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아토피와 접촉성피부염 차이는 무엇인가요?
아토피와 접촉성피부염은 겉으로 보면 비슷해 보여도 성격이 꽤 다릅니다. 영유아에서는 특히 구분이 중요합니다.■ 아토피피부염• 원인: 선천적 피부장벽 약화 + 면역반응 과민성• 경과: 만성·재발성. 좋아졌다가도 다시 나타나는 패턴.• 부위: 얼굴·목·팔·다리 접히는 부위에 반복적으로 생김.• 특징: 가려움이 뚜렷하고 피부가 거칠어지기 쉬움(태선화).■ 접촉성피부염• 원인: 특정 자극(침, 음식 묻음, 세제·화장품, 침구류 마찰 등)에 대한 일시적 자극• 경과: 원인을 피하면 며칠 내 자연 호전• 부위: 자극이 닿는 부위에 국한• 특징: 아토피처럼 지속적 가려움이나 피부 건조 누적은 비교적 적음.지금 설명해주신 아이 상태는• 이유식 먹고 일시적으로 볼이 빨개짐 → 자극성·접촉성피부염에 더 가까운 패턴• 며칠 내 완전히 회복됨 → 만성 경과가 아님• 현재 턱살·목주름 주변 땀띠 형태 → 열·습도 문제로 흔함• 사진상 피부는 전반적으로 매끈함 → 아토피에서 흔한 만성적 건조·거칠음이 거의 없음따라서 “피부문제가 생겼다가 수일 내 사라지면 아토피다”라는 기준은 맞지 않습니다. 아토피는 ‘지속적이거나 반복적이고’, ‘지속 시간이 길고’, ‘가려움과 건조가 심한 경우’에 의심합니다.현재 아이는 설명만 보면 아토피보다는• 접촉성 피부염• 침·타액 자극• 열·습도로 인한 땀띠쪽이 더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리 팁• 볼·턱 주변은 침·음식 닦고 바로 보습• 주름 부위는 시원하고 건조하게 유지• 세정제·옷감·수건 자극 최소화• 반복적이고 오래 가는 가려움·건조가 생기면 다시 소아과/피부과에서 확인■ 간결히 정리하면: “잠깐 생겼다가 며칠 내 깨끗해지는 패턴이면 대부분 아토피는 아니다”가 보수적인 판단입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2.11
5.0
1명 평가
0
0
요양원 단기로 입소했다가 퇴소할 수 있나요.
사실 질문자체는 의료적 질문은 아니지만, 제가 알고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1. 제도적으로는 요양원은 “장기요양등급(1~5등급 등)”을 받은 어르신이 오래 계시는 시설이고, 일정 기간만 머무는 “단기보호(단기입소)”라는 제도가 따로 있습니다.입소·퇴소 자체는 계약 사항이라, 입소 후 보호자나 본인이 퇴소를 원하면, 퇴소신청서 작성·본인부담금 정산 후 나올 수 있습니다(보통 7~14일 전에 통보 요구). 시설이 부당하게 막으면 인권침해 문제로까지 갈 수 있고, 원칙은 “본인이 원하면 퇴소 가능”입니다.즉, “두 달 정도만 계시다가 나오는 것 자체”는 규정상 불가능한 건 아닙니다. 다만, 여기에는 큰 전제가 있습니다.2. 할머니 상태를 기준으로 보면, 할머니가 말씀하신 것처럼 치매도 없고 일상생활도 잘 하시면, 장기요양등급이 안 나올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장기요양보험 급여를 못 써서, 요양원 비용을 거의 전액 자비로 내셔야 합니다.보통 요양원은 “돌봄이 꼭 필요한 어르신” 위주라 상대적으로 건강한 분이 들어가면, 활동량이 오히려 줄고, 생활 리듬이 어르신들 중심으로 맞춰져서, 건강·기능 면에서 손해 보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질문 주신 것처럼, “요양원 가면 걷지도 못하게 해서 나중에 진짜 못 걷는다”까지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운동·외출이 부족하면 근육이 빠지고 균형감이 떨어져 보행 기능이 빨리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이건 시설의 프로그램 수준과 가족의 관심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3. “할머니가 단기로 같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 현실적으로 정리하면■ 장점일정 기간이라도 부부가 같이 지내며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음할아버지가 시설 생활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단점·주의점할머니는 굳이 시설 수준의 돌봄이 필요 없는 상태라면 장기요양 자원·인력 자체를 “불필요한 입소”에 쓰는 셈이 될 수 있음활동량 감소, 낯선 환경, 집과 떨어진 생활 때문에 할머니 건강·기분이 오히려 나빠질 수 있음2개월 뒤에는 다시 떨어져 지내야 하니, 그때 정서적 충격이 더 커질 수 있음.장기요양등급이 없으면 비용 부담이 상당할 수 있음전문가 입장에서만 말하면, “가능하긴 하나, 할머니가 아직 건강하신 상황에서 요양원에 두 달 동반입소하는 선택을 1순위로 권하기는 어렵다” 정도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4. 대신 먼저 고려해볼 수 있는 대안들요양원에 자주 방문해서 부부가 함께 있는 시간을 최대한 늘려 주기, 시설과 상의해서 부부가 주기적으로 외출·외박(집에 1~2일 같이 있다 오기)을 허용받을 수 있는지 확인 해보는게 좋겠습니다.요양원이 주간보호/단기보호를 같이 하는 곳이라면 할머니가 낮 시간(주간보호 프로그램)에만 같이 지내고저녁에는 집에 돌아오는 방식 활용 권유드립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2.11
