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다중인격인가요? 그냥 장난치다가 생긴일인데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질문자님의 기억중에 제일 어렸을 때 겪었던 기억이 물건을 실수로 떨어트려서 햄스터가 죽었던 기억인 것 같습니다. 엄청난 슬픔과 충격을 받았을 것이고 본인의 실수로 인해 죽었다는 자책감과 함께 앞으로도 나의 실수로 인해 또 누군가를 다치게 하거나 상처를 주지 않을까라는 그런 불안감과 두려움 공포심이 마음을 힘들게 했을 것이고 어렸을 때이기 때문에 엄청난 충격과 자극을 본인에게 줬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다중 인격과 같은 상황들이 무의식적으로 발생한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전문의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이런 증상이 심해지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수도 있기 때문에 심리 상담을 한번 받아보고 이런 고민을 털어놓으면 마음의 짐이 덜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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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전문가들은 우울증을 감기와 비교합니다. 우리가 감기는 엄청 일반적이고 흔한 질병이자나요. 우울증도 마찬가지로 마음의 병 중에서 그냥 감기처럼 흔한 질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은 그냥 마음속의 감기에 걸렸다라고 생각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물론 우울증의 원인은 굉장히 다양해요. 엄청난 트라우마를 과거에 가지고 있었다거나 아니면 큰 스트레스를 겪거나 또한 일상에 지쳐서 몸과 마음이 지쳐서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울증을 겪는다면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사람이 무기력해지고 집밖에 나가기를 꺼려하고 갑작스럽게 눈물이 나거나 감정 기복이 심해질 수 있으며 엄청 심해지면 나쁜 생각까지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분들과 대화를 하거나 같이 지낸다면 그냥 이 사람들의 말을 들어주면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공감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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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치우는 꿈해몽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꿈 해몽은 사실 개인마다 다 다르며 본인이 원하는대로 해석을 하기 때문에 사실 개인마다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보는 질문자님의 꿈은 거울이 가득한 미용실에서 열심히 청소중이다 라는 것을 봤을 때내 마음속의 마음 정리라던지 아니면 외부적으로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하려는 모습을 나타내는 것 같구요. 그리고 여자귀신이 갑자기 나타났다는 것은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 어떤 장애물에 부딪혔다라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현실에서 어떤 문제나 갈등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그것을 해결하기위해 노력을 많이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노력을 하고 있는 순간에 어떤 장애물이 있을 수도 있다는 의미라고 해석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것 역시 해석하기 나름이며 질문자님이 지금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면 장애물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너무 꿈에 대해서 의미부여 하지마세요. 저도 이상한 꿈을 꿀 때마다 현실에서는 아무것도 안일어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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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무엇이라고생각들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지금 엄청난 스트레스와 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인생을 이렇게 힘들고 바쁘게 살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생각은 내 상황이 지금 엄청 힘들구나라고 느낄 때 많이 옵니다. 하지만 내가 여유있고 행복한 상황이라면 이 생각이 덜 들 수 있어요. 사람마다 인생의 의미가 다르듯이 모든 사람들이 인생의 행복은 무엇일까? 인생은 왜 살지? 라고 의문을 던집니다. 저는 인생이란 나와 내가 가족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 인생이며 인생의 최종 목적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도 지금 너무 힘들고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번아웃이 온 상황이지만 지금 이 시기를 견디면 질문자님이 생각하는 인생의 기준을 충족하는 날이 올 수 있습니다. 지금은 충분한 휴식기를 가져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지쳐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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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사람과 시간을 보내면 시간은 왜 빨리가는걸까?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리가 재밌고 즐거운 일을 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섭취할 경우에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분비가 되고 자극적이고 쾌락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사람 만날 때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있으면 도파민이 활성화되고 자극이 되어 시간이 엄청 빠르게 간다라고 느낍니다. 또한 집중력이 좋아지고 몰입하게 됨으로써 어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어? 라는 순간이 굉장히 많을 거에요. 질문자님 뿐만 아니라 저도 그렇고 모든 사람이 그런 느낌을 가지게 될겁니다. 반대로 내가 관심이 없거나 싫어하는 사람이랑 있을 경우에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도파민 분비가 없기 때문에 아 왜 이렇게 시간이 안가지? 라고 느끼게 되는 것이죠.