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굉장히 많이 사용하죠. 그래서 이런 고민들을 굉장히 많이 접합니다. 일단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이고 집에서 규율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의견을 듣지 않고 부모님 마음대로 시간을 정하거나 규율을 만들 경우 아이가 더 어긋나고 반발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와 같이 논의를 통해서 사용 시간과 규율을 정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를 들어 평일에는 1~3시간씩 주말에는 좀 더 시간을 늘려서 3~5시간 이런 식으로 아이와 의논해서 시간을 정해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만약 아이가 그 시간을 지키지 않고 규율을 어긴다면 단호한 패널티를 적용해서 아이에게 책임을 묻게 해야 합니다. 반대로 시간을 잘 지키고 규율을 잘 따른다면 적절한 보상을 아이에게 해주면 좋겠죠. 아이가 자극적이고 유해한 영상을 보지 못하도록 통제해 주시고 스마트폰 사용 시간에 교육적인 컨텐츠를 무조건 시청하게 해서 아이에게 유용한 영상이나 방송을 보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최대한 스마트폰을 집에 두고 야외에서 운동이라던지 함께 활동적인 대체취미를 만들어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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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 훈육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계속 장난 식으로 배를 발로 차고 때리는 행동은 아주 잘못된 행동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바로잡아줄 필요가 있어요. 질문자님이 장난으로 받아주면 아이는 계속해서 그 행동을 반복할 거에요. 그래서 그런 잘못된 행동을 할 때마다 두손 두발을 잡았던 것처럼 그렇게 단호하게 행동으로 보여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폭력은 안돼! 라고 명확하고 단호하게 말씀해주세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와 눈을 마주치고 엄마한테 폭력은 안돼! 그리고 엄마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폭력은 절대 안돼! 라는 식으로 단호하게 이성적으로 논리 있게 말씀해주셔야 해요. 최대한 감정은 배제하고 말이죠. 그리고 단호하게 말씀하시고 아이와 있던 그 장소를 떠나서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해주세요. 너가 그렇게 배를 때리고 폭력적인 장난을 치면 너랑 놀지 않을 거야! 라는 것을 인식 시켜주세요. 아이가 폭력을 쓴다고 해서 같이 폭력으로 맞대응하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그 계속되는 폭력적인 성향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최대한 아이 앞에서는 예쁜 언행을 사용해주시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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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체벌 필요한지 아니면 과한 수단인지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과거와 다르게 지금 시대에 교권이 많이 약화된 것은 명백한 사실이고 많은 사건 사고들이 발생하면서 학교 체벌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굉장히 커지고 있어요. 오죽하면 드라마를 통해서 교권을 보호하고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겠습니까? 저도 사실 어느 정도 교권 강화를 위해서 어느 정도 훈육을 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동의 합니다 그러나 체벌 같은 경우에는 인권 침해 라던지 폭력이라는 법적 테두리에 어긋나는 훈육 방식일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스럽죠. 그래서 저는 비폭력적인 대체훈육방식으로 새롭게 대안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구요. 문제 학생들도 있겠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런 친구들을 위한 학습권과 면학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훈육의 정당성과 아이들의 의무교육을 위해서 우리나라 교육계가 발 벗고 나서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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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아기 떼쓰기 훈육방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두 돌 시기에는 아이가 떼를 쓰고 울고불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라고 할 수 있어요.아이의 자아가 생겨나면서 자신의 감정 표현을 하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떼를 쓰고 우는 것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감정은 공감해주고, 계속해서 떼를 쓰거나 우는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안된다고 훈육을 해주셔야 합니다. 아이가 계속해서 떼를 쓰고 운다면 아이를 지금 떼쓰는 장소에서 다른 곳으로 아이를 조용한 장소로 이동 시킵니다. 그리고 아이가 울음이 그칠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아이에게 울음 그치면 그 때 이야기 할거야! 라는 식으로 아이에게 말해주세요. 눈물이 그치고 아이가 진정이 됐을 때 그제서야 아이의 말을 들어보고 그게 짜증이 났구나! 슬펐구나~ 라는 식으로 공감을 해줍니다. 그리고 단호하게 그래도 그렇게 울면서 떼쓰는 건 안돼! 라고 말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공감과 훈육을 해주시면 아이에게 정서적 공감과 떼쓰고 울어도 안된다 라는 것을 인식 시켜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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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말을 안듣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초등학교 5학년 남자 아이라면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부모님이나 어른의 지시나 명령에 반항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지시나 명령을 하기 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주고 경청해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한 아이를 존중해주며 강제적인 통제 보다는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면서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죠.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면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라고 먼저 물어보시고 아이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경우에 혼내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일단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들어주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공감해주세요. 