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증인가요 아니면 당장 119 불러야 하나요?
답변은 조금 늦었지만, 이석증 재발 가능성이 높아보이긴하나, 뇌졸중 배제를 위해서 119를 부르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현재 증상은 기존 이석증 재발 가능성도 있으나, 임상적으로는 뇌졸중 특히 후순환 영역 병변을 반드시 배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2시간 이상 지속되는 회전성 어지럼, 구역 및 식은땀은 말초성 전정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지만, 고혈압 기저질환과 연령을 고려하면 중추성 원인의 위험도를 낮게 보기 어렵습니다. 이석증은 보통 특정 자세에서 수 초에서 1분 이내로 유발되는 발작성 어지럼이 특징이며 지속 시간이 짧은데, 현재처럼 장시간 지속되는 양상은 전형적이지 않습니다. 눈을 감고 누워 있을 때 호전되는 점은 말초성 가능성을 시사하긴 하나, 이것만으로 중추성 병변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따라서 현재는 경과 관찰보다는 응급 평가가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어지럼이 1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적인 구토, 보행 불가, 의식 저하 등이 동반되면 응급 이송 적응증에 해당합니다. 현재 이미 해당 기준을 충족하고 있어 119 호출 후 응급실 내원하여 신경학적 진찰 및 뇌 영상검사를 통해 감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잠든 상태라면 깨워서 반응, 말, 팔다리 움직임을 확인하시고 이상 소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지체하지 말고 즉시 이송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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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일하시는 분 간절합니다 ㅜㅜ 관련 업종 아니여도 많관부
안타깝지만, 약시의 치료는 명확히 설립되어 있지않습니다. 다만 장기간 콘텍트렌즈를 사용함에도 시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지속되시는 것이라면 시간을 내서라도 꼭 안과 방문을 권유드립니다.약시는 성장기 시각 발달 과정에서 한쪽 눈 또는 양쪽 눈의 시각 자극이 충분히 형성되지 못해 발생하는 상태로, 성인이 된 이후에는 신경가소성이 감소하기 때문에 시력을 정상 수준으로 회복시키는 치료는 현재까지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교정은 가능하지만, 약시 자체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은 제한적입니다. 라식이나 라섹과 같은 굴절교정수술 역시 약시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교정시력 범위 내에서 도수를 줄이는 역할만 하므로 기대치 설정이 중요합니다.다만 현재처럼 시력이 계속 떨어지고 양안 차이가 점점 커지는 경우에는 단순 약시만의 문제로 보기 어렵고, 굴절이상의 진행이나 각막 이상(예: 원추각막) 등 다른 원인이 동반되었을 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콘택트렌즈를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 각막 형태 변화나 건조증이 시력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따라서 우선적으로 정확한 굴절검사와 각막지형도 검사, 안저검사를 포함한 안과 정밀 검사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현재 시력 저하의 원인을 구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검사 전에는 최소 2일에서 3일 정도 렌즈 착용을 중단하는 것이 정확한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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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가려운 이유는 건조하기 때문인가요