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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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이 많이나는 형제 관련 장난 심각성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장난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심각한 장난입니다. 이것은 아이에게 나쁜 트라우마를 심어줄 수 있어서 앞으로는 절대 이런 장난을 금지해야 하며 질문자님이 옆에서 무조건 말리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놀이가 아니라 학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육체적 학대이기 때문에 막내 동생은 심리 상담 받는 것은 아주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구요. 질문자님 역할이 중요해보이고 부모님이랑 같이 이런 나쁜 장난과 놀이는 절대 안된다고 따로 고2 첫째형에게 지도가 필요합니다. 질문자님이 이런 행동을 했을 경우에 꼭 부모님께 알려드리고 하지 말라고 제지를 해주시고 또 이런 일을 한다면 부모님께서 훈육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처음은 실수라고 쳐도 계속된다면 그것은 실수가 아니라 의도가 있는 나쁜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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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기 중독을 어떻게 멈춰야 될까욘?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인형뽑기 중독은 당연히 심각한 중독중에 하나입니다. 계속해서 더 자극을 추구하며 금액도 커지는 것을 보아하니 심각한 중독이기 때문에 빨리 그만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이번만 하고 이제 안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속해서 이성을 잃고 인형뽑기를 할 가능성이 커요. 그래서 이것은 전문의 상담을 한번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중독 현상은 도박이나 음주 마약같은 중독 증상에서 나타나는 뇌의 기능 저하로 인해서 이성적인 판단이 잘되지 않는 증상입니다. 인형 뽑기는 나름 건전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 증상이 계속된다면 심각한 상황이라는 거에요. 최대한 빨리 상담을 받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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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인데 공부가 너무 하기 싫을 때 다들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공부하는 것은 정말 힘들고 특히 시험 기간에는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집중이 잘되는 장소를 찾아야 합니다. 개인마다 집중이 잘되고 공부에 집중력이 좋아지는 장소가 다 달라요. 어떤 사람은 집에서도 공부가 잘될 수가 있고 아니면 카페, 도서관, 등등 사람마다 집중이 잘되는 장소가 다르기 때문에 이곳 저곳 한번 장소를 옮기면서 공부가 잘되는 장소를 선택해서 해보세요. 또한 스마트폰은 공부할 때 내 시야에서 완벽하게 차단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자극은 너무 도파민을 자극해서 계속해서 스마트폰을 찾기 때문에 공부할 때는 나만의 규율을 만들어서 절대 스마트폰을 만지지 않는 규칙을 정하세요. 가방 속에 아예 넣어버리든 아예 다른 곳에 놓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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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해진 이후로 은둔형이 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무기력으로 인해 은둔형으로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글을 올려주신 것만으로도 질문자님은은둔형에서 벗어나 무기력을 극복하고 싶은 의지가 보입니다. 여기서 라도 소통을 통해서 질문자님의 상황이 조금은 나아지기를 바라요. 은둔형으로 집밖을 나가기가 굉장히 힘들지만 이제는 여기에 글을 올리면서 노력을 하셨듯이 밖으로 나가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일단 집을 너무 어둡게 해두지 마시고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신선한 공기를 마셔야 합니다. 또한 햇빛을 쬐주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무기력감이 조금은 완화될 수 있어요. 일단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시고 집 근처를 산책하거나 가까운 편의점에 들러서 먹을 것을 사는 일상을 한번 시도해보세요. 무기력이 심해지면 우울증이 올 수 있으니 하루 빨리 운둔형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라도 이야기를 하셨으니 질문자님의 친한친구나 가족에게 이 마음의 고민을 털어놓으시면 그것만 으로도 마음이 편해질 수 있습니다. 너무 일상생활이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집에만 있으면 무기력감과 우울감이 더 심해지기 때문에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이 제일 첫번째이며 운동이나 산책같이 몸을 좀 움직여주는 활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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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리를 다쳐서 수술햇는데 가족이 몰라요 말을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말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디 살짝 다친 건 그렇다고 쳐도 다리를 다쳐 큰 수술을 했다면 이건 그래도 가족에게 말을 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해요. 깁스를 했다면 당연히 시간 지나면 자연스럽게 알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다면 왜 말을 안 했냐고 뭐라고 하실거에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서운하고 섭섭해 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질문자님이 걱정 끼치는 것이 싫어서 말을 안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공감하나 할머니랑 할아버지 입장을 더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을 드리는 것이 예의라고 저는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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