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시경 복부 ct 전날 음주 질문드려요
어제 소주 3병 반 정도를 마셨더라도 내일 검사 시점까지 충분한 시간이 경과하고, 오늘 추가 음주 없이 금식한다면 대부분의 경우 위내시경 수면진정이나 복부 조영증강 CT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다만 음주량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검사 전에 반드시 의료진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진정제는 알코올과 모두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주므로, 음주 직후에는 호흡억제나 과도한 진정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제 음주 후 오늘 하루를 보내고 내일 검사하는 상황이라면 일반적으로는 위험성이 크게 높지는 않습니다.오히려 걱정되는 부분은 숙취로 인한 탈수입니다. 조영제 CT 검사 전에는 신장 기능 보호를 위해 수분 상태가 중요합니다. 금식 시간 전까지는 물을 충분히 마셔 탈수를 교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병원에서 안내한 금식 시간을 지키시면 됩니다.또한 현재 복용 중인 약에 대해 한 가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메티마졸은 갑상선기능항진증 치료제이지만, 신지록신(레보티록신)은 일반적으로 갑상선기능저하증 치료제입니다. 실제 복용 중인 약이 맞는지, 혹은 최근 치료 과정에서 변경된 것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결론적으로는 어제 음주 때문에 무조건 비수면 내시경으로 바꿔야 할 상황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검사 당일 접수 시 "이틀 전 과음했다"고 의료진에게 꼭 알리시고, 만약 오늘도 심한 숙취, 구토, 탈수 증상이 있다면 검사 전 담당 의사와 상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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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기가 자주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당뇨가 있으시다면 종기가 반복해서 생기는 가장 중요한 원인 중 하나가 혈당 조절 문제입니다. 혈당이 높으면 피부의 면역 기능이 떨어지고 세균, 특히 포도상구균이 증식하기 쉬워져 종기와 피부 농양이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작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5번이나 발생했다면 단순히 운이 나빴다고 보기보다는 재발성 종기증으로 평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당화혈색소(HbA1c)가 목표 범위 내로 잘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비만, 땀이 많이 나는 환경, 피부 마찰이 많은 부위(겨드랑이, 사타구니, 엉덩이), 면역력 저하, 만성 피부질환 등도 종기 재발 위험을 높입니다. 일부 환자에서는 코 안에 포도상구균을 보균하고 있어 반복 감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종기가 자주 나는 경우에는 단순히 생길 때마다 째는 것뿐 아니라 원인 평가가 중요합니다. 피부과에서 재발성 종기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균 배양검사나 보균 상태 평가를 시행하기도 합니다.예방을 위해서는 혈당 관리가 가장 중요하며, 샤워 후 피부를 잘 건조시키고, 땀이 차는 부위의 마찰을 줄이고, 수건이나 면도기 등을 가족과 공유하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만약 종기가 주로 겨드랑이, 사타구니, 엉덩이에 반복적으로 생기고 여러 개가 연결되거나 흉터를 남긴다면 단순 종기가 아니라 화농성 한선염 가능성도 있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현재까지 생긴 종기들은 주로 어느 부위에 반복해서 생겼는지가 중요합니다. 같은 부위인지, 매번 다른 부위인지에 따라 원인 감별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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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스오브 마스크 쓰고 뾰루지 나서요.
그럴 가능성은 있습니다.팩이나 마스크 제품은 권장 시간보다 짧게 사용했더라도 특정 성분에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면 뾰루지, 붉어짐, 가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모공 개선을 강조하는 제품에는 산 성분(AHA, BHA), 레티노이드 유사 성분, 향료, 에센셜 오일 등이 포함된 경우가 있는데, 민감한 피부에서는 짧은 노출만으로도 자극이 생길 수 있습니다.다만 뾰루지가 생겼다고 해서 반드시 "성분이 너무 강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제품이 모공 속 피지와 각질을 자극하면서 일시적으로 트러블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고, 제품 자체가 피부에 맞지 않아 여드름성 발진이나 자극성 피부염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약 사용 후 1~3일 이내에 평소 없던 뾰루지가 여러 개 생겼고, 사용할 때마다 반복된다면 해당 제품은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처음 1~2회 사용 후에만 소수의 뾰루지가 생기고 이후 안정된다면 일시적인 반응일 수도 있습니다.현재는 제품 사용을 중단하고 1주 정도 경과를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후 뾰루지가 가라앉는다면 제품과 관련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참고로 뾰루지가 난 부위가 제품을 바른 부위 전체인지, 특정 부위만인지도 중요합니다. 또한 붉어짐이나 가려움이 함께 있었는지에 따라 단순 여드름인지 자극 반응인지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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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킬로그램이 쪗어요 붓기일까요 살일까요
