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구르기후 뒷목? 통증 해결방법 알려주세요
뒷구르기 과정에서 머리가 충분히 말리지 않은 상태로 경추가 과하게 굴곡·신전되면서 후경부 근육이나 인대가 놀란 경우가 흔합니다. 현재 설명만으로는 급성 경부 염좌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운동선수에서는 경추 관절이나 디스크 손상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지금처럼 “숙일 때 심한 통증”, “회전 끝범위 통증” 정도만 있고 팔 저림·근력저하·손저림·두통·어지럼·구토가 없다면 우선 48시간 정도는 급성 근육 손상처럼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오늘과 내일은 목을 억지로 돌리거나 스트레칭하지 마시고, 훈련도 가능하면 강도를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낙법, 메치기, 브릿지, 목 버티는 동작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에는 냉찜질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얼음팩이나 차가운 팩을 수건으로 감싸 15분에서 20분 정도, 하루 4회에서 6회 정도 시행해보십시오. 하루 정도 지나 근육 뻣뻣함이 더 심하면 온찜질로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수면은 높은 베개보다 낮고 편한 높이가 좋고, 엎드려 자는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통소염제에 금기가 없다면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계열이나 아세트아미노펜 복용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아래 증상이 있으면 단순 근육통으로 보면 안 됩니다. 팔이나 손 저림, 힘 빠짐, 감각 이상, 심한 두통, 어지럼, 구토, 걸음 이상, 목 중앙 뼈를 누를 때 강한 통증, 통증이 빠르게 심해지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주말이라도 응급실 또는 정형외과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내일 합동훈련은 통증이 남아 있으면 무리하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경추 손상 직후 억지로 훈련하다가 근육 경련이나 디스크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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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서있을때 다리가 저려요 ㅠㅠㅠㅠ
오래 서 있을 때 다리가 저리고 발이 아픈 증상은 흔한 편입니다. 특히 오래 움직이지 않고 서 있으면 다리 쪽으로 혈액이 몰리면서 종아리가 무겁고 저린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하체 근력이 약하거나 평발, 자세 불균형, 오래 서 있는 생활패턴이 있으면 더 잘 나타납니다. 여성에서는 하지정맥순환 문제 때문에 오래 서 있을 때 묵직함·저림·붓기가 같이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또 허리나 엉덩이 쪽 신경이 예민한 경우에는 오래 서 있을 때 발까지 저리거나 눌리는 느낌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중간중간 걷기, 종아리 스트레칭, 까치발 운동, 압박스타킹, 쿠션감 있는 신발 착용 등이 도움이 됩니다.다만 한쪽만 심하거나, 붓기·허리통증·다리 힘 빠짐까지 동반되면 허리 신경이나 혈관 문제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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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건강검진 암검사 대상자가 아니어도 위내시경 해주나요?
네, 가능합니다. 국가암검진 대상자가 아니어도 본인 희망으로 위내시경 받는 경우는 흔합니다.특히 어머님처럼 속쓰림이나 소화불량 증상이 있으면 건강검진센터에서도 위내시경을 시행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는 국가암검진이 아니라 일반검진 또는 자비 위내시경 형태로 진행됩니다.다만 병원마다 방식 차이는 있습니다. 검진센터에서 바로 예약해주는 곳도 있고, 증상이 있으면 내과 진료 후 진행하도록 안내하는 곳도 있습니다.또 국가암검진 위내시경은 암 선별 목적이라 결과 통보 위주인 경우가 많고, 자세한 상담은 제한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 일반 내시경이나 내과 진료 연계 내시경은 위염, 역류성식도염, 위궤양 여부와 약 처방까지 같이 상담받는 경우가 많습니다.속쓰림 증상이 계속 있다면 단순 검진보다 내과 진료 연계 방식이 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비용은 병원과 수면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증상이 있어서 시행하는 위내시경은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한 경우도 있어 생각보다 부담이 아주 크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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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블라이져 마스크 가족간 공유 관련 추가질문이 있어요!
