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도 기미가 생길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초등학생 저학년 시기에 '진짜 기미'가 생기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에, 이 시기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잡티는 다른 원인일 가능성이 훨씬 높겠습니다.기미는 주로 여성 호르몬의 영향과 자외선이 결합하여 나타나기 때문에, 호르몬 분비가 본격화되지 않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기미가 생길 내부적 요인이 거의 없습니다.주근깨라고 하면 흔히 깨를 뿌린 듯한 작은 점들을 떠올리시지만, 햇빛을 많이 받으면 이 점들이 서로 뭉치거나 경계가 흐릿해지면서 넓게 퍼진 형태로 보일 수 있습니다. 유전적인 영향이 크며, 5~10세 사이에 처음 나타나기 시작하고 광대 주변에 주로 생기며 햇빛이 강한 여름에 진해졌다가 겨울에 옅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또한 피부가 건조한 아이들에서 단순 포진성 백선(마른버짐)이 잘 나타나는데, 초기에는 약간 하얗거나 붉게 올라오다가 나중에 그 자리가 주변보다 어둡거나 얼룩덜룩하게 변해 잡티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그 외, 아토피가 있거나 얼굴을 자주 긁었던 아이라면, 그 상처가 아문 자리가 햇빛을 받아 넓고 희미한 갈색으로 변했을 수 있습니다.자외선 차단을 위해 아이용 순한 선크림을 아침에 꼭 발라주시고, 특히 광대 부위는 덧바르도록 합니다. 피부가 건조하면 자외선 투과율이 높아져 색소 침착이 더 잘 일어나므로 세안 후 수분 크림을 충분히 발라주시고, 제철 과일이나 채소를 통해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게 해주면 피부 톤 개선과 색소 형성 억제에 도움이 됩니다.만약 잡티의 경계가 너무 뚜렷해지거나 아이가 가려워한다면, 피부과를 방문하여 '우드등 검사' 같은 간단한 라이트 검사로 색소의 정체를 확인해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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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위경련일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스트레스 수치가 높을 때 위장 근육이 과하게 수축하면서 명치를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잘 생길 수 있는데요. 명치와 윗배 부분에 핫팩이나 따뜻한 수건을 올려두면 근육이 이완되면서 쥐어짜는 통증이 한결 부드러워지며, 몸을 웅크리는 것보다 비스듬히 눕거나 편안하게 기대어 복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위장이 극도로 예민해진 상태이므로 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는 음식 섭취는 피하고, 대신 미지근한 물을 한두 모금씩 천천히 마셔 수분을 보충하고 나중에 통증이 가라앉으면 미음이나 부드러운 죽부터 식사하는 것이 좋습니다.만일 통증이 심하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진경제(위장 근육을 풀어주는 약)를 처방 받도록 하고, 위경련과 함께 구역질이 동반된다면 수액을 통해 전해질을 보충해주는 것이 증상 회복에 가장 효과적 입니다. 평소 증상이 잦은 경우, 부스코판 같은 일반의약품 진경제를 상비약으로 두시면 초기 통증을 잡는 데 도움을 줍니다.과도한 스트레스는 잦은 증상 재발의 원인이 되므로 명상이나 가벼운 산책을 통해 적절히 관리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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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신랑 한달째 무릎이 계속 아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은 어렵고 직접 신체 진찰이나 추가적 검사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만 40대 남성이고 무리하면 바로 증상이 나타난다는 점에서 몇가지 가능성을 의심해 볼 수 있는데요. 흔한 원인으로 무릎 뼈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연골판'이 찢어졌을 가능성 있습니다. 찢어진 연골 조각이 관절 내부를 계속 자극하기 때문에, 약을 먹고 쉴 때는 염증이 가라앉았다가 다시 움직이면 자극이 발생해 물이 차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40대는 이른 나이 같지만, 직업적으로 많이 걷거나 무게를 드는 일을 하신다면 연골이 얇아지는 퇴행성 변화가 시작될 수 있고, 이로 인해 무릎을 과사용하면 관절막에 염증이 생겨 물(활액)이 과다하게 분비됩니다.