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형 항원항체 접종을 다시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4년전 검사 결과 B형 항원 음성, B형 항체 양성은 B형 간염 바이러스가 몸에 없으며 예방접종이나 과거 감염을 통해 바이러스를 방어할 수 있는 '항체'가 충분히 형성되어 있었다는 뜻입니다.C형 간염 항체 음성은 C형 간염에 걸리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현재 검사 결과 B형 항원 음성, B형 항체 약약성은 여전히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은 안전한 상태이며, 항체가 여전히 존재하지만, 4년 전 '양성'이었을 때보다 그 농도나 강도가 낮아졌다는 의미입니다.'약양성'이라고 해서 반드시 바로 재접종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예방접종 후 시간이 지나면서 항체 농도가 서서히 낮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항체가 '약양성'으로 나오더라도, 우리 몸의 면역 체계는 이미 B형 간염 바이러스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간염 바이러스가 침입시 즉시 항체 생성이 증가됩니다.의료기관 종사자, 면역저하자 등 특수한 경우라면 추가 접종을 고려할 수 있으나 일반적인 경우에는 보통 재접종을 필수로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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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비루 증상이 있을 때 마스크 착용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마스크 착용은 후비루 증상 완화에 상당히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후비루는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증상이지만, 그 근본적인 원인은 코와 목 점막의 건조함, 온도 변화, 그리고 외부 자극 물질에 대한 과민 반응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후비루 환자들에게 코 점막이 마르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마스크 안쪽은 숨을 쉴 때 배출되는 따뜻한 공기와 습기가 갇히게 되어 천연 가습기 역할을 하면, 건조해서 예민해진 코와 목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해 주고, 점막이 촉촉해지면 콧물의 점도가 묽어져 뒤로 넘어갈 때 목의 이물감이 한결 덜합니다.또한 찬 공기가 바로 코나 목으로 들어오면 점막이 자극을 받아 콧물 분비가 오히려 더 촉진될 수 있는데 마스크는 외부의 찬 공기를 직접 들이마시는 것을 막아주어 점막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줘 후비루 증상 중 특히 냉기나 온도 변화에 민감한 분들에게 효과적입니다.후비루의 많은 원인이 알레르기 비염이나 미세먼지 자극인데 마스크를 착용하면 공기 중의 먼지, 꽃가루, 기타 오염 물질이 코 점막에 직접 닿는 것을 방지하여 염증 반응과 콧물 생성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후비루 완화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더불어 하루 1~2회 생리식염수로 코 세척 시 뒤로 넘어가는 콧물의 양을 물리적으로 줄이고 점막 청소에 매우 탁월하며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콧물이 더 끈적해져목 뒤에 딱 달라붙는 느낌이 강해지므로 물을 충분히 마시기 바랍니나.후비루가 있는데 특별한 코 질환이 없다면, 위산 역류가 목을 자극해 후비루와 유사한 이물감을 유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마스크를 사용 시 너무 오래 착용하여 마스크 안이 축축해진 상태로 방치하면, 오히려 세균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에 마스크가 젖었다면 주기적으로 교체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이러한 노력에도 증상이 계속되어 일상생활이 불편하시다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코 내부를 관찰하고 알레르기 여부나 코 구조적인 문제가 없는지 진료 받아 볼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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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할때 몸무게가 줄어드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생리 기간에 몸무게가 감소하는 주된 이유는 생리 전 축적되었던 수분이 배출되기 때문입니다.배란 후 생리 전까지는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 호르몬은 몸에 수분과 염분을 붙잡아두려는 성질이 있어, 생리 전에는 몸이 붓고 몸무게가 1~2kg 정도 일시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생리가 시작되면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급격히 떨어지며 그동안 붙잡고 있던 수분이 소변 등을 통해 배출됩니다. 즉, 생리 전 부었던 몸이 원래대로 돌아오면서 체중이 내려가는 것입니다.생리 기간 중 배출되는 혈액과 자궁내막의 양은 수백 밀리리터 수준이기에, 이것 자체가 체중계의 숫자를 눈에 띄게 변화시킬 정도는 아닙니다.안타깝게도 생리 기간이라고 해서 지방이 연소되어 칼로리가 더 많이 소모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생리 중에는 통증이나 피로감으로 인해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으며, 에너지 대사 측면에서 보면, 호르몬 변화로 인해 신진대사가 다소 불안정해질 수는 있으나 이것이 유의미한 체지방 감량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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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통증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입시를 위해 꾸준히 운동해야 하는 상황에서 부상은 마음을 조급하게 만들지만, 지금 제대로 대처하지 않으면 만성적인 부상으로 이어져 입시 준비에 더 큰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적어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단순히 무리해서 생긴 근육통보다는 건이나 인대, 신경의 과부하일 가능성이 의심되므로 당분간은 통증이 있는 부위를 최대한 보호해야 합니다.