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대화를 하면 항상 겉돌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대화를 할 때 겉돈다는 느낌을 받는다면 한번 제3자 입장에서 대화할 때 본인을 돌아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먼저 대화를 할 때 너무 내 얘기만 한다면 대화를 하는 입장에서 거부감이 들 수 있어요. 저는 대화의 기본은 경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어떤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지 그 핵심을 캐치하면서 끝까지 들어줘야 해요. 말을 절대 끊지 말구요! 그래서 그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질문하면서 내가 너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있어! 라는 것을그 사람에게 인식시켜 줘야 해요. 그러면 또 피드백이 오겠죠. 상대방의 이야기가 마무리가 될 쯤에 조금의 정적이 있다면 그 시점에서 본인의 이야기를 시작하면 됩니다. 너무 맥락 없는 개그 욕심은 상대방이 당황할 수도 있어요. 개그도 계속 하기 보다는 상황에 맞게 센스있게 툭툭 던지듯이 해야합니다. 내가 웃기려는 의도가 포함이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대화는 상대방의 존중과 배려가 기본적으로 깔려있어야 하고 경청과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라포가 형성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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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한테 상처를 받고 어떻게 치료를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상처를 받거나 기분이 우울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 집 근처에서 정처 없이 걸으면서 산책을 합니다. 그렇게 그냥 생각 없이 자연을 바라보며 걸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구요. 그렇게 걷다가 근처카페에 들어가서 사색을 즐기면서 커피를 마시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에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면서 자연을 보면 스트레스가 확풀리더라구요! 스트레스 풀 때는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나 좋아하는 취미를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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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ㅇ한 유튜브 시청 시간은 하루에 몇시간일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유튜브 시청시간을 봤을 때 평균 이상이긴 합니다. 평균적으로 사람들이 2시간정도 본다고 했을 때 질문자님은그 2배 이상으로 보시기 때문에 중독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유튜브나 알고리즘으로 인해서 중독되기 쉬운 환경이라고 보지만 조금은 줄여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는 하루에 1시간 정도 보는 것 같아요. 저는 30분이상 보면 눈이 너무 아프고 건조해져서 더이상 못보겠더라구요! 그래서 질문자님도 하루에1~2시간 정도로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주말에는 2~3시간 정도 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시청시간을 줄여주셔야 해요. 갑자기 확 줄이면 힘들 수 있으니까 조금씩 1시간씩 점진적으로 줄여주세요. 또한 집에만 있는 것보다 밖에서 활동적인 취미를 만들면 스마트폰 생각이 많이 안나서 훨씬 더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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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지지가 않은 건가요 아니면 원래 성격이 이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신과 약을 임의로 끊었다면 사실 치료가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아요. 특히 정신과 약 복용은 꾸준히 장기적으로치료를 해야 완치가 되는 거라서 전문의 완치 판정이 나야 약물을 끊을 수가 있는거죠. 임의로 끊었다면 다시 정신적으로많이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은 다시 병원을 찾아서 상담을 받아보시고 약물 치료를 다시 시작해보세요.그리고 조금 호전이 되어서 괜찮은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임의로 약을 끊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그것은 전문의 상담을 통해서 의사 선생님이 결정할 문제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조금 길지만 6개월이상 장기적으로 보시고 치료를 해주세요.또한 일상속에서도 건강한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질문자님이 관리를 꼭 해주셔야 해요. 치료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건강관리도 중요합니다. 특히 운동은 꾸준히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많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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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에 중독된 이유? 카더라통신에 귀 기울이는 이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람들은 원래 자극적인 뉴스들을 좋아라 합니다.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도파민을 충족시켜줄 자극적인 것들만 보고 귀에 들어오죠. 또한 자신은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경향이 있어요. 자신의 입맛에 맞는 것들만 믿으려는 확증 편향 심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심리 때문에 대한민국이 많이 위기에 쳐해 있는 것 같아요. 