연골판 사이에 물혹이 생기는 경우, 활동량이 많아지면 낭종이 커지거나 주변 조직을 압박해 통증과 부종을 유발하며, 만약 무릎이 붓는 것과 동시에 열감이 느껴지고 붉게 변한다면 통풍성 관절염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정형외과 진료를 받도록 하고, 한 달 이상 물이 차고 빠지는 것이 반복된다면 MRI 검사를 통한 연골판 손상 유무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일을 하실 때 무릎을 굽히거나 무거운 것을 드는 동작이 많다면, 보조기 착용이나 깔창 교체 등으로 무릎 하중을 분산시키도록 하고, 퇴근 후 무릎이 부었을 때는 15-20분가량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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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표지자 지표가 높아요 어쩔까요? 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검사 결과지가 없어 정확히 알기 어려우나 간경변이 있는 경우 암이 없어도 암표지자 수치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간경변으로 인해 간 기능이 저하되거나 미세한 염증이 계속되면, 간에서 대사되어야 할 표지자 수치가 체내에 쌓이거나 간세포 재생 과정에서 수치가 올라갈 수 있어 암이 없는데 수치만 높게 나오는 위양성의 가능성 있습니다. 췌장 지표(CA19-9)나 자궁 지표(CA-125) 등이 언급되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CA19-9 수치는 꼭 암이 아니더라도 담석증, 담낭염, 혹은 간경변 자체로 인해 상승하는 경우가 있으며, CA-125의 경우간경변의 합병증으로 복수가 있거나 골반 내 미세한 염증만 있어도 아주 예민하게 반응 할 수 있습니다. 영상 검사에서 깨끗하다는 것은 설령 무언가 있다 하더라도 현대 의학 장비로 발견하기 어려울 만큼 매우 초기이거나, 혹은 암이 아닐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암표지자는 단지 경고일 뿐, 확진된 것은 아니므로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과거 동일 지표 검사를 받은 적이 있다면 비교하여 변화 양상을 확인해보고, 더 정밀한 MRI가 필요할지 상담을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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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내벽을 손톱으로 긁어서 상처가 났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피가 줄줄 흐르는 정도가 아니라면 대개 자연 치유되겠으나 코 내벽은 습하고 황색포도상구균 등 세균이 많은 곳이라 상처 부위에 세균이 들어가면 빨갛게 붓고 고름이 찰 수 있고, 딱지가 앉았을 때 다시 코를 파면 딱지가 떨어지면서 더 큰 상처가 나고, 이것이 반복되면 코 점막이 얇아질 수 있습니다.현재 피가 살짝 맺히는 정도라면 깨끗한 면봉으로 가볍게 압박하도록 하고, 상비하고 있는 후시딘이나 바트라신 같은 항생제 연고가 있다면 면봉에 묻혀 상처 부위에 얇게 바르되, 만일 안연고가 있다면 더 자극 없으므로 먼저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딱지가 생기면 또 이물감이 느껴져 손이 갈 수 있는데, 이때 손을 대면 2차 감염의 위험이 크므로 절대 손을 대지 말기 바랍니다. 손톱으로 긁는 것은 코 점막에 치명적이므로 약국에서 파는 코 전용 스프레이를 뿌려 코딱지를 충분히 불린 후 가볍게 코를 풀거나, 따뜻한 물건이나 수건을 코 위에 올려 습도를 높여주면 코딱지가 부드러워져 쉽게 떨어집니다.코 안이 건조해서 코딱지가 자주 생긴다면, 평소에 바세린을 면봉으로 콧구멍 입구에 살짝 발라주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만일 상처 부위가 욱신거리고 박동성 통증이 느껴질 경우, 코 주변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열감이 느껴지거나, 노란 고름 같은 분비물이 계속 나온다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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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날쪽에 티눈이 생기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발바닥 날 부위의 티눈은 걷는 자세마저 바꿀 정도로 아주 고통스러운데요. 