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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용종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0.2cm 담낭용종은 대부분 콜레스테롤 용종으로, 20대에서도 드물지 않습니다. 현재 크기나 나이만으로는 위험하게 보이지 않습니다.술 자체가 담낭용종의 직접 원인으로 입증된 바는 제한적입니다. 다만 잦은 과음은 담즙 조성 변화와 지방대사 이상을 유발할 수 있어 간접적인 영향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반면,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은 콜레스테롤 용종과의 연관성이 더 명확합니다.현 단계에서는 금주 또는 절주, 체중·지질 관리가 현실적인 관리 방법이며, 정기적인 초음파 추적 관찰로 충분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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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리면 편도에서 냄새가 날수잇나요?
감기나 상기도 감염이 있으면 편도가 붓고 분비물이 늘어나면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이때 편도 표면의 홈(crypt)에 염증성 분비물이나 세균 찌꺼기가 고여, 편도결석과 유사한 냄새로 느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실제 결석이 없어도 염증만으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양치나 혀 세정으로 호전되지 않는 것은 편도 깊은 부위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대부분 감기 호전과 함께 자연히 줄어들며, 수분 섭취·가글(미지근한 소금물) 정도가 도움이 됩니다. 다만 냄새가 수주 이상 지속되거나 통증, 고열, 편도에 흰 점이 뚜렷해지면 세균성 편도염 가능성도 있어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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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데도 그냥 옮아갈까요??ㅠㅠ
감기는 주로 기침·재채기 때 나오는 비말로 전파됩니다. 조용한 호흡만으로도 전파 가능성이 완전히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특히 등을 지고 있었고 직접적인 기침을 맞지 않았다면 감염 위험은 높지 않은 상황으로 판단됩니다.다만 같은 공간에 오래 머물렀고 환기가 부족했다면 위험이 일부 증가할 수는 있습니다. 손 위생, 마스크 착용, 환기만 잘 지켜도 실제 감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증상이 없다면 과도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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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마 원래 이정도면 보통인건가요?
사진 기준으로 보면 고등학생 남성에서 충분히 흔한 이마·헤어라인 범위로 보입니다. 어릴 때부터 비슷했다면 선천적 이마 형태일 가능성이 높고, 하루 정도 머리를 안 감은 상태에서는 유분 때문에 경계가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습니다. 탈모를 시사하는 소견은 보통 좌우 비대칭 후퇴, 잔머리 감소, 정수리 밀도 저하가 동반되는데, 그런 변화가 없다면 병적 의미는 낮습니다. 다만 짧은 기간에 이마가 눈에 띄게 넓어지거나 가려움·비듬 증가와 함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변화가 지속되면 피부과에서 확인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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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증 흉부엑스레이 다른질환도판별해주나요?
보건증 발급 시 시행하는 흉부 X-ray는 목적이 결핵 선별검사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판독 역시 결핵 유무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공식 결과지는 대부분 “정상/이상 소견(결핵 의심)” 정도로만 기재됩니다.다만 판독 과정에서 폐 종괴, 뚜렷한 결절, 심장 비대 등 명백한 이상이 보이면 구두로 추가 검사 권유를 받는 경우는 있습니다. 그러나 암 여부나 다른 질환을 진단·확정하거나 이를 보건증 결과로 공식 고지하는 검사는 아니며, 미세 병변이나 조기 병변은 놓칠 수 있습니다. 다른 질환 평가 목적이라면 별도의 진단용 흉부 X-ray나 CT 검사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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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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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리아 주사 간격 급여적용등 문의드려요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1. 프롤리아 급여 간격프롤리아(데노수맙)는 원칙적으로 6개월(180일) 간격 투여가 급여 기준입니다. 이전 투여일이 2025년 6월 19일이라면, 다음 급여 인정 투여 가능 시점은 2025년 12월 16일 이후입니다. 이보다 더 이르게 맞을 경우에는 급여 적용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2. “내일” 투여 시 급여 여부오늘 날짜 기준으로 180일이 경과하지 않았다면, 내일 맞는 것은 급여 적용이 어렵다고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병원·심평원 기준상 하루 이틀 차이도 엄격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3. 골밀도 검사 필요 여부프롤리아 급여 유지 조건으로는초기 시작 시 또는일정 주기(보통 1–2년)에 한 번 골밀도 검사로 치료 필요성이 확인되면 됩니다. 매 주사마다, 혹은 정확히 12월 26일 이전에 반드시 골밀도 검사를 다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마지막 골밀도 검사가 2024년 12월 26일이라면, 병원에 따라 올해 말~내년 초에 추적 검사를 요구할 수는 있습니다.요약하면, 이번 투여는 날짜를 180일 이후로 맞추는 것이 급여 측면에서 안전하고, 골밀도 검사는 매번 필수는 아닙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2.17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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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가능성 있을지 자세히 상담 부탁드려요
