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수용 대체취득 취득세 면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수용토지가 단독명의일 때 협의보상 전 배우자에게 지분을 증여하여 공동명의로 변경한 뒤 보상을 받으면 각각의 지분 비율대로 취득세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상금 수령 전 대체 상가를 계약할 경우 사업인정고시일 이후에는 작성된 계약서가 필요하며 계약서상 대체취득 목적임을 명시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세무과에서는 대체취득 자금의 출처를 엄격하게 심사하므로 수용될 토지의 보상금으로 대체한다는 사실을 소명할 수 있는 증빙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대체취득 대상의 지목이 기존 수용 토지와 다르더라도 법령이 정한 범위 내에서는 감면이 인정되나 건축물대장상 용도에 따라 지자체의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관련 근거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제73조이며 관할 지방자치단체 세무과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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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생애최초 디딤돌 대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결혼 예정자 신분으로 디딤돌 대출을 신청하는 경우 부부 합산 소득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되며 만 30세 미만이거나 단독 세대주여도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대출 실행 후 3개월 이내에 혼인신고를 완료한 등본을 제출해야 하며 자격 요건을 맞추기 위해 대출 신청 전 혼인신고를 먼저 진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민등록상 함께 거주하더라도 부모님이 만 60세 이상인 경우 무주택자로 간주되며 대출 신청자의 순자산 기준만 충족하면 됩니다. 수도권 지역은 현재 디딤돌 대출 시 방공제가 적용되므로 부족한 자금은 보금자리론을 2순위로 함께 신청하여 보완해야 합니다. 9월 입주를 위한 대출 신청 시점에 혼인 예정일이 3개월 이내에 포함되어야 하므로 기금e 든든을 통해 미리 일정과 한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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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방학때 따기 좋은 자격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공대생은 방학을 활용하여 데이터 리터러시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나 기본 어학 점수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을 준비한다면 2~3주 만에 단기 취득이 가능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미리 따두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3학년 응시 자격을 대비하여 산업안전기사나 품질경영기사 등 전공 관련 기사 자격증의 핵심 이론을 미리 공부해 두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취미 생활로는 최신 산업 트렌드에 맞춰 파이썬과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익히거나 업무 자동화 툴 활용법을 학습하는 것이 실무에 유용합니다. 대학교 1~2학년 시기에는 기초를 탄탄히 다지면서 본인의 진로 방향에 맞는 자격증을 선택하여 집중하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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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증액 연장시 계약방법 ( 서면대신 문자?) , 임대차신고 확정일자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인과 문자메시지를 통해 인상된 월세 조건을 합의하고 임대인의 명시적인 동의 답변을 받아두었다면 이는 법적으로 유효한 계약 변경으로 인정됩니다. 보증금 변동 없이 월세만 증액되는 경우 임대차신고를 하더라도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의 순위는 그대로 유지되므로 불리하지 않습니다. 임대차신고는 법적인 의무 사항이므로 정상적으로 신고 절차를 진행하시는 것이 안전하며 확정일자가 새로 부여되더라도 기존의 순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계약 연장 시 작성한 기존 계약서는 버리지 말고 보관해야 하며 협의된 문자 내역과 함께 증빙 자료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중개인을 거치지 않고 직접 진행하실 경우 임대인에게 합의 내용을 명확하게 고지하고 답변을 받아두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효력을 가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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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증액 쌍방 문구 어떻게 작성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기존 임대차계약서 특약란에 상호 합의에 따라 보증금을 유지하고 월세를 3만원 증액한다는 내용을 명확하게 기재해야 하며 변경된 계약 기간과 변경된 차임을 정확하게 적시하셔야 합니다. 위 변경 사항 외의 모든 조건은 기존 계약과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문구를 포함하여 법적 해석의 혼란을 방지합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증액 상한선인 5%를 초과하는 인상이므로 임차인이 자발적으로 동의했다는 사실을 뒷받침하기 위해 상호합의 라는 표현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작성 후에는 반드시 임대인과 임차인 양측의 서명 또는 도장을 특약 문구 옆에 받아두어야 효력이 발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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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사야하나요?? 아님 전세로 가야하나요??? 참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무리한 영끌보다는 소득의 30% 이내에서 원리금 상환이 가능한지를 최우선으로 따져보시고 감당 가능한 범위라면 하락장에서 나온 급매물을 잡아 주거 아정성을 확보하는 실거주 목적의 매수를 추천합니다. 