1.5kg 증가가 며칠 사이에 갑자기 생겼다면 지방이 늘었다기보다는 수분 저류, 즉 붓기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지방 1.5kg이 늘려면 약 1만 kcal 이상이 추가로 축적되어야 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생기기는 쉽지 않습니다.특히 몸이 무겁고 붓기가 심하며 두통까지 동반된다면 최근 짠 음식 섭취, 수면 부족,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활동량 감소 등의 영향을 먼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폐경 전후 호르몬 변화로도 붓기가 심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붓기를 줄이려면 우선 염분 섭취를 줄이고 물은 오히려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걷기 운동을 30분 정도 하고,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고 쉬는 것도 부종 완화에 효과적입니다.다만 "순환이 안 된다"는 표현만으로 혈액순환 문제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양쪽 다리가 눈에 띄게 붓거나, 얼굴까지 심하게 붓거나, 숨이 차거나, 혈압이 높거나, 두통이 지속된다면 신장·심장·갑상선 질환 등도 확인이 필요합니다.체중이 증가한 기간이 중요합니다. 1.5kg이 하루에서 이틀 만에 늘었는지, 몇 주에 걸쳐 늘었는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또한 붓는 부위가 얼굴인지, 손인지, 다리인지도 원인 감별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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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통증 원인 및 해결 방법(병원, 가정에서)
질문 제목은 목 통증이지만, 내용으로 보면 손목 통증에 대한 질문으로 보입니다.새끼손가락 아래쪽 손목이 아프다면 척측 손목 통증, 엄지 쪽이 아프다면 손목 건초염이나 반복 사용에 의한 힘줄 염증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컴퓨터, 스마트폰, 그림 그리기, 악기 연주, 미용 업무 등 손목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흔하게 발생합니다.현재처럼 사용하면 욱신거리고 파스를 붙이면 일시적으로 좋아지는 정도라면 우선은 손목 사용량을 줄이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손목 보호대 착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전완부 근력 운동과 손목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것이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다만 아픈 상태에서 무리하게 손목 강화 운동을 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염증이 있는 시기에는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통증이 어느 정도 가라앉은 후 가벼운 근력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물건을 쥐는 힘이 약해지는 경우, 손가락 저림이 동반되는 경우, 손목이 붓거나 특정 부위를 누르면 심하게 아픈 경우, 밤에 통증 때문에 잠을 깨는 경우입니다.진료과는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가 적절합니다. 필요하면 초음파 검사나 X선 검사를 통해 힘줄염, 삼각섬유연골 복합체 손상, 드퀘르벵 건초염 등을 감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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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 목 뚜뚝 하고 났더니 왼쪽으로 목을 기울이질 못해요..
네, 의외로 흔한 일입니다. 목을 돌리거나 "뚜뚝" 소리를 내려고 하다가 목 근육이나 관절 주변 인대가 순간적으로 자극을 받아 급성 사경(목이 한쪽으로 잘 안 움직이는 상태)처럼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특히 지금처럼 소리가 평소보다 크게 난 뒤부터 통증이 생겼고, 반대 방향으로 목을 기울일 때 아프거나 움직임이 제한된다면 근육 경련이나 관절 주변 염좌 가능성이 높습니다.우선 오늘은 목을 일부러 또 꺾거나 스트레칭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하게 움직이면 오히려 통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따뜻한 찜질을 15분에서 20분 정도 해주고, 통증이 심하지 않은 범위 내에서만 천천히 움직여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통증이 매우 심한 경우, 팔 저림이나 감각 이상이 생기는 경우, 팔에 힘이 빠지는 경우,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심한 경우, 또는 2~3일이 지나도 호전이 없는 경우입니다.현재 설명만 보면 심각한 목뼈 손상보다는 근육이나 관절 주변의 일시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실제로는 하루에서 수일 사이에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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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성유산검사했는데 어떻게 관리하며 임신시도 해야될까요?
