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시바 투여는 공복에만 가능한가요?
트레시바는 투여 시간과 공복 여부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초장시간형 인슐린입니다. 즉, 원칙적으로 공복에만 맞아야 하는 약은 아닙니다.다만 몇 가지 실무적 이유 때문에 공복 혈당을 기준으로 용량을 조절하는 것입니다.1. 트레시바는 언제 맞아도 효과가 일정하게 유지됩니다.2. 공복에 맞으라는 의미가 아니라, 공복 혈당을 기준으로 용량을 결정하라는 의미입니다.3. 따라서 아침 공복 혈당을 잰 뒤, 용량을 결정하고, 투여는 바로 하든, 일정 시간 뒤(예: 저녁·자기 전)에 하든시간만 일정하면 됩니다.주의할 점매일 비슷한 시간대에 투여하는 것이 더 안정적입니다.단, 하루 간격이 너무 요동치지 않도록(±8시간 정도 범위 유지) 하는 것이 권장됩니다.저녁에 맞기로 했다면 매일 저녁에 일정하게 맞는 쪽이 더 안정적입니다.정리공복에만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니며, 공복혈당을 기준으로 용량을 정한 뒤 하루 한 번 일정한 시간에 맞는 방식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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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에 이거 사마귀인가요 신경쓰이네요
사진 기준으로는 사마귀 특징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사마귀는 대체로 작은 사마구멍(검은 점), 표면 거침, 살짝 도드라짐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지금 보이는 병변은 작은 물집이나 마찰로 인한 각질 손상, 또는 아주 초기의 표재성 수포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특히 볼록하지 않고, 표면이 매끈하며, 뜯기지 않는다면 사마귀 소견과는 거리가 있습니다.다만 확실한 진단은 육안·접촉 진찰이 필요하기 때문에크기 증가, 표면 거침, 검은 점 생김, 통증 변화가 있으면 피부과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현재 모습만으로는 사마귀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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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동염 약을 2주정도 먹었는데요..
독감 이후 발생한 부비동염은 급성이라도 회복 과정이 길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약을 2주 가까이 복용했다면 기본 치료는 된 상태로 보이지만, 통증과 코막힘이 남아 있는 이유는 몇 가지로 설명됩니다.1. 염증은 가라앉았어도 점막 부종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CT 없이도 흔히 보이는 상황이고, 코막힘·안면 불편감이 남을 수 있습니다. 통증이 확연히 좋아졌지만 잔여 불편이 있는 패턴과 맞습니다.2. 입 벌릴 때 불편한 느낌은 상악동 주변 압력, 또는 독감·부비동염 이후 턱관절부 주변 근육 긴장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치통처럼 느껴지지만 실제 치아 문제는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3. 약을 하루이틀 빠뜨린 것이 회복을 크게 떨어뜨리지는 않지만, 부비동염 자체가 회복 편차가 큰 질환입니다. 특히 코막힘은 통증보다 오래 갑니다.현 상황에서 보수적으로 보면 다음이 일반적입니다.• 진통제가 아니더라도 항생제·스테로이드 스프레이 같은 기본 치료를 10~14일 이상 더 이어가거나 조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코막힘이 지속된다면 스테로이드 비강 스프레이(예: 모메타손, 플루티카손)을 일정 기간 써야 부종이 제대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균성 염증이 충분히 가라앉지 않았다면 항생제 연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2주 투약 후에도 코막힘이 현저하면, 비내시경으로 코 안 상태 확인이 도움이 됩니다. 필요하면 CT를 찍기도 합니다.현재 통증이 초반보다 많이 줄었고, 두통은 거의 없으며 주 증상이 코막힘이라면 염증 잔여보다는 점막 부종 지속 쪽이 더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완전히 낫기까지 3~4주 이상 걸리는 경우도 흔합니다.다만 아래 상황이면 진료 후 치료 조정이 필요합니다.• 코막힘이 전혀 호전이 없음• 입 벌릴 때 통증이 점점 심해짐• 누른 듯한 안면 압통이 다시 강해짐• 노란 콧물·악취가 다시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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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하지불안증일까요
