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와 우울증에 관련하여 자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을 겪는 상태에서는 adhd 검사를 한다고 해도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울증 증상과 adhd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순수하게 adhd 인 건지 아니면 우울증 때문에 adhd처럼 보이는 건지 정확하게 판별이 불가능해요. 쉽게 말해서 가짜 adhd 일수도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항우울제를 처방해 주신 것 같습니다. 일단 우울증 치료가 먼저라고 진단을 하신 것 같아요. 전문의 선생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면 이유가 있을 터이니 의문이 가신다면 전문의 선생님께 한번 직접 물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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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랑 손가락이랑 발가락 뼈 뚝뚝 소리 내면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질문자님 같은 습관이 남아있습니다. 이것이 손목, 손가락, 발가락 관절 주변 인대와 힘줄, 연골 손상을 지속적으로 주는 행위이기 때문에 지금이야 어리고 젊어서 괜찮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관절에 손상이 가서 통증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습관을 고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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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근무할때 잠이 안오는 편인데 갑자기 졸음이 밀려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수면의 질이 많이 떨어진 건 아닐까 싶습니다. 수면패턴과 수면시간 생체리듬을 한번 체크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작업실 내에서 근무를 하고 계신다면 작업실 환경도 중요합니다. 환기가 되지 않는다던지 온도나 습도가 너무 높거나 낮지는 않은 지 확인을 해보세요. 밀폐된 공간이라면 졸음이 밀려오고 어지러움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그래서 환기를 자주 시켜주시고 휴식시간에 밖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셔 주셔야 합니다. 또한 같은 자세로 앉아있거나 일을 한다면 스트레칭을 주기적으로 해주어 몸의 피로와 긴장을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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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때문에 진짜 넘 짜증나네요 하...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부모님으로써 그런 말을 하는 것은 당연히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자식에 대한 예의와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더 응원해도 모자랄 판에 그런 말로 자존감과 자신감을 꺾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것은 정서적 학대에 해당될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라고 보여져요. 질문자님이 부모님께 확실하게 어필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말은 선을 넘은거다! 응원을 해주면 좋겠다! 라고 솔직하고 이성적으로 대화를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질문자님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서 본인을 믿어 달라고 말씀을 드려보세요. 그러면 조금 부모님이 질문자님을 믿고 기다려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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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하루에 7시간씩하는데 이거 맞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마트폰을 하루에 7시간을 한다면 눈 건강에도 좋지 않고 중독으로 이어져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수 있어요.그래서 최대한 스마트폰을 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규칙적인 일상습관을 만들어서 내가 스스로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건강한 식단과 함께 충분한 수면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꾸준하게 관리를 해주세요. 특히 집에 있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집 밖에 나가서 운동을 하면 스마트폰과 물리적인 거리를 둠으로써 생각이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도파민에 중독된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도파민을 충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다른 대체취미나 운동으로써 건강하게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수면을 취하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을 자제하셔야 수면의 질이 올라갑니다. 지금부터 작은 목표부터 세우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고 꾸준하게 해보세요. 하루에 운동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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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분에 이기지 못해 자해하는 경우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자신의 분에 못 이겨서 자해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엄청난 분노는 자해를 유발하며 내 신체적 고통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진정하고 안정감을 찾는 행위입니다. 또한 시선 분산과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려고 자해를 할 수도 있구요. 화를 조절하지 못하고 이성적인 판단이 되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폭발적인 감정을 해소시키기 위한 행동입니다. 또한 분노의 대상을 타인이 아닌 자신으로 정해서 죄책감을 달래는 행위 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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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ㅓㅆ는데 질문 잘못올렸네요 지우진 못하고 수정밖에 안돼서…ㅜㅠㅠ 답변 안해주샤더 됩니다 저ㅣ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쩜쩜쩜으로 질문 적지 마시고 아무 질문도 상관없으니까 수정해주세요. 이러면 신고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귀찮더라도 제목말고 성의 있는 질문으로 수정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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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이야기를 블로그에 기재하거나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취미 활동으로 소설이나 시를 쓰는 행위는 심리적으로 엄청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옵니다. 내가 심적으로 많이 힘들고 불안하다면 그 감정들을 솔직하게 글로 표현하고 내면을 보여주며 심리적인 안정감과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글 속에서 자기 자신을 모티브로 주인공으로 표현하며 자신감과 자존감을 올려주는 역할도 할 수 있구요.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나를 보며 자아성찰도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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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이 너무 센 것 같아서 스스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말씀이 맞습니다. 실수할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으며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지!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그런 것들은 그냥 웃으며 넘길 수 있어요. 저는 인생을 살면서 실수를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실수를 번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실수를 하지 않는 생각과 마인드들을 배우고 교훈으로 삼을 수 있으니까요! 얼굴이 빨개지고 부끄러운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그것을 숨기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당당하게 부끄럽네~ 다음부터 실수 안하면 되지뭐! 라고 솔직하게 표현을 하시는 것이 더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끄러움을 고치려고 한다기 보다는 내가 모를 수도 있고 실수도 했다는 것에 대해 수용하시고 교훈 삼아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본인에게 너무 엄격하게 대하지 마시고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조금 관대하게 바라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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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정이 뭔지 모르겠어요 제가 덜 힘든건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나이가 들면서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뀔 수 있고 가치관이 달라질 수 있어요. 저도 어렸을 때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고민을 털어놓고 힐링하고 스트레스 해소하는 일들이 많았는데요. 나이를 먹으면 밖에서 친구들을 만남을 가지고 대화하는 것 조차도 질문자님처럼 귀찮아지고 내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힐링 방식이 오히려 집에서 혼자서 휴식을 취한다거나 집 근처를 혼자 산책하면서 푸는 것 같아요. 지금 질문자님의 30대는 그래도 삶의 경험이 쌓이고 직장 생활도 하면서 몸과 마음이 지쳐 에너지가 모두 소진된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덜 힘들고 덜 의지하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내 에너지 충전 방식이 바뀌었다라고 해석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번아웃이 오고 무기력증이 심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간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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