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파열로 반깁스중인데 종아리때문에 운동? 스트레칭?하라는디..
아마도 현재 상황은 인대는 회복 중이고, 종아리 쪽은 부종과 순환 저하가 있는 단계로 보입니다. 이 시기에는 무리한 스트레칭보다 “정맥 순환을 도와주는 움직임”이 핵심입니다. 말씀하신 혈전 예방도 같은 원리입니다. (어떻게보면 심부정맥혈전증 예방법과도 유사합니다.)가장 기본은 발목 펌핑 운동입니다. 앉은 상태나 누운 상태에서 발끝을 몸 쪽으로 당겼다가 멀리 밀어내는 동작을 반복합니다. 종아리 근육이 펌프처럼 작동하면서 혈액 순환을 돕습니다. 한 번에 10회에서 20회씩, 1시간마다 반복하는 정도가 적절합니다. 발가락만 움직이는 것보다 발목 전체를 크게 움직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두 번째는 발목 원 그리기입니다. 발을 공중에 살짝 띄운 상태에서 천천히 원을 그리듯 돌려주면 종아리 근육과 주변 조직이 부드럽게 풀립니다. 양 방향으로 각각 반복합니다.세 번째는 다리 올리기입니다. 누워서 다리를 심장보다 약간 높게 올려두면 정맥 혈류가 돌아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때 엉덩이를 드는 것이 아니라, 쿠션이나 베개로 종아리 아래를 받쳐 자연스럽게 높여주는 것이 맞습니다. 엉덩이를 드는 동작은 브릿지 운동인데, 현재 반깁스 상태에서는 굳이 할 필요는 없습니다.앉아서 일할 때는 한 자세를 오래 유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30분에서 1시간마다 잠깐이라도 일어나서 몇 걸음 걷거나, 서서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10회 정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주의할 점은 통증이 심해지는 강한 스트레칭은 피하는 것입니다. 특히 종아리를 강하게 늘리는 스트레칭은 아직 부종이 있는 상태에서는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정리하면 발목을 크게 움직이는 펌핑 운동, 가벼운 회전 운동, 다리 올리기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오래 앉아있는 시간을 나누는 것이 혈전 예방에 중요합니다.
5.0 (1)
응원하기
목안에용종을제거했읍니다.그런데너무아프네요
목 안 용종 제거 후 통증은 비교적 흔합니다. 수술 부위가 인두나 후두 점막이라 삼킴, 말하기, 호흡 때마다 자극을 받아 통증이 더 오래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보통 통증은 수술 후 2일에서 3일 사이에 가장 심하고, 이후 점차 감소하여 1주 전후에 일상적인 불편 수준으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물감처럼 “걸린 느낌”도 점막 부종 때문에 흔히 동반됩니다.진통제가 잘 듣지 않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이때는 복용 간격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 시 처방 변경이나 추가 약제가 도움이 될 수 있어, 통증이 지속되면 수술한 병원에 먼저 문의하는 것이 우선입니다.집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자극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미지근한 음식 위주로 섭취하고, 뜨겁거나 맵고 딱딱한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필요하면 가습을 통해 점막 건조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목을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는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 삼키기 어려울 정도로 악화되는 경우, 발열이 동반되는 경우, 출혈이 보이는 경우입니다.현재 상태만으로는 당일 퇴원이 일반적인 경과이며, 통증 때문에 다른 병원에 입원하는 상황은 흔하지 않습니다. 우선은 수술한 병원에서 통증 조절을 재조정받는 것이 더 적절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생리가 불규칙 하고 생리통이 좀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생리통과 생리불순은 흔하지만 원인이 다양해 접근을 나눠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생리통은 자궁 내 프로스타글란딘 증가로 수축이 강해지면서 생깁니다. 이 경우 1차적으로는 진통소염제를 생리 시작 전후로 규칙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필요 시 온찜질, 가벼운 유산소 운동도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라면 자궁내막증 같은 2차성 원인 평가가 필요합니다.생리불순은 배란이 규칙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중 변화, 스트레스, 수면 부족, 과도한 다이어트가 흔한 원인입니다. 특히 식사량이 줄거나 체지방이 낮아지면 호르몬 축이 흔들리면서 주기가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생활 패턴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과도한 다이어트를 피하는 것이 기본입니다.의학적으로는 주기가 21일 미만이거나 35일 이상으로 반복되거나, 3개월 이상 생리가 없는 경우 평가가 필요합니다. 갑상선 기능 이상, 고프로락틴혈증, 다낭성난소증후군 같은 원인을 혈액검사와 초음파로 확인합니다. 치료는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주기 조절과 통증 완화를 위해 호르몬 치료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정리하면 현재 단계에서는 진통제 사용과 생활습관 교정이 우선이고, 주기 불규칙이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해지면 산부인과에서 기본 검사로 원인 확인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상 현재 상태 ..?? 레이저 가능한지 붉은기 시간지나면 빠질지 평가해주세요
설명하신 시기(화상 후 약 4주)는 아직 재상피화 직후의 “초기 흉터 단계”입니다. 이 시기에는 신생 혈관이 많아 붉게 보이는 것이 정상적인 치유 과정에 가깝습니다. 재활 주사 이후 더 붉어 보일 수 있는데, 주사 자체가 일시적인 염증 반응과 혈류 증가를 유발하기 때문입니다.현재의 붉은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옅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감소하며, 개인차는 있지만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의미 있게 옅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콘투락투벡스나 창상피복제는 흉터의 두꺼워짐과 경직을 줄이는 데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붉은기 자체를 빠르게 없애는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대신 실리콘 겔이나 시트가 초기 흉터 관리에서 근거가 더 확립되어 있습니다.레이저는 “가능은 하지만 시기와 목적을 나누어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관 레이저는 붉은기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상피가 완전히 안정되고 자극에 대한 반응이 줄어든 시점에서 시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통 최소 4주에서 6주 이후, 상처가 완전히 닫히고 진물이나 통증이 없는 상태에서 고려합니다. 너무 이른 시기에 시행하면 자극으로 색 변화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현재 단계에서는 자외선 차단, 보습, 실리콘 기반 흉터 관리가 기본이며, 색 변화가 지속되거나 두꺼워지는 양상이 보이면 그때 레이저나 주사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급하게 레이저를 서두르기보다는 1~2개월 경과를 보면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선생님들께서 보셨을때 골절의심소견인가요?
