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사이에 각도가? 벌어져있습니다
발목 사이 각도가 벌어져 있는 경우는 임상적으로는 족부 정렬 이상, 특히 외반 혹은 내반 정렬 문제로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병태생리적으로는 거골–경골 정렬, 종골 축, 인대 안정성, 근육 균형이 복합적으로 관여하며, 경미한 경우 일상 기능에는 큰 영향이 없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관절 부하 분포가 비정상적으로 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임상적 의미를 보면, 현재처럼 통증이 거의 없고 기능 제한이 없다면 구조적 변형이 있어도 보존적 경과를 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비 오는 날 시린 느낌은 관절 내 압력 변화, 연골 미세 손상, 또는 주변 인대 긴장 변화와 연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초기 퇴행성 변화 전 단계에서 흔히 보고됩니다.주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장시간 보행이나 달리기 후 발목 안쪽 또는 바깥쪽 통증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경우입니다. 이는 특정 관절면에 과부하가 집중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둘째, 반복적인 발목 염좌입니다. 정렬 이상이 있으면 인대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셋째, 아침 기상 시 강직감이나 지속적인 둔통이 생기는 경우로, 연골 또는 활막 변화 가능성을 시사합니다.관리 측면에서는, 증상이 거의 없다면 적극적 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심입니다. 발의 아치 지지와 후족부 정렬을 보정하는 기능성 깔창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특히 장시간 보행 시 유의미합니다. 또한 종아리 근육과 발목 주위 근육의 균형 강화 운동이 중요합니다. 체중 증가 역시 관절 부하를 증가시키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고강도 점프, 방향 전환이 많은 운동은 증상 유발 시 제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진단적으로는 단순 방사선 촬영으로 정렬을 확인하고, 필요 시 체중부하 촬영이 더 정확합니다. 통증이 발생하거나 진행하는 경우에는 자기공명영상 검사로 연골이나 인대 상태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근거는 정형외과 및 족부학 교과서(예: Mann’s Surgery of the Foot and Ankle), 미국정형외과학회(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ons) 가이드라인, 족부 정렬 이상 관련 리뷰 논문에서 일관되게 제시됩니다.현재 상태에서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통증 양상이 변하거나 빈도가 증가하면 평가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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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가운데쪽? 에 구멍이 궁금합니다
설명하신 귀의 구멍은 태어날 때부터 존재하고 분비물과 냄새가 반복되는 양상으로 보아 선천성 이개전누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귀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피부가 완전히 닫히지 않아 작은 통로가 남는 구조로, 내부에 각질이나 분비물이 쌓이면서 세균이 증식해 냄새가 나거나 고름처럼 보이는 분비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처럼 통증은 없지만 분비물이 반복되는 경우는 만성적으로 가벼운 염증이 지속되는 상태로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단순히 닦는 것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아 재발이 흔합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경과 관찰도 가능하지만, 반복적인 냄새와 분비물이 있다면 이비인후과에서 확인 후 누공 전체를 제거하는 수술이 재발을 막는 가장 확실한 치료입니다. 다만 급성으로 붓거나 통증이 심한 감염 시기에는 먼저 항생제 치료 등을 시행한 뒤 염증이 가라앉은 후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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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인가요?급합니다제발
현재 서술만으로 판단하면, 급성 항문농양 가능성은 낮아 보이고, 경미한 항문 자극 또는 초기 치핵 가능성이 더 타당합니다.병태생리 측면에서 보면, 생리혈이 항문 주변에 묻은 상태에서 강하게 마찰(“빡빡 닦음”)이 가해지면 피부 및 항문 주위 점막에 미세 손상과 국소 부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통증보다는 “붓는 느낌”, 이물감이 주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항문농양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입니다. 진행성 통증이 뚜렷하고, 앉거나 움직일 때 통증이 심해지며, 국소 열감과 압통이 명확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붉어지고 단단한 종괴가 만져지거나, 심한 경우 발열이 동반됩니다. 현재처럼 “통증 거의 없음, 발적 없음, 뚜렷한 종괴 없음, 출혈 없음”이라면 전형적인 양상과는 거리가 있습니다.치핵의 경우도 초기에는 눈에 띄는 혹 없이 부종이나 불편감만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외치핵 초기나 단순 정맥 울혈 상태에서는 “약간 튀어나온 느낌” 정도로만 인지되기도 합니다.