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탄수화물 다이어트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무탄수화물 식단 후 다시 탄수화물을 섭취했을 때 나타나는 2kg 체중 증가는 체지방 증가라기보다 글리코겐 저장에 따른 수분 정체로 보시는것이 맞습니다.인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이를 에너지로 쓰려고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합니다. 이때 중요한 생리학적 특징은 글리코겐 1g당 3~4g의 수분을 함께 끌어당겨 저장한다는 사실입니다. 무탄수화물 다이어트 초기 3kg이 빠르게 빠졌던 이유도 체지방이 연소된 양보다는 체내 글리코겐이 고갈되며 그와 결합했던 수분이 빠져나간 비중이 컸을 거에요.다시 탄수화물을 드시면서 비어있던 근육 내 에너지 저장고가 채워지게 되고, 수분은 정상적으로 복구되는 과정에서 체중이 올라가는건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순수하게 체지방 2kg이 단기간에 늘어나려면 약 15,400kcal 이상의 과잉 열량이 필요하고, 지방 섭취를 극도로 제한하면서 일반적인 식사를 하셨다면 물리적으로 지방이 그리 빨리 쌓이긴 어렵습니다.현재 체중 변화는 일시적이며, 근육량을 보존하며 대사 효율을 높이는 것에 집중하시는 것이 장기적인 건강과 체형 관리에 유리하겠습니다.눈바디, 기상 후 재는 허리둘레, 근육량, 체지방률 변화를 체크하셔서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이어가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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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금가루 질리지않고 먹는방법은 ??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울금의 중요 성분인 커큐민은 항염과 항산화 효과가 좋지만, 특유 흙내 쌉싸름한 맛으로 꾸준한 섭취가 쉽지는 않습니다. 질리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일상] 간편한 방법은 강황 밥입니다. 쌀2~3인분 기준 울금 가루를 1티스푼(1~3g) 정도만 넣으시면 향이 강하지 않으면서 보기에 정갈한 황금색 밥이 완성이 된답니다. 지으실 경우 올리브유나 들기름을 한 방울 떨어뜨리면 커큐민의 지용성 특성덕에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고기나 생선을 구울 때 소금, 후추와 함께 시즈닝으로 활용하시면 잡내를 잡는데 좋고 풍미를 더해줍니다.[골든 밀크] 따뜻한 우유(아니면 두유)에 울금 가루와 꿀, 그리고 후추를 약간 넣어 마시는 방법입니다. 후추의 피페린 성분은 커큐민의 흡수율을 최대, 2,000%까지 높여주니 상당히 효율적인 섭취법입니다. 커큐민은 열에 상당히 안정적인 성분이랍니다. 일반적인 가열 조리 과정에는 쉽게 파괴되지 않고, 열을 가해서 지방 성분과같이 섭취하실 경우 생체 이용률이 꽤 상승하게 됩니다. 그러나 너무 장시간 고온에서 끓이시기보다 조리 중반 이후에 넣으시는 것이 고유 향을 은은하게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울금가루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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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즙보다 비타민c정이더좋지않나요..?레몬즙은왜먹는건가요
안녕하세요,정말 좋은 질문 주셨습니다.사실 비타민 함량은 비타민C정이 레몬즙 드시는 것보다 간편하고 압도적으로 높습니다.비타민C 정제는 고농도 아스코르브산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다는 효율성이 크나, 레몬즙을 선택하는 이유가 함량 수치를 넘어선 생물학적 상호작용과 대사적인 이점에 있답니다. 먼저 레몬즙에는 비타민C의 흡수와 기능을 돕는 플라보노이드(헤스페리딘, 루틴)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이들은 비타민C의 체내 체류 시간을 연장하고 산화를 방지해서 항산화 효과를 끌어올리는 보조인자 역할을 합니다. 정제된 단일 성분은 함량은 높지만, 천연 식품 형태가 제공하는 복합적인 영양소 네트워크인 푸드 매트릭스의 시너지를 기대하긴 어렵습니다.그리고 레몬의 구연산은 에너지 대사 과정인 TCA 회로를 활성화시켜 피로 물질 축적을 막고 소화를 도와줍니다. 구연산은 칼슘과 미네랄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고, 신체 대사 후에 알칼리성 잔여물을 남기니 체내 산도 균형을 맞추게 되고 결석 형성을 억제하는데 좋답니다.