공감은 해주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명확하고 단호하게 집어주시고 안된다고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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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나이인데도 어떤 사람은 어른 같고 어떤 사람은 어려 보이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같은 나이라도 어른 같은 사람이 있고 더 어려 보이는 학생 같은 느낌이 드는 사람들이 있어요. 단지 이것을 외모로만 치부하기에는 많은 다양한 요인들이 있습니다. 일단 언행에 있어서 사람의 성숙도가 보입니다. 지나치게 가볍고 과하며 목소리가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느낌의 언행과 말투는 그 사람을 굉장히 어리게 보이도록 합니다. 그러나 목소리가 차분하고 여유 있는 말투와 선을 지키는 언행과 그 분위기는 확실히 사람을 더 성숙하게 보이게 하며 나이가 있어 보이는 느낌을 들게 할 수 있어요. 또한 질문자님 말씀처럼 많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그 바이브나 타인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인간적인 성숙도는 확실히 나이에 비례하지 않고 그 인간 자체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겁니다. 타인과 대화할 때 배려와 공감,그리고 존중의 자세가 있는 자세, 그리고 상대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경청하는 태도, 많은 견문과 넓은 시야의 경험 등을 통해서 사람의 밀도를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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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핸드폰 사용관련 좋은 훈육 방법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 세대라서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것이 문제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아이에게 무조건적으로통제를 하는 것은 더 반발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정확한 스마트폰 규율을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어요. 그리고 아이만 지킬 것이 아니라 부모님도 아이와 마찬가지로 규칙을 정해 놓고 가족 전체가 같이 규율을 따라주세요. 아이만 규율을 지키게 하면 왜 엄마 아빠는 사용하고 우리는 왜 안돼? 이런 식으로 반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한 일이 아니라면 규율을 지켜주시고 모범을 보여주세요. 하루에 1~3시간 정도로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정해 놓고 그것을 잘 지켰을 때는 보상을 주시고 지키지 않았을 경우에는 스마트폰 시간을 더 줄이는 방법으로 제재해 주세요.또한 스마트폰을 할 수 없는 물리적인 환경을 만들어주고 최대한 활동적인 취미를 아이들과 같이 해주세요. 놀이터나 바깥에서 나가서 운동을 하거나 친구들과 활동적인 놀이를 한다거나 말이죠. 이런 스마트폰을 대체할 대체 활동들을 많이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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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애서 채벌이 필요한가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오죽하면 참교육이라는 드라마를 통해서 교권을 보호하는 내용까지 드라마로 나왔을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옛날과는 극명하게 다른 교권과 학교의 생태계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옛날은 학생들이 선생님을 무서워했지만 요새는 정반대로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이 이제는 학생을 무서워하는 시대가 되었어요. 이것은 분명히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교권이 바로잡혀야 우리가 진정한 학교의 교육을 영위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참교육처럼 아이들을 폭행하는 모습은 지극히 드라마로써 과장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적당한 아이들에 대한 체벌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체벌이 없다면 아이들은 더 기고만장하고 버릇없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교권또한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들이 안 좋은 선택을 하는 뉴스들을 많이 보셨을 거에요.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적당한 체벌을 통해서 우리가 아름답고 건전한 선생님과 제자들의 교육 체계를 만들어 나가야 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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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놀이 중 재미있는 놀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오감 놀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과자를 이용해서 오감 놀이를 해보면 어떨까요?먼저 과자들로 헨젤과 그레텔처럼 과자의 집을 만드는 겁니다. 과자를 먹으면서 재밌게 놀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과자의 맛있는 냄새와 그리고 단단한 촉감, 또한 과자를 먹을 때 나는 소리, 과자의 맛을 느끼면서 집을 만들고그 집을 먹으면서 부시는 기승 전결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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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부터 사교육이 필요한가?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사교육은 사실 필수 라기 보다는 선택하는 거라고 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들은사실 학교만 열심히 다니고 하루에 공부 시간을 정해서 집에서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교육 과정을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난이도가 높지는 않아요. 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부터는 확실히 난이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사교육의 도움을받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아이가 공부에 흥미를 가진다면 저학년부터 보내서 선행 학습으로 인해서 좋겠지만 억지로 아이에게 강요한다면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결론적으로 아이의 공부에 대한 흥미와 부모님의 선택으로 인해서 사교육은 선택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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