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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손꼽히는호두파이
전원주택에 살면 벌레가 무조건 나올까요?
전원주택에 살면 벌레가 무조건 나올까요!?
전원주택을 너무 살고 싶어 많이 검색하는데 벌레,뱀,지네 등 무조건 나온다고 생각해야 할까요?
전원주택 단지나,바닥을 잔디가 아닌 콘크리트 등으로 하면 좀 덜 할까요?
작은 벌레는 당연히 괜찮은데 뱀이나 지네 등은 절대 못살거 같고...전원주택 사시는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전원 주택은 아파트와 다르게 주택의 입구나 배수구 하수구 등으로 벌레 유입이 굉장히 잦은 편입니다.
구조적으로 아파트는 1층이라도 약 1.2m 정도 지면에서 띄워져 있고 하부는 비워져 있는 반면에 단독주택은 지명과 바로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지하실 이라도 있는 단독 주택의 경우에는 더 상황이 심각합니다.
또 다른 원인은 주택 공사 방식에도 존재합니다.
아파트의 경우는 비용 절감을 위해서라도 외부와 통하는 하수구, 배관실 등을 최소화하여 공사합니다. 하지만 단독주택의 경우는 조금 다릅니다.기본적으로 건축주의 취향에 맞추어 개구부가 많이 뚫리며, 화장실 배치도 층마다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인해서 생기는 개구부는 더 많은 벌레의 유입을 허용합니다.
또 다른 원인은 단독주택이 위치하는 지리적 입지에서도 존재합니다. 기본적으로 단독주택은 도심 한복판에 위치하는 대단지 아파트들과 다르게 조금 변두리에 위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신도시에 조성된 단독주택 택지를 보더라도, 지하철 부근이나 큰 도로 주변에 있지 않고 약간 한적한 곳으로 빠져 있죠.
도시를 건설하면서, 개발된 토지 때문에 벌레, 동물들의 생태 반경이 주변 개발되지 않은 지역으로 줄어드는데, 단독주택지는 그 경계선에 있습니다. 그래서 도심에서는 볼 수 없는 동물, 벌레 들을 자주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잘 고려하셔서 전원주택 입주를 결정하셔야 후회 없는 결정이 될 것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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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무래도 아파트보다는 자연접근성이 좋고, 관리상 침입경로가 다양하기에 침입 가능성은 높지만, 뱀의 경우는 산에서도 흔하게 볼수 있지는 않아서 침입가능성이 높다고는 할수 없습니다. 다만 벌레의 경우는 아무래도 가능성이 높은 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전원주택이라도 산주변이나 강가주변처럼 벌레가 많은 지역 혹인 벌레가 많이 생기는 입지내 주택이 아니라면 관리만 잘 할 경우 크게 걱정을 하실 정도는 아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무래도 전원이라는 것이 자연에 가까운 곳이라 볼 수 있고 도심의 경우 자연과는 거리가 있어 벌레라고 해 봤자, 바퀴벌레, 모기, 정도겠지만 뱀이나 지네 등은 도심에서는 보기 어렵고 또한 그러한 것들이 살기에도 적합한 환경은 아닙니다. 다만 전원주택주변의 경우 뱀이나 지네등이 충분히 살기 좋은 환경에 가깝기 때문에 출몰할 가능성은 높다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방역이나 트랩등의 설치로 방어는 가능하겠지만 출몰의 확률은 높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원주택에 살면 벌레가 무조건 나올까요!?
===> 시골에는 오염정도가 적은 만큼 다양한 벌레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원주택을 너무 살고 싶어 많이 검색하는데 벌레,뱀,지네 등 무조건 나온다고 생각해야 할까요?
==> 네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원주택 단지나,바닥을 잔디가 아닌 콘크리트 등으로 하면 좀 덜 할까요?
==>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날벌레, 거미, 개미는 거의 피하기 어렵습니다
아파트보다 확실히 많습니다
지네는 숲, 밭, 계곡과 가까울수록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가 잘 된 단지에서는 1년에 한두 번 보거나 몇 년에 한 번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뱀은 생각보다 자주 보는 동물은 아닙니다
다만 주변에 산이나 수풀이 있으면 가능성은 있지만 사람을 피하는 편이라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고 합니다
단지형 전원주택,산과 최소 수백 미터 정도 떨어진 곳,마당은 잔디보다 데크·콘크리트 비중을 높이기
정기 방역 계약,집 주변 잡초를 항상 짧게 관리하면
일반적인 산속 전원주택보다 훨씬 쾌적하게 생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원주택은 보기에는 멋질 수 있어도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데, 벌레나 동물 들의 출현도 그중 일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콘크리트로 바닥을 덮으면 좀 덜할 수는 있지만 문틈이나 창틀, 배관 등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벌레가 유입될 수 있는데 이를 막기위해서는 지면과 접하는 외벽하단이나 출입문 연결부, 배관, 갈라진 틈새, 지붕 등에 분말형 살충제를 주기적으로 살포하고 음식물 등 벌레를 유인할 수 있는 물품에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며, 유입된 곤충은 즉시 제거 및 개미등이 유입된 경우에는 이동 경로에 페로몬이 남을 수 있으므로 알콜 등으로 닦아내는 작업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자연과 가까운 전원주택 특성상 지네나 뱀이 완벽하게 안나오게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마당을 잔디 대신에 콘크리트나 판석, 자갈로 채우면 벌레 서식지가 사라져서 출몰이 크게 줄어듭니다. 또한 산속 외딴집 대신에 주변이 평평하고 이웃이 모여 사는 대단지 타운하우스를 고르는 것이 유리합니다. 창틀 물구멍을 막고 집 외벽 주변에 잔류성 살충제를 주기적으로 뿌려주면 집 안의 유입을 확실하게 차단할 수 있을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무조건 나온다는 맞지만 감당 못 할 수준으로 나온다는 것은 아닙니다.
작은 벌레는 거의 반드시 있습니다. 도심 아파트보다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잔디보다 콘크리트나 데크 비중이 높으면 벌레 서식 환경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