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적고의에 대하여 설명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미필적 고의라 함은 결과의 발생이 불확실한 경우 즉 행위자에 있어서 그 결과발생에 대한 확실한 예견은 없으나 그 가능성은 인정하는 것으로, 이러한 미필적 고의가 있었다고 하려면 결과발생의 가능성에 대한 인식이 있음은 물론 나아가 결과발생을 용인하는 내심의 의사가 있음을 요한다는 것이 판례의 입장입니다(대법원 1987. 2. 10., 선고, 86도2338, 판결).쉽게 설명하여, 이은혜사건으로 말을 한다면, 이은혜씨가 남편을 계곡으로 밀었을 때 죽을 것이라는 점을 알았거나 예상했음에도 "죽어도 별수 없지"라는 생각을 했다면 미필적 고의가 인정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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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절도 관련 처벌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기재된 내용만으로는 피의자를 검거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cctv 영상만으로는 어려워 보이며, 인근 cctv 영상이나 목격자를 찾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처벌수위는 전과가 있는지 여부를 고려해야 하겠으나, 초범이라면 벌금형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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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직원이 물건을 발주해서 개인적으로 판매해서 대금을 못받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해당 거래처직원이 통상적인 거래절차를 이용하여 물건을 발주한 것이라면 거래처에 사용자책임(민법 제756조)을 물어 배상청구를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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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에 파산면책으로새로운인생시작했지만 코로나로인해다시금 어려운상황 이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564조(면책허가) ①법원은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때를 제외하고는 면책을 허가하여야 한다.4. 채무자가 면책의 신청 전에 이 조에 의하여 면책을 받은 경우에는 면책허가결정의 확정일부터 7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때, 제624조에 의하여 면책을 받은 경우에는 면책확정일부터 5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때개인파산신청을 통해 면책결정을 받고나면 7년의 기간이 경과해야 재신청이 가능한바, 기재된 내용상 7년이 도과하여 3번째 파산신청을 하는데 법률적인 제약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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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권을 가져 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이혼시 양육권자를 판단하는 기준은, "자녀와 누가 더 연대감과 친밀감을 형성했는지 여부"입니다. 즉, 부모 모두 실질적으로 양육에 관여한바가 없다면, 향후 양육과정에서 누가 더 현실적인 양육계획을 제시하는지 여부에 따라 양육권확보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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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도로 주인이 설치한 담장을 임의로 철거하면 손해배상만으로 해결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타인 소유의 물건을 고의로 파손하는 행위는 재물손괴죄로 처벌되는바, 사유지 주인이 설치한 담장을 고의로 파손하여 해체하는 경우 재물손괴죄로 형사처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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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 사용에 관한 식품위생법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식품위생법 제97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6. 제44조제1항에 따라 영업자가 지켜야 할 사항을 지키지 아니한 자. 다만, 총리령으로 정하는 경미한 사항을 위반한 자는 제외한다.제44조(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① 제36조제1항 각 호의 영업을 하는 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영업자와 그 종업원은 영업의 위생관리와 질서유지, 국민의 보건위생 증진을 위하여 영업의 종류에 따라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지켜야 한다. 3.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ㆍ식품 또는 그 원재료를 제조ㆍ가공ㆍ조리ㆍ판매의 목적으로 소분ㆍ운반ㆍ진열ㆍ보관하거나 이를 판매 또는 식품의 제조ㆍ가공ㆍ조리에 사용하지 말 것신고하려면, 유통기한을 경과한 제품을 사용했다는 점에 관한 증거자료(사진, 영상 등)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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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확인서를 보낼 때 신분증사본 꼭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사실확인서를 누가 작성했는지 입증하기 위한 자료로 실무상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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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강간치사라는 범죄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형법 제299조(준강간, 준강제추행)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 또는 추행을 한 자는 제297조, 제297조의2 및 제298조의 예에 의한다. <개정 2012. 12. 18.> 제301조(강간 등 상해ㆍ치상) 제297조, 제297조의2 및 제298조부터 제300조까지의 죄를 범한 자가 사람을 상해하거나 상해에 이르게 한 때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개정 2012. 12. 18.>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에 빠진 자를 상대로 강간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자를 처벌하는 규정이 준강간치상죄입니다. 반대로 강간치상의 경우에는,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에 빠지지 않은 자를 상대로 폭행, 협박으로 강간하였다가 사망에 이르게 한 자를 처벌하는 규정이 강간치상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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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중 업장내 손님과의 몸싸움 처벌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정당방위가 성립하려면 침해행위에 의하여 침해되는 법익의 종류, 정도, 침해의 방법, 침해행위의 완급과 방위행위에 의하여 침해될 법익의 종류, 정도 등 일체의 구체적 사정들을 참작하여 방위행위가 사회적으로 상당한 것이어야 하고, 정당방위의 성립요건으로서의 방어행위에는 순수한 수비적 방어뿐 아니라 적극적 반격을 포함하는 반격방어의 형태도 포함되나, 그 방어행위는 자기 또는 타인의 법익침해를 방위하기 위한 행위로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판례의 입장입니다(대법원 1992. 12. 22., 선고, 92도2540, 판결).상대방의 위협을 가해 제압하는 과정에서의 행위는 이를 방어행위로 볼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정당방위 성립가부가 결정됩니다. 당시 상황상 쵸크를 걸어야만 제압이 될 수 있었다면, 정당방위 성립가능성을 주장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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