레몬즙 산미는 위액과 담즙 분비를 촉진하니 전반적인 소화 기능 개선에도 기여합니다. 따라서 비타민C 보충이라는 목적보다 소화 증진, 미네랄 흡수 최적화등 전반적인 대사 효율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레몬즙을 섭취하게 되는 것입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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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이 이유식 , 먹을수있는것과 없는것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후 200일은 초기에서 중기 이유식으로 넘어가는 중요한 전환기라 철분 보충과 다양한 식재료를 통한 알러지 테스트가 중요합니다. 현재 쌀, 오트밀, 소고기, 계란같이 필수 재료들을 성공적으로 적응시키셨으니 몇 가지 지침을 참고해서 식단을 확장해 보시길 바랄게요.[돌 이전 금지 식품]1)꿀: 보툴리누스균 중독 위험이 있어서 영아에게 정말 위험합니다.2)생우유: 신장에 무리가 가고 장 출혈을 일으킬 수 있어서 돌 이후 권장드립니다.3)소금, 설탕: 신장 기능이 미성숙해서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질 수 있어요.4)견과류, 딱딱한 과일: 질식 사고 위험이 있고 알러지 주의가 필요합니다.[추가 해도 좋은 식재료]1)육류: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이나 안심을 추가하셔서 소고기와 번갈아 급여해보시길 바랍니다.2)채소: 감자, 고무마, 청경채, 양배추, 비타민, 시금치가 좋습니다. 잎채소는 질긴 심지를 제거하시고 부드러운 잎 부분만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3)과일류: 배, 사과, 바나나를 퓨레 형태로 시도 가능하시고, 가급적이면 익혀서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이미 계란은 시도하셨으니, 노른자에서 흰자 순으로 양을 조금씩 늘려보시고 피부 발진이나 구토같이 알러지 반응을 꼭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시기엔 쌀알을 1/3정도 으깬 죽 형태로 질감을 조금 높여서 혀로 음식을 으깨먹는 연습을 병행하는데 아기 저작 발달에 좋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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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관리에 좋은 음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저혈당 증상은 혈당 수치가 빠르게 하락하면서 신체 에너지가 고갈될 때 발생하게 됩니다. 다리에 힘이 풀리고 안색이 창백해지는 현상이 뇌, 근육에 공급될 포도당이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초콜릿이나 주스는 응급처치로는 유용하나, 급격한 혈당 상승 뒤에 다시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니 저혈당을 심화시키는 반동성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어서 평소 식이 관리로 예방이 필요합니다.식단 구성에서 복합 탄수화물의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귀리, 현미, 퀴노아같은 통곡물은 섬유질이 많아서 당 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하고 일정하게 유지를 해줍니다. 그리고 매 끼니 단백질 살코기, 달걀, 생선, 두부를 꼭 포함시켜주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탄수화물 소화 속도를 조절해서 혈당 변동폭을 줄이는 방어막 역할을 한답니다. 불포화 지방이 많은 아몬드, 호두와같은 견과류는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서 혈당 저점을 방어하는데 좋습니다.부수적인 영양제는 인슐린 작용을 도와서 혈당 대사를 원활히 하는 크롬과 세포 에너지 생산과 포도당 이용 효율을 높이는 마그네슘을 권장합니다. 탄수화물 대사에 중요한 조효소인 비타민B군 복합체도 저혈당으로 인한 무력감을 완화하는데 좋답니다. 