0
0
수술 입원시 속옷 미착용 부분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손가락 점액낭종 수술처럼 전신마취·수부마취가 필요한 짧은 입원에서는 상·하의 속옷 미착용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감염·화재(전기소작)·환자 감시장치 부착 등의 이유 때문이지 하복부 분비물 때문은 아닙니다.핵심만 정리하겠습니다.1. 팬티 미착용 시 분비물이 걱정될 때대부분의 병원에서는 1회용 거즈/패드나 수술용 패드를 제공합니다. 입원복 안에 덧대어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혹은 입원하면서 주치의에게 확인을 받으시는게 낫습니다.)2. 탐폰 사용 가능 여부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수술 중 탐폰 사용을 권하지 않습니다.이유는– 체내에 삽입된 물질은 의료진이 상태를 확인하기 어렵고– 마취 중 건조, 장시간 삽입 시 감염 위험이 약간 증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특히 생리 중이 아닌 분비물 관리 목적으로는 더더욱 탐폰을 권하지 않는 편입니다.3. 현실적인 대안– 병원에 “팬티는 못 입는다고 들어서 그런데 분비물 때문에 패드 부착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면, 대부분 수술복 안쪽에 붙여주는 형태로 조치해 줍니다.– 일부 병원은 순면 일회용 속옷(금속 없음) 착용을 허용하기도 합니다. 병원마다 방침이 달라 반드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2.11
1
0
정말 감사해요
100
아하분들은어지럼증이있을때어찌하시나요?
찬바람 맞을 때 어지럼이 심해지는 경우는 비교적 흔합니다. 말초성 어지럼(이석증·전정신경염·메니에르 초기)이나 자율신경 예민함이 있을 때 특히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일상에서 보수적으로 할 수 있는 대응은 아래 정도로 정리됩니다.1. 갑자기 고개를 돌리거나 숙이지 않기찬바람 상황에서 전정기관이 더 예민해져 자세 변화에 취약해지는 경우가 있어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2. 체온 유지목·귀 주변이 차가워지면 어지럼이 악화될 수 있어 목도리, 모자 등으로 온도 변화를 줄이는 것이 무난합니다.3. 충분한 수분과 규칙적인 식사혈압이 떨어지거나 혈당이 흔들리면 찬 환경에서 어지럼이 더 도드라집니다.4. 카페인·과로·수면부족 피하기전정 기능이 예민해져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5. 약 복용 중이라면메클리진, 디아제로, 베타히스틴 계열을 쓰는 경우가 많은데, 지속돼도 조절이 잘 안 되면 약 조정이나 원인 재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6. 검사 필요 여부어지럼이• 한쪽 귀 먹먹함·이명 동반• 걷기 휘청거림• 말 어눌함·팔다리 힘 빠짐같은 신경학적 증상과 함께 나타나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현재는 찬바람 노출 시 악화되는 패턴이어서 전정기관 민감성 혹은 기존 질환의 재발 가능성이 더 흔한 양상입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2.11
0
0
갑작스럽게 미각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갑작스러운 미각 소실에서는 원인이 꽤 다양합니다. 후각·구강 문제가 없는데 단맛·짠맛만 크게 떨어졌다면 말초 미각수용체나 미각신경(특히 얼굴신경·설인신경) 기능 저하를 의심합니다. 가능성은 아래처럼 정리할 수 있습니다.가능한 원인1. 바이러스 감염 후 미각저하감기 증상이 거의 없었어도 미세한 바이러스 감염 후 수주간 미각만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코로나도 대표적이지만 다른 감염에서도 가능합니다.2. 약을 안 먹어도 생길 수 있는 신경성 미각장애피로·수면부족·심한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자율신경 기능이 떨어지며 미각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10일 이상 지속되면 단순 스트레스만으로 보기는 조심스럽습니다.3. 아연 결핍단맛·짠맛 저하에 가장 흔히 관여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혈중 아연이 떨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4. 미세한 신경 손상안면신경(고막줄신경 chorda tympani) 기능 저하 등이 생기면 단맛·짠맛만 저하될 수 있습니다. 