피부 가려움은 단순히 건조만으로 설명되지 않고, 여러 병태가 관여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피부 장벽 기능 저하로 인한 건조이며, 각질층 수분이 감소하면 신경 말단이 쉽게 자극되어 가려움이 발생합니다. 특히 겨울철, 잦은 세정, 고령, 아토피 체질에서 흔합니다.다만 간헐적으로 가렵고 증상이 변동한다면 다른 원인도 고려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는 히스타민 분비가 관여하는 두드러기, 땀이나 체온 상승과 연관된 콜린성 가려움, 접촉성 피부염, 또는 스트레스에 의한 신경성 가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당뇨, 갑상선 질환, 간질환, 신장질환 등 전신 질환에서도 피부 병변 없이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임상적으로는 가려움의 양상(특정 부위인지 전신인지), 피부 병변 동반 여부, 시간대(야간 악화 여부), 유발 요인(운동, 열, 샤워 등)을 기준으로 감별합니다. 피부가 정상인데도 지속되는 경우는 전신 질환 또는 신경성 원인을 반드시 배제해야 합니다.관리 측면에서는 우선 보습 유지가 기본이며, 미온수 세정과 자극 회피가 중요합니다. 다만 보습으로 조절되지 않거나 두드러기 형태, 전신 가려움, 수면 방해가 있을 경우에는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 치료나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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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날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재 상황은 단순 발열 범위를 넘는 고위험 상태로 판단됩니다. 특히 천식 악화 + 40도 고열 + 전신 쇠약이 동반된 경우는 폐렴, 중증 바이러스 감염, 세균성 감염 악화 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먼저 가장 중요한 점은 혼자 버티지 말고 즉시 의료기관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40도에 근접한 고열이 하루 이상 지속되고, 호흡기 기저질환(천식)이 있는 경우는 외래 수준이 아니라 응급 평가 대상입니다. 가능하면 119를 이용하거나 가까운 응급실 방문을 권합니다.지금 당장 집에서 할 수 있는 조치는 제한적이지만, 몇 가지는 시행해야 합니다. 우선 해열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해열제를 복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성인 기준 500mg에서 1000mg을 4시간에서 6시간 간격으로 복용할 수 있으며, 하루 총량은 4000mg을 넘기지 않도록 합니다. 스테로이드 복용 중이라면 위장 보호도 중요하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해열이 우선입니다.수분 공급은 매우 중요합니다. 고열에서는 탈수가 빠르게 진행되므로 물, 이온음료 등을 소량씩 자주 섭취해야 합니다. 식사는 무리하지 않아도 되지만, 수분은 반드시 유지해야 합니다.체온 조절은 물수건으로 미온수 닦기 정도는 도움이 되지만, 오한이 심하면 과도한 냉각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너무 두껍게 덮지 말고, 적당한 체온 유지가 필요합니다.천식이 악화된 상태라는 점이 특히 중요합니다. 호흡곤란, 숨참, 말하기 힘든 정도, 산소포화도 저하가 있다면 지체 없이 응급 상황입니다. 흡입제는 평소보다 더 규칙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증상이 지속되면 단순 감기가 아니라 하기도 감염 가능성이 높습니다.정리하면, 현재는 “집에서 관리” 단계가 아니라 즉시 병원 평가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고열 + 천식 악화는 단순 감기와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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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색이 노란색인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노란 콧물은 대개 감염 후반부 또는 염증 반응이 진행된 상태에서 나타나는 소견으로 해석됩니다. 병태생리적으로는 비강 점막에 염증이 생기면서 호중구 등 백혈구가 증가하고, 이들이 분비하는 효소와 세포 잔해가 섞이면서 콧물 색이 투명에서 황색 또는 녹황색으로 변합니다.임상적으로는 다음 상황에서 흔합니다. 첫째, 바이러스성 상기도 감염의 자연 경과입니다. 초기에는 맑은 콧물이 나오다가 3일에서 5일 이후 점도가 증가하고 황색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회복 과정에서도 흔히 보입니다. 둘째, 세균성 부비동염 가능성입니다. 특히 10일 이상 지속되거나, 한쪽 코에서만 지속적인 황색 또는 녹색 콧물이 나오고 안면 통증, 발열이 동반되면 의심합니다. 셋째, 비강 내 점액 정체로 인한 변화입니다. 콧물이 오래 머물면서 농축되면 색이 진해질 수 있습니다.현재 설명하신 경과는 초기 맑은 콧물 이후 점도가 증가하고 황색으로 변한 전형적인 감기 후반 양상으로, 단독으로는 세균 감염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10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악화되는 경우, 38도 이상의 발열이 동반되는 경우, 안면 압통이나 치통이 동반되는 경우, 한쪽으로만 지속되는 경우입니다.치료는 대부분 보존적 관리로 충분합니다. 수분 섭취, 생리식염수 비강 세척, 필요 시 진통제 및 점막 수축제 사용이 도움이 됩니다. 항생제는 명확한 세균성 부비동염 기준을 만족할 때만 권고됩니다.근거: Infectious Diseases Society of America 부비동염 가이드라인, UpToDate 상기도 감염 및 급성 비부비동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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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기 간지럽고 두드러기가 올라와요