현재 상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강한 마찰 이후 발생, 통증 거의 없음, 발적 없음, 출혈 없음 → 자극성 부종 또는 초기 치핵 가능성이 가장 높음.항문농양 가능성은 현재 정보 기준에서는 낮음.권장되는 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자극 최소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휴지로 반복 압박하거나 문지르는 행동은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씻고,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좌욕을 하루 1회에서 2회 정도, 10분 내외로 시행하면 부종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변비가 있다면 교정이 필요합니다.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진료가 필요합니다.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 만졌을 때 아픈 단단한 덩어리가 생기는 경우, 피부가 붉어지거나 열감이 생기는 경우, 고름 또는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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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이상이있나요??? 워치로함
제공된 워치 단일유도 심전도를 기준으로 보면, 평균 심박수 약 82회/분이고 전반적으로 QRS 간격은 비교적 규칙적이며, 뚜렷한 심실성 부정맥이나 심방세동을 시사하는 불규칙한 리듬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 구간에서 박동 간격이 약간 들쭉날쭉해 보이는 부분은 있어 조기수축(상심실 또는 심실 기원)의 가능성 정도는 배제할 수 없습니다. 워치 심전도 특성상 잡음과 신호 왜곡이 흔하기 때문에 이를 병적 부정맥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심근경색 여부는 이 자료로 판단 불가능합니다. 단일유도에서는 ST 분절 변화 평가가 제한적이며, 특히 워치 기반 데이터는 진단 정확도가 낮습니다. 전형적인 허혈성 변화(지속적인 ST 상승 또는 하강)가 명확하게 보이지는 않으나, 이 역시 확정적 소견은 아닙니다.정리하면, 현재 그래프만으로 명확한 위험 부정맥이나 급성 심근경색을 시사하는 소견은 뚜렷하지 않으나, “갑자기 심장이 잘 안 뛴다”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다음 접근이 필요합니다. 증상 시점과 일치하는 12유도 심전도, 홀터 모니터 또는 이벤트 기록기를 통한 리듬 확인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두근거림, 순간적인 멈춤 느낌, 어지럼, 실신 전 증상이 동반되면 평가를 서두르는 것이 안전합니다.즉시 응급실 방문이 필요한 경우는 흉통이 10분 이상 지속되거나, 호흡곤란, 식은땀, 방사통(팔·턱) 등이 동반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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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트 제거 수술하면서 이전 수술 부위흉터를 제거하고 이번에는 붙여주셨다고 하는데 질문!
플레이트 제거 시 기존 반흔을 절제하고 재봉합한 경우는 일종의 “흉터 교정 수술”에 해당하므로, 초기 상처 치유 단계 관리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핵심은 긴장 최소화, 염증 억제, 보습 유지, 자외선 차단입니다.수술 직후부터 봉합사 제거 전까지는 상처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과도한 움직임이나 당김이 발생하면 흉터가 넓어질 수 있으므로 해당 부위 긴장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 시 피부 테이프(steri-strip)를 이용해 피부 장력을 분산시키는 방법이 권장됩니다. 이 시기에는 감염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발적, 열감, 삼출 증가가 있으면 조기 진료가 필요합니다.봉합사 제거 이후부터는 적극적인 흉터 관리가 시작됩니다. 가장 근거가 확립된 방법은 실리콘 겔 또는 실리콘 시트입니다. 하루 12시간 이상, 최소 2개월에서 3개월 이상 유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는 흉터의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섬유아세포 과증식을 억제하여 비후성 반흔 형성을 줄입니다. 주요 가이드라인에서도 1차 선택으로 권고됩니다.같은 시기부터 가벼운 흉터 마사지가 도움이 됩니다. 상처가 완전히 닫힌 이후 하루 2회에서 3회, 수 분간 압박을 주며 마사지하면 콜라겐 재배열을 유도하여 흉터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다만 통증이나 염증이 있는 경우는 피해야 합니다.자외선 차단은 장기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자외선 노출은 색소 침착을 유발해 흉터가 더 도드라지게 보이게 합니다. 최소 6개월 이상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비후성 반흔 또는 켈로이드 소인이 있는 경우에는 조기 개입이 필요합니다. 흉터가 점차 두꺼워지거나 가려움, 통증이 동반되면 스테로이드 주사나 레이저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피부과 또는 성형외과에서 시행합니다.정리하면, 초기에는 장력 관리와 감염 예방, 이후에는 실리콘 기반 치료와 자외선 차단이 핵심이며, 이상 반응이 보이면 조기에 개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참고로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UpToDate, Textbook of Plastic Surgery 등에서 위와 같은 접근을 표준적으로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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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 포피염도 소변볼때 화끈거리나요.