귀 문제(중이염, 이과 질환) 없이도 올 수 있습니다.5. 전신 질환 초기에 나타나는 경우갑상선 기능 저하, 당뇨 초기, 간·신장 기능 저하에서도 미각 변화가 생길 수 있어 피검사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진짜로 도움이 되는 검사이비인후과 기본 진찰만으로는 원인이 잘 안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항목을 채혈로 확인하면 원인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아연(Zinc) 수치CBC(혈액검사), 간·신장 기능갑상선 기능 검사공복 혈당 또는 HbA1c필요 시 코로나 포함 바이러스 후유증 여부 평가이과적 문제 확인을 위해 고막·중이 검진 재확인■ 경과에 대해바이러스 후유증이나 일시적 신경 기능 저하라면 2~6주 사이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스트레스나 피로 누적이 원인일 수는 있으나, 단맛·짠맛만 선택적으로 떨어지고 10일 이상 지속되면 단순 휴식만으로 회복을 기대하기엔 다소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아연 결핍이면 보충 시 수주 내 호전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정리재확인할 만한 원인은1. 아연 결핍2. 바이러스 후유증3. 미각신경 기능 저하4. 갑상선·혈당 등 전신 문제채혈 기반 검사까지 해보시면 원인이 잡히거나 치료 방향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2.11
1
0
마법같은 답변
100
독감 회복기간 언제까지인가요????
지금 흐름은 전형적인 인플루엔자 A·B 회복 과정과 비슷합니다. 독감은 대체로 발열 시작 후 3~5일째까지가 가장 힘들고, 완전 회복까지는 7~10일 정도 걸립니다. 다만 기침·피로·식은땀 같은 잔증상은 2주 가까이 이어질 수 있어 비교적 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현재 경과를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보면:1. 열고열은 보통 3-4일차까지 지속되며, 37.8도 미열은 일주일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 11일에도 37도대 미열이면 크게 비정상은 아닙니다.2. 식은땀해열 이후 체온 조절이 흔들릴 때 많이 발생합니다. 며칠 더 이어지는 경우 흔합니다.3. 기침·가래독감 회복기에는 상기도 염증 때문에 1~2주 남기도 합니다. 노란 가래가 줄어드는 추세라면 좋은 방향입니다.4. 후각 저하독감이나 감기 후에 일시적 후각 감소가 흔합니다. 보통 1~3주 내에 서서히 회복됩니다.5. 설사처방약(특히 항바이러스제·항생제·해열진통제) 부작용으로 드물지 않습니다. 약 중단 후 1~2일 안에 호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정리하면 지금은 독감 발열 4~5일차, 회복이 진행 중이지만 잔증상은 남아 있는 시기입니다. 전체적으로 회복 중인 패턴으로 보이며, 현재 경과는 보통 범위 안입니다.다만 아래 경우엔 재진이 필요합니다.미열이 5일 이상 완전히 가라앉지 않음기침이 악화하거나 숨차짐가래가 다시 진해지거나 악취 띰식은땀이 더 심해지고 기운이 급격히 떨어짐후각 상실이 2주 이상 지속됨평소보다 많이 지치고 회복이 더딜 수 있으니 수분·휴식을 우선하세요.
의료상담 /
내과
25.12.11
5.0
1명 평가
1
0
마음에 쏙!
100
국가건강검진-일반건강검진에서 암 유무 알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반건강검진만으로는 암 유무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구조적으로 목적이 다릅니다.1. 일반건강검진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 X-ray, 혈압·체중 측정 등 전신 상태를 보는 선별검사입니다. 이 검사는 당뇨, 고지혈증, 간·신장 기능 같은 “대사·장기 기능 이상”을 잡아내는 목적이지 암을 찾기 위한 검사가 아닙니다. 따라서 암이 있어도 대부분은 여기서 드러나지 않습니다.2. 암검진암을 직접 조기에 발견하려고 설계된 별도 프로그램입니다.■ 예: 위내시경(위암), 대장내시경/분변잠혈(대장암), 폐 CT(폐암), 간암 초음파·혈액검사(고위험군), 갑상선 초음파(비권고이지만 일부 병원 시행) 등.암을 찾으려면 이런 장기별 특화 검사가 필요합니다.3. “암이 있어도 일반검진에서 전혀 모를 수 있나요?”예. 흔히 그렇습니다. 흉부 X-ray로는 폐암 초기 단계도 대부분 잡히지 않습니다. 혈액검사 수치도 정상일 수 있습니다.정리;암 여부가 궁금하다면 일반건강검진만으로는 확인이 어렵고, 해당 연령에 맞는 국가 암검진 또는 증상·가족력에 따른 개별 암검사를 병행해야 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2.11
5.0
1명 평가
1
0
고민해결 완료
200
상처에 저런게 나왔는데 저게 뭘까요?