증상 양상상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피부묘기증(기계적 두드러기)이며, 초기의 “열 자극 시 따가움”은 콜린성 두드러기가 동반되었거나 선행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병태생리는 피부 비만세포가 물리적 자극(긁힘, 압박)이나 체온 상승에 과민하게 반응하여 히스타민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가려움 → 긁음 → 국소 팽진(두드러기)”이 반복되며, 긁은 부위 그대로 선 모양으로 올라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두피 가려움도 동일 기전으로 설명 가능합니다.임상적으로 중요한 점은 만성 경과(1년 이상), 외부 자극에 의해 유발, 스테로이드 연고에 일시 반응이라는 점이며, 이는 전형적인 만성 유발성 두드러기 범주에 해당합니다. 단순 건조증만으로 설명되기 어렵습니다.진단은 병력만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으며, 필요 시 피부 긁기 테스트로 재현 가능합니다. 혈액검사는 보통 정상이며, 특별한 전신질환과 연관되는 경우는 제한적입니다.치료는 단계적으로 접근합니다. 1차는 비진정성 항히스타민제의 규칙적 복용이며, 필요 시 표준 용량의 2배에서 4배까지 증량이 권고됩니다(국제 가이드라인 기준). 증상 지속 시 다른 계열 항히스타민제 병합 또는 류코트리엔 수용체 차단제 추가를 고려합니다. 난치성에서는 생물학적 제제까지 고려되지만 일반적으로 그 단계까지 가는 경우는 드뭅니다. 국소 스테로이드는 일시적 완화는 가능하나 근본 치료는 아닙니다.생활 관리도 중요합니다. 긁는 행위 자체가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가능한 한 물리적 자극을 줄여야 하고, 뜨거운 샤워, 과도한 운동, 사우나처럼 체온을 급격히 올리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보습은 보조적 역할이며 단독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상태는 “치료가 안 되는 질환”이 아니라 “적절한 약제 조절이 안 된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항히스타민제를 충분 용량으로, 일정 기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재조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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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앓이 할때 타이레놀 시럽 1cc씩 먹여도된다고 들었는데요.
I. 아이에케 먹일 타이레놀 시럽의 mg/cc 확인해보세요.II. 아이 체중이 어떤지 확인하세요이후 “연령·체중 기준 용량”과 “지속적 반복 투여의 필요성”을 고려하세요. 5개월 영아에서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은 사용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1cc처럼 고정된 용량이 아니라 체중 기준으로 계산해야 안전합니다. 일반적으로 1회 용량은 체중 1kg당 10mg에서 15mg, 투여 간격은 최소 4에서 6시간 간격을 두며 하루 최대 4회 이내가 원칙입니다. 시럽 농도에 따라 1cc에 들어있는 mg이 달라서, 1cc가 적정 용량인지 여부는 체중과 제품 농도를 같이 봐야 판단 가능합니다.“매일 저녁 1회씩 반복 투여”는 권장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이앓이는 일시적인 통증이라 필요 시 단기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며, 예방적으로 매일 주는 것은 의미가 제한적이고 불필요한 약물 노출이 됩니다. 특히 며칠 이상 지속적으로 반복 투여하는 경우 간 대사 부담 측면에서 이득보다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아이의 상태를 보고 주시는게 좋습니다.)또한 현재 복용 중인 코미시럽, 지미아이시럽에 따라서는 해열진통 성분이 중복될 가능성도 있어 반드시 성분 확인이 필요합니다. 중복 투여는 과량 위험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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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좀 알려주세요 병원가야하나요??
