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친구 밥 사주려고 하는데 뭘 맥이면 좋을 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친구분을 배려해서 중간 지점인 대전에서 만나실 계획이시군요! 임신 초기에는 냄새에 민감하거나 쉽게 피로해질 수 있어서, KTX 대전역 동광장 바로 뒷편에 위치한 소제동 카페커리 코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역과 무척 가까워서 친구분이 오래 걷지 않아도 되고, 오래된 한옥들을 개조해서 동네 분위기도 고즈넉 합니다.식사로는 소제동의 온천집을 추천드립니다. 기름진 연기나 자극적인 냄새가 적고, 정갈하게 나오는 1인 샤브샤브와 스키야키 전문점이라 입덧이 있을 수 있는 시기에도 속 편하게 채소와 단백질을 보충하기 좋답니다. 든든하게 드신 후에는 바로 근처에 있는 대나무숲 감성 카페 풍뉴가로 자리를 옮겨보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독특하게 커피를 팔지 않고 상큼하고 시원한 과일 블렌딩 티를 전문으로 다루는 곳입니다.덕분에 카페인을 조짐해야하는 친구분이 눈치보지 않고 맛있는 무카페인 음료를 마음껏 고르실 수 있어서 제격이라 생각합니다.푸른 대나무를 바라보며 편안하고 행복한 추억 쌓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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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다이어트 간식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과자를 끊는 것은 정말 가혹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입이 심심할 때 살찔 걱정없이 바삭함과 달콤함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다양한 다이어트 간식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칩류: 과자의 그 바삭한 식감을 포기할 수 없다면 단백질칩, 연근칩, 카사바 칩이나 황태, 먹태 구이을 추천드립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내서 칼로리는 최대한 줄이면서도 짭쪼름한 맛과 고소함을 그대로 살려서 과자 대용으로도 괜찮습니다.2] 스낵류: 기름기를 뺀 김부각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병아리콩 스낵, 아니면 시중에 나와있는 서리태 볶은 콩을 추천드립니다. 오독 씹는 재미가 있어서 입을 즐겁게 해줍니다.3] 대체당, 과일: 당 충전이 필요하시다면 설탕 대신 대체당을 사용해서 칼로리 부담이 적은 곤약 젤리나 동결건조 과일칩이 있습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서 늦은 밤에 먹어도 죄책감이 덜하답니다.4] 요거트볼: 포만감까지 든든하게 채우시는 것을 희망하신다면,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알룰로스, 그리고 모듬 견과류를 살짝 챙겨보시길 바랍니다.웬만한 아이스크림 부럽지 않은 고급스러운 디저트가 완성된답니다. 사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만 담궈 드셔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링치즈, 저염 육포, 삶은 달걀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식이스트레스를 줄이면서, 이렇게 맛있고 가벼운 대체템들로 건강하고 행복한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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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을 많이 먹으면 탈모치료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요새 머리카락이 부쩍 빠져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콩이 탈모 예방과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은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으나 이미 진행중인 탈모를 완전히 되돌리는 의학적인 치료제 역할을 하기는 어렵습니다.콩 특히나 검은콩에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이 풍성한데, 이 부분은 탈모를 유발하는 남성 호르몬인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의 작용을 일부 억제를 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모발을 구성하는 포인트 성분인 단백질과 비타민B군, 아연이 풍성해서 가늘어진 머리카락을 튼튼하고 굵게 만드는 영양 공급원 역을 톡톡히 합니다.그러나 식품은 어디까지나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보조적인 수단일 뿐이랍니다. 유전이나 호르몬으로 인한 남성형 탈모를 확실하게 멈추거나 새 머리카락을 자라게 하려면 의학적으로 검증된 약물 치료(피나스테리드 복용이나 미녹시딜 도포가 있습니다)가 중심이 되어야만 합니다.콩은 모발을 위한 우수한 천연 영양제로 보시면 좋겠으며, 매일 조금씩 꾸준히 섭취를 해주시되, 더 늦기 전에 피부과를 찾아서 정확한 두피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머리카락을 지키는 현명하고 빠른 방법이 될 것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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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걸음걸이를 몇걸음 정도 하는게 줗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걸으시는 하루 7,000~8,000보는 건강을 위한 최적의 골든존이랍니다. 억지로 1만보를 채우려고 너무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가 전혀 없답니다.보통 대중적으로 알려진 하루 1만 보는 의학적인 근거가 아닙니다. 1965년 일본의 한 만보기 회사가 만든 마케팅 문구에서 유래한 것이랍니다. 근래 하버드의 의대와 세계적인 의학 학술지(JAMA)의 연구를 보면, 걸음 수가 늘어날수록 건강 이점이 커지다가 약 7,500~8,000보 부근에서 완만해지면서 정체(플래토 현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8,000보를 걷는 사람과 1만보를 걷는 사람의 사망 위험 감소율이나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는 과학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다는 의미입니다.출퇴근과 일상생활만으로 매일 이 정도를 꾸준히 걷고 계시다면 이미 만성 질환 예방과 체중 관리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운동을 하고 계신 경우입니다.