통증이 심해졌다는 것은 염증이 진행 중이라는 신호이므로 당분간 휴식을 취하고, 하루 3~4회, 한 번에 15~20분 정도 얼음찜질을 하면 찌릿한 통증과 열감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적입니다.가벼운 압박 붕대나 발목 보호대를 사용하여 부기를 방지하되 너무 꽉 조이지 않게 주의하고, 누워 있을 때는 발목을 심장보다 높게 두어 혈액순환을 돕고 부기를 줄이도록 합니다.과거 아킬레스건염을 앓았던 경험이 있으시기에, 이번 통증이 재발이거나 더 심해진 건 손상일 수 있으므로 정형외과를 방문하여 진찰과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기 바랍니다. 특히 아킬레스건 주변의 염증은 방치하면 건이 두꺼워지거나 파열 위험이 커집니다.아치가 없는 평발은 발목 안쪽(내측)의 건들에 가해지는 부하가 매우 크므로 전문의와 상담하여 입시 운동 시 착용할 수 있는 기능성 깔창(인솔)이나 맞춤형 테이핑 요법을 배우는 것이 장기적인 입시 준비에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통증이 '찌릿'한 경우에는 무리하게 근육을 늘리는 스트레칭이 오히려 신경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급성 통증기에는 강한 스트레칭을 멈추고, 병원 진단 후 재활 운동 처방을 따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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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맞았는데 머리 울리고 두상이 바뀐 듯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충격의 강도에 따라 차이가 있겠으나 머리를 세게 맞은 후 머리 모양이 달라진 것 같다면 두개골 골절이나 두피 하 혈종(피가 고임), 혹은 부종(붓기) 가능성의 배제가 필요합니다.단순 타박상도 원인이 될 수 있지먀 머리가 울리는 증상은 뇌진탕의 가능성이 있습니다.따라서 만약 어지러움, 구토, 메스꺼움, 의식 저하, 시야 흐림, 말이 어눌해짐, 혹은 극심한 두통 중 하나라도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즉시 119를 부르거나 보호자와 함께 가까운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동하여 엑스레이나 CT 촬영을 통해 두개골에 금이 갔는지, 뇌에 출혈이나 부종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겠습니다.병원 가기 전까진 무리한 움직임이나 활동을 삼가고, 최대한 머리를 움직이지 말고 누워 절대 안정을 취하도록 합니다,통증은 뇌의 상태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인데, 약을 먹으면 증상이 가려져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심하지 않다면 병원 진료 전까지 임의로 진통제 복용은 피하도록 하고 깨끗한 수건에 싼 얼음팩으로 가볍게 냉찜질을 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너무 세게 누르지 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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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왼쪽아래 목내부통증이 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스테로이드는 강력한 항염 작용을 하지만, 복용 초기나 중단 시기에 따라 체내 염증 반응 변화로 인해 일시적으로 통증이나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복용하던 스테로이드 용량이나 기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임의로 갑자기 끊으면 급성 부신 부전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복용 중인 약이 내 몸에 맞지 않거나, 현재 증상이 결절 외의 다른 염증(감염 등) 때문일 수 있으므로 처방해준 병원을 방문하여 약 상담을 받아야 하겠습니다.스트랩실과 향성파적환은 인후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현재 질환과 복용 중인 전문 의약품과의 상호작용은 고려해야 하므로 처방받은 약 외에 보조적으로 복용하는 약들은 의사나 약사에게 반드시 알리도록 하고 현재의 통증이 약물 간의 충돌 때문인지, 질환 자체의 악화 때문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당분간 목의 휴식을 위해 가급적 목소리를 내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필요시 아주 작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짧게 말하기 바랍니다.가습기를 사용하여 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하고,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마셔 목을 촉촉하게 유지하도록 하고, 헛기침(음음 하는 소리), 카페인, 알코올, 흡연은 목을 매우 건조하게 하므로 절대 금물입니다.위산 역류가 있으면 목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야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잠들기 3시간 전에는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만일 약 복용 후 통증이 점점 더 심해져서 침 삼키기가 힘들 정도일 때, 목소리가 아예 나오지 않거나 변한 상태가 2~3주 이상 지속될 때, 목 부근에 만져지는 멍울이 있거나 호흡이 불편할 때는 진료받으셨던 병원이나 가까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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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전후 가슴이 한쪽만 부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생리 전후 가슴 통증과 붓기는 흔한 증상이지만, 한쪽 가슴이 눈에 띄게 커지고', '소염제를 복용했음에도 통증이 지속되며', '이전과 다른 양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단순한 생리 전 증후군으로만 치부하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권합니다.왜 이런 증상이 나타날까요?