전세 매물이 귀하고 전세가 상승이 부담되는 상황에서는 보증금을 낮춘 반전세를 선택해서 자산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남은 현금을 안전 자산에 운용하며 시장의 저점을 기다리는 것도 영리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세금 부담이 고민된다면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이나 디딤돌, 버팀목 같은 저금리 정책 금융 상품의 대상인지부터 꼼꼼하게 확인하여 실제 투압되는 부대비용을 객곽적으로 수치화해보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결국 지금처럼 정세가 불안정할때는 남들의 시선보다는 본인의 현금 동원 능력과 5년 이상의 장기 거주 계획에 집중하여 무리하게 빚을 내기보다 자산의 안전을 지키면서 기회를 엿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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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기간과 보증보험 보증기간 상관관계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인과 협의가 되었다면 7월 13일까지 거주하는 것은 문제없으나 보증금 미반환에 대비해 이사 전 반드시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해서 대항력을 유지해야 보증보험 효력을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 만기일까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면 신용상 불이익이 발생하므로 미리 은행에 상황을 공유하고 보증금 반환 지연에 따른 일시적 대출 연장 가능 여부를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약 임대인이 보증금을 주지 않는다면 귀하가 직접 구상권을 청구할 필요 없이 허그에 보증이행청구를 하여 보증금을 대신 받아 대출을 상환하고 이후 절차는 허그가 임대인에게 진행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점은 보증금을 전액 돌려받기 전까지는 절대 새주소지로 전입신고를 하거나 기존 집의 모든 짐을 빼서는 안되며 보증보험 만료일인 7월 13일 이전에 모든 청구 절차를 마쳐야 함을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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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계속 할지 말지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한달간의 짧은 자취 생활을 통해 돈의 가치와 저축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끼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자취의 가장 큰 교훈을 얻으신 셈입니다. 본가 바로 옆이라 독립의 해방감보다 월세라는 비용의 무게가 더 크게 다가오는 상황이라면 남은 11개월의 월세를 지출하는 것보다 중개수수료를 감수하고 빠르게 정리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명백히 이득입니다. 다만 이왕 이사한 만큼 한두달 정도만 더 머물며 혼자만의 루틴을 완벽히 정립해보고 그 시간 동안 모은 자금과 절약 습관을 바타으로 본가 복귀 후의 구체적은 저축 플랜을 세워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지금 느끼시는 외로움은 단순한 적응기가 아니라 자산 형성이라는 더 큰 목표를 발견한 신호이므로 본인의 확신이 섰다면 기간에 얽매이지 말고 하루빨리 본가로 돌아가 목표하신 종잣돈을 모으기에 집중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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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값 하락과 상승 향 후 분위기는 어떻게 될 것으로 예상을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2026년 초반의 상승 기대감이 하락론으로 빠르게 선회한 가장 큰 이유는 예상보다 길어지는 고금리 기조로 인해 대출 이자 부담을 이기지 못한 매물이 누적되고 매수 심리가 얼어붙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 집값이 소득 수준 대비 과도하게 올랐다는 인식이 확산된 상황에서 스트레스 DSR 확대와 같은 강력한 대출 규제까지 더해지자 자금 조달이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섰습니다. 현장의 공인중개사들은 실제 거래량이 동반되지 않는 거래 절벽 현상을 목격하며 시장의 에너지가 고갈되었음을 체감하고 있으며 전문가 집단 또한 경기 침체 우려와 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한계를 하락의 근거로 꼽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공급 부족이라는 상승 요인보다 금리 부담과 가계 부채 관리라는 하방 압력이 시장을 압도하면서 가격 고점에 대한 심리적 저항선이 견고해진 것이 현재 분위기 반전의 핵심 원인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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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아파트 매매 생애최초대출 시 세대분리 세대주여부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생애최초 주택담보대출, 특히 디딤돌 같은 정책 대출은 신청 시점에 반드시 세대주 지위를 갖추고 있어야 하므로 대출 실행 전에는 다시 세대분리를 하는것이 안전합니다. 무주택 세대주인 부모님의 세대원으로 들어가 대출을 받는 것도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이 경우 부모님을 포함한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자여야 하며 심사 과정이 단독 세대주 보다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은행은 대출 심사와 실행 시점에 신청자의 세대주 여부를 엄격히 확인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거절 리스크를 피하려면 잔금 처리 전에 본인이 세대주가 되는 조건을 맞추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대출 실행 후에는 해당 신축 아파트로 즉시 전입하여 본인이 다시 세대주가 되어야 실거주 의무 위반으로 인한 대출금 회수 등의 불이익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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