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빨리 모으는 앱테크 어플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엠브레인 패널파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설문조사 앱으로 단순 클릭보다 건당 보상 단가가 높아 단기간에 현금을 모으기에 가장 유리합니다. 크라우드웍스는 사진 촬영이나 문장 읽기 등 AI 학습 데이터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작업 난이도에 따라 일반 앱테크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올리 수 있습니다. 모니모는 출석체크와 걷기 미션 등으로 젤리를 모아 현금화할 수 있으며 삼성 금융계열사 이용시 보상 배수가 높아 적립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토스는 만보기 외에도 함께 토스 켜기나 라이브 쇼핑 보기 등 일상적인 클릭 미션을 통해 매일 확정적인 현금 성격의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네이버 MY플레이스는 방문한 장소의 영수증을 인증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즉시 적립해주며 온오프라인 결제 시 현금처럼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캐시워크는 걷기 보상 외에도 앱 내 쇼핑 채널인 캐시딜을 통해 상품 구경만으로도 추가 캐시를 지급하여 포인트 모으기가 수월합니다. 즉 단순 클릭형 앱보다는 설문조사나 금융통합 앱처럼 보상 단위가 크고 현금화하기 쉬운 앱 위주로 루틴을 짜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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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분양 후시공에서 분양광고에서 쓰인 내용들도 청약으로 보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일반적인 분양광고나 모델하우스의 설명은 계약 체결을 권유하는 청약의 유인에 불과하여 그 내용이 실제 시공과 다르더라도 원칙적으로는 계약 위반 책임을 묻기 어렵습니다. 예외적으로 계약 내용으로 편입되는 경우는 광고 내용이 아파트의 외형, 재질, 구조, 실내장식 등 구체적인 설계나 사양에 관한 것이고 분양자가 직접 이행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묵시적 합의가 있었던 것으로 보아 계약 내용으로 인정됩니다. 마감재 종류, 단지 내 조경 및 부대시설, 주차장 구조 등 아파트 자체의 품질과 직결된 사항입니다. 효력이 부정되는 경우는 투자가치 최고, 명품 단지 등 주관적인 미사여구는 계약내용으로 보지 않으며 지하철역 신설 예정, 대형 마트 입점 등 분양사가 직접 결정하거나 통제할 수 없는 주변 인프라 및 개발 계획은 허위, 과장 광고로 인한 손해배상 대상은 될 수 있어도 계약 내용 자체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주의할점은 신문에 게시되는 공식 모집공고문은 가장 강력한 계약 증거가 되므로 반드시 보관해야 합니다. 분양 당시의 카탈로그, 모델 하우스 내부 사진, 상담사의 구체적인 확답이 담긴 녹취 등은 나중에 광고와 다르게 시공되었을 때 손해배상 청구의 결정적인 근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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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에 살고 있는데 안팔리는데 어떻게 팔아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매수자가 집을 방문했을 때 즉시 거주하고 싶은 느낌을 받도록 정원의 잡초 제거와 잔디 관리를 완벽히 하고 야외 조명이나 테이블을 배치해 휴식 공간임을 부각해야 합니다. 실내 조명을 모두 켜서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불필요한 짐을 정리하여 공간이 넓어 보이게 만드는 홈 스테이징이 필수입니다. 단순한 건물 스펙 설명에서 벗어나 아침 새소리나 마당 바비큐 가은 전원생활의 로망을 담은 스토리텔링을 홍보 문구에 활용해야 합니다. 현재 모습뿐만 아니라 꽃이 핀 봄이나 단풍 든 가을 등 집이 가장 예뻤던 사계절 사진을 미리 준비하여 매수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동네 부동산에만 의존하지 말고 전운주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유튜브채널이나 블로그 운영 부동산 3~5곳에 추가로 매물을 내놓아 노출 빈도를 높여야 하며 지성아빠 카페나 피터팬 등 전원주택 수요자가 모여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직접 정성스러운 홍보글을 올려 진성 매수자와 연결될 확률을 높여야 합니다. 즉 매수자가 추가 수리비 없이 몸만 들어와도 되겠다는 확신을 가질 때 비로소 원하는 가격에 매도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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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빨리 팔리게 하려면 가격을 더 다운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급매라고 소문이 나면 매수자들이 조금 더 기다리면 더 떨어지겠지?라며 오히려 관망세에 들어갈 수 있으며 소장님은 가격을 지켜야 진정성 있는 매수자가 붙는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특정 부동산이 가격을 너무 낮춰서 거래시키면 해당 단지들로부터 항의를 받거나 물을 흐린다는 비난을 받을 수 있어 조심스러워하기도 합니다. 