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가는데 해외로가다보니 가전.가구를 다처리해야해요. 한번에 처리할수있는곳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해외로 이사를 가시는 거라면 가전이나 가구를 하나씩 중고거래로 판매하기보다는 일괄 매입 업체에 먼저 견적을 받아보시는 게 편합니다. 예를 들어 리싸이클시티는 냉장고, 세탁기 같은 중고가전뿐 아니라 가구와 생활용품도 사진을 보내면 매입이나 수거 가능 여부를 확인해 주고, 무료 출장견적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수도권이라면 리싸이클153 같은 재활용센터도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 TV뿐 아니라 침대, 식탁, 소파, 장롱 등 가구까지 함께 매입한다고 안내하고 있어 한꺼번에 정리할 때 문의해볼 만합니다.다만 이런 업체라고 해서 집 안에 있는 물건을 전부 돈을 주고 가져가는 것은 아닙니다. 비교적 연식이 짧고 상태가 좋은 냉장고나 세탁기, TV, 에어컨 등은 매입가격이 나오지만, 오래된 가구나 중고로 다시 판매하기 어려운 물건은 무료수거 또는 유료폐기로 처리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집 안 전체 사진과 각 가전제품의 모델명,제조연도가 보이는 라벨 사진을 찍어서 “해외 이사 때문에 전부 정리하려고 하는데 일괄 매입과 수거가 가능한지” 물어보고, 두세 군데에서 견적을 받아 비교하는 게 좋습니다.그리고 업체에서 가격을 쳐주지 않는 오래된 냉장고나 세탁기 같은 가전은 E-순환거버넌스 폐가전 무상방문수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별도의 배출 수수료 없이 예약한 날짜에 집까지 방문해서 대형 폐가전을 수거해주는 공식 서비스이고, 전화 1599-0903이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태 좋은 제품은 중고업체에 일괄 매입을 먼저 맡기고, 매입이 안 되는 가전은 무상방문수거, 남는 가구는 지자체 대형폐기물로 처리하는 식으로 나누면 해외 출국 전에 비교적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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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급매는 왜 싸게 나왔는지 꼭 확인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 급매라고 해서 반드시 문제가 있는 매물인 것은 아닙니다. 집주인이 잔금 일정 때문에 빠르게 처분해야 하거나, 사업자금·세금·대출 상환 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시세보다 낮게 내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같은 단지와 같은 평형의 다른 매물보다 가격 차이가 크게 난다면 단순히 “싸다”는 이유만 보고 계약하기보다는 왜 저렴하게 나왔는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우선 등기부등본을 확인해 근저당권, 가압류, 가처분, 경매개시 여부 등 권리관계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현재 세입자가 거주 중이라면 임대차 계약기간과 보증금, 실제 명도 가능 시기도 확인해야 합니다. 집주인이 급하게 매도하려는 이유가 과도한 채무나 경매 위험과 관련돼 있다면 잔금 지급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매도인이 실제 소유자인지도 기본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집 자체의 상태도 중요합니다. 누수나 결로, 층간소음, 일조량, 조망, 도로소음, 주차 문제처럼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가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평형이라고 해도 동·층·향·내부 상태에 따라 가격 차이가 꽤 크게 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단지 평균 시세와 비교해서 급매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최근 같은 동이나 비슷한 조건의 실제 거래가격까지 비교해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결국 급매는 잘 고르면 시세보다 유리하게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가격이 저렴한 이유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먼저입니다. 매도인의 단순한 자금 사정이나 일정 문제라면 좋은 기회일 수 있지만, 권리관계나 주택 상태, 세입자 문제 때문에 가격이 낮은 것이라면 싸게 산 만큼 추가 비용이나 위험을 부담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급매일수록 계약을 서두르기보다는 등기부등본과 실제 거래가, 점유관계와 집 상태를 확인한 뒤 계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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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제도는 없어져야 하는것일까요??
전세제도는 전세사기나 깡통전세, 역전세 같은 문제가 계속 발생하다 보니 아예 없애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전세라는 제도 자체를 없앤다고 해서 주거 문제가 곧바로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세입자 입장에서는 큰 보증금을 맡기는 대신 매달 월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집주인 입장에서도 전세보증금을 자금으로 활용해 온 구조가 오랫동안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오히려 전세가 짧은 기간 안에 크게 줄어든다면 월세 시장에 부담이 몰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존 전세 세입자들이 월세로 이동하면 월세 수요가 갑자기 늘어날 수 있고, 서울이나 수도권처럼 임차 수요가 많은 지역에서는 월세가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목돈은 어느 정도 있지만 매달 높은 월세를 감당하기 어려운 가구라면 주거비 부담이 지금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외국에 전세제도가 거의 없다고 해서 한국도 바로 월세 중심으로 바꾸면 된다고 단순하게 보기는 어렵습니다. 