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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으면 치질이 온다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치질(치핵) 위험을 분명히 높입니다.근거는 오래 앉을수록 항문 주변 혈관 압력이 올라가 부종·혈관확장·염증이 생기기 쉽기 때문입니다.권장 방식변의가 있을 때만 화장실에 가고,5분 이내에 해결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변의가 사라졌다면 억지로 오래 앉아 있는 것은 피하십시오.다시 변의가 느껴질 때 화장실 가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덧붙이면오래 참는 것도 배변을 더 딱딱하게 만들어 치질을 악화시킬 수 있어 적절한 타이밍에 가는 게 중요합니다.배변이 잘 안 내려가는 날은 수분 섭취, 식이섬유, 가벼운 복부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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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성기에 무언가 생겼는데 성병인가요?
사진으로 보이는 병변은 작은 구진(뾰루지) 또는 표재성 상처 위에 약간의 노란 딱지(삼출물이 마르며 생긴 딱지)가 생긴 모습과 가장 유사합니다.다만 성기 부위이기 때문에 몇 가지 가능성을 구분해서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가능성 1 — 단순 상처 또는 마찰 자극 후 염증가장 흔한 경우입니다.특징한 개 또는 소수의 병변누르면 약간 아프고 붉음중앙에 노란 딱지가 생길 수 있음스스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음가능성 2 — 세균성 모낭염(뾰루지)음모 주변 모낭이 세균에 의해 염증 생긴 경우.특징딱지가 생기거나 노랗게 농이 잡혔다가 마름통증 또는 미세한 따가움보통 항생제 연고로 호전가능성 3 — 헤르페스(단순포진) 초기 병변사진만으로 확정할 수는 없지만, 성기에서 작은 수포 → 미세한 상처 형태로 보일 수 있어 감별이 필요합니다.헤르페스 특징통증 또는 쓰라림이 흔함물집이 여러 개 생겼다가 터지며 상처가 남음재발 가능사진은 헤르페스 전형적인 모습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으나, 완전히 배제할 수도는 없습니다.지금 사진에서 가장 가능성 높은 것: 단순 상처 또는 모낭염 쪽이 더 가까워 보입니다.중앙의 노란 부분은 딱지(건조된 삼출물)처럼 보이며 보통 세균성 염증 또는 상처 회복 과정에서 흔합니다.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후시딘 / 무피로신 같은 항생제 연고 하루 2~3회과도하게 만지거나 짜지 않기샤워할 때 깨끗하게 씻고 완전히 건조시키기마찰(속옷·성관계)은 며칠간 피하기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3~5일 지나도 호전이 없음통증이 심해짐물집이 새로 생김같은 부위에 반복적으로 생김발열 / 림프절(사타구니) 통증 동반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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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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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한테 물렸을 때 광견병 걸릴 확률이 높을 까요??
간단히 정리해서 말씀드립니다. 최대한 사실 기반으로, 과도한 불안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1. 길고양이한테 물렸다고 해서 광견병 확률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한국은 고양이 광견병 발생 자체가 극히 드뭅니다. 최근 수년간 고양이 관련 사례는 거의 없고, 주로 야생 너구리에서만 간헐적 발생이 보고됩니다. 이 말은 현실적인 감염 위험이 매우 낮다는 뜻입니다.2. 상처 상태만 보면 광견병 감염 가능성은 더 낮습니다.피 안 남실제로 ‘깨물린’ 형태보다 ‘살짝 눌리거나 스친’ 형태바로 씻음이 정도면 감염 경로(침이 혈관/조직 깊숙이 들어가는 상처)에 해당될 가능성이 낮습니다.3. 소독은 지금이라도 하면 충분합니다.알콜스왑, 과산화수소 사용 모두 괜찮습니다.다만 피부에는 알콜 → 흐르는 물 → 연고 정도면 충분합니다.이미 하루 지난 상황에서도 늦지 않은 처리입니다.4. 잠복기 고양이가 물어도 감염되느냐?광견병은 증상이 나타나기 직전~증상기에 침에 바이러스가 존재합니다.