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건축물 양성화에 포함되나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제가 보기에는 주거용 오피스텔의 베란다 불법 증축은 이번 양성화 추진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오피스텔은 법적으로 업무시설입니다. 현재 논의 중인 양성화는 주로 서민 주택에 한정되어 있어 오피스텔은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샌드위치 판넬은 화재안전 규정상 건축법을 통과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양성화를 하려면 현행 건축법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데 판넬 구조는 이를 맞추기 힘듭니다. 제산세를 주거용으로 내는 것과 건축법상 불법 건축물을 합법화하는 것은 별게의 사안입니다. 세금을 낸다고 해서 불법이 합법이 되지는 않습니다. 정리하자면 오피스텔은 주택이 아닌 업무시설로 분류되어 혜택을 받기 어렵고 판넬 구조 자체가 안전 기준에 미달될 확률이 높아 양성화는 사실상 어려워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생아 특례 대출 질문 갈아타기 or 좋은 매물로 이사가기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2026년 5월 출산 전까지느 신행아 특례 대출이 불가능하므로 2번으로 갈아타기를 원하신다면 선 매수, 후 대환이 전략입니다. 먼저 신혼부부 디딤돌이나 일반 주담대를 4.3억 매물을 매수하시고 이후 아이 출산 직후에 신행아 특례 대출로 갈아타는 대환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주의할점은 대환 시점에 당시의 신생아 특례 소득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기존 집을 신규 대출 실행 후 약속된 기한 보통 6개월~1년 내에 반드시 처분을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대출을 두 번 실행하게 되므로 중도상환수수료와 취득세 등 부대비용이 매물 가격 차익보다 적은지도 계산해 보세요. 정리하자면 매물이 확실히 좋다면 지금 신혼부부 대출로 잡고 내녀에 아이를 낳고 갈아타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좋은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매매시 등기부등본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보통 아파트를 살 때는 이전 거주지 주소로 등기가 됩니다. 이사 후 전입신고를 하면 행정에는 등록되지만 등기부등본은 자동을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나중에 이 집을 팔거나 담보대출을 받을 때 등기부상 주소와 현재 주민등록 주소가 다르면 서류 불일치로 진행이 안됩니다. 그래서 보통 매도 직전에 몰아서 하거나 이사 직후에 미리해둡니다. 지금 당장 안한다고 해서 과태료가 나오지 않지만 나중에 집을 팔 때 중개사나 법무사가 주소 변경 등기부터 해야 한다며 비용을 청구하게 되므로 미리 직접 해두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셀프 신청 방법은 인터넷 등기소에서 공동인증서와 주민등록초본만 있으면 됩니다.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 접속 및 로그인 하여 등기신청 >부동산>신청서 작서 및 제출을 하시면 됩니다. 등기원인을 전매(또는 전거)로 선택하고 바뀐 주소를 입력하면 되고 등록면허세 약 7200원 등기신청 수수료를 결제하시고 전자 스캔한 주민등록초본을 등록하면 끝납니다.
