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멜라인효소와커피로살을뺀다는게있어요뇌전증있는데해두되려니요?
현재 복용 중인 약이 리보트릴(클로나제팜), 케프라(레비티라세탐), 라믹탈(라모트리진)이라면, 브로멜라인 다이어트 제품과 커피 성분이 포함된 다이어트 제품을 임의로 시작하는 것은 신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브로멜라인 자체는 파인애플에서 추출한 효소로, 항경련제와의 중대한 상호작용이 잘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중 다이어트 제품은 브로멜라인만 들어 있는 경우가 드물고, 카페인, 녹차추출물, 가르시니아, 기타 자극성 성분이 함께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오히려 더 주의해야 하는 것은 커피 성분이 포함된 다이어트 제품입니다. 카페인을 과량 섭취하면 불면, 심박수 증가, 불안, 수면 부족을 유발할 수 있는데, 수면 부족은 뇌전증 발작의 중요한 유발 인자 중 하나입니다. 특히 난치성 뇌전증으로 산정특례를 받고 계신다면 더욱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일부 다이어트 보조제는 정확한 성분 함량이 불분명하거나, 해외 제품의 경우 표시되지 않은 자극 성분이 포함된 사례도 보고된 바 있습니다. 이런 제품들은 뇌전증 환자에게 권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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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9주차인데 변비땜에 문의드려요!
선생님, 안녕하세요?임신 초기에는 변비가 매우 흔합니다. 임신 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이 장운동을 느리게 만들고, 입덧 때문에 식사량과 수분 섭취가 줄어들면서 변비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철분제를 복용 중이라면 변비가 더욱 악화되기도 합니다.식단은 수분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채소, 과일, 잡곡, 고구마, 콩류 등을 꾸준히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키위, 자두, 푸룬, 배는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식이섬유만 늘리고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오히려 변이 더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운동은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걷기가 가장 좋습니다. 특별한 임신 합병증이 없다면 하루 20분에서 30분 정도의 가벼운 산책이 장운동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틈틈이 몸을 움직이는 것도 좋습니다.배변 욕구가 생기면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일정한 시간에 화장실에 앉아 배변 습관을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만약 생활습관 개선에도 불구하고 변을 보기 어렵거나, 배변 시 심한 통증이 있거나, 치질이 생기거나, 1주 이상 배변을 못 하는 경우에는 산부인과에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중에도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변비약이 있으므로 너무 오래 참으며 고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임신 중에는 자극성 하제의 무분별한 사용은 피하고 담당 산부인과와 상의 후 약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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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물이 나고 오전내내 눈물이나요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할 때부터 눈물이 나고 오전 내내 지속되며, 눈이 따갑고 화끈거리는 느낌이 있다면 안구건조증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많은 분들이 눈물이 많이 나면 눈이 촉촉한 상태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눈이 건조해져 눈 표면이 자극을 받으면 반사적으로 눈물이 과도하게 분비될 수 있습니다.특히 아침에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수면 중 눈물이 증발하면서 눈 표면이 건조해졌거나, 눈꺼풀 염증, 알레르기 결막염 등이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눈을 뜰 때 따갑거나 모래가 들어간 듯한 느낌, 화끈거림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합니다.우선 보존제가 없는 인공눈물을 사용해 보시고, 수면 중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이 얼굴로 직접 향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눈을 자주 비비는 습관이 있다면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다만 충혈이 심해지거나, 시야가 흐려지거나, 눈부심이 심해지거나, 통증이 점점 강해지는 경우에는 각막염이나 다른 안과 질환 가능성도 있으므로 안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증상이 반복적으로 계속된다면 한 번쯤 안과에서 눈물막과 각막 상태를 확인받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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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술후 섬망있는 아버지..요양병원말고 어디로 모셔야할까요
수술 후 발생한 섬망은 낯선 환경에서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고령, 폐암 수술, 심장질환, 입원 치료, 수면 부족 등이 겹치면 퇴원 후에도 수주에서 수개월 지속될 수 있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배우자가 옆에 있으면 비교적 안정적이고, 없으면 섬망이 심해진다"는 양상은 환경 변화와 불안이 큰 영향을 주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요양병원에 계시는 것이 항상 최선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다만 집으로 모시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닙니다. 흉강경 수술 직후라면 폐 합병증 관리, 통증 조절, 약물 관리, 영양 관리가 필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섬망 환자는 갑자기 넘어지거나 외출을 시도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도 있습니다.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섬망의 원인을 다시 평가하는 것입니다. 통증 조절이 부족한지, 수면제나 진통제 등의 약물 영향은 없는지, 폐렴·요로감염·전해질 이상 같은 교정 가능한 원인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현실적으로는 수술한 병원 외래 또는 입원 중 진료했던 의료진과 상의하여 현재 상태가 단순 회복기 섬망인지, 추가 치료가 필요한 상태인지 평가받는 것이 우선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일반 요양병원보다 노인병 진료가 가능한 재활병원이나 노인 전문병동이 더 적합할 수도 있습니다.만약 집에서 24시간 보호가 가능하고, 계단·낙상 위험이 적으며, 외래 추적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익숙한 환경이 섬망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경우는 분명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상태만으로는 안전하게 가정 복귀가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담당 의료진과 상의 없이 바로 퇴원시키는 것은 권하기 어렵습니다.수술 후 섬망은 치매와 달리 회복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최근 더 심해지고 있다면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라고 생각하지 말고, 감염·약물·수면장애·저산소증 등 악화 요인이 있는지 다시 확인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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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주기 틀어짐에 대해 궁금합니다!