귀두포피염에서도 배뇨 시 화끈거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병태생리적으로는 귀두와 포피의 염증으로 점막이 손상된 상태에서 소변이 닿으면서 자극을 주기 때문에 통증 또는 작열감이 발생합니다. 특히 소변 직후 수분에서 수십 분 동안 지속되는 화끈거림도 임상적으로 흔한 양상입니다.다만, 배뇨 시 통증은 귀두포피염 외에도 요도염, 방광염 등 하부요로 감염에서도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감별이 필요합니다. 귀두포피염이라면 보통 귀두 발적, 부종, 가려움, 분비물 또는 포피 내 백태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요도염의 경우 요도 분비물이나 배뇨 시작 시 통증이 더 특징적일 수 있습니다.현재 증상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지만, 귀두포피염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화끈거림이 지속되거나 요도 분비물, 빈뇨, 잔뇨감 등이 동반된다면 요로감염 또는 성매개 감염에 대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소변검사와 필요 시 요도 분비물 검사를 통해 구분합니다.우선은 국소 위생 관리(미지근한 물 세척, 자극성 비누 회피)를 시행하면서 증상 경과를 보되, 증상이 2~3일 이상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비뇨의학과 내원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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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주변에 좁쌀같은게 나있는데 제거 비용
눈 주변에 좁쌀처럼 여러 개 생긴 병변은 가장 흔하게 비립종 또는 한관종입니다. 비립종은 각질이 피부 안에 갇혀 생긴 작은 낭종으로, 바늘로 작은 구멍을 낸 뒤 압출하는 방식으로 간단히 제거할 수 있고 1개당 대략 5,000원에서 20,000원 정도이며 여러 개일 경우 보통 3만원에서 10만원 정도 범위에서 결정됩니다. 반면 한관종은 땀샘에서 발생하는 양성 종양으로 레이저 치료가 필요하며 부위 기준으로 5만원에서 20만원 이상, 범위가 넓거나 개수가 많으면 30만원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고 한 번에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 반복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외관상 하얗고 단단한 느낌이면 비립종 가능성이 높고 피부색과 비슷하면서 여러 개 군집 형태라면 한관종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눈 주변은 피부가 얇아 과도한 시술 시 색소침착이나 흉터 위험이 있어 정확한 진단 후 치료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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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이 살짝 흐린 느낌이 들고 감을때 통증
현재 증상은 안구건조증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장시간 눈을 뜨고 화면을 집중해서 보면 깜빡임이 줄어들고 눈물막이 불안정해지면서 각막 표면에 미세 손상이 생기게 됩니다. 이로 인해 눈을 감을 때 따끔한 통증, 뿌연 시야, 이물감이나 속눈썹이 걸리는 듯한 느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좌우 번갈아 흐려지는 것도 눈물막이 고르게 유지되지 못할 때 흔히 나타나는 양상입니다.현재 상태는 초기 건성안으로 보이며 대부분은 생활습관 교정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을 볼 때 의식적으로 자주 깜빡이고, 20분마다 20초 정도 먼 곳을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내 공기가 건조하지 않도록 하고, 에어컨이나 바람을 직접 맞지 않도록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보존제가 없는 인공눈물을 하루 4회에서 6회 정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기본 치료입니다. 온찜질을 하루 1회에서 2회 정도 시행하면 눈물층 안정에도 도움이 됩니다.경과는 보통 수일에서 수주 내 호전될 수 있으나,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시야 흐림이 지속되고, 충혈이나 분비물이 동반되거나 3일에서 5일 이상 호전이 없다면 각막 표면 손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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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하면서 수면마취해야하는상황이면 어떻게되나요?
아직은 마취의학과 의사회 내부에서 명확히 결정된 사안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의사의 성향(무조건 안정주의자 등) 혹은 환자 상태에 따라 개별적으로 리스크 판단 후 결정할겁니다.핵심은 위 배출 지연으로 인한 흡인 위험 증가입니다. 마운자로(tirzepatide)은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 작용을 포함해 위 배출을 늦추므로, 수면마취나 전신마취 시 위 내용물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증가합니다. 이는 흡인성 폐렴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 마취 전 관리가 필요합니다.현재 권고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 1회 제제인 경우 시술 전 최소 1주일 동안 중단을 권장하는 흐름이 우세합니다. 이는 American Society of Anesthesiologists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근거합니다. 특히 위장관 증상이 있는 경우(오심, 구토, 복부팽만)는 위험이 더 높아 더욱 보수적으로 접근합니다.임상적으로는 다음처럼 정리됩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에도 예정된 수면마취 시 최소 7일 중단 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증상이 있거나 고위험 시술이면 일정 연기까지 고려합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약을 중단할 시간이 없으므로 위가 비어있지 않다고 가정하고 빠른 기관삽관 등 보호적 기도 확보 전략을 사용합니다.다만 최근에는 모든 환자에게 일괄적으로 중단하기보다 개별 위험도 평가를 하자는 의견도 있습니다. 당뇨 조절이 중요한 환자에서는 중단에 따른 혈당 상승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실제 적용은 마취과와 협의하여 결정하는 것이 표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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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생긴궁금증이있습니다!//
건강한 20대 기준에서는 과로 직후 샤워나 식사로 사망할 가능성은 사실상 매우 낮습니다. 정확한 확률로 제시할 근거도 없습니다.문제의 핵심은 사망이 아니라 일시적인 혈압 변화로 인한 어지럼증이나 실신입니다. 특히 뜨거운 샤워 시 혈관 확장으로 혈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후 머리를 크게 다칠 확률이 높겠습니다.)위험이 의미 있게 증가하는 경우는 탈수, 고온 환경에서의 장시간 육체노동, 심혈관 질환 등이 있는 상황입니다.일반적인 일상 활동은 과로에 해당하지 않으며, 격렬한 활동 후 5분에서 10분 정도 휴식 후 샤워나 식사를 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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