해외는 월세 중심의 임대시장이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됐고, 장기 임대주택이나 공공임대, 주거비 지원 같은 제도도 함께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에서 이런 준비 없이 전세만 급격히 줄이면 오히려 월세 상승이나 주거비 부담 증가라는 부작용이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그래서 현실적으로는 전세를 한꺼번에 없애기보다는 전세사기나 보증금 미반환 위험을 줄이는 방향으로 제도를 보완하는 것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보증금 반환보증을 강화하고, 집주인의 채무나 주택의 위험도를 세입자가 계약 전에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장기적으로 전세 비중이 줄고 월세 비중이 늘어날 가능성은 있지만, 월세가 처음에는 오르고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내려갈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월세 수준은 주택 공급, 금리, 임차 수요, 공공임대 정책 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전세제도 폐지 자체보다는 세입자의 주거비와 보증금 안전을 함께 보호하는 방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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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도, 시장이 하락세로 전환되는 초기 신호를 매도인이 어떻게 미리 감지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하락은 보통 가격 자체보다 거래·매물·매수심리가 먼저 식는 순서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매도인이라면 “우리 집 시세가 아직 안 떨어졌으니 괜찮다”보다, 실제로 집을 사려는 사람이 줄어드는지를 먼저 보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아파트 시장에서는 아래 신호가 2~3개 동시에 나타나는지가 핵심입니다.거래량이 먼저 줄어드는지를 보세요.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도 같은 단지와 인근 단지의 거래 건수가 2~3개월 연속 줄면 매수세가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단지별 실제 계약가격과 거래 건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택 거래는 계약 후 30일 이내 신고할 수 있어 최근 한 달 거래량은 아직 덜 집계됐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매물이 쌓이고 호가가 내려가는 현상은 일반인이 가장 빨리 체감할 수 있는 신호입니다. 예를 들어 평소 매매 매물이 20건 정도였던 단지가 30건, 40건으로 늘어나는데 거래는 거의 없다면 주의해서 볼 만합니다. 특히 처음에는 10억원 매물이 대부분이었다가 9억8천, 9억5천처럼 가격을 낮춘 매물이 하나둘 늘어나고, 중개업소에서 “조금 더 조정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오기 시작하면 매도자보다 매수자 쪽으로 협상력이 이동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이버부동산에서 현재 매물을 비교하고, 아실처럼 매물 증감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보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이런 점을 시장판단시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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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값이 84주째 상승 중인데 이재명 대통령은 앞으로 부동산 시장이 점차 안정돼 갈 것라 오늘 밝혔는데 어떤 근거로 주장한거죠?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대통령이 제시한 근거를 확인해 보면 몇가지 가시적인 결과가 보입니다.먼저 강남권 가격이 실제로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9월 둘째 주 한국부동산원 기준 강남구는 -0.36%, 서초구는 -0.26%로 6주 연속 하락했고, 송파구도 -0.12%로 2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이를 두고 일종의 평탄화 과정이 시작된 거라고 보는 것이지요.다음으로는 공급을 늘리겠다는 계획도 있습니다. 정부는 8월 13일 대책에서 2026~2030년 수도권 135만 호 착공 목표와 별도로 신규택지 10만 호를 포함한 수도권 23만 호+@ 추가 공급을 제시했습니다. 신규택지뿐 아니라 국공유지, 재건축/재개발, 도시정비사업 등의 인허가를 앞당기겠다는 계획입니다.주택 구입 수요에 대한 규제는 유지하면서 공급 쪽 금융은 확대하려고 합니다. 집을 사려는 사람에게 돈을 풀어 잘 사게 하는 것보다는 PF 등 주택을 공급하려는 사업에는 금융을 지원하여 공급을 늘리는 것입니다.이런 부분들을 들어 점차 안정되 갈 것으로 희망 하는 것 같습니다. 두고 볼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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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임대주택에서 올해부터는 나이?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말씀하신 내용은 2026년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의 재개발임대주택 일반공급에서 실제로 바뀐 기준입니다. 다만 전국의 모든 임대주택에서 나이 가점이 없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기존에는 신청자의 나이에 따라 가점을 줬습니다. 50세 이상 3점, 40세 이상 50세 미만 2점, 30세 이상 40세 미만 1점이었고, 30세 미만은 나이에 따른 점수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9일 재공고된 SH 재개발임대주택에서는 이 연령 가점 자체가 삭제됐습니다. 사회취약계층 관련 가점은 유지하면서 연령에 따른 가점만 없앤 것입니다.쉽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다른 조건이 모두 똑같다고 가정하면 종전에는 55세 신청자는 나이에서 +3점, 45세는 +2점, 35세는 +1점, 28세는 0점이었습니다. 올해부터는 네 사람 모두 나이 점수가 0점으로 동일해집니다. 즉 젊다고 점수를 새로 더 주는 제도는 아니고, 고령자에게 주던 추가점수를 없애 연령에 따른 격차를 제거한 것이라고 이해하면 정확합니다.따라서 상대적으로 유리해지는 쪽은 20대와 30대, 특히 30세 미만 신청자입니다. 그동안 50세 이상 신청자와 비교하면 시작부터 최대 3점 차이가 났는데 이 차이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참고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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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세대출 불가 계약취소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상황으로 미루어 보아 특약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따라서 질문에 아래와 같이 답을 드립니다. 1. 임대인과 임차인이 둘 다 부동산에 반드시 갈 필요는 없습니다. 