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밥이랑 잡곡밥 중 다이어트에 뭐가 더 도움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미밥, 잡곡밥 사이에서 고민, 다이어터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난제라 생각합니다. 칼로리 차이는 미미하나, 영양적 이점과 다이어트 효율 면에서는 잡곡밥이 우위에 있답니다.먼저 칼로리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 두 종류 모두 한 공기(210g) 기준 약 320~350kcal 내외로 흰쌀밥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러나 다이어트는 칼로리가 아닌 혈당 지수와 영양 밀도에 있답니다. 현미밥은 섬유질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며 인슐린 분비를 급격히 높이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답니다.그에반해 잡곡밥은 현미 장점에 다양한 곡물(콩, 수수, 팥, 조)의 영양소가 더해진 상태랍니다. 콩이 섞인 잡곡밥은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중에 근육 손실을 방지하는데 유리하고, 곡물마다 가진 항산화 성분을 고루 섭취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답니다. 여러 곡물이 섞일수록 섬유질 종류도 다양해져서 장내 환경 개선에도 효과적이랍니다.평소 소화력이 약하시다면 거친 현미보다 소화가 비교적 쉬운 잡곡 위주로 구성해주시는 것이 지속이 가능한 식단의 비결이 되겠습니다. 어떤 밥을 선택하시던 꼭꼭씹어 먹는 습관과 정해진 1회 섭취량을 지키는 것이 다이어트 성패를 결정지을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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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유지에 소홀했더니 몸살이 왔어요. 식사는 하루 종일 죽을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온 변화로 발생한 몸살, 소화 불량은 신체의 면역 반응이 활성화되며 에너지가 치유에 집중되어 위장 기능이 어느정도 저하된 상태를 뜻합니다. 현재 콧물과 인후통에 더해 후각 상실 증상까지 나타나셨다면 몸살 이상의 바이러스성 감염 가능성이 높으니, 영양 공급은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면역 세포의 원료가 되는 단백질, 비타민을 보충하는데 두어야 합니다.탄수화물 위주의 흰 죽만 하루종이 섭취하게 되면 회복에 필요한 아미노산이 부족하니 유병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되도록 소화력이 심하게 떨어지지 않으셨다면 계란, 두부, 곱게 다진 닭가슴살, 쇠고기를 넣은 영양죽으로 단백질 보충하시길 권장드리며, 식욕이 없으시담녀 부드러운 달걀찜, 무국으로 곁들이시는 것이 회복에 효과적입니다.후각 저하와 식욕 부진이 동반되실 경우 체내 아연과 수분이 급격히 소모되니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드셔서 습도를 유지하고 혈액 순환을 도우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식사 후 복부 팽만감이나 구역질이 심하시면 당분간 죽 형태를 유지하시고 증상이 완화되는대로 일반식으로 천천히 바꿔보시길 바랍니다.체온 유지, 숙면이 최우선이니 따뜻한 생강차나 유자차를 드셔서 신진대사를 높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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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 알러지 테스트할때 하루 지나고 새로운 재료 도전 가능?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기가 현재 계란, 요거트, 땅콩같이 주요 알러지 유발 식품에 아무 반응이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이의 면역 체계가 상당히 안정적이고, 언급하신대로 진행하셔도 무방해 보입니다.소아청소년과 지침을 보면, 예전에는 새로운 재료마다 3~5일씩 엄격하게 간격을 두기보다, 아이에게 별 이상 반응이 없다면 1~2일 간격으로 바르게 다양한 식재료를 접하게 하는 조기 노출과 다양하게 시도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부모님 두 분 모두 알러지 이력이 없으시고 아이도 현재까지 건강한 반응을 보였다면, 문의하신 대로 오늘 게살, 내일 연어, 모레는 파프리카같이 하루 단위로 새로운 재료를 조금씩 추가하는 방식이 충분히 가능하고 권장이 됩니다.주의할 부분이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재료를 주실 경우 되도록 반응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오전 시간대에 첫 시도를 하시어, 먹인 직후부터는 저녁까지 피부 발진, 설사, 구토, 아니면 컨디션 변화같은 지연성 알러지 반응이 없는지만 꼭 살펴주시길 바랍니다.8개월은 아이의 미각이 발달하고 다양한 영양소가 필요한 시기인 만큼, 현재같이 아이의 컨디션이 좋은 상태에서 식단 스펙트럼을 빠르게 넓혀주시는건 아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좋을 것입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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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가볍게 먹기 좋은 과일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아침 공복에 자주 속쓰림은 느끼신다면 위산 분비를 약하게 하고 소화 기관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저산도 과일을 선택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권장드리는 과일은 사과입니다. 사과 속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 성분은 위에 보호벽을 형성해서 산성 성분으로부터 위를 보호하고, 장 운동을 부드럽게 도와서 밤사이 정체된 노폐물 배출에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블루베리도 추천드립니다. 