올려주신 검사 결과만 보면 반복 유산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항인지질증후군을 의심할 만한 소견은 보이지 않습니다. 루푸스 항응고인자, 항카디오리핀 항체, 인지질 항체가 모두 음성이며 Protein C와 Antithrombin III도 정상 범위에 있습니다.다만 Homocysteine 수치가 15.4로 약간 상승해 있고, Protein S 활성도가 58%로 기준치보다 소폭 낮게 측정되었습니다. 하지만 Protein S는 검사 시기, 호르몬 상태, 염증 여부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한 번의 검사 결과만으로 선천성 결핍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담당 산부인과에서 필요 시 재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면역글로불린 주사에 대해서는 현재 주요 국제 가이드라인에서 원인 불명의 반복 유산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검사 결과만으로 임신 즉시 반드시 맞아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임신 전 예방적으로 사용하는 치료도 아닙니다.소파술 후 4월 30일 첫 생리, 6월 1일 두 번째 생리를 하셨다면 일반적으로는 다시 임신을 시도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특별히 담당 의사로부터 임신을 미루라는 설명을 듣지 않았다면 자연임신을 시도하는 것 자체는 가능합니다.다만 유산이 몇 회 있었는지, 각각 몇 주에 유산되었는지, 태아 염색체 검사나 부부 염색체 검사를 했는지, 갑상선 기능검사는 정상인지 등의 정보가 중요합니다. 특히 반복 유산의 경우 혈액검사만으로 원인을 모두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자궁 구조 이상, 염색체 이상, 갑상선 기능 이상 등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현재 결과만으로는 임신을 시도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보이지 않으며, 임신이 확인되면 산부인과에 조기에 방문하여 필요한 약물이나 추가 검사가 필요한지 상담받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또한 이번 결과만으로 유산 가능성이 높다거나 건강한 임신 유지가 어렵다고 판단할 만한 소견도 뚜렷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반복 유산 병력 자체는 다음 임신에서 주의 깊게 추적관찰이 필요한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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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뇌출혈 언제 나아요? 답답해요.
안녕하세요. 많이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뇌출혈 후 회복은 사람마다 차이가 큽니다. 일반적으로 회복이 가장 빠른 시기는 발병 후 6개월 정도이고, 1년까지도 호전이 많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3년이 지났다고 해서 더 이상 좋아질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특히 언어 기능은 뇌의 손상 부위와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꾸준히 언어치료를 받으면서 천천히 좋아지는 분들도 있습니다. 다만 초기처럼 빠르게 좋아지기보다는 속도가 매우 느려질 수 있습니다.현재 언어치료 선생님과 계속 치료를 받고 계신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말이 느리더라도 단어 찾기 연습, 소리 내어 책 읽기, 가족이나 주변 사람과 대화하기 같은 활동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한편, "말이 느린 것"이 실제 발음 문제인지, 단어가 잘 생각나지 않는 것인지, 문장을 만드는 것이 어려운 것인지에 따라 재활 방법이 달라집니다. 재활의학과나 신경과에서 정기적으로 평가를 받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3년이 지났는데도 조금씩 좋아지는 분들은 실제로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실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완전히 병 전 상태로 돌아가는 것은 개인차가 크며, 현재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한 목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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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배에 가스가 차고 아팠어요..
말씀하신 증상만으로는 심각한 질환보다는 일시적인 위장관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침부터 배에 가스가 차고 아팠고, 식사 후 다시 아프다면 장에 가스가 많이 찼거나 소화불량, 과민성장증후군, 가벼운 장염 초기 증상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특히 과거에 과민성장증후군 진단을 받은 적이 있다면 스트레스, 수면 부족, 특정 음식 섭취 후에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어제 밤에 누워서 휴대폰을 보다가 잠깐 어지러웠던 것은 피로, 수면 부족, 눈의 피로, 자세 변화 등과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졌다면 크게 걱정할 상황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오늘은 기름진 음식, 탄산음료, 과자 같은 음식은 피하고 죽, 바나나, 크래커처럼 자극이 적은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고 충분히 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복통이 점점 심해지는 경우, 구토가 반복되는 경우, 설사나 혈변이 나오는 경우, 열이 나는 경우, 배가 딱딱하게 뭉치면서 심하게 아픈 경우입니다. 현재 통증은 배 전체가 아픈가요, 아니면 배꼽 주변이나 오른쪽 아랫배처럼 특정 부위가 아픈가요? 또한 설사나 변비는 없는지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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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손톱부분을 세면대에 부딪혔어요
네, 손톱 밑 출혈(조갑하 혈종)이 생긴다면 충격 직후 바로 생길 수도 있고, 몇 시간에 걸쳐 점점 진해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현재 말씀하신 상황처럼 "톡" 하고 부딪힌 뒤 잠깐 얼얼했고 지금은 통증이 거의 없다면 큰 출혈이 생겼을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손톱 밑에 멍이 생기는 경우는 보통 충격이 더 강하거나, 이후에도 욱신거리는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네일아트를 한 상태라 확인이 어렵더라도 다음 며칠 동안 아래 증상이 있는지 보시면 됩니다. 손톱 밑이 검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손끝을 누르면 통증이 있는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욱신거리는 통증이 생기는 경우, 손톱이 들뜨는 느낌이 나는 경우입니다.반대로 현재처럼 통증이 사라졌고 손가락을 움직이는 데 불편함이 없다면 단순 타박상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오늘은 얼음찜질을 수건에 감싸 10분에서 15분 정도 해주시면 되고, 손톱에 지속적인 통증이나 부종이 생기는지만 관찰하시면 됩니다. 네일을 제거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만약 내일이나 모레 손끝이 계속 욱신거리거나 손톱 밑에 검은색 변색이 보인다면 손톱 밑 출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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