식사 간격은 4~5시간 내외로 일정하게 유지하시어, 증상이 오기 전에 소량의 견과류, 치즈를 간식으로 섭취해주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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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시아닌 고함량으로 짧데 먹는 게 도움 될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안토시아닌 함량 600mg정도면 막의 혈류를 개선하고 눈의 피로도를 낮추는데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시각 정보를 전달하는 단백질인 로돕신의 재합성을 도와서 야간 시력 저하나 화면 응시로 인한 침침함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그러나 시력 그 자체(굴절 이상)를 단기간에 물리적으로 회복시키기보다, 눈의 기능적인 피로를 해결해서 선명도를 높이는 원리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용량 섭취시 효과를 체감하기 위한 방법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최소 섭취 기간: 인체의 혈중 항산화 농도가 안정화되고 세포에 반영되는 시간을 고려할 때 최소 2개월~ 3개월 이상 꾸준한 복용을 권장드립니다.섭취 전략: 600mg은 임상에서도 꽤 고용량에 해당하니, 처음 1개월은 집중적으로 섭취해서 체내 농도를 올리시고, 이후에는 적정량(200~300mg)으로 조절해서 장기 유지하는 것이 생체 이용률 측면에서 효율적이랍니다.안토시아닌은 수용성이라 한 번에 과량을 드시기보다 하루 2~3회 나누어 복용해주시는 것이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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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측면에서 카레가 더 좋나요?? 짜장이 더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카레와 짜장을 비교했을 때 질문자님 생각처럼 카레가 더 우수한 식품은 맞습니다.카레의 중요 성분인 강황 속 커큐민 성분은 강한 항산화와 항염증 작용을 통해서 혈관 건강과 뇌 기능을 돕는 기능적인 이점이 있습니다. 그에 반해 짜장은 고열량, 고나트륨, 고당분 식품으로, 춘장을 기름에 볶는 과정에서 지방 함량이 엄청 놓고 맛을 위해 설탕, 조미료가 정말 많이 들어갑니다.구체적으로 수치를 보면 짜장면 1인분의 나트륨 함량은 약 2,400mg으로 성인 하루 권장량(2,000mg)을 넘기지만, 카레라이스는 약 1,000mg 내외로 상대적으로 낮답니다. 칼로리도 짜장면(약 700~800kcal)의 카레라이스(약 450~600kcal)보다는 약 1.5배가량 높고, 카레는 조리시 당근, 양파같이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많이 포함할 수 있어서 영양 균형에서도 더 낫습니다.건강 관리를 목적으로 하신다면 항암과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는 카레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고(물론 카레에도 전분이 들어간 시판 제품이 많긴 합니다) 밥 대신 단백질(닭고기, 돼지, 소) 비중을 높여서 섭취하시면 좀 더 이상적인 건강식이 되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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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101에 저녁 먹으러 가는데 필요한 전략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말 맛있는 곳에 방문하실 예정이시군요. 회를 선호하지 않으시고, 본전을 뽑으시려면 익힌 고단백 갑각류에 제대로 집중해주시는 것이 좋은 전략이 되겠습니다. 사시미와 초밥 코너는 피하시는 것이 좋고,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1) 대게, 킹크랩 찜 리필 시간을 먼저 확인해보시길 바랄게요. 식은게는 비린내가 올라오니 김이 나는 갓 쪄낸 상태일 때 다리살 위주로 공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장이 비리게 느껴지시면 몸통보다 수율 좋은 다리 살에 레몬즙을 약간 뿌려 드세요.2) 해산물 샤브샤브를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새우, 관자를 직접 넣어 푹 익혀 드시면, 비린맛은 날아가고 탱글한 식감만 남습니다. 이때 청경채와 배추를 넣어 국물을 시원하게 만들면 질리지 않고 계속 드실 수 있겠습니다.3) 구이, 튀김 코너의 버터 새우구기, 새우튀김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날것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께 호불호는 없는 메뉴이고, 고소한 맛으로 본전을 뽑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입안이 텁텁하실경우 탄산수, 따뜻한 차로 입가심을 해주시면 갑각류의 느낌함을 잡고, 다시 이어서 드실 수 있겠습니다.