말씀하신 상황만 놓고 보면 임신 가능성은 “0은 아니지만 낮은 편”으로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왜 완전히 0은 아니냐면삽입이 아주 짧아도 질 내로 들어갔고(노콘),사정을 안 했더라도 쿠퍼액(성흥분 시 분비액)에 정자가 섞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특히 직전에 사정이 있었거나 요도에 정액이 남아 있는 경우).다만 이번 경우는 마지막 사정이 48시간 전이고, 피스톤도 거의 없고, 사정도 없어서 “조건상 위험도를 낮추는 요소”가 더 많습니다.지금 할 수 있는 선택지(시간 기준)오늘이 12/17이면, 응급피임약(사후피임약)은 빠를수록 효과가 좋아서 가능한 한 빨리 산부인과/응급실/야간진료로 상담하는 게 가장 확실한 리스크 감소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72시간 이내가 핵심이고, 일부 약은 120시간까지도 사용됩니다.배란일이 12/21 “예정”인 점은 참고만 하셔야 합니다. 배란은 스트레스/컨디션에 따라 앞뒤로 변동이 흔해서, 예정일만으로 안전하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검사 타이밍관계 후 10–14일쯤부터(대략 12/27~12/31) 민감한 임테기에서 양성이 나올 수 있고,가장 깔끔한 건 “생리 예정일 기준 1주 지연” 또는 관계 후 2주 시점 재검입니다.중간에 불규칙 출혈이 있더라도 임신/비임신 모두에서 가능해서, 출혈만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즉시 진료가 더 필요한 경우(응급)심한 아랫배 통증, 어지럼/실신 느낌, 한쪽 골반 통증, 과다 출혈이 있으면 지체 없이 진료가 필요합니다(자궁외임신 등 감별).정리하면: 임신 가능성은 낮지만, “노콘 삽입이 있었던 배란기 근처”라 마음이 불안할 정도라면 오늘 바로 사후피임약 상담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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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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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용종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담낭용종 0.2cm(2mm)는 매우 작은 크기이며, 20대에서 발견되는 것도 드문 일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건강검진 초음파에서 우연히 발견되고, 이 연령대에서는 악성 가능성은 극히 낮은 편입니다. 현재 크기만으로는 치료나 수술 대상은 아닙니다.담낭용종의 가장 흔한 원인은 콜레스테롤 용종으로, 담즙 내 콜레스테롤 대사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 외 염증성 변화, 담낭 점막의 국소 증식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명확한 단일 원인이 규명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크기 유지를 위해 특별한 약물치료는 필요 없고, 과도한 지방 섭취를 줄이고 체중 관리, 규칙적인 식사, 과음 회피 정도가 권장됩니다. 일반적으로 5mm 미만 용종은 1–2년 간격으로 초음파 추적 관찰만 하면 충분하며, 크기 증가나 10mm 이상으로 커질 때만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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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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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레이저 어떤가요?많이아픈가요?
DDR 레이저는 주로 여드름 염증·붉은기 완화 목적의 혈관/진정 계열 레이저로, 통증은 대체로 약한 편입니다. 따끔거리거나 열감 정도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고, 고2 이공에서 압출 통증을 대체로 견디셨다면 충분히 감내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첫 레이저로 선택해도 무리가 크지 않으며, 검사가 특별히 안 나와도 붉은기가 주증상인 경우 적응증에 맞습니다. 시술 후 일시적 홍조나 화끈거림이 있을 수 있으나 보통 수시간~1일 내 가라앉습니다. 다만 개인 피부 예민도에 따라 반응 차이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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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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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처방약 기억이 안나네요..
말씀하신 양상으로 보면 한 달 동안 매일 복용하는 발기부전 약은 타다라필 5mg(매일 복용 요법)일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이 외에 실데나필, 바데나필, 아바나필은 보통 필요 시 복용하는 방식이라 표현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국내에서 발기부전 치료제는 모두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어, 정확한 약을 다시 처방받으려면 비뇨기과 재방문이 필요합니다. 이전에 어느 병원에서 처방받았는지 알면 진료기록으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현재 상태를 기준으로 다시 처방을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약국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은 의학적으로 검증된 발기부전 치료제가 아니라 건강기능식품에 해당하며, 효과와 지속성은 처방약과 차이가 큽니다. 20대라면 호르몬 이상, 심리적 요인, 생활습관 평가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보수적인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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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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