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인 자녀가 자꾸 긴장을 하는데 어떻게 하면 이런 긴장을 풀어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자녀분이 긴장을 많이하셔서 걱정을 하신다는 질문이신데요! 먼저 첫번째로 아이에게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겁니다. 평소 자녀가 익숙해 하는 환경을 만들어준다면 아이가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행동을 할 가능성이 커지겠죠. 만약에 긴장을 하고있다면 아이에게 복식호흡을 통해서 천천히 숨을 들이내쉬는 훈련을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호흡법을 통해서도 아이가 심신의 안정감을 느낄수 있기때문이죠. 또한 건강한 운동습관으로 아이와 함께 운동을 한다거나 산책을 통해서 근육운동과 신체활동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에게 애착인형, 물건 등 아이가 애착하는 것들을 항상 소지함으로써 마음을 안정시키게 해줍니다. 항상 예측가능하고 일관성있는 일상과 환경을 통해서 아이에게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면 자연스럽게 몸의 긴장도 풀어질거에요. 이런방법을 장기적으로 시도해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전문의의 진단과 상담을 받아보세요! 충분히 좋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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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피해의식이 강한편인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을 읽어보았을때 많이 심신이 지쳐있고 힘든상태라고 보여집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상대방을 쳐다보지도 않고 시선처리도 반대로 봤는데도 불구하고 친구들이 쳐다봤다고 오해하면서 일방적으로 따돌리고 욕을 했다는 것같은데요. 이 내용만을 보면 친구들이 그냥 엄청 질이 나쁘고 인성이 좋지않은 친구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위클래스 선생님께서는 질문자님이 아닐수도 있다고 말씀하신것으로 보아서 팩트체크가 필요하기는 합니다. 선생님 말대로 피해망상일 수도 있구요. 아니면 진짜 그친구들이 질문자님을 따돌리는것일수있어요. 이것을 제가 직접보면 답이 나오겠지만 그럴수있는 상황이 아니니 답답합니다. 제가 봤을때는 일단 정신건강 전문의에게 상담을 신청하시고 진료와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최우선이라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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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사람을피하게 되네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람을 피하게 되는 심리는 사람과의 관계를 불편해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회피심리가 강한 성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감정은 저도 가지고 있고 많은 사람들도 느끼고 있는 심리나 감정입니다. 질문자님이 이상한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고 마음의 병까지는 아니라고 봐요. 하지만 이것도 정도의 차이가 있어서 심한사람은 마음의 병으로 발전할 수도 있고 심하지않다면 그냥 넘어가면 그만이거든요. 일시적이라면 괜찮지만 엄청 심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정도라면 회피성 인격장애같은 정신건강이 안좋은 상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심한경우에는 전문의 진단과 상담치료 및 약물치료가 권장되구요. 혹시 인간관계를 가지면서 어떤 상처나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다면 이런 증상이 나올 수도 있기때문에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이간다면 일단 먼저 전문의에게 상담을 한번 받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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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실때 술을 막 권하는 사람은 무슨 심리일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술자리에 그런사람 진짜 꼭 한명씩은 있습니다. 충분히 공감됩니다. 그 이유는 일단 심리학적으로 사회적으로 다양한 이유를 가지고 있어요. 먼저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취하고 싶어하고 혼자만 취하는게 아니라 같이 취하게 만듦으로써 편하고 즐거운 술자리를 즐기려고 하는 심리에요. 또 반대로 혼자취하는게 싫어서 같이 취하게 만드는 약간의 공격적인 심리가 적용될수도있구요. 자신의 술 주량을 자랑하고싶어서 그런것일수도있고 엄청 다양한 원인들이 존재합니다. 제가 회사에서 술자리를 갖게되는 경우에도 그런분들이 꼭있었고 저도 정말 시러서 빨리 그자리를 벗어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술권하는 사회라는 책도 있었자나요! 요즘은 그래도 좀 옛날보다는 나아지긴 했지만 요즘도 술자리를 강요하고 술먹으라는 분위기는 남아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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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학교를 다녔었어요. 도시로 가데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시골에서 학교생활을 같이 했던 친구들이 도시로 떠나고 허전한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해요. 친한친구들이라면 특히 더 빈자리가 느껴지지요. 저도 친구들과 헤어지고 다른 환경에서 적응하는 것이 힘들다라는 건 정말 잘 알고 있거든요. 하지만 연락처가 있다면 계속해서 연락을 이어가시고 나중에 동창회를 열어서 만날기회는 충분히 있습니다. 너무 우울해하지마시고 도시로 가셨다면 친구들과 연락을 통해서 오랜만에 재회를 해보셔요! 정말 반갑고 즐거운 시간이 될겁니다. 시골에서 놀던 그시절과 도시에서 다시 재회한 순간 엄청난 뭉클함이 느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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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권사 피택되지 못한게 다 내탓이라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권사피택이 되지 못한것은 질문자님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몸이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봉사를 빠지지 않고 하시는 성실하고 인성 좋으신 분이라고 보입니다. 권사피택은 투표로 이루어지는 것이니까 피택이 될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어요. 그게 행실의 문제라고 보여지지는 않고 몸이 안 좋으시다고 해서 권사를 시켜주겠냐고 하는 말을 귀담아 듣지 마세요. 