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고불안한어떠게해야할가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지금 우울증으로 많이 힘드실 것 같은데요. 혼자서 끙끙 앓고 있는다고 해서 우울증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당장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우울증은 치료만 잘하면 완치를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집에서 무기력하게 계속 있거나 불안감과 우울함을 혼자서 삭힐 경우에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치료를 받으면서 꾸준한 자기 관리가 절실해요. 주기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단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내가 건강한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주셔요. 특히 운동은 항상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런 고민을 혼자서 끙끙 앓지 마시고 주변의 친구나 지인 가족에게 이런 고민을 털어놓는 것 만으로도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어요. 우울증은 현대인들의 마음의 감기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흔한 질병입니다. 그래서 감기가 걸리면 병원에 가듯이 부담갖지 마시고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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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는것이 행복한 삶일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행복한 삶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다양합니다. 그래서 사실 정답은 없다고 보시면 돼요. 저의 행복의 기준과 비결이라고 하면 소소한 행복에 있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부를 얻거나 사회적 지위, 또는 건강 이런 것들이 행복의 기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저는 소소한 것에서 행복을 느끼려고 하는 소확행을 실천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퇴근하고 와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운동을 한다거나 내가 정말 먹고 싶어하는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을 느끼는거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커피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휴일에 집 근처를 산책하면서 혼자 카페에 앉아 자연을 보며 사색을 즐기면서 커피를 마시는 것이 저의 최고의 행복입니다. 저는 그만큼 행복의 역치가 조금 낮습니다 ㅎㅎ 질문자님도 소소한 것에서 행복을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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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인 친구가 얼마전 자고일어났는데 눈코입에서 피가 흘렀데요 유서까지 써놓고 술마시러 다닙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알콜 중독이 굉장히 심한 상태라고 보여집니다. 질문자님이 친구로써 정말 진심으로 고민을 털어놓으셨네요.일단 친구분을 혼자 둘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친구의 가족분들이나 친구들이 그 친구를 어떻게든 혼자 지내지 못하도록 케어를 꼭 해주셔야 하고 나쁜 선택을 하지 못하도록 지켜봐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유서를 쓴 것으로 보아 친구들에게 나 좀 도와달라고 마지막 부탁을 하는 것일 수 있어요. 말 그대로 구조요청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알콜 중독 전문병원으로 친구를 데리고 가서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이것은 약물 치료가 불가피하고 수개월 수년간 치료를 하셔야 해요. 매우 위급한 상황이기 때문에 친구분이 설득이 안된다면 입원을 강제로라도 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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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있던일들중 기억이 나는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먼저 내가 생생하게 기억하는 일들은 나에게 엄청난 자극과 스트레스 그리고 쾌락,충격,슬픔과 같은 뇌의 해마에 저장이 됩니다. 해마는 기억 저장을 담당하는 뇌 속의 기관입니다. 또한 내가 반복적으로 경험을 하거나 나와 관련된 일들은 특히 더 기억이 날 수 있죠. 반대로 기억이 나지 않는 일들은 내가 관심이 없거나 내 이야기가 아닌 중요하지 않은 일들은 뇌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실됩니다. 또한 정말 엄청난 고통과 끔찍한 트라우마 같은 경험은 오히려 자기 자신과 뇌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기제로써 무의식적으로 기억을 차단시킵니다. 우리가 기억상실증에 걸리는 것도 너무 끔찍하고 고통스러운 기억을 무의식적으로 기억해내고 싶지 않은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증상을 보일 수 있죠. 이런 식으로 우리의 뇌는 나를 포커스에서 맞춰서 기억이 소실되거나 영원히 남아있을 수 있구요. 나에게 있어서 감정적으로 중요한 것들과 회피하고 싶은 것들을 나눠서 저장하고 편집해서 사라지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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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긴 글을 잘 읽어 보았는데요. 친구 분이 아직 굉장히 좀 정신연령도 어린 것 같고 하는 행동이 조금 많이 유치하고 청소년때 많이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둘만의 갈등을 남들한테 자기입장에서만 말하면서 자기는 위로와 공감을 받고 상대는 욕을 먹게 하는 나쁜 습관이고 뒷담화죠. 저는 글을 읽으면서 질문자님이 많은 노력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 같았으면 진작에 손절을 했을 것 같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친구를 정말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계속해서 관계의 회복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자꾸 그 친구가 노력은 하지 않고 오히려 질문자님만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행동을 반복하는 것 같아요. 