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에 대한 질문입니당!!!!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많이 아프지는 않습니다.이비인후과에서는 증상에 따라 목뿐만 아니라 코도 함께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염, 축농증, 후비루, 편도염 등은 코와 목가 서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함께 진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콧속을 보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짧은 비경이라는 기구로 콧구멍 입구를 살짝 벌려 보는 방법으로, 약간 눌리는 느낌만 있고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아주 가는 내시경을 이용하는 비내시경 검사인데, 깊숙이 넣기는 하지만 검사 전에 국소 마취제와 혈관수축제를 뿌리는 경우가 많아 대부분은 불편한 정도로 끝납니다. 독감이나 코로나 검사처럼 깊숙이 찌르는 느낌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코 안에 염증이 심하거나 점막이 많이 부어 있는 경우에는 검사 중 약간 따갑거나 눈물이 날 수 있지만, 검사 시간은 보통 10초에서 30초 정도로 매우 짧습니다.따라서 일반적인 이비인후과 진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검사 중 불편하면 손을 들어 의사에게 알려달라고 미리 말씀하시면, 천천히 진행하거나 필요한 범위만 검사해 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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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갑자기 긴장해요ㅠㅠㅠㅠㅠㅠㅠ
말씀하신 증상은 스트레스나 불안에 대한 신체 반응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별히 긴장할 상황이 없는데도 심장이 빨리 뛰고 몸이 계속 긴장된 느낌이 든다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서 나타나는 반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이러한 증상은 시험이나 발표를 앞둔 상황뿐 아니라 평소 스트레스가 누적되거나 수면 부족, 카페인 섭취, 불규칙한 생활 등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장이 빨리 뛰고, 몸에 힘이 들어가며, 가슴이 답답하거나 손이 떨리는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증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운동, 카페인 음료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증상이 나타날 때는 천천히 복식호흡을 하면서 호흡을 안정시키면 교감신경의 과도한 활성화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나 휴식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다만 증상이 반복되거나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심하고, 특별한 이유 없이 심장이 매우 빨리 뛰거나 실신, 심한 흉통, 호흡곤란이 동반된다면 심장질환이나 갑상선질환 등을 확인하기 위해 내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데도 불안감과 긴장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통해 불안장애나 공황장애 여부를 평가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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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수치 안좋게 나올수있는 요인이 뭔가요
네, 가능합니다. 간 수치는 술을 마시거나 비만이 있는 경우에만 상승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체중인 분에서도 간 수치가 높게 나오는 경우는 충분히 있습니다.간 수치 상승의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지방간, 음주, 바이러스성 간염이지만, 그 외에도 최근 복용한 약이나 건강기능식품, 한약, 진통제 등에 의해서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격렬한 운동을 한 경우 근육 손상으로 인해 간 수치가 일시적으로 높아지는 경우도 있으며, 갑상선질환이나 자가면역질환, 드물게 유전성 간질환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저체중이라고 해서 간 질환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마른 체형에서도 지방간이 발생하는 '마른 지방간'이 있을 수 있으며, 영양불량이나 급격한 체중 감소도 간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체중만으로 간 건강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간 수치가 한 번만 경미하게 상승한 경우에는 일시적인 변화일 가능성도 있어 수주 후 재검을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수치가 지속적으로 높거나 정상 상한치의 2배 이상 상승한 경우에는 혈액검사로 바이러스성 간염 여부를 확인하고, 복용 중인 약물이나 건강기능식품을 점검하며, 간 초음파 등을 통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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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피임약 복용 후 부작용…? 있으신분
현재 경과를 보면 사후피임약의 영향으로 출혈 양상이 변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사후피임약은 고용량의 호르몬이 들어 있어 복용 후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 부정출혈과 생리주기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생리 중에 복용한 경우에도 출혈이 갑자기 줄었다가 다시 많아지거나, 갈색 또는 붉은 출혈이 이어지는 양상은 비교적 흔하게 관찰됩니다.질문 내용을 보면 원래 3주간 부정출혈이 있었고, 자궁내막이 두꺼워 생리유도주사를 맞은 뒤 생리가 시작된 상태였습니다. 이처럼 이미 호르몬 변화가 있는 상황에서 사후피임약까지 복용하면 자궁내막이 일시적으로 불안정해져 현재처럼 출혈 양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갑자기 생리양이 줄었다가 다시 많아진 것도 사후피임약의 영향으로 충분히 설명될 수 있습니다.한편 생리 4일째의 성관계는 일반적으로 임신 가능성이 낮은 시기에 해당합니다. 담당 의사가 "꼭 복용할 필요는 없지만 불안하다면 복용해도 된다"고 설명한 것도 이러한 이유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임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관계 후 약 3주가 지난 시점에는 임신테스트기를 한 번 시행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현재 출혈이 점차 줄어든다면 우선 경과를 지켜보셔도 되지만, 출혈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생리대를 한 시간에 한 장 이상 적실 정도의 과다출혈이 계속되거나 심한 복통, 어지럼증이 동반된다면 산부인과를 다시 방문해 진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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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포경 수술을 언제 하는 게 적절할까요?
