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이 너무 답답하고 우울해요. 저 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자신의 마음대로 이루어지지 인생이 쉽지 않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굉장히 힘드실 것 같습니다. 평범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충분히 이해되지만 사실 평범하게 사는 것은 어떻게 보면 정말 힘든 부분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성인이기 때문에 내가 어떤 분야를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지를 확실하게 알아야 할 것 같아요. 공부는 내 의지와 노력이 절실한데 그것이 잘 되지 않고 있다면 저는 과감하게 지금부터 일을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아직 어리고 굉장히 젊기 때문에 내 성향에 맞고 내가 잘하거나 하고 싶은 일들을 알바나 계약직으로 시작해서 한번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부모님께는 내가 어떤 일을 해보고 싶고, 도전해 보고 싶어요 라고 구체적인 계획을 확실하게 세워서 말씀을 드리면 응원을 해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계속 집에서 공부하거나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공부가 잘 되지 않을뿐더러 심리적으로 더 힘든 상황이 생겨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사회로 나가서 사회 경험과 일을 해보고 돈도 벌어보면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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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죽는다는게 무섭지 않다고 하는데 사실일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마음 공감합니다. 죽음이라는 단어부터 공포스럽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인생 뿐만 아니라 모든 것들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라는 것은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인생의 시작이 있었다면 당연히 종착지가 있을 거에요. 그것이 곧 죽음이고 내가 나이를 먹어가고 시간이 흐르면서 죽음에 대한 생각이 변하고 바라보는 시각이 다양하고 자연스러워 질 겁니다. 예를 들어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죽음에 대해서 젊은 사람들보다는 더 유연하게 생각할 가능성이 큽니다. 죽음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공포심이 들기보다는 내가 죽음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자세로 바뀌었기 때문에 공포심이 사라지는 것이죠. 또한 그만큼 삶을 살만큼 살았다라는 안정감과 지금까지 내가 이루었던 삶의 결과물이 만족을 한다면 더더욱 삶을 계속 영위하고 싶은 미련이 사라졌을 가능성이 크구요.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많이 지치고 에너지가 소진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제는 차라리 죽음이라는 것을 경험하고 편해지는 것이 낫겠다라는 생각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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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만 매일이 너무 너무 힘든건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다들 행복해 보이지만 각자의 개인의 고민과 하루하루 힘든 삶을 버티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만 불행하다는 생각은 사실이 아니에요. 남들과 나를 비교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심적으로 불안감을 억지로 키우실 필요는 없어요. sns를 통해서 다들 행복해 보이고 잘나가는 것 같은데 나만 불행하고 못나가는 거 아닐까? 라는 생각과 비교는 옳지 못해요. sns는 남들과 비교하는 수단으로 사용하지 말고 가능한 한 sns는 자제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은 열심히 살아왔기 때문에 너무 결과에 집착하기 보다는 내가 열심히 살아왔던 그 과정에 대해서 더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각자마다 개인의 속도가 다 다릅니다. 천천히 가다보면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는 대기만성형이 있을 것이고 빨리 성공했지만 천천히 내리막을 가는 사람들도 있겠죠. 질문자님만 매일이 힘든 것은 아니고 우리 현대인들은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어요. 그래서 나만 힘들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지금처럼 성실하게 삶을 개척해 나간다면 해뜰날이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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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도 완치가 되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은 완치의 개념이기 보다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지 않을 정도로 치료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태가 많이 호전되고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 괜찮아졌을 때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면 또다시 재발할 확률이 높아요. 이런 상황에서도 내가 규칙적이고 건강한 자기 관리와 다시 마음을 다스리고 회복할 수 있어야 치료가 됐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약을 임의로 끊어서는 안되고 전문의 상담을 통해서 약물을 조절하든지 끊든지 판단을 내려주실거에요. 우울증은 많은 스트레스와 번아웃으로 인해 발병하며 현대인들이라면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흔한 질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울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을 통해서 건강한 일상을 만들고 약물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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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점점 이상하게 변하고 있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북한은 항상 우리나라를 적화통일 시키려는 신념 하나로 살고 있는 나라입니다. 