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도 않은데 눈물이 너무 자주 나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금 질문자님은 심신의 과포화 상태라고 보여집니다. 중3이면 아직 어린 나이지만 그 시기에는 많은 스트레스들을 알게 모르게 받고 있을 거에요. 예를 들어 학업이나 친구관계, 부모님과의 갈등같은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그것이 갑작스럽게 폭발하듯 눈물로 나타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질문자님의 환경과 내 상태를 제 3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어요. 내가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인지, 불안감과 우울감을 가지는 지 말이죠. 지금 글로는 정확하게 판단이 안되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같은 고민들도 혼자서 끙끙 앓고 있다가는 또한 스트레스 받게 되고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충동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불안한 심리상태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고치는 것은 심리 상담과 치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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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안 지키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겁니다. 저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았고 그런 사람들과는 확실히 거리를 두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굉장히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성향이라는 겁니다. 남들이 시간을 잘 지키든 기다리든 그냥 내 상황이 제일 중요한 거에요. 이런 사람들은 약속 시간에 늦어도 사과를 하기 보다는 자기 핑계와 변명이 먼저 나옵니다. 또한 편한 사이라면 더 이런 약속을 잘지켜야 하는 것인데 편하다고 당연히 나를 이해해 주겠지? 라는 기본 마인드가 장착이 되어있는 거에요. 저는 그래서 이런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면서 손절했던 기억이 생각이 나는데요.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약속을 안 지킬 때는 그냥 넘어가고 남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불같이 화를 내죠. 전형적인 이기적이고 내로남불 성향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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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죽음 믿기지 않는 현실 어떻게 받아들이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질문자님처럼 친구를 떠나보낸 지 10년이 넘어가고 있어요. 질문자님 상황과 제 과거의 상황이 많이 비슷한데요. 이게 현실이 맞나 싶기도 하고 내가 조금 더 잘해주고 연락도 잘할껄 이라는 후회와 자책감이 몰려오더라구요. 그리고 술을 먹고 길거리에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 하지만 그 때 내가 어떻게 그 감정을 추스렸나라고 생각해봤을 때 확실히 시간이 해결해 주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시간이 흘러가면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찾았고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복귀를 했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자책이나 후회를 하지 않고 건강하게 내 현실에서 떠나 보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구요. 저는 그 때 슬펐던 감정을 억누르고 참는 것이 아니라 펑펑 울면서 그 감정을 다 표출했어요. 그러면 그 순간 조금 낫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슬프고 힘든 감정을 혼자서 참지 마시고 슬프면 펑펑 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그렇고 질문자님도 그렇고 돌아가신 사랑하는 친구나 가족들은 내 머릿속에, 그리고 내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습니다. 꼭 이겨내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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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떨어질 땐 어떻게 해야 다시 회복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질문자님은 자존감을 올릴 수 있는 환경 개선이 먼저라고 보여져요. 누군가 나를 깎아 내리는 느낌을 받는다면 그런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 질문자님의 문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를 깎아내는 것은 질문자님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들의 인성문제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고 나를 좋아하고 나의 자존감을 채워주는 좋은 사람들과 인연만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내 스스로 자존감을 높이는 노력은 작은 일상 목표를 세워서 그것을 꾸준히 실천을 하는 것에 달려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하루에 1시간 공부를 하겠다! or 운동을 하겠다! 라는 목표를 세워두고 그것을 꾸준하게 실천했을 때의 성취감을 얻으면서 자존감을 얻는 것이죠. 이런 성취감을 얻는 것은 자존감을 올리는데 제일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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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하면 더 아파서 일을 해야된다는 말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을 안하고는 못 배기는 사람들의 유형이 있습니다. 먼저 일을 평생하고 있는 사람이 휴식을 취하게 되고 한가한 일상으로 바뀌게 되면 몸의 사라져있던 감각들이 나타나 통증이 발생할 수 있고 신체화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바쁜 일상에서 일을 할 때는 업무에 집중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몸에 나타나는 신체 증상들을 느끼지 못합니다. 