현재 증상만으로는 코뼈 골절 가능성은 낮은 편으로 보입니다. 코 골절은 보통 뚜렷한 외상 이후에 발생하고, 코 모양 변형, 지속적인 출혈, 심한 부종이나 멍, 코막힘 같은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신 경우는 명확한 외상 기억이 없고 출혈도 없어 전형적인 양상과는 거리가 있습니다.오히려 가능성이 높은 것은 국소적인 타박이나 피부·피하조직 염증, 또는 작은 혈종입니다. 미간과 코 윗부분은 피부 아래 조직이 얇아서 가벼운 충격에도 압통이 생기고, 만졌을 때 혹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눌렀을 때만 아프고 점점 심해지지 않는다면 대부분 며칠에서 일주일 사이 자연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 코 모양이 비뚤어 보이거나 한쪽이 눌린 느낌이 드는 경우, 코막힘이 지속되는 경우, 멍이나 부종이 뚜렷하게 퍼지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이비인후과에서 진찰 및 필요 시 영상검사를 고려합니다.현재로서는 냉찜질을 하루 2-3회 10분-15분 정도 시행하고, 해당 부위 압박이나 자극을 피하면서 경과를 보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5.0 (1)
응원하기
손가락 화상물집으로 인해 질문 하고 싶습니다!
현재 상태는 수포가 마르면서 가피가 형성된 회복 단계로 보입니다. 딱딱해지고 노랗게 보이는 것은 고름이라기보다 말라붙은 조직이나 삼출물이 굳은 경우가 흔합니다.이 시기에는 바세린을 반드시 계속 바를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가피가 형성되어 건조하게 안정된 상태라면 추가 도포 없이도 자연 치유가 진행됩니다. 다만 너무 건조해서 갈라지거나 당기는 느낌이 있으면 소량 도포해 보습을 유지하는 정도는 도움이 됩니다.중요한 것은 가피를 억지로 떼지 않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떨어지도록 두는 것이 흉터를 최소화하는 데 유리합니다. 일상적인 물 접촉은 가능하지만, 장시간 물에 담그거나 마찰이 심한 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통증이 다시 심해지거나, 주변이 붉게 번지면서 열감이 생기는 경우, 진물이 나오거나 냄새가 나는 경우는 감염 가능성이 있어 진료가 필요합니다. 또한 손가락 관절 부위라서 움직임에 따라 갈라지면 회복이 지연될 수 있어 필요 시 간단한 드레싱으로 보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현재 설명만으로는 추가 치료 없이 경과 관찰해도 되는 단계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볼 안쪽에 검정 혹이 생겼어요 왜 그런 걸까요?
