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옆 빨갛게 부은거마냥 종기 통증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중앙부가 붉고 주변으로 퍼진 경계가 불명확한 홍반 양상입니다.가능성이 높은 순서로 말씀드리면, 모낭염이 깊어진 심부 모낭염 또는 초기 종기(절종)가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하루 만에 더 부어올랐다는 점이 중요한데, 세균성 피부 연조직 감염은 빠르게 진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지금 당장 병원을 가야 하는 신호는 열이 나거나, 붉은 경계가 하루 사이 눈에 띄게 퍼지거나, 중앙에 고름이 잡히거나, 허벅지 전체가 붓고 움직이기 힘들 때입니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오늘 바로 피부과 또는 외과에 가시는 게 맞습니다.해당 사항이 없더라도 하루 더 지켜보고 나아지지 않으면 내일은 가보시는 걸 권합니다. 이런 양상은 항생제가 필요한 경우가 많고, 고름이 잡혔다면 절개 배농이 필요할 수 있어서 스스로 짜거나 건드리는 건 금물입니다. 지금은 해당 부위를 건드리지 말고 청결하게 유지하시면서 경과를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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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봉 매달릴때 허리에 힘 빼고 매달려도 척추 안다치나요
두 가지 질문이 섞여 있어서 나눠서 답드립니다.철봉 매달리기와 척추 통증에 대해서는,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 철봉에 매달릴 때 척추 사이 디스크와 후관절에 가해지는 견인력이 상당합니다. 허리에 힘을 완전히 빼고 매달리면 이 하중이 수동적 구조물인 인대와 관절낭에 집중되어 오히려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에 디스크 문제나 협착이 있다면 악화 가능성이 있고, 통증이 생겼다면 그게 신호입니다. 한 번 아프고 중단했다면 큰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반복하면 누적 손상이 됩니다. 척추 견인 효과를 원한다면 체중을 줄이거나 발이 살짝 닿는 보조 방식으로 하중을 분산하는 게 안전합니다.넘어지면서 손목을 짚어 삔 것에 대해서는, 손으로 낙상을 짚을 때 발생하는 손목 손상은 단순 염좌부터 삼각섬유연골복합체(TFCC) 손상, 경우에 따라 주상골 골절까지 다양합니다. 주상골 골절은 초기 엑스레이에서 안 보이는 경우가 있어서 "단순히 삔 것"으로 넘어갔다가 수개월 통증이 이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꽤 오래 간다고 하셨는데, 얼마나 됐는지 모르지만 3주에서 4주 이상 지속된다면 단순 염좌가 아닐 가능성이 있으므로 엑스레이 또는 MRI 확인이 필요합니다. 대처는 지금 당장은 보호대 착용과 무리한 파지 동작 자제이고, 지속된다면 병원에서 주상골 골절 감별을 받아보시는 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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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초염 어제 마취와 함께 충격파와 물리치료 받았습니다.