일단은 질문자님의 건강이 제일 우선시 여겨집니다. 건강을 먼저 챙기시고 그 다음에 교회에서 성실하게 활동하신다면 언젠가는 권사피택이 될 수 있을거에요. 너무 거기에 집착하지 마시고 마음을 비우시고 일단 건강을 신경쓰셔요! 우울증까지도 온다면 더 삶이 힘들어질수있습니다. 마음을 비우시고 본인만의 시간과 휴식을 통해서 조금만 본인을 돌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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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잘다스리고 마음을 잘다스리며 감정조절 잘하는 방법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항상 화를 못참고 제 기준에 있어서 예의가 없거나 부당한 행동을 당한다면 못참과 화를 내는 성격입니다. 이게 정말 큰 단점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내 기분이 태도가 되는 행동은 살면서 겪어보니 후회가 되고 좋지않더라구요. 사이가 멀어지고 어색해지면서 사회생활 할때도 큰 단점이 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항상 화가 나거나 욱할때 심호흡을 크게하고 내가 지금화내고 욱하면 어떻게 될까? 라고 극단적인 미래를 예측하면서 마음을 다잡습니다. 그리고 그자리에서 피해서 다른곳에서 최대한 화를 누그러트리죠. 가족간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예의없고 화를 내게 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좀 참으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거죠. 문제 삼지 않으면 그게 문제가 되지 않는 것 처럼요. 하지만 버릇없고 예의없는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화를내는것보다 솔직하게 훈계를 하는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감정을 뺴고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아닌건아닌거라고 말을 해주는거지요! 내가 너무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 마음의 병이 생긴다고 하면 전문가의 상담 및 치료를 권장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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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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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슬퍼져서 울어요 우울증 약 때문 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갑자기 슬퍼져서 눈물이 나는 증상은 우울증의 전형적인 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을 복용하면서도 눈물이 날 수가 있는데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약을 처방받고 초기에는 약을 먹은 후에 눈물이 나는 증상이 있을 수 있어요. 처음에 눈물이 나다가 차츰 눈물이 없어지는데 계속해서 약을 먹고 눈물이 난다면 약이 맞지 않는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전문가에게 약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다른 약처방을 받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 약떄문에 눈물이나는지 우울증 증상때문에 눈물이나는건지 확실하지 않기떄문에 무엇이원인인지를 파악하는게 맞습니다.그래서 일단은 전문의에게 가셔서 확실하게 상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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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우울증이라는데요 제가 도울게 뭐가 있을까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런 질문을 하시고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너무 마음이 예쁘고 남자친구분이 부럽네요!일단 우울증은 스스로 자가적으로 이겨내거나 치료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기때문에 주위의 도움과 전문가의 상담 및 치료가 필요합니다. 여자친구분께서도 직장도 다니고 힘드시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실텐데 그래도 남자친구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예쁘기때문에 곧 남자친구분도 우울증이 사라질거라고 생각이돼요. 일단 남자친구분에게 항상 너옆엔 내가 있어 언제나 내가 있을거야 라고 믿음을 주고 안심을 시켜주세요. 그리고 내가 많이 말을 하는것보다는 남자친구분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말하는것보다 듣는 것 경청을 해주시는게 제일 중요하죠. 그리고 같이 데이트를 소소하게 운동을 하거나 산책하면서 대화를 하는것을 추천드리구요. 주기적인 운동과 충분한수면 그리고 건강한 식습관은 굉장히 도움이 많이됩니다. 자극적이거나 카페인 술 흡연 이런것들은 좋지않기때문에 피하는것이좋구요. 마지막으로 전문가의 치료를 받아보시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하시는 게 좋습니다.요즘시대에 우울증은 창피한것이 아니기때문에 전문가와 심리상담치료를 유도해보시고 같이 한번 상담을 받아보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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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고 힘든 거를 자각 못하는 것도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말씀하신 질문자님의 상태로 보아서 스트레스에 굉장히 무뎌지고 마비가 되어서 내가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있는것인지 자각을 못할 수가 있어요. 그런상황은 굉장히 안좋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자신이 힘든것을 모른다라는건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하는 것이고 방어기제로인해서 회피하고 도망가는 것일수 있다는거죠. 지속될경우에 마음의 병을 얻는다던가 신체적으로도 건강이 안좋아질수있으며 번아웃 직장스트레스 등등 엄청난 삶의 악순환의 반복이 될수가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지금 내 상황을 제3자의 입장에서 한번보시고 나를 좀 아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를 사랑하고 나를 칭찬해주면서 나에게 상을 내려보세요. 휴식을 즐기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계기 및 시간을 갖는 것을 권장해요. 내 몸이 아픈후에 아픈걸자각하는것은 의미가 없어요. 아프기전에 내가 나의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제일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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