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공개적으로 저희아들을 멀리하라고했다는데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선생님이 그런 말을 했다라는 것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아이들에게 이 아이를 멀리해라 라고 발언을 했다면 선을 넘었다고 판단이 됩니다. 물론 아이가 그렇게 말을 했다고는 하지만 팩트확인을 먼저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만약에 정말 그 말이 사실이라면 선생님과 대화를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 그것은 아이에게 훈육을 하면 되는 문제인 것이고 선생님의 발언은 또 다른 문제를 야기시키는 발언입니다. 그 담임선생님과 대화를 시도해보시고 사실이라고 한다면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아이를 따돌리는 것이나 다름없고 그것은 아이에게 정서적 학대 폭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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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때추천하는게임이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음. 일하다가 중간에 쉴 때 게임으로 할 수 있는 게임이라면 저는 연속성이 없는 게임이 맞는 것 같네요. 쉴 때 잠깐 게임하는 거라면 연속해서 게임을 오래하기 힘들기 때문에 단발성으로 하는 게임이 맞는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피망 맞고를 시간날 때마다 합니다. 쉴 때 하면 금방 쉬는 시간이 끝나있어요 ㅎㅎ 돈 잃을 때가 많지만 재미로 하고 있고 상대방 돈을 따면 그렇게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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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증상에대해자세히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은 일단 말 그대로 몸과 마음이 우울감에 빠져서 슬프고 우울하며 삶에 대한 회의감과 불안감 등이 몰려오는 마음의 병이라고 할 수 있어요. 먼저 무기력이 동반이 되고 더 심해지면 우울증으로 진화하게 돼죠. 또한 우울감이 몰려와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집에서 혼자 있고 싶고 평소에는 재밌었던 취미들이 재미가 없어지고 흥미를 잃을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도 자도자도 피곤하고 잠을 잘 이루지 못하며 밥맛도 떨어질 수 있구요.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삶의 의욕이 떨어지며 심각해지면 나쁜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질문자님도 우울증의 전형적인 증상을 보이고 계시고 하루 빨리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고 약물치료와 행동치료를 병행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를 만들어보시고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우울증을 극복해 나가보세요. 지금으로써는 혼자 힘으로는 극복하기 힘드니 도움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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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가르치는 일하는게 재미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고민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도 많은 일들을 했었는데 일이 지루하거나 아니면 박봉 일 때 이직을 많이 고민하게 돼요. 그래서 이것은 본인의 기준과 관점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내가 안정적이고 지루하고 돈은 많이 받지 못하지만 계속 이 분야에서 일한다면 해뜰날이 오겠지 라는 생각을 가진다면 이직을 안하는 것이 맞는거겠죠. 하지만 나는 여기가 너무 재미없고 돈도 많이 못받으니 돈을 많이 주는곳 그리고 내가 흥미를 느끼는 일을 도전해봐야지! 이런식으로 도전의 관점으로 본다면 또 이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도전에 뒷받침 할 수 있는 스펙이나 자격증 학력 등등 많은 것들이 갖춰줘야 겠죠! 이것은 맞다 틀리다의 문제가 아니고 선택의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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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우울증이에요 아님 그냥 성격이 이런거에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고민을 들어보니 타인의 시선에 대해서 지나치게 강박이 느껴지고 엄청 신경 쓰는 것이 보입니다. 상대방이 무시할것같다 개소리야~ 이런 생각은 팩트가 아닙니다. 사실이 아니고 그냥 본인의 예측과 상상이라는 거에요. 불안 증세가 심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보다는 부정적으로만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죠. 지금 같은 증상으로 봤을 때 저는 개인적으로 전문의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 및 행동치료를 통해서 치료가 가능하기 대문에 귀찮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한번 받아보세요. 상담사가 지루해 하거나 귀찮아 할 것이라는 것을 질문자님의 상상이고 뇌에서 만들어낸 부정적인 예측입니다. 전혀 사실 팩트가 아니에요. 가시면 친절하게 상담을 도와주실 겁니다. 저도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로써 두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님이 대단해 보입니다. 집사님이 치료를 하고 행복한 삶으로 바뀐다면 냥이들도 기뻐할 겁니다. 나쁜 생각 일절 하지 마시고 집 밖으로 나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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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선생님 너무힘들다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유치원 선생님으로 재직 중인데 아이가 장난감으로 때려서 몸도 아프고 마음도 속상하시겠어요. 얼마나 쌔게 때렸으면 멍까지 들다니..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아이가 장난감으로 선생님을 때리는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훈육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 상황에서 바로 아이를 혼내기 보다는 왜 때렸는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때린 행동을 잘못된 거야! 