한반도는 지금 휴전 상태이지만 언제든지 전쟁이 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경계 태세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지금 국방부를 보면 방위가 국방부 장관으로 앉아있고 간첩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나라가 지금 위험에 빠져 있습니다. 북한은 우리나라의 주적이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항상 강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대비를 해야 합니다. 전쟁은 나지 않을 확률이 높기는 하지만 날 확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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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순환을 도대체 어쩌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주변에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저는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주변의 과대평가는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을 짚어줄 필요가 있겠죠. 그리고 나의 솔직한 능력과 공부 실력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타인의 시선을 계속해서 신경을 쓴다면 100점 맞을 실력에도 불구하고 70~80점 밖에 못 받는 심리적인 맹점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주변의 시선과 기대에 대해서 과몰입하며 생각하지 마시고 오로지 열심히 공부하는 나에게 집중을 해주세요. 주변 과대평가가 너무 부담스럽다면 주위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먼저 이야기 해보세요! 저를 좋게 말씀해주시는 건 너무 감사한데~ 저 사실 부담스러워요~ 장난반 농담반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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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찰을 혼자서도 잘 해내는 방법을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자아성찰을 혼자서 잘 해내는 방법에 대해 질문을 주셨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자아성찰은 감정적인 해석보다 정말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자신의 현 상황을 바라봐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사람은 항상 합리화와 변명같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방어기제가 발동하기 마련이죠. 그것을 최대한 억제하고 내 자신을 성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내가 혹시 상식에서 벗어나고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 그것을 변명과 합리화로 감싸주지 말고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심리학적으로 봤을 때 그런 객관적인 자아성찰 또는 자기관찰이 최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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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를 제대로 하는 휼륭한 어른이 되게 위하여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자신에게 굉장히 엄격한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높고 능력이 좋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에게 굉장히 엄격한 기준의 잣대를 들이밀고 완벽함을 추구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어떤 목표를 완벽하게 이루지 못했을 경우에는 엄청난 자책을 하며 성공이 아니라 실패라고 단정을 짓기도 합니다. 이런 분들은 조금 자신에게 관대해질 필요가 있어요. 또한 충분한 휴식을 통해서 나를 제 3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결과보다는 과정에 더 몰입하는 것이 중요해 보여요. 100퍼센트 완벽하게 목표를 이루지 못했지만 그 목표를 위해서 100프로 이상의 노력과 과정을 실행했기 때문에 그 과정에 대한 결과 또한 칭찬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생한 자신에게 칭찬을 아끼지 말고 공감과 위로를 해주며 심신의 안정을 가지고 여유로운 휴식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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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출근하기가 너무 싫어서 우울증이 오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출근하기 싫은 마음은 직장인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며 충분히 우울증이 올 수 있습니다. 나이는 상관 없이 등교든 출근이든 당연히 똑같이 힘들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어린 아이의 마음과는 다른 몸과 마음의 에너지가 소진되어 귀찮음과 내 의지와는 다른 문제에요. 번아웃이 올 경우에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무기력해지고 스트레스로 인해서 의욕을 상실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해지면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 있구요. 충분히 우울증이 올 수 있기 때문에 내가 퇴근 후에 규칙적인 일상을 통해서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운동을 꾸준히 해주시면 마음의 심란함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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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미치도록 날 때 어떻게 참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화가 많이 나고 스트레스를 받을 땐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만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화가나고 스트레스 받는 날에는 내가 좋아하는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배달시켜 먹습니다. 그러면 스트레스 해소가 되고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런 다음에 밖에서 운동이나 산책을 통해서 힐링을 하고 집에 와서 반신욕을 합니다. 반신욕은 몸과 마음이 차분해지고 심신의 안정을 가져옵니다. 또 따뜻한 차와 우유는 수면의 질을 올려주고 수면의 질이 높아야 몸과 마음도 휴식의 질이 높아집니다. 화가 많이 나고 스트레스 받고 인간관계에서 감정 조절이 안될 때는 당장 그 장소에서 벗어나서 일시적으로 스트레칭이나 찬물 마시기, 그리고 세수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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