회 대신에, 게와 새우로 배를 채운다는 생각으로 임해주시길 바랍니다.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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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따듯한 물한잔이 건강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공복에 마시는 따뜻한 물 한 잔은 인체의 자율신경계를 깨우고 내부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인 건강 습관이랍니다.(물론 체질마다 다르긴 합니다, 속에 열이 많으신 분들은 미지근하거나 시원한 물이 더 낫습니다)인도의 아유르베다와 중국의 전통 의학에서 오랫동안 강조해 온 이런 관습이 현대 의학적 관점에서도 어느정도 이점을 지닙니다.따뜻한 물은 신체의 심부 온도를 완만히 상승시켜서 기초대사율을 높이는 열생성 효과를 유도한답니다. 에너지 소비를 촉진하면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고, 말초 혈관을 확장해서 전신 혈액 순환을 원활히 합니다. 밤새 정체되었던 소화 기관에 온기가 전달되면 위장관의 연동 운동이 활발해지닌 체내 노폐뮬 배출이 가속화되고 만성적인 변비 완화에 기여한답니다.그리고 따뜻한 수분은 신장 기능을 자극해서 혈액 속의 독소를 여과하는 정화 작용을 돕고, 경직된 근육, 신경계를 이완시켜서 아침에 몸이 굳은 것을 풀어줍니다. 식도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팔팔 끓는 물보다 체온보다 조금 높은 30~40도 사이 미온수를 천천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포 수분 흡수율을 높여 피부 건강, 면역 체계 강화에도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이런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시는건 인체의 해독 시스템을 최적화하고 장기적인 건강을 위한 루틴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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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아침식사 만들어주기 좋은 레시피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새로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드님을 위해 정서을 담은 아침 식사를 고민하시는 그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요리가 익숙하지 않으시더라도 영양, 맛을 모두 잡을 수 있는 3~4일 분량의 식단을 구성해 보았습니다.[첫날] 타지에서 첫걸음을 응원하는 든든한 맑은 소고기 무국이 있습니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국거리 소고기글 볶아보시다가 납작하게 썬 무를 넣어서 고기 겉면이 익을 때까지 함께 볶아주시길 바랍니다. 그 후에 물을 붓고 충분히 끓이다가 국간장과 다진 마늘,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아침에 속을 더 편안하게 해주는 보양식이 되겠습니다.[둘째날] 조리 시간이 짧으면서 단백질이 많은 간장 달걀 비빔밥을 추천드립니다. 따뜻한 밥 위에 반숙으로 익힌 계란후라이를 두 개 올리고, 진간장 한 큰술, 참기름, 통개를 곁들여주시면 입맛 없는 아침에도 한 그릇을 뚝딱 비울 수 있겠습니다.[세번째 날] 건강을 고려한 토마토 달걀 볶음입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시고 토마토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볶아 단맛과 감칠맛을 끌어올리시고, 따로 스크램블한 달걀을 합쳐서 굴소스로 살짝 간을 하시면 됩니다. 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내어주면 보기도 좋고 영양가도 높답니다.마지막 날엔 참치 채소 비밈밥으로 마무리 해보시길 바랍니다. 기름기를 뺀 참치캔 하나, 상추, 깻잎같이 집에 있는 채소를 밥에 넣고 고추장과 참기름에 잘 비비기만 하시면 되니 출근 준비로도 바쁜 아침에 최적이 되겠습니다.맑은 소고기 무국, 간장 달걀 비빔밥, 토마토 계란 볶음, 참치 채소 비빔밥같은 메뉴들은 조리법이 간단하면서 사회초년생인 아드님의 기력을 보강해주기 충분합니다. 봄철에 맛있는 아침 식탁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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