완전 초기 잠복기에는 일반적으로 침에서 바이러스가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5. 하지만 ‘고양이에게 물림’ 자체가 다른 문제(봉와직염 등 세균 감염)는 있을 수 있습니다.물린 부위가 붓는다통증 증가따뜻해짐고름 생김열 발생이런 게 생기면 즉시 병원 가야 합니다.이건 광견병이 아니라 고양이 입안 세균 때문에 생기는 감염인데 더 흔하고 실제로 치료가 필요한 경우입니다.6. 현 시점에서 가장 현실적인 조치는 ‘병원에서 파상풍 + 상처 감염 확인’입니다.파상풍 예방 접종 필요 여부 확인상처 감염 항생제 필요 여부 확인여기까지가 표준 대응입니다.7. 광견병 주사는 의사가 판단해서 결정하게 됩니다.의사는 “해당 지역 광견병 위험도 + 상처 깊이 + 동물 상태”를 종합해서 판단합니다.지금 설명하신 상황만 보면 광견병 예방주사를 꼭 맞아야 할 정도의 고위험 상황은 아닙니다.불안하면 병원이 가장 명확하게 판단해 줍니다.결론현실적 광견병 위험도: 매우 낮음상처 소독: 지금도 충분내일이라도 병원 가서 상처 감염 여부 및 파상풍만 체크하면 됩니다광견병 백신은 의사가 위험도 보고 판단하는데, 현재 상태만으로는 필수 상황은 아님과도한 불안 상태로 보이는데, 병원에서 확인받으면 마음이 가장 편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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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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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월 여자아이 몸무게 ㅠㅠ 많이 나가는건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전혀 비정상적인 체중이 아닙니다.수치는 평균과 비교할 때 약간 위쪽일 뿐이고, 키·체중 조합을 보면 건강 범위 안에 있습니다.1. 표준 성장 곡선 기준51개월(4세 후반) 여아 평균키: 약 103~105cm몸무게: 약 16~18kg아이는 103cm / 17.5kg → 정상 범위 한가운데입니다.“키보다 몸무게가 앞선다”는 표현은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 부모체감일 때가 많습니다.2. 겉보기에 통통해 보이지 않는 이유아이마다 체성분(근육·뼈·수분 비율)이 다릅니다.근육량이 조금만 많아도 체중은 평균 이상이지만 외형은 슬림해 보입니다.활동량이 많고 식습관이 깔끔하면 지방형 비만 가능성은 낮습니다.3. 생활 패턴 문제도 없음간식 제한 과하지 않음아이스크림/과자 습관 아님저녁 정상 식사매일 1시간 걷기 → 활동량 충분이 정도면 체중이 과도하게 나갈 이유가 없습니다.4. 확인해야 하는 건 한 가지뿐BMI가 아니라 성장곡선 백분위의 ‘추세’입니다.체중이 1~2년간 갑자기 급상승했다면 진료 필요그게 아니라면 아이 고유 체형으로 보는 게 안전합니다.지금 제시된 정보 기준으로는 걱정할 구조가 없습니다.필요하면 성장클리닉 소아청소년과에서 성장곡선(WHO/CDC) 찍어보면 좀 더 명확하게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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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부위가 검은색입니다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상 화상 부위 중심이 검게 변한 건 ‘딱지(괴사 조직) 형성’ 가능성이 높습니다. 깊은 2도 화상에서도 상처가 마르면서 이런 색 변화가 흔히 나타납니다.다만, 감염 신호인지 그냥 자연 치유 과정인지 구분이 중요합니다.괜찮을 가능성검은 부분이 마른 딱지처럼 단단하고진물이 거의 없고붉은 테두리가 점점 줄어드는 중이면치유 과정에서 생기는 **가피(딱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주의가 필요한 상황아래 중 하나라도 있으면 감염이나 깊은 화상으로 진행 중일 수 있어 병원 권합니다.검은 부위가 점점 커짐주변이 점점 더 붉거나 뜨겁고 통증 증가노란·초록 진물냄새부종 증가지금 상태에서 조치억지로 떼지 말기생리식염수나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세척건조해지지 않도록 화상 연고(예: 실버설파디아진) 혹은 병원 처방 연고 사용거즈는 하루 1회 정도 교체사진만 보면 감염 소견은 뚜렷하지 않지만, 검게 변한 부위는 깊이 판단이 어려워 초기 화상이라도 외과/피부과에서 한번 실제로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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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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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전 콘돔 끼고 관계 하고 임신 가능성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콘돔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착용했고,사정 후 콘돔 안에 내용물이 잘 모여 있고 새거나 찢어진 흔적이 없었다면 임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습니다.