생리 시작 후 약 15일 만에 다시 출혈이 있었다면 단순한 생리라기보다 부정출혈일 가능성을 먼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특히 최근 체중이 감소했다면 체중 변화, 식사량 감소, 과도한 운동,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호르몬 균형이 일시적으로 흔들리면서 배란이 불규칙해지고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대 여성에서는 이런 원인이 비교적 흔합니다.다만 출혈 양상도 중요합니다. 평소 생리와 비슷한 양으로 시작되었는지, 소량의 갈색 또는 선홍색 출혈만 있는지에 따라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성관계 여부, 피임약 복용 여부, 임신 가능성 여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한 번만 발생한 경우라면 며칠 경과를 지켜볼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산부인과 진료를 권합니다.출혈량이 많거나 덩어리 혈이 많이 나오는 경우출혈이 1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반복적으로 생리 주기가 크게 불규칙해지는 경우심한 복통이나 어지러움이 동반되는 경우최근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체중 감소가 있었고 이번이 처음이라면 호르몬 변화에 의한 일시적 출혈 가능성이 있지만,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려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특히 체중 감소가 꽤 있었거나 최근 식사량이 줄었다면 그것이 주기 변화의 원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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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임신 증상....병원 가야할까요??
임신 5주 5일 정도라면 말씀하신 증상들은 임신 초기에 비교적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우선 불투명한 하얀 냉은 임신 중 여성호르몬 증가로 인해 분비물이 늘어나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냄새가 심하지 않고, 녹색이나 노란색이 아니며, 가려움이나 화끈거림이 없다면 정상적인 임신성 분비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속이 심하게 울렁거리는 증상도 임신 5주에서 8주 사이에 흔히 시작됩니다. 입덧은 개인차가 크지만 이 시기에는 갑자기 심해지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배가 콕콕 쑤시거나 당기는 느낌, 가끔 찢어지는 듯한 가벼운 통증도 자궁이 커지고 주변 인대와 조직이 변화하면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잠깐씩 나타났다 사라지고,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라면 임신 초기에는 비교적 흔한 증상입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다음 주를 기다리지 말고 산부인과에 연락하거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질 출혈이 생기는 경우생리통보다 강한 복통이 지속되는 경우한쪽으로만 심하게 아픈 경우어지러움, 식은땀, 실신감이 있는 경우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현재 설명만으로는 정상적인 임신 초기 증상 범주에 더 가까워 보이며, 담당 의사가 다음 주 방문을 권했다면 그대로 추적관찰해도 무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불안하시거나 통증이 점차 증가하는 느낌이 든다면 예약일을 앞당겨 진료받는 것도 괜찮습니다. 특히 아직 자궁 내 임신이 초음파로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면 예정된 진료는 꼭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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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단순히 미뤄진건지 답변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피임약 때문에 생리가 늦어지거나 나타나지 않는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5월 17일부터 야즈(야르정)를 처음 복용했다면 원래 예정되어 있던 6월 7일 생리 주기는 피임약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특히 처음 복용하는 몇 개월 동안은 예정일과 관계없이 출혈 시기가 변하거나, 생리가 매우 적게 나오거나, 일시적으로 건너뛰는 경우도 있습니다.또한 피임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한 상태에서 6월 7일 질내사정을 했다면 피임 효과는 매우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임신보다는 피임약에 의한 생리 주기 변화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다만 피임약을 빼먹은 적이 있거나 복용 시작 초기에 복용이 불규칙했다면 임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관계 후 2주 이상 경과한 시점에 임신테스트기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현재 정보만으로는 "피임약 복용으로 인해 생리 시기가 변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해 보입니다. 특히 야즈를 처음 시작한 첫 주기에는 이런 현상이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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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수염 제모관련해서 질문합니다.