3월 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아프다면 만성화 단계로 접어든 상태입니다. 충격파 치료를 시작한 건 적절한 선택이고, 여기서 회복을 앞당기려면 치료 자체보다 일상에서의 관리가 더 결정적입니다.충격파는 보통 1주 간격으로 3회에서 5회 시행하는데, 어제 첫 회를 받으셨다면 앞으로 2회에서 4회가 더 남은 셈입니다. 충격파 후 48시간은 해당 부위에 마사지나 온찜질을 피하고 쉬게 두는 게 원칙입니다. 치료 자극에 조직이 반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회복을 앞당기는 데 가장 중요한 건 결국 반복 자극을 줄이는 것인데, 완전히 안 쓰기 어렵다면 방식을 바꾸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스마트폰은 엄지 대신 검지 위주로 조작하고 음성 입력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마우스는 엄지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손바닥 전체로 감싸 쥐는 방식으로 바꾸고, 키보드 작업 중에는 손목이 꺾이지 않게 손목 받침대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보호대는 귀찮더라도 착용하는 시간을 늘리는 게 맞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쓸 때만큼은 착용한 채로 사용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보호대를 착용하면서 작업하는 게 불편하더라도, 건에 가해지는 반복 미세 손상이 누적되는 걸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스테로이드 국소 주사를 아직 시도하지 않으셨다면 담당 선생님께 여쭤보시는 걸 권합니다. 드퀘르뱅에서 스테로이드 주사는 효과가 빠르고 명확한 편이고, 만성화된 경우일수록 충격파와 병행하면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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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퀘르뱅 건초염 집에서 물리치료 마사지 하는 방법은 어떻게 되는가여?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해드립니다.온찜질로 시작하세요. 따뜻한 수건이나 핫팩을 손목 엄지 쪽 1번 구획 부위에 10분에서 15분 정도 올려두면 조직이 이완되어 이후 스트레칭과 마사지 효과가 올라갑니다. 염증이 심해서 붓고 열감이 있는 급성기라면 냉찜질을 먼저 하세요.마사지는 건 자체를 직접 세게 누르는 건 금물입니다. 전완부(아래팔) 근육 전체를 반대 손으로 가볍게 주무르듯 풀어주고, 엄지 두덩 부위(손바닥 엄지 쪽 도톰한 근육)를 반대 손 엄지로 작은 원을 그리듯 1분에서 2분 부드럽게 마사지합니다. 압력은 "시원하다" 수준이어야 하고 통증이 유발되면 즉시 멈추세요.스트레칭은 팔을 앞으로 뻗고 엄지를 손바닥 안으로 접은 뒤 나머지 네 손가락으로 살짝 감싸고, 손목을 새끼손가락 방향으로 천천히 기울입니다. 이게 핀켈스타인 자세인데, 이걸 강하게 하면 오히려 자극이 되므로 당김이 느껴지는 직전 범위에서 15초에서 20초 유지하고 3회 반복하는 게 적절합니다. 이후 반대로 엄지를 위로 살짝 펴는 방향 스트레칭도 같이 해주면 균형이 맞습니다.마무리는 다시 냉찜질로 마무리하면 마사지 후 미세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5분에서 10분이면 충분합니다.집에서의 관리는 증상 완화와 악화 예방이 목적이고 치료 자체는 아닙니다. 호전이 없거나 악화된다면 병원 방문이 필요하고, 스테로이드 국소 주사가 드퀘르뱅에서는 효과가 매우 빠르고 뚜렷한 편이라 고려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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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퀘르뱅 치료 중이라도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써야 한다면?
드퀘르뱅 건막염은 장무지외전근(APL)과 단무지신근(EPB) 건이 지나는 1번 구획에 반복 마찰이 누적되는 질환이라, 완전히 안 쓰는 게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손상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조율하는 게 맞습니다.컴퓨터 사용 시에는 마우스를 엄지손가락을 세워서 쥐는 자세가 가장 나쁩니다. 마우스를 손바닥 전체로 감싸듯 쥐고, 클릭할 때 엄지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의식적으로 조절하세요. 키보드는 손목이 꺾이지 않도록 손목 받침대를 쓰는 게 도움이 됩니다. 스마트폰은 한 손으로 쥐고 엄지로 화면을 넓게 쓸어올리는 동작이 직접적인 자극이 되므로, 두 손으로 받치고 검지로 조작하거나 음성 입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게 현실적입니다.찜질은 급성 통증이 심한 시기에는 냉찜질이 먼저이고, 어느 정도 염증이 가라앉은 아급성 이후 단계에서는 온찜질이 혈류를 늘려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지금 어느 단계인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는데, 움직일 때 날카롭게 아프고 부어 있다면 냉찜질, 뻣뻣하고 묵직하게 아프다면 온찜질이 맞습니다.집에서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근거가 있는 건 핀켈스타인 스트레칭의 반대 방향 운동입니다. 엄지를 손바닥 쪽으로 부드럽게 당기는 스트레칭을 하루 여러 차례 통증 없는 범위에서 반복하면 건의 유연성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단, 핀켈스타인 검사처럼 강하게 당기면 오히려 자극이 되므로 가볍고 천천히가 원칙입니다. 마사지는 건 자체를 직접 강하게 누르는 건 금물이고, 전완부(아래팔) 근육 전체를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풀어주는 정도가 적절합니다. 엄지 두덩 근육(모지구)을 반대 손 엄지로 원을 그리듯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혈류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엄지 스플린트(보조기)를 사용 중이 아니라면 착용을 권합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쓸 때도 착용 가능한 제품이 있고, 엄지 고정만으로도 건에 가해지는 반복 자극이 의미 있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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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에 약물치료가 효과적인가요?