가격을 너무 내리면 중개 보수가 줄어드는 측면도 있지만 무엇보다 가격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은 사려는 사람 자체가 없는 시장이라고 판단했을 가능성도 큽니다. 가격을 더 내려야 할때는 일주일에 집을 보러 오는 사람이 1명 미만이라면 현재 내놓은 가격도 매수자에게 매력적이지 않은 것입니다. 2026년 3월 현재 공급 부족 우려와 강력한 규제가 충돌하며 거래 절벽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꼭 팔아야 하는 데드라인이 있다면 소장님 조언보다 자산 스케줄이 우선입니다. 가격인하보다 빠른 전략은 이번달 내 계약시 법중수수료 최대치를 드릴테니 소장님이 다른 집보다 우리집을 가장 먼저 보여주게 만드는 방법과 한두곳에만 맡기지 말고 인근 동네까지 매물을 넓게 뿌려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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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e보금자리론 세대원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네 세대원인 질문자님께서 대출 신청이 가능합니다. 보금자리론은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소득이 있는 외벌이라면 질문자님의 소득을 기준으로 대출 한도를 산정하므로 신청인 본인이 되시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배우자가 해당 주택에 대해 담보 제공을 하거나 대출에 동의하는 절차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구매 시 제 명의로 제가 세대주로 할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이는 매우 정성적인 계획입니다. 대출을 실행할 때는 세대원이어도 상관없지만 대출이 실행된 후에는 해당 주택에 전입하여 질문자님이 세대주가 되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체크해야할 점은 신청일 현재 질문자님과 배우자 모두가 무주택자여야 합니다. 아내분이 현재 세대주이더라도 다른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아야 하며 외벌이시라면 질문자님의 연소득이 기준 이하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내분과 함께 거주하실 예정이므로 아내분도 대출 시 세대원으로서 정보 제공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즉 신청 시점에 세대원인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며 계회하신 대로 본인 명의 매수와 본인대출 신청과 입주 후 세대주 변경 절차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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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효과에 대해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보유세 부담이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핵심 입지인 강남, 용산, 목동 등의 집값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는 믿음이 강합니다. 세금을 더 내더라도 나중에 오를 폭이 더 크다고 판단하는 층입니다. 다주택자는 집을 줄이더라도 입지가 좋은 상급지의 똘똘한 한 채는 끝까지 보유하려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보유세가 무서워 집을 팔고 싶어도 막상 팔려고 하면 낼 세금이 너무 많아 차라리 증여를 선택하거나 계속 보유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집을 팔고 나면 나중에 다시 수도권에 진입할 때 내야 할 취득세와 높아진 가격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공포가 발을 묶습니다. 부동산 정책은 정권 성격에 따라서 변동 폭이 매우 큽니다. 현재의 강력한 규제책이 다음 선거 결과나 정치적 상황에 따라서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장기전에 돌입하는 이른바 버티기 전략입니다. 즉 현재 정부가 공공 주도의 대규모 공급과 강력한 세제 억제를 병행하며 집값 하향 안정화를 유도하고 있지만 시장에는 여전히 수도권 불패라는 학습 효과가 뿌리 깊게 박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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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부담 상한이라는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공시가격에 따라 전년 대비 세금 인상 폭을 5~30% 내로 제한합니다. 3억원 이하는 5%, 3억원에서 6억원은 10%, 6억우너 초과는 30%까지만 전년보다 더 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종부세는 과거에 다주택자에게 300% 높은 상한을 적용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대폭 조정되었습니다. 1주택자든 다주택자든 상관없이 당해 연도에 납부할 종부세와 재산세의 합계액이 전년도 납부액의 1.5배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2026년 공시가격이 서울을 중심으로 크게 상승하면서 고가 주택 보유자들은 150% 상한선까지 세금이 꽉 차서 나오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세부담 상한이 있어도 세금이 무거운 이유는 세금을 계산할 때 공시가격에 곱하는 비율인 공정시장가액비율이 현재 60%에서 향후 80~100%까지 상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비율이 올라가면 기초가 되는 세액 자체가 커져서 상한선150% 까지 도달하기가 매우 쉬워집니다. 