남성 수염 레이저 제모는 미용 시술 중에서도 통증이 비교적 강한 편에 속합니다. 수염은 털이 굵고 뿌리가 깊어 레이저 에너지가 강하게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흔히 "고무줄로 세게 튕기는 느낌" 또는 "따끔따끔한 열감" 정도로 표현하며, 특히 인중과 턱 부위가 더 아픈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냉각 장치가 있는 레이저를 사용하고, 필요하면 마취크림을 도포하기 때문에 대부분은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수준입니다.효과는 상당히 확실한 편입니다. 다만 "영구적으로 털이 100% 사라진다"기보다는 수염의 양과 굵기가 크게 감소하고 면도 횟수가 줄어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보통 5회에서 10회 이상 치료하면 만족도가 높으며, 수염이 매우 굵고 많은 경우에는 더 많은 횟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한 달 간격으로 시술하는 이유는 수염의 성장 주기 때문입니다. 레이저는 성장기에 있는 털에 가장 효과적이어서 일정 간격을 두고 반복 치료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1회 시술 후 한 달을 조금 넘겼다고 효과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파괴된 모낭의 효과는 유지됩니다.다만 치료 간격이 너무 길어져 2~3개월 이상 반복되면 전체 치료 기간이 길어지고 효율이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병원에서 권장한 주기인 4주에서 6주 간격 정도를 맞추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수염이 굵은 30대 남성이라면 보통 3~5회 정도부터 면도 빈도 감소를 체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0회 이상 진행하면 수염 자국과 면도 후 푸르스름한 느낌도 상당히 개선되는 경우가 많으며, 12회 정도면 대부분 충분한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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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요양원 준비때 필요한부분들 도와주세요
요양원 입소와 요양병원 입원은 기준이 다릅니다.요양원은 장기요양보험 제도를 통해 입소하는 시설이며, 반드시 중증 질환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면 요양병원은 의사의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환자가 입원하는 의료기관입니다.할머니께서 90세에 가까우시고 관절 문제 등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상태라면 우선 장기요양등급 신청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요양 1등급부터 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을 받으면 요양원 입소나 방문요양, 주야간보호센터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장기요양등급 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또는 가까운 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가능합니다. 신청 후 공단 직원이 방문 조사하고, 의사소견서 등을 종합하여 등급이 결정됩니다.등급을 받으면 비용의 상당 부분을 장기요양보험에서 지원합니다. 일반적으로 본인부담금은 전체 비용의 일부이며, 소득 수준에 따라 경감 또는 면제 혜택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일산 지역이라면 장기요양등급을 먼저 받은 후 요양원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설마다 대기 기간, 입소 가능 여부, 간호 인력, 프로그램, 비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정리하면, 현재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병원 진단서를 받는 것이 아니라 장기요양등급 신청 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할머니께서 혼자 식사, 이동, 목욕, 옷 입기 등의 일상생활에 어느 정도 도움이 필요한지에 따라 등급 인정 가능성이 달라집니다.국가 지원 측면에서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이 가장 중요한 제도이며, 등급을 받으면 요양원뿐 아니라 방문요양, 방문목욕, 복지용구 지원 등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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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 후 눈이 너무 건조하고 인공눈물 넣을때 따가워요
라섹 후 건조감은 흔하지만, 좋아지던 건조감이 다시 심해지고 인공눈물 점안 때 따가움이 양쪽으로 지속된다면 단순 회복 과정만으로 보기보다 진료를 앞당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최근 왼쪽 눈에 스크래치가 있었다면 각막 표면이 아직 예민하거나 미세한 상처, 염증, 안구건조 악화가 동반됐을 수 있습니다.술은 탈수와 수면 질 저하로 안구건조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선글라스 없이 5에서 10분 걸은 것만으로 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낮지만, 라섹 후에는 자외선과 건조한 바람이 자극이 될 수 있어 당분간 차단을 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인공눈물을 넣을 때 따가운 것은 눈 표면이 건조하거나 손상되어 있을 때 흔합니다. 보존제가 있는 제품이면 더 따가울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일회용 무보존제 인공눈물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0.3%는 점도가 높아 오래가지만 뿌옇거나 답답할 수 있고, 0.15%는 더 가볍게 자주 넣기 좋습니다. 현재처럼 많이 건조하고 자극감이 있으면 낮에는 0.15%를 자주, 밤이나 오래 유지가 필요할 때 0.3%를 쓰는 방식이 무난합니다.다만 통증, 눈부심, 시야 흐림, 충혈 증가, 눈물이 계속 흐름, 한쪽만 유독 심한 증상이 있으면 예약일을 기다리지 말고 안과를 보셔야 합니다. 라섹 후 각막 상피 문제는 직접 현미경으로 확인해야 하며, 필요하면 항염증제나 치료용 렌즈, 연고 등으로 조절해야 합니다.지금은 술을 피하고, 렌즈나 눈화장, 장시간 화면 사용, 바람 노출을 줄이면서 무보존제 인공눈물을 자주 넣으십시오. 증상이 며칠째 악화되는 흐름이라면 정기검진까지 기다리기보다 수술한 병원이나 가까운 안과에서 먼저 확인받는 편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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