하지만 일을 하지 않고 한가하고 차분한 환경 속에서는 그 신체적 고통이 잘 느껴져요. 그래서 일을 할 때는 몰랐던 통증들을 느끼기 시작하는 겁니다. 육체적으로도 그렇고 심리적으로도 많이 힘들 수가 있는데요. 바쁘게 일을 하다가 집에만 있고 휴식을 취하게 되면 생산적인 일을 하지 않는 무기력감과 불안함 우울감을 느낄 수 있어요. 일을 하면서 바쁘고 업무의 성취감을 느끼면서 도파민을 얻었다면 이제는 그런 자극들이 사라졌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너무 많은 휴식보다는 적당한 휴식과 함께 규칙적인 일상생활,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극복을 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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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거워져서 상담사님들 조언좀구힐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신건강센터에 다니기로 했다니 정말 최고의 선택을 하신 것 같습니다. 지금 엄청난 시련과 슬픔에 잠겨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술을 찾게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너무 술에 의존하고 알콜중독 위험이 있고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기 때문에 심리 상담을 받으면서 내 마음을 공유하고 정서적인 공감을 받다 보면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감을 줄 거에요. 내 마음을 털어놓고 위안을 받고 공감을 받으면서 알콜 문제나 나쁜 생각도 점차 사라질 겁니다. 하지만 단기간 다니시면 안되고 주기적으로 상담을 받으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치료한다면 완전히 좋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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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력을 키우는 효과적인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자세히 좀 알려주세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참을성과 지구력, 인내심을 향상 시키기 위한 방법으로는 최대한 뇌의 본능을 억제시키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먼저 내가 정말 하고 싶거나 먹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즉시 실행에 옮기는 것이 아니라 10~30분 정도 참고 그 후에 보상을 주는 겁니다. 우리의 뇌는 즉시 보상을 원하며 쾌락을 느끼기 위해서 참지 못하고 바로 실행에 옮기는 것인데요. 하지만 내가 그 보상을 30분 동안 뒤로 미루고 참다가 잘 참은 후에 보상을 받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인내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굉장히 힘들 수 있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30분이라는 타이머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10분 20분 30분 1시간 이렇게 점차적으로 시간을 늘려서 보상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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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강해지는 방법(훈련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먼저 부정적인 생각은 꼬리를 물기 굉장히 쉽습니다. 그래서 그 부정적인 생각의 꼬리를 자를려면 내가 항상 이 생각의 꼬리를 자를 수 있는 주체가 되어야 해요. 또한 그 생각과 나를 분리하고 내가 지금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구나! 라고 수용하면서도 그것을 끊어내야 한다! 라는 생각을 계속해서 가지고 그것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나의 상황을 사회탓, 남탓, 환경탓을 하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하며 무조건 나에게 잘못이 있다! 내가 부족한 탓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옳습니다. 또한 부족한 나를 탓하면서도 내가 발전할 수 있는 교훈으로 삼고 자아성찰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건강한 멘탈과 심리적 단단함은 건강한 신체에서 옵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 번씩 30분~1시간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운동이 힘들다면 산책이나 스트레칭같은 신체활동을 통해서 몸을 최대한 움직여주는 활동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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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면 하면 실수하는데 이거 왜그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심리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잘하고 있다가도 칭찬을 받으면 뭔가 더 잘해야 한다라는 부담감과 압박감이 내 심리를 흔들면서 잘했던 것들도 실수를 연발하게 됩니다. 저도 이런 경험이 굉장히 많은데요! 기대에 보답해야 한다는 부담감, 잘해야 한다는 불안 심리로 인한 결과죠. 이럴 때는 칭찬에 대해서 너무 의미 부여 하지 마시고 그냥 한 귀로 흘려버리세요. 그 칭찬에 너무 의미를 부여한다면 오히려 불안감만 가중 시킵니다. 칭찬과 남 시선을 너무 의식하지 마시고 그냥 내가 지금 현재 하는 일에 대해서만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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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의 말을 답장을 해서 글을 올리는데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여기 아하 커뮤니티에서는 ai의 답변을 그대로 옮겨서 하는 행위는 커뮤니티의 신뢰도의 하락을 가져오기 때문에 제재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진심 어린 답변이 ai의 취급을 당하거나 부정 신고를 당했을 경우에는 여기 고객센터에 정당하게 이의 신청을 한 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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