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내가 밖에 말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네요 나를 존중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너무 배려심 있고 친절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신 것 같아요! 그럴 경우에 나 자신을 너무 놓칠 수 있어요. 나 자기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존중하지 않으면 남들을 존중하는 것은 그냥 척이 되는 거에요. 제일 우선순위는 나를 존중해주고 자존감을 높히는 것에서 부터 시작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기 위해서는 나에게 관대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너무 엄격하게 자신을 채찍질 하는 것보다 내가 많이 힘들고 부족해도 나의 이런모습까지 사랑하고 인정하면서 나 자체를 받아들이는 거에요. 난 원래 이런사람이야! 라고 말이죠. 또한 휴식과 건강을 챙기면서 자기 자신을 돌봐주세요. 건강한 식습관과 주기적인 운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 일관적인 생활리듬 패턴은 나의 삶의 활력을 주며 나에대한 자존감을 높여줄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남에게 무조건 친절하고 존중하면서 배려하는 것은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너무 좋은 성격이지만 무조건적으로 남에게 배려해주고 친절할 필요는 없어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거나 내가 보기에 배려없고 존중하지 않는 사람들을 존중해줄 필요는 없다는 말이죠. 나를 존중하지 않고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은 거리를 두시고 나와 같은 존중과 배려가 있는 사람들만 만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간관계도 정말 중요하니까요! 질문자님은 이런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이미 존중받을 만한 자격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분이에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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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어머니가 꿈에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꿈해몽 같은경우는 다양한 시각과 관점으로 보기 때문에 모두 다 다를 수 있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님이 꿈에 나오는 것은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꿈속에 반영되는 것일 수 있어요.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보고싶은 사람이 있으면 꿈에 나오는 것처럼요. 그리고 어머님이 신점을 봐주시고 안좋은 말씀을 하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또 저 같은 경우 꿈은 반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돈이 많이 들어올 수 있고 힘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분이 찝찝할 필요 없고 오랜만에 어머니를 봬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돌아가신 어머님이 아드님을 위해 나타나셨고 어떤 금전적인 운이나 재물운이 들어올거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해몽을 하시는게 올바라 보입니다. 질문자님 건강체크도 확실하게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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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라는 굉장히 흥미로운 질문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돈과 건강, 여유? 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우선적으로 따진다면 저는 돈을 선택하겠습니다. 나이먹고 보니 확실히 돈이 있어야 뭐든 할 수 있더라구요. 돈이 있어야 여유가 생기고 인간관계도 만들수있고 건강도 챙길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돈을 마니 벌기위해서 투자도 해보고 많은 것을 해봤지만 빛만 늘더라구요. 제일 중요한 것은 성실하게 그냥 묵묵히 일하고 저축하고 저금하는 것이 돈버는 것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성실하게 돈벌면서 건강을 챙기고 있어요! 나중에 해뜰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도 그런 날이 오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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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께서 스승의날에 오지 않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승님이 스승의 날에 잘오시다가 안오시는 거라면 어떤 개인사정이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바쁜일이 있으셔서 그럴수도있고 건강이 안좋으실수도 있구요. 아니라면 질문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스승의 날을 기념해서 모이는 것을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구요. 만약에 오신다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솔직한 대화를 한번 해보세요. 스승의 날에 이렇게 모이는 것이 부담스러우신건지 아니면 괜찮으신지 말이죠. 어색하고 부담스럽다고 하시면 스승의 날 모임에서 안오셔도 된다고 편하게 말씀해주시구 좋다고 하시면 매년 스승의 날때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기념일을 챙기는 것이 좋을 듯 싶어요. 스승의 날에 이렇게 스승님을 찾아뵙는 것보니 스승님께서 정말 좋으신 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렇기에 스승님의 의견을 귀담아듣는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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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사람한테 싫어하는 티 안내는 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유를 들어보니 경멸할 만 합니다. 남의 개인사를 함부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것은 엄청난 무례이고 예의가 없는 사람입니다. 저 같으면 그냥 아예 손절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하고 그사람에게 한마디 해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아예 그사람을 없는 사람 투명인간 취급하는것도 방법이구요. 너무 싫은 것은 어쩔수없고 티나는것도 어쩔 수 없다고 봐요. 굳이 티를 안내려고 하지마시고 그냥 티내시는 것도 괜찮지않을까요? 그사람이 굉장히 미안한 감정을 느끼게요! 만약에 정말 싫어하는 감정을 티 안내게 하시려면 그냥 인사정도만 하시고 아예 눈맞추는 거랑 말을 섞지 않고 투명인간 취급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인사만 하시구요. 