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매사업자를 직업으로 하는분 계신가요??
매매사업자를 직업으로 하는분 계신가요??
요즘 부동산 시장 규제가 너무 많아서 매매사업자를 직업으로 해도 괜찮은지 모르겠어요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매매사업자를 전업으로 삼아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분들은 지금도 분명히 계십니다.
과거처럼 아무 물건이나 사서 넘기는 방식이 나리라 규제의 틈새를 정밀하게 타격하는 방식으로 진화했습니다
지금 규제가 많은것은 사실이지만 규제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리스크를 통제하지 못한 어설픈 경쟁자들이 시장에서 알아서 퇴장해준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공부가 철저히 되어 있다면 히히려 먹거리가 많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면 매매사업자 뿐 아니라 임대사업자, 중개업자등도 모두 어려운 시기를 겪는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그 와중에도 견디는 곳이 있고, 폐업을 하거나 사업을 그만두는 경우도 있을수 있습니다. 즉 매매사업자분둘도 지금같은 시기에 더 많은 주택을 매입하면서 기회로 삼는 사람들도 있고, 반대로 위기로 인해 사업을 그만두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참고로 부동산매매사업자의 경우 매매로 얻는 양도차익에 대해서는 사업소득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중과세적용이 되지않아 단기매매가 가능하고 오히려 가격이 하락하고 거래량이 없을때 부동산을 매수한뒤 가격이 회복되는 시점에 기간관계없이 매도를 하면 되기에 이러한 시점을 자금이 있는 매매업자의 경우 기회로 삼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어떠한 직종이든 어려운건 마찬 가지이고, 이러한 환경을 기회를 보아 향후 큰 돈을 버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세무서에서 개인 양도세와 사업자 종합소득세 중 높은 금액을 매기는 비교과세 규제를 피하기 위해 현직자들은 비규제지역의 공시가경 3억원 이하 및 국민주택규모 이하 물건에 집중해 종합소득세율만 적용받는 전략을 씁니다. 강력한 대출 규제 속에서 지방 경매의 경락잔금 대출을 활용하고 인테리어 후 종부세 기준일 전에 되파는 초단타 매매로 자금을 순환시킵니다. 또한 사업자 비용 처리를 통해서 마진을 확보하는데 대출 이자, 사무실 임차료, 차량 유지비, 임장 활동비 등을 모두 사업 경비로 처리해서 실질 소득세를 낮추고 수익률을 극대화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요즘 같은 규제 환경에서는 괜찮다 or 안괜찮다 보다 사업 모델이 규제에도 버틸 만큼 단단한지가 중요합니다. 아주 공격적으로 단기 회전하는 방식이면 부담이 커지고 보수적우로 물건 선정과 현금 흐름을 잘 관리면 지금도 여전히 해볼만 하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현재(2026년) 부동산 매매사업자를 직업으로 삼는 것은 규제가 많아 쉽지 않습니다. 대출 규제·세금 강화·자금 증빙 의무화 등으로 단순 매매 차익을 노리는 사업은 진입 장벽이 높아졌고, 전문가들도 “규제 완화 없이는 거래 절벽이 지속된다”고 전망합니다. 따라서 안정적 직업으로 삼기보다는 리스크 관리와 장기 전략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직업으로 매매사업자를 하시는 것은 가능하시긴 하더라도 요즘처럼 규제가 많은 부분이 이전보다 더 까다롭고 변동성이 큰 직업에 가깝다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