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게임중독..어케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오빠를 생각하는 동생의 마음이 너무 예쁘고 기특합니다. 본인 인생을 살기도 바쁠텐데 오빠까지 신경 써주는 질문자님은 정말 훌륭하네요! 일단 오빠가 친척분들도 보기에 게임만 하는 것처럼 느껴지면 게임 중독이 맞는 것 같은데요. 오빠에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빠가 어떤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는 건지 고민은 무엇인지 왜 이렇게 게임에 집착하는 지 말이에요. 대화를 통해서 한번 오빠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을 권해드리구요. 일단 게임만 하는 일상을 싹 바꿔야 합니다. 집에만 있으면 게임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밖으로 끌고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밖에서 신선한 공기를 맞으면서 산책을 하던 신체활동 및 유산소 활동을 통해서 무기력한 삶을 활력있게 만들어야 하고 햇빛을 받으며 행복호르몬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가져오게 해야합니다. 이런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데 혼자살면 이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가 케어를 해줘야 할 것 같고 게임중독이 더 심해지지 않게 전문가의 상담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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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하다는 얘기를 가끔씩 들었어요. 바꿀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무뚝뚝하다는 말을 저도 많이 듣는데요. 약간 친화력있는 사람들과는 반대성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잘못됐다는 것은 전혀 아니며 사람의 스타일 성격 성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일단 인상부터 바꾸셔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웃지 않거나 입꼬리 축쳐져있고 무표정으로 있으면 화난 것 같고 기분이 좋지 않은 느낌을 상대방에게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눈과 입은 웃는 느낌으로 옅은 미소를 지으면서 인상을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그 다음은 말할 때의 어투 느낌입니다. 우리가 같은 말을 할 때도 다르게 느끼는데요. 예를 들어 밥을 먹었냐고 물어볼때도 딱딱하고 무뚝뚝하게 밥? 밥 먹었냐? 밥은? 뭐 이런 식으로 딱딱하고 단답형으로 물어 보지 말고 밥 맛있게 먹었어~? 어떤 거 먹었어??? 맛있었겠다~ 이런 식으로 단답말고 길게~ 그리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서 살갑게 다가가는 말투가 무뚝뚝과는 정반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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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동시장 놀러갈건데 먹거리 추천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경동시장으로 놀러가시는 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주말에는 당연히 사람도 많고 차도 많기 때문에 주차하는 것이 힘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전에 빨리 방문하는 것이 좋고 근처에 노상공영주차장이 있으니까 시장에 굉장히 가깝기 때문에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만차될 확률이 높으니까 빨리 가셔서 자리를 맡으셔야 해요. 경동시장에서는 개인적으로 스타벅스 경동점이 있는데요. 거기가 폐극장을 리모델링 해서 굉장히 핫플레이스라고 뽑힙니다. 커피먹으면서 사진찍기에 아주 안성맞춤입니다. 그리고 시장가면 옛날통닭이 그렇게 맛있으니까 시장 특유의 옛날통닭 파는 곳 아무데나 들어가시면 옛날통닭의 맛 그대로를 느낄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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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이심한 남편어떻게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게임을 스트레스 해소로 적당히 하는 건 좋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각하다면 게임중독이 맞습니다. 일단 게님은 자기만의 취미 및 스트레스해소를 하는 유일한 창구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게임하지마라라고 스트레스를 준다면 오히려 더 사이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정해서 적당히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대화를 통해서 규율을 만들어보세요. 또 질문자님과 같이 할 수 있는 게임이라던지 같은 취미를 만들어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다른 취미로 바꾸는 것도 좋습니다. 신체활동이나 운동을 할 수 있는 취미가 좋을 것 같아요. 부부간에 함께 취미를 즐기면서 사이도 완화되고 스트레스 해소와 재미까지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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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사가 아닌데 성대 부종이 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교사가 아닌대도 불구하고 성대부종이 와서 고민이신 것 같아요! 저의 생각으로는 정교사든 정교사가 아니든 성대부종은 누구나 올 수 있어요. 일을 하면서 특히 교사선생님인 경우에 말을 많이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상대부종이 올 수 있겠죠. 정교사가 아닌데 왔다는 건 질문자님이 정교사처럼 아주 열심히 그리고 열정적으로 일을 하셨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열정으로 계속해서 일하신다면 곧 정교사가 되는건 시간문제 같아요. 하지만 본인 몸건강도 챙기면서 일하셔야 할 것 같아요. 