항산화제인 안토시아닌이 많아서 혈류 개선에 좋고, 혈당지수가 낮아서 공복 섭취시에도 인슐린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를 해줍니다. 그리고 수분이 많은 배, 참외도 좋은 선택지가 되겠습니다. 배에 함유된 루테올린 성분이 기관지 건강과 소화를 돕고 위장을 편안하게 가라앉히는 성질이 있어서 아침 대용으로 적합하답니다. 수박도 역시 수분, 전해질 보충에 탁월해서, 자고 일어나 건조해진 신체에 활력을 줍니다.그러나 속쓰림이 고민이시면 위를 자극하는 오렌지, 귤같은 시트러스 계열이나 탄닌 성분이 감, 산도가 높은 토마토는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사과, 블루베리, 배, 참외, 수박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위장에 자극이 적고 영양이 많은 과일 위주로 섭취하셔서 공복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건강한 하루의 시작을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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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와 삶은 달걀중에 어떤게 더 건강에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를 목적으로 아침 식단을 구성하신다면 삶은 달걀이 유리합니다. 영양적으로 삶은 달걀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서 불필요한 지방 섭취를 막아주고, 1알당 약 70~80kcal를 유지해서 프라이 대비 열량을 30% 이상 낮출 수 있습니다. 고온의 기름에서 조리하는 프라이는 달걀 속 콜레스테롤을 산화시킬 수 있고, 기름진 성분이 소화기관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대안은 아보카도유, 유크림99%이상 버터, 라드같은 제품으로 소량만 사용하셔서 저온으로 적당히 구워내셔서 써니싸이드 업으로 드셔도 됩니다)삶은 방식은 단백질 변성을 최소화하면서 체내 흡수율을 높이니 근육량 유지와 포만감 지속에도 효과적입니다. 영양소 파괴를 줄이고 부드러운 식감을 즐기시려면 노른자가 촉촉한 반숙 형태로 조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반숙이 완숙보다는 비타민, 레시틴 성분이 잘 보존되어 있으니 대사 활동에도 좋답니다. 담백하고 깔끔한 풍미를 선호하시면, 삶은 달걀에 채소, 건강한 지방을 곁들이신다면 영양 균형과 체중 조절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우수한 아침 식사가 되실거에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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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 또 만들거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드시던 메뉴에서 벗어나 영양, 맛을 고려한 부드러운 음식을 몇 가지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채소를 활용한 가지 솥밥이 있습니다. 가지를 크게 썰어 들기름에 잠깐 볶으시고 쌀 위에 얹어 밥을 지으면, 입안에서 녹는듯한 연한 식감과 풍미를 느끼실 수 있고, 소화에도 상당히 이롭습니다. 육류중에서는 단호박 오리고기찜을 추천드립니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건강에 좋고, 단호박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고기는 육질이 더 담백해져서 든든한 식사가 되겠습니다.적당히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해물 순두부찌개가 좋습니다. 순두부가 매운맛의 자극을 중화시켜주고 시원한 국물 만을 내니 위장에 부담을 덜 주는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 되겠습니다. 일식 스타일의 간장 생선 조림이나, 자완무시(일본식 푸딩 계란찜)은 기름기가 적고 식감이 부드러워 깔끔한 맛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잘 어울립니다.고기를 좋아하시면 돼지, 소 고기에 기름기 적은 부위를 선택하셔서 고기야채찜에 무를 넣으면, 무의 시원한 성질이 고기를 연하게 만들어주니, 평소와 다른 맛있는 보양식이 될 것입니다.가지 솥밥, 단호박 오리고기찜, 해물 순두부찌개, 간장 생선 조림, 계란찜, 고기야채찜같은 메뉴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부드러운 식사를 하실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식탁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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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전 식이섬유를 섭취하면 살이 덜 찌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 전에 섬유질 섭취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포만감을 유도하는 거꾸로 식사법이 중요하나, 몇 가지 증상이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우선 수분 섭취 부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은 자기 무게의 수십 배에 달하는 물을 흡수해서 장내에서 팽창해야 하는데, 수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장내에서 딱딱하게 굳어 복부 팽만감과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때 뇌는 몸이 불편한 것을 에너지 부족으로 오해해서 더 강한 식욕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기초대사량이 완만하게 감소하니 섬유질에 단백질 섭취 균형까지 필요합니다. 고탄수화물, 정제탄수화물 위주 식사에서 섬유질이 혈당 상승을 지연시키더라도, 총 섭취 칼로리가 과하거나 근육 생성에 필요한 단백질 비중이 낮아지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주니 금방 허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섬유질 섭취가 갑자기 증가하면 장내 미생물의 과한 발효를 유발해서 가스를 생성하고, 심리적, 신체적인 불편함을 주며 가짜 식욕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물 섭취는 평소보다 500ml 이상 늘려보시고, 식사시 섬유질(수용성 불용성 섬유질 1:2 비중으로 하루 25~30g을 권장드립니다)과 함께 꼭 단백질(고기, 생선, 계란, 두부)를 곁들여 주셔서 1주일만 더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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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2개. 병아리콩 100g 비트 50g 이면 단백질은 몇g 정도 들어있나요?드