두통·속쓰림·울렁거림은– 감기 회복 과정에서 나타나는 전신 증상– 스트레스·수면 부족– 위장 증상이쪽이 훨씬 흔합니다. 초임신 증상과만으로는 구분이 불가능하지만 3주 전 완전한 콘돔 사용 상황에서는 임신 가능성을 크게 걱정할 이유는 없습니다.정확한 확인은 마지막 관계일 기준 2~3주 후 임테기 1회면 충분합니다.지금 시점에서는 감기 후유증 가능성이 더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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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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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좁쌀피부 케어하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등 좁쌀·등드름은 습도·땀·마찰·피지 과다·각질 정체가 주된 원인입니다. 바디크림만으로는 대개 호전이 제한적입니다. 아래 정도가 현실적으로 효과적인 기본 관리입니다.1) 생활·관리 습관(가장 우선)샤워 순서: 몸 → 샴푸·린스는 마지막에 철저히 씻어내기. 린스 잔여물이 등드름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운동 후: 땀 오래 두지 말고 바로 샤워.마찰 줄이기: 합성섬유·딱 붙는 옷 피하고, 땀 차면 갈아입기.등 닿는 침구·의자: 정기 세탁·소독.2) 바르는 제품(집에서 할 수 있는 수준)바디크림은 보습용이라 좁쌀 개선 효과는 거의 없습니다.대신 다음 중 하나를 꾸준히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살리실산(BHA) 0.5~2% 바디워시모공 각질 정리용. 민감하지 않다면 가장 기본.AHA(글리콜릭/젖산) 함유 바디로션표면 각질 정리에 유용.벤조일퍼옥사이드(BPO) 2.5~5% 워시여드름성 좁쌀일 때 효과적. 단, 옷·수건 탈색 주의.※ 대개 2~4주 정도 지나야 효과가 보입니다.3) 병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6~8주 이상 위 관리해도 유지되거나 악화될 때좁쌀이 아니라 모낭염(세균·곰팡이성) 가능성이 있을 때넓게 퍼져 있고 흉터 위험이 있을 때병원에서는 항생제·항진균제 로션/약, 스케일링, 여드름 레이저 등을 상황에 맞게 처방합니다.등은 손이 잘 안 닿고 면적이 넓어서 집에서만 관리로 한계가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결론바디크림만으로는 거의 개선 안 됩니다.먼저 샤워·마찰·각질 관리를 정리하고 BHA/BPO 워시류로 2~4주 관리해보고,반응 없으면 피부과 진료가 현실적입니다(곰팡이성 모낭염이면 방향 자체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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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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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한테 살짝 긁혔는데 병원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얕은 스크래치(표재성 찰과상) 정도로 보이지만, 야생·길고양이에게 생긴 상처는 깊이에 관계없이 의료 평가를 권합니다. 이유는 다음 같습니다.1. 파상풍·파상풍 추가접종 여부 확인 필요– 마지막 접종이 10년 이상 지났다면 예방접종이 권고됩니다.2. 광견병(인수공통감염병) 위험성은 매우 낮지만 ‘0은 아님’– 국내 길고양이의 광견병 발생률은 극히 낮지만, 제도적으로는 노출 시 병원 평가를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3. 