티눈이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는 특정 부위에 집중되는 과도하고 반복적인 압력과 마찰 때문입니다.우리 피부는 특정 부위가 계속 눌리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각질을 두껍게 만드는데, 이것이 옆으로 퍼지지 않고 송곳처럼 안쪽(진피층)으로 파고들며 뿌리를 형성한 것이 바로 티눈입니다.좋지 못한 보행 습관으로 걷을 때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지 않고 발 외측(날 쪽)으로 무게 중심이 쏠리는 경우, 발볼이 너무 좁거나 밑창이 딱딱한 구두, 혹은 안전화를 신을 때 발날 부분이 신발 측면과 계속 마찰을 일으키면 티눈이 잘 생깁니다.발의 구조적으로 요족(아치가 높은 발)이거나 발가락 배열이 살짝 어긋나 있으면 하중이 발날 쪽으로 과하게 전달됩니다.오랜만에 생겼다면 진짜 티눈인지, 아니면 티눈처럼 보이는 '사마귀'인지 확인이 먼저 필요하겠으며, 손토깎이로 겉만 깎아내면 재발이나 세균 감염, 사마귀의 경우 주변으로 퍼질 수 있으므로 손 대지말고 서둘러 피부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 후 레이저나 냉동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당분간은 발볼이 넓고 쿠션감이 좋은 운동화를 신고, 시중에서 파는 '티눈 보호 패드'를 붙여 해당 부위에 압력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하는 것도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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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팔꿈치 통증의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53세 여성분이 겪는 팔꿈치 통증, 특히 '시린 느낌'과 '찌릿한 전기 자극'은 단순한 근육통보다는 신경 압박이나 염증과 관련이 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가장 흔한 원인으로 팔꿈치 안쪽을 지나는 '척골신경'이 압박을 받는 경우로, 팔꿈치부터 약지(넷째 손가락)와 소지(새끼 손가락)까지 찌릿찌릿한 전기가 흐르는 느낌이 특징적이며, 밤에 잘 때 팔을 굽히고 자면 신경이 눌려 증상이 심해지기도 하고, 손목까지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꼭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집안일이나 반복적인 손목 사용으로 팔꿈치 주위 힘줄에 염증이 생긴 경우도 원인이 될 수 있는데, 팔꿈치 바깥쪽이나 안쪽의 뼈가 튀어나온 부위를 눌렀을 때 심한 통증이 있으며, 염증이 만성화되면 날씨가 궂거나 찬바람을 쐴 때 시큰거리고 시린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그 외 목에서 내려오는 신경이 눌리면 어깨를 거쳐 팔꿈치, 손가락까지 찌릿한 방사통이 유발 됩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정형외과 진료를 받을 것을 권하며 병원 방문 전, 시린 느낌이 강할 때는 혈액순환을 돕는 온찜질을 하고, 찌릿한 증상이 급격히 심해졌을 때는 냉찜질로 염증을 가라앉히는 것이 좋습니다.스마트폰을 오래 들고 있거나 턱을 괴는 등 팔꿈치를 과도하게 굽히는 자세는 신경을 더 압박하므로 피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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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쪽이 한 두 시간 단위로 쥐어짜지는 느낌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증상만으로 정확한 진단은 어렵고 직접 신체 진찰과 검사가 필요하겠으나, 위경련 약(진경제)를 복용했음에도 통증이 조절되지 않고, 특히 오른쪽 윗배를 눌렀을 때 통증이 명확하다면 위장 문제보다는 담석증이나 담낭염의 가능성의 배제가 필요하겠습니다. 담석이 담즙이 나가는 길을 막으면 명치와 오른쪽 윗배에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발생하는데, 이는 위경련과 매우 흡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오른쪽 갈비뼈 아래쪽을 깊게 누른 상태에서 숨을 크게 들이마실 때 통증이 너무 심해 숨을 멈추게 된다면, 담낭(쓸개)의 염증 가능성이 있으며, 기름진 음식을 먹거나 과식한 후에 통증이 더 심해지지는 양상인 경우 담낭 질환과 연관성이 있겠습니다. 