안녕하세요,대란/특란 기준 계란 2개에는 약 12~14g의 완전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근육 합성을 촉진하는 필수 아미노산인 류신을 공급해줍니다. 삶은 병아리콩 100g은 약 9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서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모두 보충하는 좋은 급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비트 50g의 약 0.8g과 사과 반쪽의 약 0.2g을 더하시면 아침 한 끼로 섭취하시는 총 단백질량은 약 24g정도로 계산이 됩니다.이 수치는 60kg 성인의 일일 최소 권장량인 48g(0.8g/kg)을 기준으로 할 때 한 끼에 하루 필요량의 약 50%을 충족하는 수치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이어트나, 근력 운동을 병행하신다거나, 고령자이시거나, 성장기, 활동량이 많으신 분들에겐 일반적인 권장량보다 높은 체중당 1.2~1.6g정도의 수준이 단백질 섭취가 권장됩니다.현재의 식단을 유지하시되, 일일 총 섭취 목표량은 1.2~1.6g범주로 잡는 것이 좋으며, 점심 저녁 식사 사이에서도 각각 30g내외의 단백질을 균형 있게 배분해서 섭취하신다면 건강 관리에 최적의 영양 관리가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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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생활습관으로 막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탈모는 유전적인 요인이 작용하지만,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진행 속도를 늦추고 모근의 자생력을 높이는건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 아침마다 베개에 빠진 머리카락이 눈에 띄신다면 두피 건강을 위해 몇 가지 관리방법이 필요하겠습니다.[영양] 모발의 주성분인 단백질과 비타민 B군(비오틴), 아연 섭취를 늘려주셔야 합니다. 항산화 성분이 많은 검은색 계열 식품, 견과류는 두피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돕는데 효과적입니다.[두피 청결, 온도 관리] 낮 동안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서 저녁에 머리를 감으시는게 좋고, 꼭 미지근한 물을 사용해주셔야 합니다. 뜨거운 바람, 뜨거운 물은 두피를 건조하게 하니 찬바람으로 모근까지 완전히 말려서 세균 번식을 막아야 합니다.[혈류,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주니 두피 혈류량을 빠르게 감소시킵니다.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깊은 숙면은 모낭 세포 재생을 돕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게 됩니다. 흡연은 모세혈관을 수축시켜서 모근으로 가는 영양 공급을 방해하기도 하니 절연, 금연이 필요합니다.위에 생활습관을 고려하셔서 실천하신다면, 모발의 굵기와 탄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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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균을 먹기 시작했는데 언제부터 효과가 나타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개인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마이크로바이옴) 상태와 섭취 목적에 따라 차이가 있겠으나, 보통 4~12주 이상의 지속적인 복용을 권장드립니다.섭취 초기 1주일은 외부에서 유입된 유익균이 장벽에 안착하기 위해서 기존 유해균과 생존 경쟁을 벌이는 적응기이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에 장내 가스가 차거나 복부 팽만감 같은 일시적인 불편함이 생기기도 하는데, 장내 미생물 환경이 재편되는 경우입니다.장내 환경이 안정화되는 2주차부터는 배변 주기가 규칙적으로 변하거나 대변의 상태가 개선되는 등의 1차적인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면역력 증진이나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같은 전신적인 대사 효과를 기대하신다면 최소 3개월 이상 장기 섭취가 필요합니다.유산균의 효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균주 자체가 장내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섬유질, 올리고당같은 프리바이오틱스를 충분히 공급하는 식단 관리가 병행되셔야 합니다. 현재 일주일 정도 복용 기간은 균이 정착을 시도하는 단계이니, 정해진 시간(기상 후가 가장 좋긴합니다) 규칙적으로 섭취해서 최소 한 달 정도 신체 반응을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만약에 한 달이 지난 후에도 전혀 변화가 없으시다면 해당 제품 균주 배합이 질문자님 장 환경과 맞이 않을 수 있어요, 균주 교체를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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