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공부를 해야하는 것을 아는데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공부하는 건 누구나 똑같이 힘들어요. 하지만 누가 더 참고 공부를 하느냐에 따라서 미래가 달라집니다.먼저 공부도 습관이기 때문에 평소에도 공부를 하지 않고 놀고만 있었다면 당연히 시험기간에 닥쳐서 공부를 하려하니힘들어지죠. 그래서 평소에 공부를 하루에 몇시간씩이라도 해줘야 습관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이고일단 집에서만 있다면 공부가 되지 않아요. 내가 공부가 잘되는 장소를 찾아야 합니다. 사람마다 공부가 잘되는 장소가 다 다르더라구요. 한번 장소를 옮겨서 카페에서 공부를 하거나 도서관, 스터디카페, 독서실 등등 내가 공부가 제일 잘되고 집중력이 좋았던 장소를 정해서 공부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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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증 완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처음부터 너무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길거리를 다니는 건 권장하지 않습니다.사람이 많지 않는 장소를 다니면서 천천히 적응의 단계를 거쳐야 할거에요. 그래서 집 근처에 사람 없고조용한 곳에서 산책을 하면서 그것에 대해 적응하고 이어폰을 착용하여 노래를 들으면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혼자 하기 버겁다면 친한 친구나 가족과 함께 같이 가면 더 마음이 편해질거에요. 이런 식으로 연습을 하시고 점차 사람이 많은 곳이나 북적대는 곳에 친구랑 같이 한번쯤 가면서 스스로 노력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노력하면서 그 상황에 적응을 하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중요한 건 생각보다 남들은 질문자님한테 그렇게 많은 관심이 없습니다. 다들 남일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 생각을 가지고 길거리를 다니면 마음이 편해질거에요.정말 너무 마음이 불편하고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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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일때 준비해되는 여러가지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취준생이라면 어떤 분야로 나갈 것이고 어떤 회사에 취업할 것인지 말씀해주셔야 합니다~그래서 지원하는 회사나 분야에 있어서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시는 것이 당연하겠죠.질문자님이 지원하고 싶은 회사에 대해서 정보를 얻어야 하고 그 회사나 기업의 유튜브나 sns홈페이지를 통해서 그 회사가 원하는 인재상은 무엇인지 그리고 취득해야할 자격증 우대사항 같은 건무엇인지 공부를 해보세요. 그래서 그에 맞춰서 이력서를 준비하시고면접 또한 철저하게 준비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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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게으른 사람이 걸리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은 게으름과 의지의 문제라기 보다는 무기력이 심해져서 우울증이 오는겁니다. 뇌의 호르몬 문제와 기능 저하로 인해서 의지가 있더라고 실천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지죠. 그래서 질문자님은 일단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심하면 약물치료를 병행하면서 우울증을 완화시켜야 하고 일상에서도 본인이 자기관리가 필요해요. 건강한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건강한 일상을 꾸준히 관리해주셔야 해요. 우울증은 단기간에 고치는 것은 쉽지 않아요. 일반적으로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치료를 해야하며 6개월이나 길면 1년이상 걸릴 수도 있어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치료를 열심히 받으면서 건강한 일상을 꾸준히 관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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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다들 우울할때 머하시나여?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우울할 때는 저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있어요! 일단 집에서 무기력증과 우울감으로 인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집밖으로 나가기 싫을 때 있자나요. 그럴 때는 억지로라도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집 밖으로 나가서 햇빛을 쬐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집 근처를 산책하는 것부터가 시작이에요. 운동을 하면 더 좋구요. 몸을 움직이면서 신체활동을 통해서 혈액 순환을 돌게 하고 머리가 맑아지고 활력이 생기거든요. 기분도 좋아지구요. 그리고 저는 커피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집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자연을 바라보면 잡생각이 사라지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더라구요. 저만의 힐링 방법이에요. 질문자님도 집에만 계시다면 밖으로 일단 한번 나와보세요. 그리고 햇빛을 보고 몸을 최대한 움직이는 활동을 해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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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있을때보다 집에 있을때 너무 불안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집에 혼자서 생활을 하고 계시는 건가요? 집에서 가족이랑 따로 독립해서 살아간다면 집에 혼자 있을 때 많은 생각과 불안감을 가질 수 있어요. 그래서 집에 오시면 먼저 본인의 루틴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아요. 집에 혼자서 가만히 있으면 잡생각이 계속 괴롭히기 때문에 밥을 먹고 밖에서 운동을 하는 루틴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식사를 하고 집 근처에서 운동을 하면 잡생각이 사라지고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어요. 