구토와 발열은 염증이 전신으로 퍼지거나 아주 심할 때 나타나는 징후로 20대 여성의 경우 초기 담석증일 때는 발열 없이 통증만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담낭이 붓거나 담관이 막혀가는 과정일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병원을 방문하여 복부 초음파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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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걸어다니는 직업이라 발바닥에 껍질이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육안적 진찰이 필요하겠으나, 지금처럼 껍질이 벗겨지는 상태를 방치하면 피부 보호 기전 때문에 나중에는 두꺼운 굳은살로 바뀔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크림을 발라도 계속 벗겨지는 이유는, 단순히 수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마찰과 압력이 크림이 흡수되고 재생될 시간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미 껍질이 일어난 상태에서는 크림이 겉돌기 쉽고, 낮 동안 계속된 보행이 새로 돋아나는 연약한 살점을 다시 자극해 탈락시키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입니다.굳은살 예방을 위해선 진정이 우선 필요하므로 껍질이 벗겨질 때 손으로 뜯거나 무리하게 밀어내는 '풋 파일(버퍼)' 사용은 피해야 합니다. 억지로 뜯으면 상처가 나고 그 자리가 더 두껍게 변하므로 자연스럽게 탈락할 때까지 기다리기 바랍니다. 퇴근 후 우레아(Urea) 성분이 포함된 풋크림이나 바세린을 아주 듬뿍 바르도록 하고, 그 위에 랩을 씌우거나 수면 양말을 신고 30분 이상 혹은 그대로 취침하면 크림의 흡수율을 극대화해 재생을 돕습니다.얇은 스타킹이나 맨발은 마찰을 직접 전달하므로 쿠션감이 있는 면양말을 신어 마찰을 분산시켜도록 하고, 많이 걷는 직업이라면 발바닥 아치를 지지해주는 실리콘 패드나 아치 서포트 깔창을 사용해 압력을 분산하면 굳은살 생성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만약 가려움이 동반되거나, 발가락 사이까지 껍질이 벗겨진다면 단순 마찰이 아닌 무좀일 가능성도 있으며, 이 경우에는 크림을 바르는 것이 오히려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어, 며칠간 관리해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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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에 좋은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추천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비염은 평소 생활 습관이 정말 중요한데요. 30대 남성분이고 기저질환이 없으시다면, 생활 환경 개선과 코 세척만으로도 삶의 질을 훨씬 높이 수 있습니다.비염 환자들에게 코 세척은 코 안의 먼지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직접 씻어내는 가장 물리적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수돗물은 코 점막을 자극하고 세균 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생리식염수를 사용하여 코 세척을 하도록 하고, 적정한 압력으로 세척하며 식염수가 귀로 넘어가지 않도록 '아-' 소리를 내는 것이 좋으며, 겨울철에는 식염수를 미지근하게(약 30~35°C) 데워서 사용해야 코 점막 자극이 적습니다.비염은 공기의 질과 온도에 민감하므로 미지근한 물을 자주 나눠 마시며, 집안 습도륵 40~60%로 조절하고, 비염의 주범인 집먼지진드기 제거를 위해 침구류는 60°C 이상의 뜨거운 물로 주 1회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미세먼지가 적은 날에는 짧게라도 환기를 하고, 헤파(HEPA) 필터가 장착된 공기청정기를 가동해 부유 항원을 제거하기 바랍니다. 작두콩차, 생강과 대추, 오메가-3 등 항염 작용을 하는 음식들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자는 동안 코가 막힌다면 머리 쪽이 에어컨이나 창문 틈새 찬바람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콧망울 바로 옆 움푹 들어간 부분을 검지로 꾹꾹 눌러주면 일시적으로 코가 뚫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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