현재 상황이라면 너무 걱정하실 정도는 아닙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식초 소독 후 충분히 헹구고 생리식염수를 통과시켜 사용했다면 실제 감염 위험은 높지 않은 편입니다. (알코올 사용이 더 적절하지만, 제조사 설명서를 우선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제조사에서 식초 소독을 권장했다면 현재 방법도 크게 문제되지는 않아 보입니다.)다만 네블라이저 마스크와 약액통은 원칙적으로는 아이마다 따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영유아는 침과 호흡기 분비물이 잘 묻고 감염도 잦기 때문입니다.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기계 본체는 같이 사용하고, 마스크와 약액통만 개인별로 따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사용 중인 둘째 마스크를 바로 폐기해야 할 정도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미 세척과 소독을 하셨고 사용 횟수도 많지 않아 보입니다.따라서 지금은 둘째가 현재 마스크를 계속 사용하시고, 나중에 첫째가 다시 사용할 일이 생기면 첫째용 새 마스크 세트를 구매해서 분리 사용하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고 괜찮아 보입니다.그리고 실제로는 소독 자체보다 “완전 건조”가 더 중요합니다. 물기 남은 상태로 보관하면 세균이나 곰팡이가 자라기 쉽습니다.사용 후에는 미지근한 물 세척 후 완전히 말리고, 밀폐하지 않은 상태로 건조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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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손저림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새끼손가락 위주로 자다가 저린다면 가장 흔하게는 척골신경 압박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척골신경은 팔꿈치 안쪽을 지나 새끼손가락과 약지 일부 감각을 담당하는데, 잘 때 팔이 굽혀지거나 눌리면 새벽에 저려서 깨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정자세로 잔다고 해도 무의식적으로 팔꿈치를 접고 자거나 손목이 꺾이면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새우잠 자체보다 “팔꿈치 굴곡 상태 유지”가 더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갑상선항진증 자체도 드물게 말초신경 과민이나 손 떨림, 근육 피로를 유발할 수 있지만, 말씀하신 양상은 자세성 신경 압박 쪽이 더 흔한 패턴에 가깝습니다.우선은 수면 자세를 조금 조정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잘 때 팔꿈치를 심하게 구부리지 않기,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자지 않기, 손목 꺾인 상태 피하기, 팔꿈치 아래 작은 쿠션 받치기, 너무 높은 베개 피하기 등이 도움이 됩니다.특히 팔꿈치를 접은 채 자는 습관이 있으면 밤새 신경이 눌리면서 새벽 증상이 반복됩니다.운동을 꾸준히 하신다고 했는데, 상체 운동 중 턱걸이·딥스·팔꿈치 굴곡 반복 운동이 많으면 척골신경 자극이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반대로 다음 증상이 있으면 단순 수면 자세 문제 이상일 수 있어 진료를 권합니다.낮에도 저림 지속, 손 힘 빠짐, 젓가락질 불편, 손가락 근육 위축, 목 통증과 함께 내려오는 저림, 양손 전체 저림.이 경우는 경추 신경 압박이나 팔꿈치 터널증후군 감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에서 신경전도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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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 저혈압이랑 빔혈이랑 같이 나타날 수 있나요?