먼저 말씀하신 패턴, 즉 충동적 폭발 후 후회가 뒤따르는 양상은 임상적으로 간헐적 폭발장애(Intermittent Explosive Disorder, IED)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분노조절장애"는 공식 진단명이 아니고, 실제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IED 혹은 동반된 다른 진단으로 접근합니다.약물치료가 효과적인지에 대해 말씀드리면, 효과적인 사례가 분명히 있습니다. 특히 심리상담만으로 반응이 부족할 때 약물 병행이 의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약물이 특히 권유되는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충동 조절이 의지로는 명백히 안 될 때, 기저에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나 양극성장애, 우울증,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등이 동반된 경우, 그리고 분노 삽화의 빈도나 강도가 높아 일상과 관계에 실질적 손상이 있을 때입니다. 30대 남성에서 충동적 폭발이 반복된다면 ADHD 동반 여부를 평가하는 게 특히 중요한데, 성인 ADHD가 이런 형태로 표현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합니다.실제 치료에서 사용되는 약물은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계열 항우울제가 1차로 많이 쓰이고, 기분 안정제(발프로산, 리튬 등), 필요 시 비정형 항정신병약물이 보조적으로 쓰이기도 합니다. ADHD가 동반 진단되면 메틸페니데이트 계열이 분노 충동성에도 효과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상담 효과가 충분하지 않다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정식 진단 평가를 받아보시는 걸 권합니다. 상담과 약물은 병행이 가능하고, 약물로 충동성의 역치를 어느 정도 올려놓으면 상담의 효과도 같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을 쓴다고 상담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두 접근이 서로 효과를 높이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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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너무심한데 효과좋은 비염약 있을까요..
증상 패턴을 보면 전형적인 알레르기 비염이 상당히 심하게 진행된 상태로 보입니다. 재채기, 코 주변 소양감, 코막힘이 동시에 오는 건 IgE 매개 반응이 주된 기전일 가능성이 높고요.약물 이야기를 드리기 전에 한 가지 먼저 말씀드리면, 이비인후과에서 그때그때만 효과를 보셨다면 아마 항히스타민제 단독으로만 처방받으신 게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알레르기 비염에서 현재 가장 근거가 탄탄한 1차 치료제는 비강 내 스테로이드 스프레이입니다. Fluticasone이나 Mometasone 계열인데, 전신 흡수가 거의 없고 국소 항염 효과가 우수해서 콧속 점막의 만성 염증을 실질적으로 가라앉혀줍니다. 재채기, 소양감, 코막힘 세 가지 모두에 효과가 있어요. 다만 이게 1회 사용으로 드라마틱하게 좋아지는 약이 아니라, 적어도 2주에서 4주 꾸준히 써야 효과가 제대로 납니다. 이 부분을 모르고 며칠 쓰다 포기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여기에 2세대 항히스타민제를 병용하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Cetirizine, Loratadine, Fexofenadine 같은 계열인데, 졸음이 적고 재채기·소양감 조절에 특히 효과적이에요. 코막힘이 유독 심하다면 Montelukast(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제)를 추가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처방이 필요한 약입니다.코 겉 피부까지 간지러우시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은 비염 자체보다 피부 쪽 알레르기 반응이 동반된 것일 수 있어서 항히스타민제가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런데 만약 코 주변 피부가 붉어지거나 습진처럼 진행된다면 피부과 진료도 한 번 고려해보시는 게 좋습니다.수술을 받으셨다고 하셨는데, 10년이 지났으면 구조적 변화나 점막 상태가 달라져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이 정도면 이비인후과에서 단순 처방이 아니라 비내시경으로 현재 점막 상태 확인을 한 번 더 받아보시고, 알레르기 원인 항원 검사(피부단자검사 또는 혈청 특이 IgE)를 아직 해보지 않으셨다면 받아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원인 항원을 특정하면 면역치료(알레르기 주사 또는 설하 면역요법)도 고려할 수 있는데, 이건 장기적으로 비염 자체를 완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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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허리아플때 데드버그하면 도움될까요
