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의 혼술파뤼, 여러분의 생각은?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그냥 영화나 드라마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술을 먹는 것을 순수하게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술 자체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술과 함께 무엇을 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처럼 보여요. 알콜 중독은 당연히 아니고 그냥 반주로써 즐기는 것뿐이라 전혀 이상하지 않고 오히려 굉장히 건강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힐링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친구나 지인분들은 술을 가까이 하면 중독이 될 수 있으니 걱정이 돼서 하는 조언들이에요. 저 같아도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술을 일주일에 매일 마신다고 하면 걱정이 되니까요. 근데 좀 더 디테일하게 보자면 일주일에 술을 마시는 것은 맞지만 진짜 반주로 간단하게 그냥 정말 즐기는 수준으로 드시는 거니까 그것을 알면 친구들도 이해를 할거에요. 술의 주량을 본인이 조절하고 술 없어도 잘 지내는 것으로 보아 본인을 절제하고 통제할 줄 아는 분이기 때문에 저는 전혀 걱정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즐기시는 것이 오히려 정신건강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술이라는 것은 방심하다가도 중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일주일에서 한 주 5일이나 주6일로 조금씩 줄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친구분들의 의견도 충분히 반영하고 질문자님의 의견도 반영한 절충안으로 말이죠!!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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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의 알 부화를 지켜봐야하는가?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말씀 하신대로 비둘기는 유해 야생 동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무단으로 개인이 잡을 경우에는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꼭 지자체에 신고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하지만 알 부화를 그냥 지켜보고 무시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것은 그냥 개인의 선택이고 법적인 처벌은 당연히 없습니다. 지자체도 비둘기 대한 심각성을 알고 있으며 비둘기의 배설물은 세균이 많고 위생이나 건물들의 부식 피해 등등 많은 피해를 주기 때문에 비둘기 개체 수 조절과 퇴치를 권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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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이 무가치하다고 생각하는게 비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전혀 비정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생각의 방식을 조금은 바꾸는 것이 더 건강한 삶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자신의 존재가 무가치하다고 느끼고 생각을 하는 것은 현실이 아니고 팩트가 아니에요. 본인이 그렇게 느끼는 것일 뿐이지 사실이 아니라는 얘기에요. 연애와 결혼도 그리고 부모님을 모시는 것도 질문자님의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건강해야 할 수 있는 겁니다. 지금은 자신을 조금 돌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어떠한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질문자님이 무가치하게 느끼게 된 계기가 있었을 거에요. 번아웃이 왔다던가 삶에 지쳐서 에너지가 소비되었던가 아니면 엄청난 스트레스나 트라우마가 있다던가 말이죠!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고민중에 하나기 때문에 절대 자책하지 마시고 질문자님은 조금 여유있는 휴식이 필요한 것 같아요. 본인에 대한 위로와 칭찬 그리고 고생했다는 한마디 스스로 한번 해주고 심신의 안정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하며 나만의 건강한 일상 루틴을 목표로 만들고 작은 목표부터 실천해보세요. 운동을 주기적으로 한다던가 취미를 만들어서 해본다던가 말이죠! 그리고 목표를 작은 것부터 이뤄서 미래의 목표를 설계해 보시구요. 그러면 연애든 결혼이든 뭐든 다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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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상처가 나면 회복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마음의 병은 사실 혼자서 회복하기에는 힘들 수 있어요. 전문의 상담과 진료 약물 치료의 병행이 필수입니다만 일상 속에서 혼자서 자기관리를 통해서 좋아질 수는 있어요. 일단 먼저 주변인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친구나 지인 그리고 가족들에게 이런 고민을 터놓는 것 자체가 치료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건강한 자기만의 일상을 만들어주시는 것이 좋은데 건강한 식습관은 기본이고 주기적인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일단 집에 있는 것보다는 밖에 나가서 집근처를 산책한다던지 아니면 유산소운동 런닝을 해주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이렇게 몸을 움직이면서 신체활동을 하는 것은 심신의 안정을 찾아주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원동력이 될 수 있어요. 따뜻한 햇빛을 맞으면서 한다면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더 좋구요. 수면패턴도 항상 일정하게 만들어주고 7~8시간은 충분히 주무셔야 합니다. 마음이 아플 때는 혼자 있기 보다 친구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구요. 혼자 끙끙 앓는 것보다 이런 마음의 상처들을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바로 낫지는 않더라도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조금씩 상처가 아물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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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슬럼프같은 의욕저하가 올때?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자녀들과의 대화도 없고 남편분의 무뚝뚝함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 것 같은 마음이 충분히 전해집니다. 번아웃이 오고 무기력해지며 심해지면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삶의 활력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일상속에서 건강한 본인만의 루틴을 만들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야외활동이 좋은데요! 몸을 움직이는 신체활동이나 산책,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주기적으로 한번 시작해보세요. 따뜻한 햇빛을 맞으면 행복호르몬이 분비되고 몸을 움직이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심신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어요. 그리고 혼자하기보다는 자녀분이나 남편분과 함께 같이하면 효과가 두배겠죠. 가족들이 너무 무뚝뚝하고 이런 모습을 꺼려할 수 있겠지만 한 번 진지한 대화를 나눠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남편분에게 조금 서운함을 티내며 진지하게 같이 대화도 하고 같이 할 수 있는 취미를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이죠! 30년간 너무 가정을 위해 달려온 질문자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이제는 질문자님도 본인을 위한 휴식시간이 필요하고 삶의 활력을 집어넣어줄 무언가 필요해요. 일단 가족과의 진지한 대화를 한번 나눠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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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도움이 되었을까요? 