기립성 저혈압과 빈혈은 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둘은 같은 질환은 아닙니다.기립성 저혈압은 앉아 있거나 누워 있다가 일어설 때 혈압이 순간적으로 떨어지면서 뇌 혈류가 잠깐 감소하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일어날 때 어지럽고 눈앞이 하얘지거나 캄캄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 마른 체형, 수분 부족, 수면 부족에서 흔합니다.반면 빈혈은 혈액 속 헤모글로빈이 부족해서 몸에 산소 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쉽게 피곤하고 숨차고 집중이 안 되거나 어지러운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즉 기립성 저혈압은 “혈압 조절 문제”, 빈혈은 “산소 운반 문제”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빈혈이 있으면 원래 있던 기립성 저혈압 증상이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둘이 함께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특히 10대 여성에서는 성장기, 불규칙한 식사, 다이어트, 생리량 증가 때문에 철결핍성 빈혈이 흔하고, 동시에 기립성 저혈압 증상도 잘 생깁니다.해결을 위해서는 우선 원인 확인이 중요합니다. 병원에서 혈액검사로 빈혈 여부와 철분 부족 여부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생활관리로는 물 충분히 마시기, 아침 거르지 않기, 갑자기 벌떡 일어나지 않기, 오래 서있지 않기, 하체 근육 운동 등이 도움이 됩니다.만약 쓰러질 정도의 어지럼증, 심한 두근거림, 숨참, 생리과다, 체중 감소가 있다면 추가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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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주사 병원에서 맞았는데요~
네, 다음 주 월요일에 맞으셔도 일반적으로 큰 문제는 없습니다. B형간염 백신은 권장 일정이 보통 0개월, 1개월, 6개월 방식이지만, 2차 접종이 조금 늦어졌다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는 않습니다.현재 일정이면 1차 4월 22일, 원래 2차 예정 5월 22일 ,실제 2차 다음 주 월요일로 이 정도 차이는 보통 허용 범위로 봅니다. 가능한 한 너무 오래 미루지만 않으면 됩니다.3차는 보통 1차 기준 6개월째에 맞습니다. 따라서 3차는 대략 10월 말 전후 일정으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리고 1·2·3차를 각각 다른 병원에서 맞아도 괜찮습니다. 실제로 흔하게 그렇게 진행합니다. 다만 같은 종류 백신이면 가장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 제조사가 달라도 대부분 문제 없이 접종 가능합니다.병원 방문 시에는 이전 접종 날짜 기록, 가능하면 백신 종류 사진이나 접종내역 정도만 보여주시면 됩니다.또 참고로 항체가 없어서 재접종 중이라면, 3차 완료 후 1에서 2개월 뒤 항체검사(HBsAb)를 다시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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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매일 쉬지 않고 마시는 사람은 알콜분해효소가 많은 건가요?
술을 오래, 자주 마시는 사람이라고 해서 반드시 “알코올 분해효소가 많다”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일부는 선천적으로 알코올 분해 능력이 좋은 경우도 있지만, 상당수는 “내성이 생긴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알코올은 주로 간에서 분해됩니다. 먼저 알코올 탈수소효소가 에탄올을 아세트알데하이드로 바꾸고, 이후 알데하이드 탈수소효소가 이를 아세트산으로 분해합니다. 특히 동아시아인에서는 이 효소 유전형 차이가 커서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나뉘는 경우가 흔합니다.선천적으로 분해 능력이 좋은 사람은 실제로 술에 강한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아세트알데하이드 분해가 잘 안 되는 체질은 적은 양에도 얼굴이 붉어지고 두통·구토가 심하게 나타납니다.다만 “매일 술을 마셔도 멀쩡해 보이는 사람”은 효소가 많다기보다, 반복 음주로 신경계 적응과 간 효소 유도가 일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즉 같은 양의 술에도 덜 취하는 “내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특히 간의 미세소체 에탄올 산화계가 활성화되면서 알코올 처리 속도가 일부 증가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것이 간이 건강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히려 매일 음주하는 사람은 증상이 없어도 지방간, 알코올성 간염, 간섬유화가 진행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간은 상당히 손상될 때까지 통증이 거의 없는 장기라 “간이 안 아프니까 괜찮다”는 것은 위험한 오해입니다.