계약을 해제하려면 반드시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만나야 한다는 법적 절차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금처럼 임대인도 계약 파기에 동의하고 있다면, 분쟁 방지를 위해 중개사무소에서 만나 ‘임대차계약 해제 합의서’ 또는 ‘계약해제 확인서’를 작성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2.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계약금 반환과 계약해제 확인을 동시에 처리하는 것입니다. 다만 임대인이 “토요일에 해제 합의서를 작성하고 월요일 은행이 열면 입금하겠다”고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당사자끼리 그렇게 합의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토요일에 서류를 잘못 작성하는 경우입니다. 아직 돈을 받지 않았는데 “계약금 전액을 반환받았으며 향후 어떠한 민·형사상 이의도 제기하지 않는다” 같은 문구가 들어간 서류에는 서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무조건 돈을 받은 후 서명하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3. 토요일에는 ‘계약을 해제한다’는 것과 ‘월요일까지 반환한다’는 것을 명확하게 적으시면 됩니다. 진행 절차는 토요일에 서류를 작성하시되 서명은 하지 마시고, 월요일에 은행이 열면 금액을 받아 서명을 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는 기존 계약서는 잘 보관하세요. 그리고 추가로 해제 합의서도 잘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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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주공 오단지 아파트는 아직도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잠실주공 5단지는 아직 재건축 끝난 건 아니지만, 재건축 진행 여부를 놓고 가늠하는 시점은 많이 지났습니다. 이미 2026년 9월 현재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에서도 공식 진행단계가 ‘사업시행인가’로 표시돼 있습니다. 송파구가 2026년 7월 1일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습니다.잠실주공5단지는 여기서 사업시행인가까지 통과했고, 이제 관리처분인가를 준비하는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조합이 9월 3일에는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업체 선정 입찰까지 공고한 상태라 실제로 다음 단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현재는 정비구역이나 조합설립 단계가 아니라 사업시행인가까지 받은 만큼, 재건축 자체는 상당히 구체화됐습니다. 다만 아직 관리처분인가,이주,철거,착공이 남아 있기 때문에 새 아파트가 금방 들어서는 단계는 아닙니다. 지금 아파트가 그대로 서 있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실제로 이 과정이 특히 오래 걸리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재건축 중이냐? 하는 느낌이 드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위에 말씀드린 대로 재건축이 결정되어 이미 진행이 되고 있으니 이 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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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급여 신청하려고하는데 확정일자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주거급여 신청과정에서 확정일자를 받는 것과 임대인에게 확인연락이 가는 것은 별개의 상황입니다. 주거급여 신청 때문에 현재 살고 있는 집의 임대차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는 것 자체로 집주인에게 자동으로 전화나 문자 통보가 가는 것은 아닙니다. 확정일자는 임차인이 임대차계약서를 가지고 주민센터 등에 신청할 수 있고, 별도로 임대인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절차도 아닙니다. 따라서 확정일자를 받기 전에 집주인에게 미리 허락을 구하거나 알려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다만 주거급여 심사 과정은 조금 다릅니다. 주거급여를 신청하면 시군구의 소득·재산 조사와 함께 LH가 실제 거주 여부, 임대차계약 관계, 주택 상태 등을 조사합니다. 따라서 서류 내용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LH나 담당기관에서 임대인에게 임대차 사실을 확인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반드시 집주인에게 연락이 간다는 뜻은 아니지만, 안 간다고 볼 수도 없는 것이지요. 결론적으로는 집주인이나 가게 주인에게 “확정일자 받겠습니다”라고 미리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주거급여 담당자가 왜 집뿐 아니라 가게의 확정일자까지 요구했는지는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주거급여 제출서류에는 거주하는 집의 임대차계약서가 포함되지만, 가게 계약서는 사업/소득/재산 확인 때문에 추가로 요구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이런 점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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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거리지만 걷기 귀찮을 때 이용 공유 모빌리티 뭐 사용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공유 킥보드를 주로 사용하고는 합니다.그러나, 공유킥보드 대여 비용이 생각보다 비쌉니다.택시를 이용해서 같은 거리를 간다고 했을 때, 시간대비 효율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그래서 차라리 막히지 않는 거리는 택시를 이용하고, 서울시내 퇴근시간같은 경우, 그리고 택시가 잡히지 않는 경우에만 공유킥보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공유자전거와 킥보드의 가장 큰 차이점은 페달을 굴러야 하는가의 유무 입니다. 킥보드의 경우 완전 전기로 가는 자동방식임에 비해, 자전거의 경우는 사람의 페달동력에 전기 자전거가 보조를 해주는 개념이다 보니, 약간 더 힘듭니다. 하지만 조금 더 멀리 갈 때 편하다는 장점이 있고, 수납공간이 있어서 짐이 좀 있을 때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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