라고 단호하게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는 장난으로 한 행동일 수 있기 때문에 혼낸다기 보다는 차분한 목소리로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차분하게 말해주세요~ 그래야 다음에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겠죠. 또한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경우에 사과하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사과를 강요하기 보다는 선생님이 아야했어! 이럴 때는 상대방의 아픈 마음을 공감해주고 앞으로는 안할게~ 이런 식으로 훈육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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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내면의 목소리를 들었던 경험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HSP라는 뜻은 매우 예민한 성향을 가진 사람을 뜻합니다. 이런 분들의 특징은 어떤 사소한 것에도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하고 쉽게 피로감을 느끼며 스트레스도 남들보다 더 많이 받는 타입이라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이것을 너무 단점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예민함을 섬세함이라고 반대로 생각을 해보세요. 이런 섬세한 분들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배려와 공감을 굉장히 잘해줍니다. 그리고 아 왜 나는 남들보다 예민하지? 왜 이러지? 이런 관점으로 볼게 아니라 먼저 내 자기 자신의 이 성향을 이해하고 스스로 존중과 수용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아 나는 예민한 성향이구나! 라고 본인을 인정하고 수용하면서 그럼 내가 이 성향을 어떻게 이용 해야 할까 더 긍정적으로 내 성향과 성격을 발전시키면 어떨까? 이런 식으로 생각해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 같은 분들 중에는 굉장히 능력 있고 재능 있으며 똑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완벽하고 꼼꼼한 방식과 섬세함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뽐내지만 그만큼 스트레스도 남들보다 많이 받을거에요. 조금은 100퍼센트가 아니라 70~80퍼센트 정도로 너무 완벽함을 추구하지 않아도 돼요. 나를 너무 몰아 부치지 말고 좀만 더 관대하게 삶을 바라본다면 스트레스가 줄어들 거에요. 충분한 휴식을 통해서 내 자신에게 칭찬과 위로의 한마디 해주면서 심신의 안정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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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서 결핍 터널링이라 불리는 현상은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심리학에서 결핍 터널링이라는 용어는 결핍을 많이 느낀 인간이 그 결핍을 채우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쏟아 부을 때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치고 이성적이고 정확한 판단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사랑에 대한 결핍이 있다면 사랑을 받기 위해서 어떤 수단을 가리지 않는 행동을 하여 상대방을 힘들게 하고 도덕적 윤리적 법적의 테두리를 벗어나면서 까지 나쁜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애정의 결핍으로 인해 그 애정과 사랑을 갈구하는 것에만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사람의 인지능력이 터널링이 되어 다른 중요한 것들을 다 놓치고 오직 부족한 것에만 몰두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시야가 굉장히 좁아진다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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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을 받긴 했는데 심리결과를 갖고 폭행을 했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가정 폭력을 당했다면 112에 신고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즉각 분리 조치를 하고 접근 금지 명령을 받으셔야 합니다. 아버지와 같이 살고 계시다면 독립하는 것이 먼저고 폭력은 가족이든 아니든 어떤 이유 에서든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일단 폭행 증거 자료를 모으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112에 신고해서 보호조치를 받으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아버지와의 만남은 일단 시간을 갖고 지켜보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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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개운하게 기상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임신하신 것을 축하드리구요! 임산부다 보니 제한되는 것이 굉장히 많고 호르몬 변화도 있기 때문에 수면에도 불편할 수 있고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는 것이 힘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일정한 수면 패턴을 유지한다면 충분히 아침에도 개운하게 기상할 수 있답니다. 야행성이라고 하셨는데 먼저 생체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고 수면 시간과 수면 패턴을 항상 일정하게 만드셔야 합니다. 오후 10시나 11시에 잠드는 것이 좋고 수면 시간 7~8시간을 꼭 채워주시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자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가급적 피하세요. 잘 때는 임산부다 보니 부드러운 이불과 배를 보호해주는 바디필로우로 몸을 감싸고 보호하게 하며 푹신하고 편하게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낮에 주기적인 산책과 햇빛을 맞는 것을 추천 드리고 스트레칭도 좋습니다. 아침에는 따뜻한 물 한잔으로 시작해 주시구요. 이런식으로 일상 생활의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서 건강한 수면 패턴과 충분한 휴식을 통해서 몸관리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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