최근에는 모든 남아에게 예방적으로 포경수술을 시행하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나이만을 기준으로 수술 시기를 결정하기보다는 증상과 진찰 소견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초등학교 고학년이라면 아직 자연적으로 포피가 더 잘 젖혀질 가능성이 남아 있는 시기입니다. 다만 이번처럼 포피염이나 귀두염이 발생했고, 진료한 비뇨의학과에서 포경수술을 권유했다면 실제로 병적 포경일 가능성을 고려했을 것으로 보입니다.포경수술을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경우는 포피를 거의 전혀 젖힐 수 없는 병적 포경, 염증이 반복되는 경우, 소변을 볼 때 포피가 풍선처럼 심하게 부푸는 경우, 흉터성 포경이 있는 경우, 또는 배뇨장애가 있는 경우입니다. 특히 반복적인 포피염은 향후 재발 가능성이 높아 수술의 이득이 커질 수 있습니다.반대로 처음 염증이 생겼고, 염증 치료 후 포피가 어느 정도 잘 젖혀지며 위생관리가 가능하다면 당장 수술하지 않고 경과를 관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필요하면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 치료와 부드러운 포피 확장을 시행해 호전되는 경우도 있습니다.수술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면 방학 기간에 시행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보통 수술은 당일 퇴원이 가능하며, 학교생활은 수일 내 가능하지만 운동이나 수영은 약 2주에서 4주 정도 제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아이는 초등학교 고학년이므로 나이 때문에 수술을 서두르거나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번 염증이 일회성인지, 병적 포경이 동반되어 있는지입니다. 진찰 결과 병적 포경으로 판단되었다면 이번 방학에 수술을 받는 것도 적절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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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플때 관리를 아떻게 하면 좋을까요?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이나 환경이라면 단순히 물을 많이 마시는 것보다 성대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우선 목이 아플 때는 속삭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목이 아프면 작은 목소리나 속삭임을 사용하는데, 실제로는 성대에 더 큰 긴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평소보다 조금 작은 정도의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짧게 말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목을 자주 가다듬는 습관도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헛기침을 반복하면 성대끼리 계속 부딪히면서 자극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목이 답답할 때는 침을 삼키거나 물을 한 모금 마시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말을 오래 해야 한다면 30분에서 60분마다 5분 정도는 말을 쉬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성대도 근육과 점막으로 이루어져 있어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평소 목소리를 크게 내야 하는 환경이라면 복식호흡을 이용해 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목에 힘을 주어 말하는 것보다 횡격막을 이용하면 성대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음성치료를 시행하는 이비인후과나 언어재활사에게 발성 교육을 받는 것도 효과가 입증된 방법입니다.카페인, 술, 흡연은 성대를 건조하게 만들고 자극할 수 있어 가능하면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음주 후 장시간 대화하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은 성대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또한 위산 역류가 있는 경우에는 목 통증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속쓰림이 없더라도 목 이물감, 잦은 헛기침, 아침에 목이 잠기는 증상이 있다면 인후두 역류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야식을 줄이고 식후 바로 눕지 않는 생활습관이 도움이 됩니다.만약 목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쉰 목소리가 함께 나타나고, 목소리가 자주 잠기거나 말을 조금만 해도 심하게 피로해진다면 성대결절, 성대폴립, 만성 후두염 등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이비인후과에서 후두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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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주사 맞고 지혈 안 했더니 멍이 들었어요
피부과에서 뾰루지에 맞는 염증 주사는 대부분 트리암시놀론 같은 스테로이드 계열 약물을 병변 내에 직접 주입하는 병변 내 주사(intralesional injection)입니다. 이때 피부의 미세 혈관이 바늘에 찔려 손상되면서 소량의 혈액이 조직 내에 고이는 것은 드물지 않은 일이에요. 지혈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더 쉽게 생길 수 있고요.지금 생긴 것은 작은 혈종(hematoma), 혹은 점상 출혈에 가까운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은 자연스럽게 흡수됩니다. 시간이 좀 걸릴 뿐이에요. 처음에는 짙은 적자색이다가 점차 갈색, 황록색으로 바뀌면서 1주에서 2주 정도면 거의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빠르게 회복하고 싶으시다면, 초기 24시간은 냉찜질이 도움이 됩니다. 이후에는 오히려 온찜질이 혈액 흡수를 촉진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비타민K 성분이 포함된 외용 크림이나 아르니카 성분 제품이 멍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기도 하고, 헤파린나트륨 성분의 헤파린 크림 같은 제품도 피부과에서 종종 권하는 편입니다.바늘로 찌르는 건 하지 않으시는 게 맞습니다. 작은 혈종이라도 집에서 임의로 배액하려 하면 감염 위험이 생기고, 오히려 상처가 커지거나 흉터로 남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피부 표면에 이미 주사 자국이 있는 상태라 세균 침입에도 취약한 시점이에요. 지혈이 안 된 채로 멍이 생긴 것 자체는 처치 부주의에 해당하지만, 이미 고인 혈액은 자연 흡수에 맡기는 것이 가장 안전한 접근입니다.만약 해당 부위가 점점 커지거나, 단단해지거나, 통증이 생긴다면 다시 피부과에 방문하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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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수술한 환자입니다. 나이는 63살입니다.