사진상 병변은 볼 점막에 갑자기 생긴 검은색의 둥근 결절로 보이며, 통증이 없고 최근 발생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점막하 출혈로 인한 혈종(혈액이 고인 상태)입니다. 평소 볼을 씹는 습관이 있다면 작은 혈관이 터지면서 이런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색이 짙은 자주색 또는 검은색으로 보이고, 단기간에 생기는 것이 특징입니다.이 경우 대부분은 특별한 치료 없이 1에서 2주 사이에 자연 흡수되면서 점점 옅어지고 작아집니다. 억지로 터뜨리거나 건드리면 오히려 출혈이 더 생기거나 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그대로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극을 줄이고, 해당 부위를 씹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다만 몇 가지는 구분이 필요합니다. 크기가 점점 커지거나, 2주 이상 전혀 변화 없이 지속되는 경우, 표면이 딱딱하게 느껴지거나 불규칙한 형태로 변하는 경우는 단순 혈종이 아닐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드물게는 색소성 병변이나 혈관성 병변과 감별해야 합니다.현재 상황에서는 급하게 치료가 필요한 소견은 아니며, 경과 관찰이 우선입니다. 진료가 필요하다면 치과 구강외과나 이비인후과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안면비대칭때문에 요즘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ㅠㅠ
우선 후면 카메라에서 더 이상하게 보이는 것은 실제 비대칭 때문만은 아닙니다. 후면 카메라는 왜곡 보정이 적고, 좌우 반전이 되지 않아 평소 거울이나 셀카로 보던 얼굴과 다르게 인지됩니다. 대부분 사람에게 어느 정도 비대칭은 정상이며, 사진에서 더 과장되어 보이는 경우가 흔합니다.안면비대칭은 크게 기능적 원인과 구조적 원인으로 나눕니다. 기능적 원인은 턱관절 사용 습관, 한쪽으로 씹는 습관, 수면 자세, 근육 불균형 등이 포함됩니다. 구조적 원인은 턱뼈 위치 차이, 교합 이상, 골격 비대칭 등이 해당됩니다. 기능적 비대칭은 교정이나 습관 교정, 물리치료, 보톡스 등으로 어느 정도 개선이 가능하지만, 골격 문제는 수술적 교정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바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방법은 제한적입니다. 경미한 경우에는 보톡스로 한쪽 근육을 줄여 좌우 균형을 맞추는 방식이 사용되지만, 이는 근육형 비대칭에 해당할 때만 효과가 있습니다. 골격 차이가 있으면 큰 변화는 어렵습니다.병원 방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진뿐 아니라 거울에서도 비대칭이 명확하고, 턱관절 통증이나 입 벌림 시 소리, 교합 불편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구강악안면외과나 치과 교정과에서 평가를 받는 것이 정확합니다. 단순 미용적 고민만 있는 경우에는 성형외과 상담으로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정리하면 대부분은 정상 범위 내 비대칭과 사진 왜곡이 합쳐진 경우가 많고, 실제 교정이 필요한 정도인지는 전문 평가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때문에 밤낮이 바꼈는데 장활동이 이렇게 달라지나요?
야간 근무로 생활 리듬이 바뀌면 장운동이 변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수면-각성 주기가 깨지면 자율신경 균형이 흔들리고, 여기에 스트레스와 식사 불규칙, 감기까지 겹치면 장운동이 과도하게 빨라지면서 설사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물처럼 쏟아지는 변”은 급성 장염이나 기능성 설사와 잘 맞는 양상입니다.다만 “기름처럼 보이는 변”은 단순 설사 외에 지방 흡수 이상을 시사할 수도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장염이나 소화불량으로 나타날 수는 있지만, 반복되거나 지속되면 췌장이나 담즙 관련 문제까지 감별이 필요합니다. 현재처럼 2에서 3일 정도라면 급성 장염 범주로 볼 수 있어 우선 경과 관찰이 가능합니다.관리 측면에서는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음식은 피하고, 죽이나 미음처럼 소화 쉬운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수면 리듬을 일정하게 맞추는 것도 장 회복에 중요합니다.다음과 같은 경우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설사가 5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 혈변이나 검은 변이 나오는 경우, 발열이 지속되는 경우, 체중 감소가 동반되는 경우입니다. 특히 기름진 변이 반복되면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정리하면 현재 상황은 생활 변화와 스트레스에 따른 일시적 장 기능 이상 가능성이 높고, 휴식과 식이 조절로 호전될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기름진 변이 지속되면 단순 문제로 보지 않고 평가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 중이염 약말고 물리적으로 해결할수있을까요?
영유아 중이염은 대부분 감기 이후 이관 기능이 떨어지면서 중이에 액체가 차고 압력이 올라가 통증이 생기는 과정입니다. 이 시기에는 “물리적으로 완전히 해결”하는 방법은 제한적이고, 통증 조절과 자연 배출을 도와주는 보조적 관리가 중심입니다.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통증 조절입니다. 해열제는 단순히 열뿐 아니라 통증 완화 목적이므로, 일정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약효가 짧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아 보호자가 중간에 끊기 쉽지만, 통증이 있는 동안은 간격을 맞춰 유지하는 것이 아이가 덜 힘들어합니다.물리적으로 도움 되는 방법은 몇 가지 있습니다. 상체를 약간 세운 자세가 중이 압력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잘 때 완전히 평평하게 눕히기보다는 머리를 약간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따뜻한 찜질을 귀 주변에 가볍게 해주는 것도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화상 위험이 있어 온도는 낮게 유지해야 합니다.코 관리도 중요합니다. 중이염은 코와 연결된 이관 문제이기 때문에, 생리식염수로 코 세척 후 부드럽게 흡인해 주면 이관 기능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너무 강한 흡인은 오히려 압력을 증가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수분 섭취와 삼키는 동작도 도움이 됩니다. 물을 자주 먹이거나, 연령에 따라 빨기 동작(젖병, 빨대 등)을 유도하면 이관이 열리면서 압력 조절에 일부 도움이 됩니다.정리하면 약 없이 완전히 해결하기는 어렵고, 통증 조절을 중심으로 자세, 온찜질, 코 관리, 삼킴 유도를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고열이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해 잠을 못 잘 정도면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단계일 수 있어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