5.0 (1)
응원하기
분양권 중개 수수료에 중도금이 포함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법적 원칙에 따르면 분양권 중개 수수료 산정 시 승계받는 중도금 대출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계산 기준은 (매도인이 실제 납부한 계약금 및 중도금+프리미엄) X 요율 입니다. 질문하신 판례대로 중도금 대출은 매수인이 나중에 갚아야 할 채무일 뿐 거래 당시 매도인에게 지불하는 금액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현장 관행이라며 중도금 포함을 요구할 경우 언급하신 대법원 판례 (2004도 62)를 근거로 부당함을 말씀하시고 거부하시면 됩니다. 실제로 오가는 현금(기납부금+피)만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에이원글로벌의 전망에대해 묻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불순물을 제거한 순수 소금으로 신진대사를 돕고 페리스키아와 싸이토푸드는 향산화 및 영양 보충을 목적으로 합니다. 다만 의약품이 아닌 건강보조식품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고령화와 건강 중심 트렌드 덕분에 수요는 꾸준할 것이나 네트워크 마케팅 특성상 신규유입과 보상 체계의 안정성이 향후 성장의 변수가 될 것입니다. 제품의 질과는 별개로 과대광고 여부나 유통 구조의 투명성을 잘 따져보고 판단하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결론적으로 건강 관리 차원에서 활용은 긍정적이나 사업적 전망은 시장 경쟁과 유통 방식의 안정성을 신중히 지켜봐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만약 대출을 낸다면 바로갚지못하고 몇달동안은 유지를 해야하는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대출 실행 다음날 바로 갚는 것은 가능합니다. 절차적으로 아무 문제 없으며 하루치 이자만 내고 바로 상환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해 대출 상품에 따라서 원금의 0.5~1.5% 정도 벌금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자보다 수수료가 더 클 수 있습니다. 만약 대출받은지 14일 이내라면 수수료 없이 대출 자체를 없던 일로 만드는 철회 신청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신용 점수 복구에도 유리합니다. 정리하자면 바로 갚을 수는 있지만 수수료가 아까울 수 있으니 철회가 가능한 상황인지 은행 앱이나 상담원을 통해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형제간에 주식계좌 관리 해 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본인 명의 계좌에 본인 자금을 운용하는 것이므로 불법 차명거래는 아닙니다. 인증서를 타인에게 빌려주는 행위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및 증권사 이용 약관 위반에 해당하여 계좌가 동결될 위험이 있습니다. 수익이 클 경우 자금 출처 조사를 받을 수 있으며 혹시 모를 주가조작 의심 시 계좌주인 본인도 조사 대상이 되어 복잡한 법적 문제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증권사의 주문대리인 제도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동생을 정식 대리인으로 등록하면 인증서를 공유하지 않고도 합법적으로 매매를 맡길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조각투자에서 건물이 매각되면 실물 건물을 갖는 것이 아니라 건물을 판 대금을 지분 비율에 맞춰 현금으로 돌려받게 됩니다. 건물 매각 금액에서 세금과 비용을 제외한 순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분배합니다. 현금 정산이 완료되면 해당 건물의 수익증권(지분)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보유 기간 중 받은 임대수익(배당)에 더해 매각 시 발생하는 시세차익을 챙기고 투자를 종료하는 방식입니다. 정리하자면 지분은 건물을 가질 권리가 아니라 건물은 팔아 나온 돈을 나눠 가질 권리이며 매각 완료 시 최종적으로 현금을 받고 투자가 마무리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과 이란의 전쟁 가능성이 대두되었는데 실제 전쟁이 발생하면 우크라이나 러시아만큼이나 세계경제에 큰 타격이 발생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가 이란의 전쟁은 호르무즈 해협이라는 전세계 에너지 급소를 타격한다는 점에서 우크라이나 전쟁보다 더 위력적인 경제 쇼크를 물고 올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석유의 약 20%가 지나는 통로가 막히면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를 돌파할 수 있으며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보다 더 심각한 수준입니다. 간신히 잡혀가는 물가를 다시 자극하여 각국 증앙은행이 금리 인하르 중단하거나 다시 인상하게 만드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가능합니다. 또한 유가 폭등과 금리 불확실성은 기업 이익 감소와 투자 심리 위축으로 이어져 안잔자산(금, 달러)으로의 급격한 자금 쏠림 현상을 유발할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현재 물가가 안정세라 하더라도 이란과의 전쟁은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자체를 붕괴시키기 때문에 증시에 미치는 충격은 이전 전쟁들에 못지않게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의 가격이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지난 몇년간의 착공 급감으로 인해 서울과 수도권 핵심 지역의 입주 물량이 매우 귀해졌으며 이로 인한 매매가와 전세가의 동반 상승을 점치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입지가 좋은 똘똘한 한 채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수도권은 상승세를 이어가는 반면 미분양이 해소되지 않은 지방이나 입지가 떨어지는 곳은 하락하거나 정체되는 극심한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시장이 오르더라도 대지권 미등기 같은 권리상 하자가 있는 아파트 취득은 대출 규제와 환금성 저하로 인해 상승 동력을 얻기가 어렵고 하락장에서는 더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신중론이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볼때 2026년 시장은 어디냐에 따라 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서울 및 수도권 핵심지는 똘똘한 한 채 선호로 상승, 수도권 외곽 및 신도시는 교통 호재 유무에 따른 차별화로 보합, 지방 광역시 및 중소도시는 미분양 누적과 수요감소, 투자 심리 위축으로 하락 또는 정체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