올해 150% 상한에 걸려 세금을 냈더라도 내년 공시가격이 또 오르면 올해 낸 금액의 다시 150%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즉 상승세가 지속되면 매년 최대치로 세금이 불어나는 구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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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가 꼭 필요할까요? 그리고 결혼 후 언제 구입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자가가 꼭 필요한 이유는 전세나 월세는 계약 만기 때마다 이사걱정을 해야하고 집주인의 요구에 따라서 보증금을 올려줘야 할 수도 있습니다. 내 집이 있으면 원치 않는 이사를 하지 않아도 되고 인테리어 등 내취향대로 집을 꾸미며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매달 나가는 월세는 사라지는 돈이지만 내 집을 사서 갚아나가는 대출 원금은 결국 내 자산이 됩니다. 특히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화폐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실물 자산인 부동산을 보유하는 것이 자산을 방어하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수도권은 인프라와 일자리가 집중되어 있어 장기적으로 수요가 꾸준하며 당장은 비싸 보이지만 시간이 흐른 뒤 그 때 살 걸 하는 후회를 방지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무리해서라도 매수를 선택하곤 합니다. 결혼 후 구입시기는 부부 합산 소득에서 대출 원리금 상환액이 30% 내외일때 가장 안전합니다. 신혼부부 전용 저금리 특례대출 조건을 충족하는 골든타임을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고 자녀 계획이나 초등학교 입학 등 가족의 생활권이 고정되어야 하는 시점에 주로 매수를 합니다. 즉 무조건 남들을 따라가기 보다는 주거 안정이 주는 가치가 크다고 판단될 때 부부의 상환 능력에 맞춰서 결정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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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서울시장 바뀌면 재개발 속도 부진?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시장이 바뀐다고 해서 이미 진행중인 적법한 행정 절차를 임의로 취소할 수는 없습니다. 사업시행인가 단계는 건축 계획과 사업성이 확정되는 시점이므로 이 단계까지 왔다면 행정청은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인가를 내주어야 하는 기속행위의 성격이 강합니다. 조합원들이 이미 비용을 투입하고 절차를 밟아온 기득권이 형성된 상태이므로 정책 기조가 바뀐다고 해서 이를 강제로 막으면 지자체는 막대한 행정소송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모아타운은 단순히 시장의 말 한마디가 아니라 관련 법령과 시 조례에 근거해서 작동합니다. 정책 명칭이 바뀔 수는 있어도 노후 주거지 정비라는 대전제는 서울시의 숙원 사업이기에 사업의 본질이 흔들리기는 어렵습니다. 서울은 만성적인 신축 공급 부족인 상태이며 후임 시장이 누구든 주택 공급 서오가를 내야 하므로 이미 궤도에 오른 사업을 중단시키기 보다는 오히려 빨리 마무리해서 공급 실적을 채우려 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은 존재합니다. 후임 시장의 도시계획 철학에 따라서 층수 제한이나 디자인 가이드라인 등 세부 지침이 바뀌면서 보완 요구가 생겨 수개월 정도 지연될 수 있으며 도로, 주차장 드 시비가 지원되는 기반 시설 예산의 배정 순위가 조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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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5월 이전 청약당첨. LTV80%, 디딤돌대출 + 보금자리대출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규정에 따르면 생애최초 주택 구매자는 지역이나 규제 시점과 상관없이 LTV 80%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LTV 80%를 적용하더라도 대출 한도는 최대 6억원 까지만 가능하고 주택금액 4.45억원의 80%는 약 3.56억원 이므로 한도 범위 내에 있어 전액 실행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디딤돌대출과 보금자리론 조합도 가능합니다 이를 보통 회차별 조합 또는 동시 신청이라고 부릅니다. 먼저 금리가 가장 낮은 디딤돌대출을 최대 한도까지 받으시고 부족한 나머지 금액을 보금자리론으로 추가 승인받아 충당하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하면 전체 대출액 중 상당 부분을 디딤돌대출의 저금리로 이용하면서 부족분만 보금자리론 금리로 보완할 수 있어 가장 유리합니다. 디딤돌대출과 일반 사금융의 조합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시중은행은 국가 기금 대출인 디딤돌대출이 1순위 근저당권을 설정하고 있으며 그 뒤로 2순위 대출을 내어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LTV 80%를 꽉 채워 받으시려면 디딤돌과 보금자리론 조합으로 주택도시기금과 한국주택금융공사 상품을 묶어서 진행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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