그 사람도 만약에 질문자님에게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쉽게 말걸지 못할거에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 사람한테 사과를 받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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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내가 지금보다 행복해질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당연한 말씀입니다. 지금 엄청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실거라는 생각이 질문속에 들어있네요.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미래를 그리는 것은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괴감과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는 것보다는 일단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전환하시는 것이 미래의 행복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인생을 살다보면 지금 너무 힘들고 다 때려치고 싶은 생각 누구나 다하고 나만 힘들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저도 항상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나보다 힘든사람들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으니 이정도로 힘들어하지말자라는 생각으로 더 하루하루를 열심히 산답니다. 질문자님도 지금처럼 열심히 인생을 살고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낸다면 지금보다 백배천배는 행복한 미래가 다가 올거에요. 힘내시고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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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깊게 잘려면 폰을 안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그렇습니다. 쉬는 날에 휴대폰을 보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즐겨하는 행동이지요. 하지만 잠을 자기전에 밝은 휴대폰을 켜고 sns영상 같은 것들을 볼 경우에 잠을 잘 못 이루거나 설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전자기기가 잘때 근처에 있으면 건강에도 좋지 않구요. 그래서 저는 휴대폰 같은 전자기기들은 잘때 최대한 멀리 두고 잡니다. 폰을 아예 안하라는 것은 아니구요! 잠자기 전에는 안하시는 게 좋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 같은 경우에 수면호르몬을 억제하여 잠을 방해하게 하고 영상을 보면서 뇌를 계속 깨우게 되는 효과가 있기에 좋지 않습니다. 그러니 잠자기전 1~2시간전에는 휴대폰을 안보시는게 깊은 수면에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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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로운데 또 혼자있고 싶어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외로운데 또 혼자는 있고 싶고 이런 마음은 흔히 생기는 일반적인 증상입니다. 혼자 있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채워지지 않거나 혼자 있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 때문에 외로움이 더 커지죠.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동시에 누군가 와의 만남과 대화를 원하는 심리이죠. 이런 심리는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만 시간이 지나는 것과 동시에 나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이런 심리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나쁜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시고 외로움을 회피하지 마시고 맞서서 친구나 지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도 가지면서 시간의 분배를 한번 해보세요! 사람 성향마다 다르지만 혼자있을대 더 에너지를 충전하는 성향과 함께있을때 에너지를 얻는 성향이 있어서 두가지중에 더 원하는 것을 확률적으로 분배를 높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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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 안 설치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6시 출근이라면 적어도 10시정도에는 잠을 주무셔야 할 것 같아요. 항상 10시부터 주무시는 생활패턴을 만드시고 생체리듬을 유지하셔야 합니다. 일과적이고 반복적인 생체리듬은 잠을 자고 깰 때 중요하거든요. 저도 밤에 잠을 잘설치는 스타일인데 일단 저는 밥을 먹고 주기적은 운동을 합니다. 밖에서 런닝을 뛰고 오면 몸에 에너지를 소비하고 몸을 힘들게 하여 잠이 잘 오는 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이런 주기적인 운동습관을 통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잠을 설치지 않게 해주세요. 저도 효과를 많이 봤기때문에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런닝이 힘들다면 집에서 홈트레이닝으로 스트레칭 겸 운동 스쿼트를 해주시고 신체활동을 조금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명상도 괜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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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생각이 계속 떠오릅니다 어떻게 환기시키고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에 백수생활 하는 청년들이 많고 쉬는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일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집니다. 그리고 너무 쉬는것에만 적응이 되다보면 쉬고만 싶고 일을 하기 싫어질 수 있죠. 질문자님은 잠도 괜찮게 주무시고 밥도 잘드시고 건강적으로는 괜찮지만 지금 취업문제로만 고민하고 계신 것 같아요. 학점도 굉장히 높으시기 때문에 적당히 좋은 곳에 취업을 잘 할수있는 조건은 갖춰진 것으로 보여요. 근데 보시면 너무 지레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 품질관리 직무를 목표로 하신다면 그에 맞는 회사에 생산직이라고 하더라도 일단 들어가서 일을 경험 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거기서 품질관리 쪽으로 빠질 수도 있자나요. 아니면 품질관리 쪽으로 더 알아보시고 아예 그곳으로 취업해도 괜찮구요. 너무 지레 겁먹지 마시고 그냥 일단 내가 괜찮게 생각하는 회에서 입사지원서를 넣어보시고 면접까지 보시고 실행에 옮겨보세요. 걱정만하다가 또 1년이 지나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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