질문자님은 전혀 어린 마음이 아니고 오히려 어른 같고 성숙해보입니다. 질문자님의 잘못이 아니니 자책하지 마시고 그 친구와의 관계를 하루 빨리 정리하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동아리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건 이해하지만 동아리는 이제 그 친구랑 다른 친구에게 맡기고 탈퇴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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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은디 또 계속 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취미로 인형 뽑기를 한다면 건전한 취미라고 생각하고 인형을 많이 뽑아오면 성취감까지 들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이것이 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거나 금전적으로 너무 많이 소비가 오바가 된다면 그것은 중독으로 간주할 수 있어요. 특히 음주를 한 후에 왕창 쓰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인형뽑기에 쓰는 비용에 제한을 걸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일주일에 얼마 한달에 얼마 이런 식으로 질문자님이 인형뽑기에 소비하는 금액을 따로 적어두시고 제한 금액을 설정해보세요. 그리고 음주 후에는 절대 인형뽑기를 하러가지 않겠다는 규칙을 세우시구요. 지금은 중독 상태로 보이지는 않으나 점점 심해지면 본인의 의지를 제어하지 못하고 중독으로 빠질 수 있습니다. 그전에 질문자님이 스스로의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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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만한것추천해주세요 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앱테크를 추천합니다. 집에서 스마트폰으로도 가능하고 pc로도 가능한 아하 앱테크를 추천해요. 질문이랑 답변을 누구나 할 수 있고 내가 한 만큼 베리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전문가 인증을 하시면 전문가 답변을 하실 수 있고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정말 열심히 하면 지식고 얻고 보상도 받을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앱테크가 될겁니다. 한 달만 꾸준히 해보세요! 그리고 또 많은 앱테크어플이 많으니까 같이 돌리면 재밌습니다.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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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보고할 때 말을 잘 못하겠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보고에 대한 심리적 압박감과 스트레스로 인해서 보고를 할 때 앞으로 더 심해질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질문자님 말처럼 심리 상담을 받는다면 지금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보고를 할 때는 확실하게 또박또박 말하고 목소리는 크게 말씀하시는 것이 중요하고 최대한 핵심을 부각하여 간단명료하게 보고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보고 하기 전에 보고할 때의 핵심 키워드들을 몇 개 적어 놓고 그것을 보고 보고를 하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또한 항상 보고하기 전에는 심호흡을 한 후에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들어가시고 물 한 잔 마시고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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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하루에 몇시간을 해야하는지 궁굼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실 게임 중독의 기준은 다양합니다만 제일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게임을 하면서 내가 일상생활에 지장이 갔냐 안갔냐가핵심입니다. 내가 공부를 5시간은 하루에 채워야 하는데 게임을 2시간 하든 3시간 하든 공부를 5시간 채우는 목표를 실행할 수 있다면 그건 게임 중독이라고 볼 수 없어요. 그러나 내가 게임을 1~2시간 했는데 자꾸 게임 생각이 나서 공부가 되지 않는다? 이러면 게임 중독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게임을 7~8시간을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해버려서 해야할 공부를 못했다면 이것도 게임 중독입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은 지금 내가 게임의 시간보다는 일상생활에 얼마나 지장이 가는지 게임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맴도는 지를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그것이 게임중독의 척도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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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에서 너무 아무것도 아닌걸로 고민을 많이 하게 돼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리 인간은 뭔가 불안감을 느낄 때 더 그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과장하는 경향이 있어요. 예를 들어 셋이서 이야기를 하는데 제대로 답을 해주지 않을 때 내가 불안하기 때문에 뭐지? 왜 나한테만 말을 안 해줄까? 내 욕했나? 이런 식으로 확인되지 않는 사실이 아닌 것을 상상하면서 심리적으로 더 불안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 겁니다. 내가 괜히 불안감 때문에 그냥 대답하지 않고 눈을 마주치지 않는 것을 나 혼자 과대 해석을 할 수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일단 질문자님은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냥 셋이서만 아는 이야기가 있나보다~ 대화를 피하면 힘든가보다~ 라는 식으로 쿨하게 넘어가는 사고가 좋아요. 너무 본인이 민감하고 예민하게 반응을 하는 것은 아닐까라고 객관적으로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구요. 그 불안감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간다면 학교상담클라스(위클래스)에서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건 어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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