그리고 운동을 다녀와서 반신욕을 해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하루의 피로를 녹여주는 것도 방법이죠! 그리고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잠 자기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해 주세요. 또 따뜻한 차나 우유를 마시고 자면 잠이 몸과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불안한 생각이 사라지고 잠이 잘 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본인이 루틴을 만들어서 한번 실행에 옮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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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감당해야되는 우울증 극복방법은 무었일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딸을 혼자서 키우시며 시집까지 보내다니 정말 고생하셨고 대단하시네요. 일단 혼자서 살다 보면 우울감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일자리를 찾으러 다니는 상황에서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더 심적으로 불안하고 우울감이 심해지는 거에요. 그래서 일단 거주지 근처 복지센터에서 심리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또한 일자리에 대해서도 고용복지센터에서 중장년층을 위한 일자리를 지원하고 알선해주는 프로그램을 한번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구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질문자님의 심신의 안정이 돼야 일자리도 자연스럽게 구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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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왜 이러는 걸까요? 혹시 우울증인 걸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 전조증상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일단 번아웃이 오신 것 같아요. 스트레스로 인해 의지가 꺾여서 몸과 마음이 지쳐 번아웃으로 인한 무기력증이 온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더 심해지면 우울감까지 나타날 수 있으니까 지금 상황에서 본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힘들더라도 집에 계속 있는 것은 도움이 안돼요. 집 밖으로 나가서 몸으로 하는 활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하든 운동을 하든 신체 활동을 통해서 몸을 움직여주면 무기력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햇빛을 쬐면 기분이 좋아지고 그래도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어요. 지속적으로 무기력증이 동반돼서 일상생활이 힘들다면 전문의 심리 상담과 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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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우울하거나 안좋을때 극복방법은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기분 우울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 저는 제가 좋아하는 활동이나 음식을 먹어요!특히 스트레스 받고 감정이 복잡한 날에는 해소를 위해서 맵고 자극적인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골라서배달시켜서 먹는답니다. 그러면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많이 풀리더라구요! 그리고 집 근처에서 산책을 하면서 몸을 최대한 움직여주면 심신이 안정이 되고 잡생각이 사라져요.운동을 통해서 사실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건강하게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고 우울감도 사라지게 하더라구요~마지막으로 저는 커피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집 근처 카페에서 커피 마시면 힐링 그 자체입니다!질문자님도 저처럼 본인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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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부정적이고 과거 얘기 꺼내시는데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랑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는 그래도 삶에 있어서 긍정적으로 항상 생각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데엄마는 자꾸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고 제 신경을 거슬리는 말을 자꾸 해서 감정적으로 대화가 되고 목소리가 커지면서 결국은 갈등으로 번지는데요. 그런 상황들이 많이 있다보니 이제는 그냥 꾹 참고 목소리 커지지않게 최대한 이성적으로 대화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이제는 그냥 다름을 인정하려고 해요. 어른들은 어쩔 수 없나보다 아무리 내가 이야기를 해도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하긴 한평생을 그렇게 습관처럼 살아왔기 때문에 한 순간에 변하기가 쉽지 않자나요. 그리고 질문자님 말씀처럼 가족이기 때문에 이렇게 까지 참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거겠죠. 질문자님의 답답하고 서운한 마음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이제는 좀 차분하고 유연하게 대처를 해주세요. 과거 이야기를 해서 기분이 나빠질 것 같으면 다른 대화로의 전환 그리고 장난식으로 넘기면서 이제는 그만하고 다른 이야기하자~ 라고 말씀해주시고 엄마의 서운함을 조금 달래주세요. 밥 한끼 얻어먹은 적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자면 그냥 앞으로는 밥 많이 사줄게~ 엄마~ 마음 좀풀어! 이런식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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