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검사할 때 무슨 생각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특별히 하실 생각이 없습니다. 검사에 지시에 따라 가만히 계시면 됩니다. 특히 뇌파 검사의 경우, 특별하게 어떤 것을 생각하며 긴장하거나 불안해 하는 것이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세타파와 베타파의 결과를 가지고 단순히 진단할 수 없습니다. 다양한 연구결과에서도 상반된 결과들이 나오고, 뇌파의 비율에 따른 지표가 있으니검사 결과는 전문의 선생님께서 정밀히 판단하시는 하나의 지표로 사용될 뿐입ㄴ니다. ADHD와 불안장애는 충분히 함께 일어날 수 있는 질환입니다. 단순히 세타파, 베타파를 통해 ADHD와 불안장애가 서로 상쇄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할 수 있지만뇌파검사는 많은 검사의 한 종류일 뿐이지, 그것을 단정지어서 설명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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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폭식도 많이 했는데 배부름을 느끼는양은 똑같은데 그럼 앞으로 자주 해도 똑같을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기본적으로 폭식행위는 심리적인 문제를 제외하고도 신체적인 건강에 좋은 행동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폭식의 원인으로는제한된 식사를 하다가 강한 허기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 심리적인 스트레스 맛있는 음식에 대한 강한 욕구(기질적)불규칙한 식사수면 부족과 피로이러한 문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몇일 간 식사의 양이 증가하고 배부름이 정상적으로 느껴졌다고 해서쉽게 폭식증으로 진단할 수 없습니다. 폭식증은 먹는 동안 통제할 수 없다는 느낌과 체중 증가를 막기 위한 구토/설자/금식/과도한운동 후 보상행동으로 나타나야만 진단을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이에, 건강을 위해 소식으로 많은 끼니를 드시고 되도록 폭식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면 조절해보는 것이 개인의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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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는데 갑자기 불안해지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특별히 걱정하는 일이 없어도 생길 수 있는 것이 "불안"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불안은 걱정하실 만한 문제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질환이 아닌 불안을 자극하는 몇 가지 요인을 살펴보자면일상의 스트레스가 누적되는 경우수면 및 피로가 누적되는 경우카페인, 니코틴 등 각성제를 흡인하는 경우신체 감각에 갑작스러운 예민성무의식 내에서 불안을 유발할만한 연상을 하는 경우(의식되지 않을 수 있음)일시적인 뇌의 경계태세, 불안반응을 특별한 질환이 아니므로 크게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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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잘 안오고 깊게 못자고 있어요 도움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저도 목디스크로 지속적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디스크는 제가 치료를 진행하면서 느낀점이지만 3가지 정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1. 평소자세저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를 보며 업무를 진행합니다. 이에 목이 앞으로 빠진 자세를 많이 하여"거북목"과 같은 자세를 매일 하고 있게 되는데, 모니터의 높이를 올리는 등의 방법으로 목이 뒤로 넘어가는 자세를 일상에서 유지하려고 합니다. 2. 스트레칭목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은 매일 30분 단위로 계속 하여야 합니다. 목의 경직은 어깨와 등 그리고 허리와 다리까지 연결된 근육들이 비정상적인 상태도 굳게 되어 24시간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합니다. 3. 치료이 부분은 심리적인 부분과 전혀 상관없이 적극적인 신경외과, 신경과, 한의학 등의 본인에게 맡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방치하였을 때 오는 악영향이 상당하니 꼭, 치료를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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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자신의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는 인지적 오류에 빠지는 심리적 원인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자신이 모든것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인지적 오류라기 보다는, 완벽주의 즉 강박장애에 가깝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과대평가, 인정하지 않은"이라고 표현하신 부분을 보면완벽주의보다 자기애성 성격장애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익숙한 말로 "나르시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러한 사람들에 특징은, 과도한 불안에서 지작됩니다. 내가 상황, 주변, 관계, 일정 모든 부분에 대한 불안감을 이것을 직접적으로 통제하고 휘두르면서 과도하게 경험될 스트레스를 미리 예방하고, 과도한 불안감을 조정하는 수단으로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자아의 강도가 약하여 타인의 의견과 생각들을 수렴하지 못하고오록 본인의 생각과 의사가 옳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약간 마음을 방어하고자 하는 "나르시즘"과도 괴를 같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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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을 못해 고생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현재 기본적인 수면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성인이시라면 7시간~9시간 정도의 수면시간이 권장되고 있는데, 과도하께 짧은 수면시간은 현재 건강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3개월 이상 지속되고 계시다면, 인터넷에 질문을 통해 자가적으로 치료하려고 하시마시고, 꼭 수면클리닉 혹은 정신건강의학과 내원하셔서 정밀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불면장애 진단기준은잠들이 어렵거나, 자주 꺠거나 깬 후 다시 잠들기 어렵거나, 원하는 시간보다 너무 일찍 깨어 잠들지 못하는 경우이러이한 낮 시간 동안의 기능저하가 뚜렷하고, 충분히 잘 수 있는 기회와 환경에서도 수면이 어려운 경우주 3회 이상,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 진단할 수 있습니다. 