목관리도 하시면서 따뜻한 물이나 차마시면서 일하시는 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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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몇시쯤에 자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주무시는 시간대는 취침시간으로써 적당해 보입니다. 하지만 취침시간이 좋아도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지 않으면 질문자님처럼 몸이 피곤하고 무거울 수 있어요. 충분한 수면시간은 7-8시간을 꼭 채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수면의 질도 굉장히 중요하고 자는 시간이 충분해도 수면의 질이 나쁘면 몸이 굉장히 피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면환경도 중요하고 건강한 식단과 주기적인 운동 이런 건강한 일상생활이 필요합니다. 또한 불규칙적인 수면패턴과 생체리듬은 수면의 질을 떨어트리므로 항상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깨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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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놀이터 좋아하는 초등4학년 학생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뛰어노는 걸 좋아하는 초등학교 4학년 아이 아주 귀엽고 예쁘네요. 아이가 아주 건강하다는 증거죠. 요즘 아이들은 전자기기에 많이 노출되어 외부활동보다 집에서 노는 걸 더 좋아하는데 첫째 아이가 놀이터나 밖에서 뛰어놀다니 정말 바람직해보입니다. 우리 어렸을 때는 밖에서 놀이터나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것이 일상이었지만 지금 아이들은 시대가 많이 다른 만큼 차이가 좀 있어요. 공부는 뒷전인데 시험 성적은 좋은 것을 보니 집중력이 좋거나 머리 자체가 굉장히 뛰어난 아이 같아요. 또래 노는 친구들이 없어서 애기들이랑 노는 것도 너무 귀엽네요. 속터진다고 말씀하시지만 아이가 밖에서 뛰어노는 건 바람직하고 신체 발달과 정서적 발달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또래 친구 한 명 이라도 같이 아이와 함께 뛰어논다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초등학생이라도 놀이터에서 많이 노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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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이 지치고 뭔가를 할려고하면 기력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학교를 다니면서 심신이 많이 피로한 상태 같습니다. 무기력으로 인해서 뭐든 하기 싫어지는 상태가 되고 심해지면 우울증으로 까지 심화될 수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무기력에서 탈출하셔야 합니다. 먼저 학교를 다니면서 지치고 몸과 마음이 힘들었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주기적인 신체활동 및 산책 유산소운동을 추천드립니다. 귀찮다고 집에서 휴대폰만 만지고 누워있기 보다는 야외활동을 통해서 무기력함을 탈출해 보세요. 또한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되찾아 보시구요. 음주와 흡연은 되도록이면 피하시고 물을 많이 섭취하시기를 바랍니다. 요즘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무기력증과 만성피로 그리고 우울증 같은 것들은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면 바로 괜찮아 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심각하다면 전문의 상담을 꼭 받아보셔야 합니다. 아직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꾸준한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괜찮아 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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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모를 답답한 우울감과 눈물...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용기를 내어 전화를 걸었는데 무책임하고 성의 없는 전화 태도에 기분이 매우 상하셨을 것 같습니다. 109는 24시간 운영이 되고 마음의 상처를 입고 위로를 해주는 상담사분들이 계실텐데 그 상담사분은 정말 본인의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거기도 우리가 일하는 것처럼 교대 근무로 하다보니까 이상한 상담사한테 걸린 것 같아요. 그 상담사분의 이름을 혹시 아신다면 바로 민원 조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름을 모르신다고 해도 언제 몇시에 전화했는지 기억하신다면 그 기억을 토대로 상세하게 말씀하셔서 꼭 민원 넣으세요.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피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상담사 말고 다른 친절하고 본인의 일에 책임감을 갖고 일하는 상담사분들도 많기 때문에 다른 시간대에 전화를 거셔서 마음의 위로를 받아보시기를 바라요. 또한 요즘에 많은 우울감을 가지고 계시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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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은 퇴소하기 몇 일 전에 말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하루 전에 말하는 것은 유치원 입장에서도 좀 갑작스러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최대 한달 최소 일주일 전에는 퇴소 통보를 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불미스러운 일로 퇴소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 쪽에서도 미리 알고 아이와 마지막 인사도 하고 처리할 업무들이 있을 것이기에 일주일전에 말씀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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