말씀하신 양상을 보면 정형적인 하지불안증(RLS) 형태와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다른 원인(철분 부족, 과로, 불면, 약물 영향, 신경문제)으로도 비슷한 불편감이 생길 수 있어 단정은 조금 조심스럽습니다.핵심 특징과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만히 있을 때 다리 불편감 증가• 저녁·밤에 더 신경 쓰임• 움직이면 잠깐 완화됨→ 이 세 가지가 맞으면 RLS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설명하신 생활패턴(장시간 눕기, 근육 지속 긴장, 불규칙 운동)도 다리 감각 과민을 유발할 수는 있지만, 이를 RLS의 직접 원인으로 보기는 제한적입니다. 다만 규칙적인 생활로 호전되는 경우는 실제로 많습니다.■ 가능성 점검 포인트• 철분수치(페리틴) 낮으면 RLS와 매우 관련 있음. 간단한 혈액검사로 확인 가능.• 카페인, 알코올, 수면부족, 과도한 스트레스도 악화 요인.• 허리디스크는 주로 찌릿한 방사통·저림을 동반하며, “가만히 있을 때만 불편”한 패턴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지• 미디어 사용 줄이고 활동량 늘리려는 변화는 충분히 의미 있음.• 규칙적인 가벼운 운동은 RLS 개선 효과가 있음. 단, 무리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악화 가능성이 있어 초반엔 조심스럽게 권함.• 취침 전 스트레칭, 온찜질, 수면리듬 일정화 등이 도움이 됨.■ 약물 관련미라펙스(프라미펙솔)는 RLS에서 많이 쓰이지만• 꼭 “평생 먹는 약”은 아님.• 증상이 지속되는 기간에만 단기·간헐적으로 쓰는 경우도 흔함.• 다만 장기 고용량 사용 시 ‘오히려 악화(augmentation)’가 생길 수 있어 담당의 판단이 필요.■ 즉, 약은 무조건 피할 필요도 없고, 필요 시 최소량·최소 기간으로 조절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먼저 철분수치 확인과 생활습관 조정이 우선입니다.간결히 정리하면1. RLS 가능성은 있음.2. 생활패턴 교정만으로 좋아지는 경우 실제로 많음.3. 약은 필요할 때 단기 사용도 가능하며, 평생 복용을 전제로 하지 않음.4. 철분수치 확인은 매우 중요.약 먹는걸 두려워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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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살 밑 검은 점이 신경쓰여 질문 드립니다
운동하시는 분이라 그렇게 판단하신 것 같습니다. 사진상으로도 제가 볼 때 사마귀 가능성은 낮을걸로 보입니다. 손바닥 굳은살 안의 ‘작은 검은 점’은 대부분 다음 두 가지 중 하나로 설명됩니다.1. 미세 출혈 흔적마찰·압력으로 굳은살이 생길 때, 아주 작은 혈관이 눌리며 점 같은 혈흔이 남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검게 보이기도 합니다. 이 경우 통증 거의 없고, 주변 피부가 단단하게 두꺼워져 있는 형태입니다.2. 이물질(먼지·흙·각질 사이 색소)운동할 때 생긴 미세한 먼지나 금속 분말 등이 각질층 사이에 눌러 들어가 검은 점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굳은살을 살짝 깎으면 점이 함께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사마귀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이유는 다음 정도입니다.• 사마귀는 보통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억지로 긁으면 ‘점상 출혈’이 산재한 모습이 비교적 또렷합니다.• 굳은살을 제거해 확인했는데도 특유의 비정상적 조직(사마귀 조직)이 보이지 않았다면 가능성은 낮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점 크기가 매우 미세하고 모양이 균일한 편이면 사마귀의 전형적 모습과 거리가 있습니다.다만 확실하게 구별되는 시점은 다음 두 가지 변화가 있는지입니다.• 점이 점점 늘어남• 주변 피부가 두꺼워지지 않았는데도 중심부가 다시 거칠어지거나 오돌토돌해짐이런 변화가 없으면 굳은살 내 미세출혈 또는 이물 색소로 보는 것이 더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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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농증 두통이 이리 심할 수 있나요ㅠㅠ
