것도 아닌거 같은데 뭔가 불안하고 찝찝해요 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너무 완벽하게 과제를 수행하고 싶은 마음이 크고 조그만 실수를 해도 불안해 하며 나에 대한 안좋은 평가를 두려워하는마음도 커서 많이 불안해 하고 계신 것 같아요. 내가 생각한 것에 조금만 어긋나도 마음이 불편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스타일입니다. 일단 너무 완벽하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ppt와 ai를 접목 시킨 것은 굉장히 참신하고 틀에 박히지 않은 선택이라고 보여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빼 먹은 내용이 있다면 다시 집어넣으셔도 되고 ppt에 다시 넣지 못한다면 대본에다가 추가해서 넣어주시면 되구요. 너무 완벽하지 않아도 교수님께서는 이해 하실 겁니다. 학생들에게 완벽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혼자만의 마음의 짐을 갖지 마시고 한 팀으로 발표를 하는 거기 때문에 너무 부담갖지마세요!
평가
응원하기
공항장애.. 그 원인과 극복방법은?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공황 장애는 혼자서 극복하기에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효과적입니다. 공황 장애는 유전적 요인도 존재하지만 대부분 후천적으로 발병합니다. 먼저 과거의 엄청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해서 갑작스럽게 공황 장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그래서 일단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우선이고 치료를 병행하면서 내가 일상속에서 건강한 루틴을만들어주셔야 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기본이고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자기관리를 해주셔야 해요,그러면 금방 호전될 수 있습니다. 음주나 흡연 과도한 카페인 자극적인 음식은 드시지 않는 것이 좋구요.집에만 있으면 잡생각이 많아지므로 집 밖에 나가서 몸을 움직여주는 운동을 해주시고 햇빛을 쬐면 심신의 안정과 기분이 좋아집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시비가 붙어 싸우다 도망갔다가 돌아왔더니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꿈은 개인마다 해석이 다르므로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에요.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나와 감정이 좋은 않은 사람이 보복한다는 것으로 보아 하니대인 관계에서 어떤 문제나 불안감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엄청 싸우고 경찰까지 나왔다면 뭔가 대인 관계라던지 아니면 직장에서 업무 문제 라던지 정확히 콕 집을 수는 없지만 갈등이 생길 가능성도 있어요.하지만 그냥 현재 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서 그 불안감이 꿈에 투영된 거라고 볼 수도 있으니까너무 의미 부여 하지 마세요!
평가
응원하기
혹시 저가 슬픔이 많은데 어떡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슬픔이 많아서 눈물을 자주 흘리는 것은 이상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그래서 굳이 슬플 때 울음을 참거나 본인의 감정을 속이는 것은 좋지 않아요. 하지만 친구들이 놀려서 계속 눈물이 난다면 친구들이 어린 마음에 장난을 계속해서 칠 수 있어요. 그래서 눈물나고 슬프지만 친구들에게 단호하게 한마디 해주세요. 난 원래 눈물이 많으니까 장난치지 말아달라고 말이죠. 또 눈물이 나려고 할 때는 재밌는 생각을 하거나 나의 시선을 분산 시킬 만한 행동을 하는 것이 좋아요. 일단 그 장소에서 벗어나서 호흡을 들이 마시고 몸을 움직여주며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