수면패턴을 보니, 수면의 질을 향상하는 것 보다바로 병원에 내원하여 현재 상황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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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어떻게 오는 것일까요? 식곤증이 올때도 잠은 오고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래동안 깨어 있으면 우리의 뇌에는 아데노신과 같은 물질이 축적되게 됩니다. 아데노신은 쌓일 수록 졸음을 증가시키는 물질입니다. 이에 잠을 자지 않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졸음은 증가하고 잠에 빠져들게 됩니다. 식곤증은 혈당이 증가하면서 인슐린의 분비가 증가하여 졸림 혹은 나른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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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찮음을 어떻게 사라지게 하는가?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공부를 하고 싶다"와 "공부를 하기 싫다"라는 양가적인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미래에 시험, 장래, 부모님의 기대, 스스로에 대한 기대를 위해 공부를 시작해야겠지만, 당직 지금 여기에서는 공부를 하고 싶지 않고 스마트폰을 보고 싶은 마음은 누구든지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회피하고 있는가?"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실제로 내가 공부를 하고 싶지 않은 것난이도가 어려운 것실패하는 것에 대한 두려운 부분완벽하게 하지 않을 거면 하지 말자는 자기 위로이러한 자기 인식을 해야만, 하고 싶지 않은 나를 인정하지 못하는 불편한 합리화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습니다. 합리화는 건강한 방어기제 중 하나입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의지가 있으신 상황에서, 현재 내가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정확하게 인식하지 않은 채, 스마트폰과 완벽한 계획으로 지속하여 도망치신다면 "공부를 하고 싶지 않은 나"를 계속하여 인정하지 못하고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나는 지금 공부하기 싫다. 그래도 앉자나 보자"라는 형태가 더욱 스스로에게 솔직하고,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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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을 잘 못하고 말을 잘못해요 고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기본적으로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이유를 인식하고, 조금식 연습을 한다면 충분히 나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인터넷 질문보다는 지역에 있는 상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을 방문하여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함께 개선해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거절하는 하지 못하시는 분의 특성은, "거절 후 결과"에 대한 과도한 불안과 걱정이 주요한 이유입니다. 과도한 걱정과 불안에는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어떻게 바라볼지, 내 선택이 틀리지 않은지, 갈등이 가능성 등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후에 이를 방치하면, 현재처럼 거절하지 못하여 곤란한 상황까지 오는 악순환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거절은 타인과 나의 경계, 주변인과의 깊은 관계, 대인관계 관리 등에 필수적인 기술입니다. 누구든 거절을 잘 하게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거절을 많이 해본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성격 상 차이가 있겠지만, 거절 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 그리고 일어나도 지금 거절하지 않았을 때 함께 피해보는 상황과 저울질 하여 거절이 옳은 선택이였다는 것을 인식하는 경험들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단호해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거절이 어렵다보니, 거절에 대한 과대한 포장지가 씌워져 있는 것 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거절은 단지 나의 의사르 전달하는 도구일 뿐입니다. "싫습니다. 안됩니다"라는 단어보다는"저는 이게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처럼 부드러운 거절을 일상에서 연습해보시고거절을 했을 떄 발생하는 사건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지를 현실적인 눈으로 체크해보시면 조금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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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같은 시간에 잠이 깨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수면의 원하지 않는 시간에 깬다면, 수면 유지에 어려움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불면장애의 진단기준을 살펴보면, 잠들기 어려움, 자다가 자주 깨고 다시 잠들기 어려움, 너무 일찍 깨고 다시 잠들기 어려움의 상태가주 3회, 3개월 이상 지속되고 이런 문제가 다음날 일상에 영향을 주는 상황이라면 진단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에는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지연하지 않고,수면클리닉, 정신건강의학과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물치료를 시작하더라도 생활습관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져야만 치료적 효과가 높을 수 있습니다. 이에, 생활습관개선과 관련된 간단한 팁을 드리겠습니다. 평일/주말 수면패턴 동일하게수면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 금지음주 금지스마트폰/TV/PC 수면 30-60분 전 하지 않기자기 30-60분 전부터 수면하는 곳의 조명 낮추기수면 공간 온도/습도/청결 적절하게 유지코골이/수면무호흡 등 증상 확인야식금지과도한 탄수화물 조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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