축농증(부비동염)이 이 정도 두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한 달 이상 항생제·스테로이드에도 호전이 적고, 두통이 일상생활을 방해할 정도로 강하다면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핵심만 정리하겠습니다.1. 축농증 두통이 왜 심해지는지부비동이 고름·점액으로 꽉 차면 내부 압력이 올라가고, 이 압력이 얼굴·눈 뒤·머리까지 전달됩니다. 양쪽이 모두 막혀 있다면 두통, 안압 느낌, 머리 무거움, 집중력 저하까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냄새가 안 나는 것도 후각신경 주변이 부어 있을 때 전형적으로 생깁니다.2. 그래도 “이 정도가 정상 범위냐” 하면한 달 동안 항생제·스테로이드를 쓰고 있음에도 두통 지속, 코막힘 지속, 후각 저하 이 모두가 남아 있다면 X-ray만으로는 부족하고 CT(부비동 CT) 로 정확한 범위 확인이 맞습니다. X-ray는 심한 경우 윤곽만 보이고 세부 평가가 어려워 치료가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3. 약을 이렇게 오래 먹어도 되나?급성 부비동염은 보통 2~3주 항생제를 쓰지만, 지금처럼 꽤 심하게 찬 경우는 장기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한 달째이면 항생제 종류 조정, CT 확인, 비강 내 네비게이션 스프레이 조합 변경 같은 치료 전략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4. 두통이 “축농증 때문인지” vs “다른 신경과적 문제인지”축농증에서도 충분히 이 정도 두통이 나올 수 있습니다.하지만 아래라면 신경과 평가가 옳습니다.진통제를 먹어도 전혀 안 가라앉는다두통 패턴이 평소와 완전히 다르다어지러움·시야 흐림·편측 이상감각이 있다새로 생긴 가장 심한 두통현재 기술한 두통(지끈, 무겁고 땡김)은 부비동성 두통과 양상이 맞긴 합니다. 하지만 한 달 지속·약 반응 부족이 있어 신경과 예약은 잘 하셨습니다.5. 지금 단계에서 권할 진료 방향이비인후과에서 부비동 CT 촬영으로 병변 범위 확인필요 시 항생제 교체 또는 국소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조합 조정세척을 하루 2–3회 규칙적으로 시행두통이 심하면 신경과에서 2차적 두통 여부 평가현재 상황만 보면 축농증 자체로도 설명 가능하지만, 치료가 길어지고 있어 다른 요인을 배제하는 과정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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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어지럽고 배가 이상해요..
지금 설명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지만, 주신 세 가지 요소 모두 어지러움·속 불편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정리하면 다음 가능성이 큽니다.1. 장염 후 회복 지연최근 장염을 앓았던 경우 장 점막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서 며칠~몇 주간 속 불편함, 미약한 메스꺼움, 어지러움(탈수·컨디션 저하) 등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2. 덜 익은 닭고기 섭취살모넬라 등 식중독균은 반드시 설사나 고열이 없어도 장 불편감·메스꺼움·미약한 어지러움만 나타날 때가 있습니다. 경증 감염이면 배만 불편한 상태로 1~3일 정도 지속되기도 합니다.3. 우울증 약 일시 중단3일 정도 중단해도 약 종류에 따라 ‘중단 증상’(어지러움, 띵함, 속울렁거림, 전신 불안정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현실적으로 설명력이 큰 원인입니다.현재 양상에서 반드시 의심해야 하는 위험 징후는고열, 반복 구토, 심한 복통, 혈변, 기립 시 쓰러질 정도의 어지러움 등인데 이 부분은 없다고 하셨습니다.대처수분 섭취(급성 장불편 시 이온음료 소량씩), 기름진 음식 피하기, 과식 금지 정도로 관찰 가능합니다. 약은 가능하면 원래 처방대로 다시 복용을 재개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만약 어지러움이 48~72시간 이상 뚜렷하게 지속되거나, 배 불편감이 점점 강해지면 내과에서 기본 혈액검사·전해질·염증수치 정도는 확인해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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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시아에 반짝이는 점같은게 보여요