사진으로 보면 파란 표시 부분은 고름(농) 혹은 삼출물이 작은 주머니처럼 모여 있는 모습에 가깝습니다. 손톱을 뜯은 뒤 시작되는 초기 감염성 염증(봉와직염 전 단계, 조갑주위염 초기)에서 자주 보이는 형태입니다.특징상 이물질(강아지 털)이라기보다는 상처 안에 세균이 들어가면서 생긴 작은 고름집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합니다.관리 방법은 다음과같이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1. 억지로 짜지 말기2. 미온수로 부드럽게 씻고, 포비돈이나 클로르헥시딘 계열로 가볍게 소독3. 후시딘 등 항생제 연고를 얇게 도포4. 통증이 있으면 하루 1~2회 정도 따뜻한 물에 손가락 담그기(따뜻한 찜질은 고름 배출을 돕지만, 고름을 직접 짜는 건 금물)# 병원에 가야 하는 기준붉은기운이 손가락 쪽으로 번지기 시작하거나뛰는 듯한 통증, 부기 증가, 고름이 계속 차는 경우는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 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1
0
0
이게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
사진과 설명으로 보면 치열에 동반되는 치핵(치핵 외번, 피부꼬리·치핵 팽윤)이 가장 흔한 양상입니다.아래처럼 판단하는 것이 보통입니다.1. 둥글게 튀어나온 살처럼 보임2. 통증은 심하지 않으나 배변 후 따가움3. 최근 피 묻음, 가려움4. 기존에 반복되는 치열 병력이 조합이면 치열이 지속되면서 주변 조직이 부어 오르거나 작은 외치핵이 형성된 경우가 많습니다. 만져도 딱딱한 혹보다는 말랑하거나 약간 부은 살 느낌인 경우가 일반적입니다.위험 소견으로 보이는 건 현재로서는 크지 않아 보이지만, 반복되는 치열은 잘 낫지 않고 외치핵·피부꼬리로 진행하기 쉬워 관리가 중요합니다.관리 방법• 하루 1~2회 10분 정도 미지근한 좌욕• 배변 시 힘주지 않기, 변비·묽은 변 모두 피하기• 배변 후 미온수 세척• 치열 연고(질산은/니트로글리세린/디티아제팜 제제 등)를 처방받아 바르면 호전이 빠름• 부종이 심하면 단기 소염제나 치핵용 연고를 병행하기도 함병원 다시 가야 하는 경우• 며칠 내로 부기나 덩어리가 빠지지 않을 때• 통증이 갑자기 심해질 때(혈전성 외치핵 가능)• 출혈이 반복될 때• 배변 시 통증이 지속될 때(치열 지속)현재 사진 정도라면 급한 상태로 보이지는 않으나, 2달 이상 치열이 반복된다면 재평가와 연고 처방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2.11
1
0
정말 감사해요
200
얼굴 배농후 항생제랑 변비를 치료해야해서요
배농 후 염증이 있는 상태라면 항생제를 늦추는 것은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이유는, 배농된 부위는 일시적으로 균이 더 쉽게 증식할 수 있어 초기에 항생제를 시작하는 것이 재염증·악화 예방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다만 현실적으로 이틀 정도의 지연이 대개 치명적인 경우는 드뭅니다. 조건이 있습니다.가능한 판단 기준1. 배농 부위가 작고, 붉음·통증·부기 증가가 없는 경우 → 이틀 정도 미뤄도 큰 문제 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2. 이미 주변부 발적이 넓거나, 압통이 남아 있거나, 고름이 더 생기는 느낌이 있으면 → 미루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변비약(한의원 환)과 피부과 항생제는 대체로 함께 복용해도 큰 상호작용은 거의 없습니다. 변비를 악화시키는 항생제도 일부 있지만 대부분은 무관합니다. 그래서 굳이 피부과 항생제를 미룰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정리• 배농 부위가 조용하면 1~2일 지연 자체가 문제되는 경우는 드묾• 하지만 염증 위험을 줄이려면 가능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더 안전• 변비환과 함께 복용해도 일반적으로 큰 문제는 없음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1
0
0
280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