또 해장술은 일시적으로 금단 증상이나 숙취를 줄여주는 느낌은 줄 수 있지만, 실제로는 혈중 알코올을 다시 올리는 것이어서 의학적으로는 악순환에 가깝습니다. 아침부터 술이 필요해지는 단계는 알코올 의존 신호로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정리하면, 술을 매일 마시는 사람 중 일부는 선천적으로 분해효소 활성이 좋은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는 내성과 적응의 결과이며,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간 손상 위험은 지속적으로 누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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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 완화 스트레칭 및 운동 알려주세요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들고 난 뒤 생긴 허리통증이라면 대부분은 허리 근육·인대의 과부하나 급성 근막통증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다리 저림, 힘 빠짐, 배뇨장애가 없다면 우선은 무리하지 않는 범위의 스트레칭과 코어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초기에는 허리를 강하게 꺾는 운동보다 “중립 유지”가 중요합니다. 통증이 심한 며칠간은 무거운 물건 들기, 데드리프트류 운동, 갑작스러운 허리 비틀기를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집에서 가장 무난한 운동은 맥켄지 신전 운동입니다. 엎드린 상태에서 상체만 천천히 팔로 밀어 올려 허리를 부드럽게 펴는 동작입니다. 통증 없는 범위에서 10회 정도 반복합니다. 다리 저림이 심해지면 중단합니다.허리 주변 긴장을 줄이는 데에는 무릎 끌어안기 스트레칭도 도움이 됩니다. 바로 누운 상태에서 한쪽 무릎씩 가슴 쪽으로 당겨 20초 정도 유지합니다. 양쪽 반복합니다.고양이-소 자세도 비교적 안전합니다. 네발기기 자세에서 허리를 천천히 말았다 펴면서 움직입니다. 허리를 세게 꺾기보다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이 중요합니다.통증이 조금 줄어들면 코어 안정화 운동이 중요합니다. 대표적으로 플랭크와 브릿지가 있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오래 버티기보다 짧게 여러 번 하는 것이 좋습니다.허리통증 예방에는 엉덩이 근육 강화도 중요합니다. 브릿지 운동은 허리보다 둔근 활성화에 집중해서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반대로 다음 증상이 있으면 단순 근육통이 아닐 수 있어 진료가 필요합니다. 다리 저림이나 감각저하, 기침 시 심해지는 방사통, 근력 저하, 대소변 이상, 야간통, 2주 이상 지속되는 심한 통증.급성 허리통증은 완전한 침상안정보다는 “가볍게 움직이는 것”이 회복에 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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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채에 맞았는데 걱정되서 질문드립니다.
배드민턴 채처럼 속도가 빠른 물체에 눈을 맞으면 단순 타박상 외에도 각막찰과상, 외상성 홍채염, 일시적인 수정체 충격, 망막진탕 등 다양한 손상이 같이 올 수 있습니다. 다행히 이미 안과에서 망막 이상은 없다고 들으셨고, 각막 상처와 홍채 염증이 확인되었다면 현재 증상 자체는 설명이 되는 부분입니다.각막에 상처가 있으면 빛이 정상적으로 통과하지 못해서 뿌옇게 보일 수 있고, 홍채 염증이 있으면 초점 맞추는 기능이 불안정해져 눈부심·통증·침침함·일시적 복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한쪽 눈만 뜨면 뿌옇다”는 것은 각막 영향 가능성이 큽니다.또 중요한 점은 “양쪽 눈을 같이 볼 때만 겹쳐보인다”는 부분입니다. 이것은 단안복시보다는 양안복시에 가까워 보이며, 외상 후 눈 주변 근육이나 초점 조절이 일시적으로 어긋나면서 생기기도 합니다. 하루 정도 지나도 바로 정상화되지 않는 경우는 흔합니다.다만 외상 후에는 처음 검사에서 괜찮아도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다음 증상이 있으면 다시 빨리 진료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시력 저하가 진행됨, 검은 점이나 번쩍임, 커튼처럼 가려짐, 심한 두통·구토, 눈동자 모양 변화, 통증 악화, 복시가 점점 심해짐.현재 단계에서는 처방받은 안약을 규칙적으로 사용하고, 스마트폰·게임·독서처럼 눈 피로를 유발하는 행동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눈 비비는 것도 피하셔야 합니다.외상성 홍채염은 회복에 보통 며칠에서 1~2주 정도 걸릴 수 있고, 각막 상처도 깊이에 따라 시야 흐림이 며칠 지속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 지났는데 아직 뿌옇다” 자체만으로 반드시 이상 신호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복시가 지속되면 예정된 재진은 꼭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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