강아지에게 물린 뒤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는 단순 멍보다는 조직 손상이나 초기 감염 가능성을 우선 고려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교상은 겉으로 보이는 상처보다 깊게 손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 피하조직이나 근육까지 염증 반응이 이어질 수 있고, 이로 인해 시간이 지나도 누르면 아픈 압통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의 입 안에는 다양한 세균이 존재하여 상처를 통해 침투하면 초기에는 멍처럼 보이더라도 점차 통증이 지속되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특히 붓기, 열감, 주변 피부가 빨갛게 퍼지는 변화, 고름, 발열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감염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현재처럼 일정 시간이 지났는데도 통증이 계속되고 압통이 남아 있는 경우라면 단순 타박보다 염증 반응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어, 외과나 응급의학과에서 상처 상태 확인과 필요 시 항생제 치료, 파상풍 예방접종 여부 점검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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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장기복용 중단해야할까요
경구피임약 장기 복용에 대해서는 현재까지의 근거상 “일정 기간마다 휴지기를 반드시 가져야 한다”는 의학적 근거는 없습니다. WHO Medical Eligibility Criteria for Contraceptive Use 및 American College of Obstetricians and Gynecologists에서도 특별한 금기나 부작용이 없다면 수년간 지속 복용이 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생리량 감소는 매우 흔한 약리적 효과입니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이 자궁내막 증식을 억제하기 때문에 출혈량이 줄거나 소량으로 변하는 것이 정상적인 반응이며, 병적인 의미는 아닙니다. 오히려 빈혈 예방 측면에서는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단, 완전한 무월경 상태가 지속되더라도 임상적으로 문제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휴지기 필요성에 대해서는, 과거에는 “몸을 쉬게 한다”는 개념으로 권장되던 시기가 있었으나 현재는 근거 부족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중단 시 배란이 재개되면서 피임 효과가 사라지고, 생리통이나 출혈량이 다시 증가할 수 있습니다.불임과의 연관성은 명확히 부정되어 있습니다. 경구피임약은 난소 기능을 일시적으로 억제하는 것이지 영구적인 손상을 주지 않으며, 복용 중단 후 대부분 수주에서 수개월 내 정상 배란이 회복됩니다. 장기 복용이 향후 임신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근거는 없습니다.정리하면, 현재처럼 부작용 없이 잘 맞고 있다면 3년에서 4년 추가 복용도 의학적으로 큰 문제는 없으며, 의도적인 휴지기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혈전 위험 인자(흡연, 비만, 가족력) 변화, 두통 양상 변화, 고혈압 발생, 비정상적 출혈 패턴 변화 등이 있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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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3주동안 미열이 나고 있습니다ㅜ
3주 이상 37도에서 37.5도 사이의 미열이 지속되는 경우는 임상적으로 불명열 초기 단계로 접근하지만, 현재 시행한 혈액검사, 소변검사, 갑상선, 염증 및 자가면역 검사에서 모두 정상이라면 급성 중증 질환 가능성은 높지 않은 상황입니다. 특히 편도염 이후라면 감염 후 염증 반응이 일정 기간 지속되면서 미열이 남는 경우가 실제로 흔하고, 생리 전후 호르몬 변화 또한 체온을 37도 이상으로 유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추가 평가로는 우선 흉부 X-ray를 통해 폐결핵이나 폐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결핵 선별검사(인터페론 감마 분비 검사 등)를 고려하는 것이 적절하며, 필요 시 바이러스 감염 검사(예: Epstein-Barr virus, Cytomegalovirus), 혈액 배양검사, 복부 초음파 정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더 지속되거나 다른 이상 소견이 동반되면 흉부 및 복부 CT까지 확장하는 방식이 일반적인 접근입니다.진료는 일반내과 또는 감염내과에서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며, 현재 연령과 임상 양상, 기본 검사 정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암과 같은 중대한 질환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 다만 미열이 4주 이상 지속되거나 체중 감소, 야간 발한, 림프절 비대 같은 증상이 새로 동반되면 그때는 종양성 질환까지 포함한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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