말씀하신 “반짝이는 점들이 갑자기 생겼다 사라지는 현상”은 비교적 흔한 증상입니다. 대부분은 양성이지만, 드물게는 망막 이상과 연관될 수 있어 몇 가지 구분이 중요합니다.가능한 원인1. 안구피로·편두통 전조화면 오래 보거나 피곤할 때 잠깐 반짝이는 점(빛번짐, 플로팅 스파클)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통증 없이도 편두통의 전조(시각오라)로 나타날 때도 있습니다.2. 비문증 변화유리체 움직임 때문에 빛이 굴절되며 반짝이는 듯 보일 수 있습니다. 청소년에서도 가능하나 보통은 짧고 반복적이지 않습니다.3. 망막견인·망막열공 초기드물지만 가장 주의해야 하는 원인입니다.갑작스러운 섬광(번쩍임), 시야 일부 가려짐, 시야가 커튼처럼 가리는 느낌이 동반되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현재 양상이 비교적 짧고 사라진다고는 하나, 청소년이라도 망막 문제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위험 신호아래 중 하나라도 있으면 안과에서 산동검사 권합니다.시야가 갑자기 가려지는 부분이 생김번쩍임이 계속 반복되고 강도가 증가많은 수의 갑작스러운 점·부유물이 보임한쪽 눈에서 특히 심함결론현재 설명만 보면 꼭 위험하다고 단정되진 않지만, 간헐적 번쩍임은 안과에서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간단한 산동검사만으로 망막 이상 여부를 확실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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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물을 거의잘 안마시는것 같습니다
겨울에도 기본적인 수분 필요량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땀은 덜 나지만 난방, 건조한 실내, 호흡으로 빠지는 수분이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더 쉽게 탈수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권장되는 일반적인 수분 섭취량은 다음 정도로 보수적으로 안내합니다.1. 성인 남성 기준 하루 총수분 섭취량 약 2~2.5L(물, 음료, 음식 속 수분 모두 포함)2. 순수 ‘물’만 따지면 대략 1~1.5L 전후가 많습니다.아주 엄격한 기준은 아니고, 갈증·소변색으로 조절하면 충분합니다.확인 기준소변색이 연한 노란색이면 대체로 수분은 적절합니다.계속 진한 노란색·호박색이면 물 섭취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갈증이 자주 느껴지면 이미 어느 정도 부족한 상태인 경우가 많습니다.■ 억지로 많이 마실 필요는 없지만, 겨울철에는 갈증 신호가 둔해지므로 의식적으로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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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 마시면 아토피도 싹 사라질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소금물(염수)을 마셔서 아토피 염증이 좋아진다는 의학적 근거는 없습니다.오히려 과량 섭취 시 염분 증가로 혈압 상승, 피부 건조 악화 가능성이 있어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핵심 이유:1. 경구 소금물은 항염 효과 근거 부족염증 억제 효과는 실험실 수준 이야기이지, 사람에게서 아토피를 개선한다는 연구는 없습니다.2. 소금 섭취 증가 = 피부 장벽 악화 가능성염분이 많아지면 체내 수분 균형이 흐트러지고 일부 연구에서는 고염 식이가 염증성 피부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보고합니다.3. 아토피는 ‘피부장벽 + 면역 반응’ 문제치료의 핵심은 보습·스테로이드·면역조절·알레르겐 회피 등 근거 기반 치료입니다. 소금물이 이 두 축을 회복시키는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4. 헷갈리기 쉬운 부분해외에서는 ‘소금물 목욕(Dead Sea salt bath)’이 일부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으나, 이는 피부에 직접 적용하는 경우이며, 마시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정리하면, 소금물을 마셔서 아토피가 “싹 사라지는”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고, 오히려 염분 과다 섭취 위험을 고려하면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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