생리 주기에 따른 호르몬 변화로 가슴이 붓거나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보통은 양쪽에 나타나지만, 사람에 따라 한쪽에 더 강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통증과 함께 붓기가 심하다면 유선염이나 유관 문제 등 염증성 질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소염제를 1주일 정도 복용하셨음에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통증이 있다면, 단순 염증 이상의 원인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그 외 10대 성장기에는 가슴 조직이 발달하며 섬유선종과 같은 양성 종양이 생길 수 있으며 이는 통증을 유발하거나 비대칭적인 크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정확한 진단을 워해 유방외과(유방클리닉)을 방문하시면 유방 초음파 검사를 통해 가슴 내부 조직에 멍울(종양), 염증, 혹은 물혹 등이 있는지 즉시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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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시 매독 에이즈 이상있을경우 이야기를해주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특별한 언급이 없었다면 정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간염, 매독, HIV(에이즈) 검사를 시행하는 것은 일반적인 '입원 전 기본 혈액 검사(선별 검사)' 과정 중 하나입니다.수술이나 시술 과정에서 혈액에 노출될 수 있는 의료진의 안전을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수술 전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여 합병증을 예방하고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우기 위함이며 혹시 모를 감염 여부를 미리 파악하여 적절한 격리나 주의 조치를 취하기 위한 필수 절차입니다.질병이 없는 '음성' 상태는 특별한 조치가 필요 없기 때문에, 바쁜 진료 과정에서 모든 항목의 결과를 일일이 나열하여 설명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간염의 경우 항체 유무는 향후 예방접종 계획 등에 중요하기 때문에 "항체가 없다"는 정보를 따로 전달해주신 것으로 보입니다.만약 검사 결과에서 매독이나 HIV 등 의학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양성 반응이 나왔다면, 환자 본인에게 반드시 사실을 알리고 추가 정밀 검사나 치료 상담을 진행합니다.감염병 예방법 및 의료법에 따라 검사 결과는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 환자 본인 외의 가족이나 타인에게 함부로 누설되지 않습니다.만약 결과가 너무나 걱정되신다면, 다음 진료나 병원에 방문하셨을 때 담당 간호사나 진료 시 검사 결과에 대해 문의하시면 결과를 들으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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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밑 다크서클 없애는 법이 꼭!!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다크서클은 단순히 피곤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로는 원인에 따라 접근법이 달라지며, 남성분들의 경우 피부가 두꺼운 편이라 다크서클이 고착화되면 더 눈에 띄기 쉽습니다. 다크서클은 눈 밑 피부 자체가 갈색으로 변한 경우 (비비거나 만지는 습관, 자외선 영향), 눈 밑 피부가 얇아 파란 정맥이 비치는 경우 (피부 탄력 저하, 혈액순환 저하), 눈 밑 지방이 볼록하거나 꺼져서 그림자가 생기는 경우 (유전적 요인, 노화)으로 나눠 집니다. 습관적으로 눈을 비비면 피부에 자극이 가서 색소가 침착되고 피부 탄력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피하도록 하고, 자외선은 색소 침착의 주범이므로 외출 시 눈 주변까지 꼼꼼히 선크림을 바르도록 합니다. 혈액순환이 안 되어 푸르스름한 경우(혈관형) 따뜻한 수건으로 눈가를 찜질해 혈액순환을 돕도록 하고, 붓기가 심해 그림자가 생기는 경우 차가운 숟가락이나 팩으로 붓기를 빼주면 일시적으로 팽팽해 보입니다.특정 음식만으로 단기간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긴 어렵지만, 피부 건강을 위해 연어, 브로콜리를 섭취하고 충분히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것만으로도 피부 안색이 훨씬 밝아집니다.비타민 C는 미백 효과와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주며, 오메가-3는 혈액순환 개선을 통해 눈가 혈류를 원활하게 합니다.레티놀 성분이 포함된 아이크림은 피부 탄력을 높여 눈 밑을 팽팽하게 해주어 그림자를 줄여줍니다. 단, 밤에만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필히 발라야 하겠습니다.약국에서 파는 비타민 K 성분의 크림이 혈관 비침형 다크서클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효과는 제한적입니다.만약 구조적으로 눈 밑 지방이 튀어나왔거나, 너무 심하게 꺼진 경우라면 생활 습관이나 화장품으로는 개선이 거의 불가능하고 피부과에 방문하여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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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잠을 자도 아침마다 너무 피곤하고 낮에도 졸린데 단순한 피로인지 병원 검사가 필요한 상태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충분히 7~8시간을 자는데도 불구하고 아침에 개운하지 않고 낮에 심한 졸음이 쏟아진다면, 이는 단순히 '피곤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수면의 질 자체가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잠을 길게 자도 깊은 잠(서파 수면)을 자지 못하면 뇌와 몸이 회복되지 않습니다. 수면 무호흡증, 기면증 또는 과다수면증, 하지불안증후군,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철분, 비타민 D, 비타민 B12 등이 부족해도 만성 피로와 주간 졸음이 나타납니다.평소 코골이가 있는 경우, 자고 일어났을 때 입안이 바싹 마를 경우, 잠들기 전 다리가 불편해서 다리를 자꾸 움직이게 되는 경우, 낮에 졸음이 쏟아질 때 의지와 상관없이 '꾸벅' 졸게 된다면 이비인후과나 수면 클리닉(신경과 또는 정신건강의학과)을 방문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당장 실천해 볼 생활 습관으로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을 30분 전부터 멈추도록 하고, 오후 2시 이후에는 커피나 카페인 음료를 자제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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