데드버그는 잘 맞는 운동이지만, 조건이 있습니다.전방경사와 코어 약화가 원인이라면 데드버그는 방향성 자체는 맞습니다. 복횡근(transversus abdominis)과 다열근(multifidus)처럼 허리를 안정시키는 심부 근육을 활성화하는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허리가 바닥에서 뜨거나 요추 전만이 과하게 유지된 채로 하면 오히려 허리에 부담이 갑니다. 동작 중 허리가 바닥에 완전히 닿아있는지 확인하면서 하는 것이 핵심이고, 이게 안 된다면 다리를 높이 들거나 팔 동작을 줄여서 난이도를 먼저 낮추는 게 맞습니다.운동할 때마다 허리가 아프다면 데드버그만으로는 해결이 어렵고, 운동 순서와 구성을 바꿔야 합니다. 본 운동 전에 데드버그, 브릿지, 버드독처럼 코어 활성화 운동을 5분에서 10분 먼저 하고 시작하면 허리 근육이 준비된 상태에서 운동하게 됩니다. 전방경사가 있다면 고관절 굴곡근(장요근)이 짧아져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운동 전후로 엉덩이 앞쪽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것도 병행하면 좋습니다.1년에서 2년 전 검사 이후로 증상이 지속되고 있다면 재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권장드립니다. 디스크가 아니더라도 허리 주변 근육 불균형이나 천장관절(SI joint) 문제 등 다른 구조적 원인이 있을 수 있고, 정확한 진단이 있어야 운동 방향도 더 명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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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새벽에 잠 자다가 깼는 데 걱정이 되네요
걱정되셨겠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후유증 없습니다.220일 아기가 20분 미만 울다 다시 잠든 것은 전혀 문제없는 상황입니다. 이 월령 아기들은 수면 중 코막힘으로 자주 깨는 것이 매우 흔하고, 강하게 울다 재워졌다고 해서 신체적·발달적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코막힘 관리는 생리식염수 코 스프레이를 자기 전에 한두 방울 넣어주면 점막이 촉촉해져서 코딱지가 덜 생기고 밤중에 덜 깨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방 습도를 50퍼센트에서 60퍼센트로 유지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아기 코딱지는 깨어있을 때 식염수로 불린 후 제거하시면 훨씬 수월합니다. 오늘 밤은 푹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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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높은것 같아요. 어떤 관리가 필요할까요?
혈압약을 복용 중인데도 아침 혈압이 139/95가 나온다면 혈압이 목표 수준까지 조절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고혈압 치료 목표는 일반적으로 130/80 미만이고, 현재 수치는 그보다 높습니다.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담당 의사에게 현재 혈압 수치를 알리는 것입니다. 약 용량을 올리거나 다른 계열의 약을 추가하는 병용요법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혈압약을 먹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안심하면 안 되고, 실제로 수치가 목표에 도달했는지가 중요합니다.생활 습관으로는 나트륨 섭취를 하루 2,000밀리그램 이하로 줄이는 것이 혈압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국물, 김치, 젓갈류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습니다. 주 5회 이상 30분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 체중 관리, 절주도 수축기 혈압을 5에서 10밀리미터수은주 정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아침 혈압이 특히 높은 현상을 새벽 고혈압이라고 하는데, 혈압약 복용 시간을 조정하면 개선되는 경우가 있어 이 부분도 의사와 상의해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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