일단 소문이 들리면 무조건 믿는 것이 아니라 중립 기어를 박아 놓고 사실 여부를 객관적인 자료나 팩트를 통해서확인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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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도박을 어떻게 끊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도박 중독은 심각한 질병입니다. 일단 뇌의 기능이 저하되었기 때문에 이성적인 판단이 불가능해서 본인의 의지와는다르게 행동을 할 수 있어요. 무조건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이미 과거에 치료 받은 전력이 있지만 환경이 조금만 바뀌어도 다시 도박에 빠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일단 다시 치료를 받고 약물 치료를 병행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주위에 도박을 하는 친구들이 많은 환경에서 벗어나야 해요. 도박하는 친구들은 질문자님에게 좋은 인연이 아닙니다. 그 친구들과의 인연은 본인을 위해서 끊는 것이 좋아요. 지금 질문자님은 도박으로 인해 인생을 행복하게 살고 있지 못하고 있잖습니까?만약 질문자님의 본인의지로 안할 수 있다면 주변의 환경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러나 질문자님의 과거의 도박중독으로 치료받은 기록도 있기 때문에 다시 도박에 빠질 유혹이 생겨나는 겁니다. 그런 친구들로 인해서 말이죠. 도박말고 건강한 취미생활을 대체로 해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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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소개할때 목소리가 떨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할 때 긴장하거나 목소리가 떨리는 현상은 정말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그것이 엄청 심한 사람들은 무대 공포증일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이것은 연습과 대비를 통해서 충분히 완화시킬 수는 있습니다. 먼저 발표하기 전에 심호흡이나 명상을 하면서 심신의 안정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긴장된 몸을 스트레칭을 통해서 풀어주세요. 특히 얼굴 근육이라던가 말하는 입, 그리고 입주변 근육들을 풀어주면서 발표할 때 목소리가 떨리는 것과 메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발표할 때의 환경을 비슷하게 만들어주고 가족들 모아놓고 연습을 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발표할 때 긴장하는 사람들은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고 발음이 뭉개지면서 말하는 속도가 점차빨라지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항상 발음은 또박또박하고 천천히 말하며 목소리는 크게 하는 것을 본인이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다 긴장하는 법이에요. 질문자님만 그런 거 아니니까너무 걱정말고 위에있는 방법을 한번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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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을 앞두고 귀찮아요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시험 기간에 정말 귀찮죠. 귀찮음이 심해졌다면 몸과 마음이 지쳤을 수 있어요. 학업에 너무 지쳐서 에너지가 많이소진되어 무기력해졌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귀찮음과 무기력을 이겨내려면 건강한 일상루틴을 만들어서습관화 해야 돼요. 예를 들어 공부를 한 후에 꼭 1시간씩은 운동을 한다던가 말이죠. 이런 건강한 루틴이 있어야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어요. 그리고 집에만 있는 것보다는 공부할 수 있는 환경으로 장소를 바꿔야 합니다.학교에서 공부를 하러 간다거나 스터디카페, 도서관, 독서실같은 면학분위기가 조성되는 곳으로 억지로 가서라도공부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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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처음들어왔습니다요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환영합니다~ 여기는 지식을 공유하는대형 커뮤니로써 아하앱테크입니다. 누구나 질문이랑답변을 통해서 지식도 얻을 수 있고 보상도 받을 수 있어요.베리로 보상을 받으며 베리몰에서 사용할 수 있답니다.전문가인증을 하시면 전문가답변을 통해서 더 많은 보상을받아요~~홀짝이랑 고양이옷입히기 같은 이벤트도 있으니까 참여하시면 캡슐을 받을 수 있어요!앞으로 많은활동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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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가 너무 심하게 오는 요즘 다들 멘탈케어 어케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에 주식이 정말 불장이라 핫하죠. 저도 주식을 하지 않기 때문에 주변에서 주식으로 얼마를 벌었다느니 집을 샀다느니 이런 소식을 자주 들어요. 그래서 솔직한 마음으로 부럽고 나도 주식을 했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런 의미 없는 생각보다는 다른 사람의 주식 소식보다 나에게 조금 더 집중을 하는 것이 좋아요. 다른 사람은 주식을 투자했지만 나는 나에게 투자를 하여 사회에서 승진이나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주식 이야기라던가 인터넷 sns 유튜브같은 주식 뉴스를 최대한 끊는 것이 좋습니다. 누가 돈 벌었고 주식이 얼마 올랐다는 이런 건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아요. 남들과 나를 비교하게 되거든요. 비교하는 것만큼 쓸데없는 시간 낭비가 없답니다. 그럴 시간에 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챙기고 잡생각을 사라지게 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지금 나만 뒤쳐지고 있다는 포모에 사로잡혀서 나의 속도를 잃지 마시고 지금 하던 대로 하시면상대적 박탈감이 곧 사라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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