봉와직염 등 세균 감염 위험– 고양이는 긁힘·물림에서 세균 감염률이 높아 초기 소독 없이 지나가면 1~3일 뒤 붓기·통증·열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현재 보이는 정도만으로는 심한 감염 소견은 아니지만, 노출 경로가 ‘길고양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병원에서 상처 세척·항생제 필요 여부·예방접종 여부를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집에서는 비누 세척 + 마포딘(포비돈요오드) 등으로 소독 1~2회/일 정도는 해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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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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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오돌도톨이 많이 생겼는데 원인이랑 병명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간결하게 설명드립니다.사진에서 보이는 귀두-관상구(o자 모양 경계 부분) 주변의 오돌도돌한 돌기는 대부분 정상 구조에 가까운 양상입니다.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1) 진주양 음경 구진(PEARLY PENILE PAPULES, PPP)매우 흔한 정상 변이통증 없음20~30대에 잘 발견서서히 많아진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질병 아님전염성 없음, 치료 필요 없음성병과 무관사진의 모양·위치·질감이 PPP와 가장 유사합니다.다른 가능성 (가능성 낮음)2) 피지선 과증식(포다이스 스팟)씻어도 없어지지 않는 작은 피지샘흰색~노란빛이것도 정상 변이3) 곤지름(HPV)표면이 거칠고 꽃양배추처럼 커짐색이 균일하지 않고 “손으로 뜯기 힘든” 사마귀 형태현재 사진은 곤지름 양상과는 일치하지 않음위험성현재 보이는 모양은 질환이나 성병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입니다.통증·가려움·진물·색 변화가 없고, 오돌토돌이 균일하게 라인을 따라 있는 점이 전형적인 PPP 특징입니다.언제 진료 필요?돌기가 갑자기 커지거나 모양이 비정상적으로 변할 때표면이 거칠게 자라거나 사마귀처럼 퍼질 때통증·가려움·분비물 생길 때원하시면 비뇨의학과도 가능에서 육안 진찰로 확정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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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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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일회용면도기 에이즈가능성 ..질문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간결하게 말씀드립니다.이 상황에서 HIV(에이즈) 감염 가능성은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전문가 기준으로도 감염 경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됩니다.근거를 설명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1. 일회용 면도기 재사용 + 미세상처 → HIV 전파 사례는 보고된 적이 없습니다.HIV는 공기·표면·건조된 혈액에서 매우 빠르게 비활성화됩니다.면도기 표면에 묻었다 해도 건조되는 순간 전파력은 거의 소실됩니다.2. 피가 보이지 않은 수준의 스크래치로는 전파가 이론적으로도 거의 불가능합니다.HIV는 피부 표면을 긁는 정도로는 체내로 침투하지 못합니다.3. ‘쇠독’(파상풍)처럼 금속을 통해 옮는 방식이 아닙니다.HIV는 반드시 신선한 혈액이 직접 혈관 또는 점막으로 들어가야 감염됩니다.4. 미용실에서 면도기 관리가 비위생적이라도HIV 감염인이 직전에 사용 + 면도기로 눈에 보일 정도의 출혈 발생이 두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지 않으면 전파가 불가능합니다.지금 설명하신 상황(출혈 없음, 통증 없음, 미세 상처 여부 불명, 면도기 접촉)은 전파 조건을 만족하지 않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과도한 불안만 생길 수 있으니 이 경우 HIV 검사도 권고되는 상황은 아닙니다.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면도기 등은 개인별로 사용거나 혹은 최소한 소독을 하고 사용하는 것이 옳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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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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