그 사람들에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팠던 사람이 노래를 들었을 때 도움이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의 상황에 맞는 곡을 노래로 불러준다면 심리적으로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요. 많은 스트레스와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음악을 들으면서 즐겁고 신나며 도파민이 분비되어 통증을 완화하고 심리적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음악치료사라는 직업도 존재하자나요. 음악은 우리에게 정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죠. 노래를 통해서 마음의 위안을 삼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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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회복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남들이 상처를 주는 말들을 했다면 그것이 자존감의 문제인지 아니면 남이 정말 상처를 주는 말을 했는지 짚어봐야 합니다. 정말 남에게 배려없는 상처주는 말들을 했다면 그런 사람과의 관계는 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이 아니고 정말 자존감과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면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하겠죠. 지금 질문자님의 상태를 보면 상처는 받는데 의지가 많이 떨어졌다고 이야기를 하셨어요. 의지가 많이 떨어진 상태로 보아 무기력이 심하고 마음이 지금 심리적으로 힘든 상태로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어떤 스트레스나 만성적인 피로감 무기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자존감이 하락하지는 않았는지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어떤 일을 하거나 대인 관계에서도 우리가 꼭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조금은 자신을 관대하게 대하면 좋을 것 같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해요. 또한 요즘엔 sns를 통해서 잘나가는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자기자신을 깎아내리는 자존감이 떨어뜨리게 만드는 경우들이 많아요. sns는 당분간 안하시는 것을 권장하며 비교하는 대신 자기의 장점을 한번 살려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상속에서 자기관리는 철저히 해주셔야 하고 특히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과 삶의 활력을 찾아보셔요. 멘탈이 강해져야 하고 질문자님은 충분히 사랑 받을 자격과 행복하고 존중 받아 마땅한 사람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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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운전할때 큰일이 너무 급해지는데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고민은 운전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공통적인 고민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러나 이것이 습관적으로 반복적이라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특히 이렇게 한번 두번 운전하면서 큰일이 급해진다면 상황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어요. 운전만 하면 장이 굉장히 예민해질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심리적으로 운전하면서 또 화장실가고 싶으면 어떡하지? 이런 식의 긴장감과 불안을 안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특히 더 예민해지는 거에요. 그래서 출근하기 전에 항상 화장실을 가는 습관을 들이셔야 합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공복에 따뜻한 물을 드시는 것이 좋고 우유나 소화가 잘되는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시고 많이 드시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지금 질문자님이 만성 스트레스나 번아웃으로 인해서 발생했을 수도 있으니 본인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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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너무 생생하게 꾸어서 잠이 깨는 이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꿈을 꾸고 다시 이어지는 꿈을 계속 꾼다면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얕은 잠에서 깨어난 상태에서 다시 깊은 수면을 이루지 못하고 얕은 잠을 이루는 것이 반복되기 때문이에요. 쉽게 말해서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한단 뜻이죠. 이유는 지금 질문자님의 심리적인 상황과 현재 상황에서 찾을 수 있어요. 내가 지금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걱정과 고민이 있다던지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지친 것은 아닌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겠죠. 수면의 질이 굉장히 낮으면 질문자님처럼 꿈을 꾸면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면의 질을 올릴 필요가 있고 올릴 방법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규칙적이고 일관된 수면패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상 같은 시간에 잠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며 수면시간은 7~8시간을 확보해주시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잠을 자기 전에는 스마트폰같은 전자기기를 항상 멀리하셔야 하고 몸의 가벼운 신체활동이나 스트레칭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가져와 보세요. 또 따뜻한 차와 물, 우유를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반신욕이 잠도 잘 오고 몸도 풀리고 좋더라구요! 잠자리 환경도 중요한데 맨날 꿈을 꾸고 수면의 질이 낮다면 잠자는 환경을 한번 새롭게 바꿔보는 것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내가 육체적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우리는 살고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를 어떻게 잘 풀 수 있을까에 중점을 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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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의 나이 요즘 감정기복이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연애도 하고 계신다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이유 없이 감정 기복이 심하다면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먼저 직장을 다니거나 학업을 하면서 너무 힘들고 지쳐서 에너지가 소비되고 기력이 저하되어 무기력해지고 감정 기복이 심해질 수 있고 쉽게 짜증이 나죠. 또한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감정이 쉽게 오르락 내리락할 수 있으며 번아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자신의 상황을 한번 돌아보시고 지금 내가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지치진 않았나 한번 확인해주시구요. 지금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며 몸으로 하는 신체활동이나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심신의 안정을 찾게 해줄 수 있어요. 이런 감정기복이 일시적이면 괜찮지만 지속적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심리 상담을 받아보는 걸 추천드리구요. 일단은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관리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 심신의 안정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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