심장판막 수술과 관상동맥 수술을 받으셨고 협심증 약을 복용 중이시라면, 담당 심장내과와 상의 없이 비아그라를 복용하는 것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특히 협심증 치료에 사용하는 질산염 계열 약물과 비아그라를 함께 복용하면 혈압이 급격히 떨어져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심혈관 질환의 상태와 복용 중인 약물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후 처방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따라서 현재 상태에서는 임의로 비아그라를 복용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먼저 심장내과 또는 비뇨의학과에서 현재 복용 중인 협심증 약의 종류와 심장 상태를 확인한 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상담받으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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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텍트렌즈가 눈 뒤로 넘어갈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콘택트렌즈가 눈 뒤로 넘어가 안구 뒤쪽으로 들어가는 것은 해부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눈과 눈꺼풀 안쪽은 결막이라는 조직으로 연결되어 있어 렌즈가 안구 뒤로 넘어갈 통로가 없습니다. 따라서 렌즈가 사라졌다면 대부분은 다음과 같은 경우입니다.눈을 비비는 과정에서 렌즈가 밖으로 빠졌거나, 렌즈가 접힌 채 윗눈꺼풀 안쪽에 일시적으로 숨어 있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드물게는 렌즈가 찢어져 일부만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현재 계속 눈이 아프다면 손으로 계속 찾거나 비비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깨끗한 인공눈물이나 생리식염수로 눈을 충분히 씻어보고, 아래를 본 상태에서 윗눈꺼풀을 살짝 뒤집어 렌즈가 접혀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만약 렌즈가 보이지 않는데도 이물감, 통증, 눈물, 충혈이 계속되거나 빛을 보면 아프고 시야가 흐리다면 렌즈가 빠진 것이 아니라 각막에 상처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오늘 안과 진료를 받아 각막염이나 각막 찰과상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말씀하신 상황으로는 눈을 비비는 과정에서 렌즈가 빠졌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다만 통증이 계속된다면 렌즈 유무와 관계없이 안과에서 세극등 현미경으로 확인받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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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질문입니다. 발과 등, 다리에 뭔가 나요
사진상으로는 모낭을 중심으로 작은 붉거나 갈색의 돌기들이 다수 보이며, 고름이 차 있거나 큰 염증성 결절은 보이지 않습니다. 질문하신 부위가 팔, 등, 다리까지 넓게 분포한다는 점을 함께 고려하면 여드름보다는 모공각화증이나 경미한 모낭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다만 사진만으로 두 질환을 명확히 구분할 수는 없습니다.모공각화증은 모공에 각질이 쌓이면서 닭살처럼 오돌토돌한 돌기가 생기는 질환으로, 팔과 허벅지, 종아리에 흔합니다. 반면 모낭염은 모낭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땀이 많거나 마찰이 잦은 등과 엉덩이, 다리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체중인 경우 땀과 피부 마찰이 많아져 증상이 악화되기도 합니다.우선은 너무 뜨거운 물로 오래 샤워하는 것은 피하고, 운동 후에는 가능한 빨리 샤워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디로션만 사용하는 것보다 요소 10~20%, 젖산, 살리실산 성분이 포함된 각질 연화제를 꾸준히 바르면 모공각화증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붉은 염증성 뾰루지가 반복된다면 벤조일퍼옥사이드 성분의 바디워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반대로 손으로 짜거나 때를 강하게 미는 습관은 색소침착과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증상이 점점 넓어지거나 고름이 차는 병변이 많아지는 경우, 통증이나 가려움이 심한 경우에는 피부과 진료를 받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모낭염이라면 항생제나 항진균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고, 모공각화증이라면 꾸준한 보습과 각질 관리가 치료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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