여기서 건강상 이점을 더 누리고 싶으시다면 걸음수를 무리하게 늘리시기보다, 하루 10~15분 정도는 숨이 약간 찰 정도로 속도를 높여서 빠르게 걷는 운동 강도를 더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현재 하시는 만큼만 잘 유지하셔도 충분히 바람직한 운동 습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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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계획 중인데 방법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2,000kcal 맞춤 저탄고지(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 2:3:5)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 하루 평균 탄수화물 100g, 단백질 150g, 지방을 110g을 섭취해주셔야 하고, 이를 하루 세 끼에 잘 분배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아침: 아침은 공복을 유지하시거나 삶은 계란 2개, 아보카도 반 개, 방탄커피(블랙커피에 무염버터 15g 추가)을 드셔서 인슐린 자극 없이 질 좋은 지방을 우선 채워주는 것입니다.점심: 점심에는 회사 식당을 이용하시기 때문에 식단을 완전하게 통제하긴 어렵지만 밥은 무조건 반 공기(100g)만 드셔서 탄수화물을 50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신에 제육볶음, 생선구이 같은 메인 고기 반찬과 잎채소 샐러드, 나물은 충분히 드셔서 포만감을 유지를 해주세요.저녁: 에는 계획하신대로 쉐이크를 드시되, 쉐이크 자체는 단백질 위주라서 지방 섭취가 턱없이 부족해 진답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당류가 없는 아몬드 밀크에 타서 드시어, 호두, 마카다미아, 아몬드같은 견과류 한 줌(약 30g)과 스트링치즈를 2개 꼭 함께 곁들여 드시면 전체적인 50% 지방 비중을 잘 맞추실 수 있겠습니다.[운동방식] 운동은 근력 30분으로 체내에 남은 탄수화물을 우선 소비를 하고, 유산소 30분으로 체지방을 태우는 순서가 복부 비만에 효율적이긴 합니다. 정시 퇴근을 하시는 날에는 헬스장에서 스쿼트, 레그프레스, 데드리프트, 바벨로우, 벤치프레스, 밀리터리 프레스같은 대근육 위주의 근력 운동을 30분간 굵고 짧게(10~12회씩 2~3셋트) 하시고 옆사람과 대화하기 약간 숨이 찰 정도의 속도(존 2 심박수)로 30분간 슬로우 조깅이나 로잉머신, 싸이클을 추천드립니다.반면에 야근을 하시는 날에는 피곤한 상태에서 1시간을 억지로 채우려다 다이어트 자체를 포기하기 쉽습니다. 이런날에는 헬스장을 건너뛰시어, 집에서 홈트로 간단하게 10~15분만 맨몸 스쿼트, 푸쉬업, 풀업, 딥스, 플랭크를 2셋트씩만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복부 비만 탈출은 완벽한 하루보다 10분이라도 운동의 끈을 놓지 않고 대사를 유지하는 꾸준함에서 결정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운동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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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허 할때 먹으면 좋은 음식과 식 생활은
안녕하세요, 여름철 무더위에 몸이 허해질 때는 역시 잘 챙겨 드시는 것이 최고의 보약이라 생각합니다. 유독 여름을 힘들게 보내고 계신다니 마음이 쓰이네요.저는 삼계탕을 가끔 먹기도 하고, 최대한 시원하게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을 건강하게 나기 위해서는 속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전통 보양식과 부족한 수분을 채우는 제철 음식을 조화롭게 챙겨주셔야 합니다.원기 회복의 대명사인 삼계탕, 오리백숙은 고단백일 뿐만 아니라 따뜻한 성질을 지녀서, 찬 음료로 냉해진 속을 달래는데 좋답니다. 기력 보충의 끝판왕인 장어구이나 타우린이 가득해서 피로 해소에 좋은 전복 요리도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만약에 뜨거운 음식을 드시기 힘드시면 시원하고 고소한 콩국수로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시거나, 구분과 비타민이 풍성한 수박, 참외같은 제철 과일로 갈증을 해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식생활 습관도 정말 중요한데, 더울수록 얼음물, 아이스 커피를 과하게 마시면 위장 기능이 떨어져서 몸이 더 지치기 쉽답니다. 되도록 미지근한 물이나 보리차를 자주 마셔서 수분을 충전해주시어, 입맛이 없으시더라도 영양가 있는 식품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셔서 체력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답니다.추천해드린 든든한 보양식들로 기운을 꽉 채우셔서, 남은 여름은 부디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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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밀키스의 조합은 왜 환상적으로 느껴질까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탄산의 청량함과 유지방의 고소함이 만난 극적인 상호작용 때문이랍니다. 아이스크림을 설탕, 지방 덩어리로 보시기도 하나, 정확히는 우유 지방과 당분의 결정체인데, 밀키스의 톡 쏘는 탄산과 산미가 아이스크림의 묵직한 느끼함을 깔끔하게 잡아주면서 입안에서 부드러운 크림 탄산음료로 변신하는 것입니다.여름에는 뇌가 체온 조절을 위해서 시원하고 흡수가 빠른 당분을 본능적으로 원하기 때문에 이런 조합이 유독 달콤하고 시원하게 세포를 자극합니다. 주변 분들이 너무 달다고 느끼는 것은 과잉 당분에 대한 몸의 정상적인 방어 싸인입니다.이 조합은 혈당과 지방의 강한 시한폭탄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액상과당이 가득한 음료와 지방, 설탕 범벅인 아이스크림이 동시에 들어가면 혈당이 통제 불능으로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게 됩니다. 이 부분은 곧 격렬한 인슐린 분비로 이어져서 금방 다시 허기와 피로감을 느끼게 만들고, 남은 당분은 고스란히 내장지방으로 축적이 됩니다.매일같이 자주 드시면 비만, 인슐린 저항성, 더 나아가 당뇨같은 대사 질환의 위험을 크게 높여서 무더운 여름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아주 가끔만 별미로 즐기시는 것이 건강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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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편도염으로 고생하고있는데 좋은차 추천
안녕하세요, 말씀하신대로 당분간은 동료분들과 카페에 가시더라도 목을 부드럽게 달래줄 허브티나 한방차로 컵을 채워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1) 도라지배차: 우선 추천드리는 차는 도라지배차 입니다. 도라지에 풍성한 사포닌 성분은 목 안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가래를 삭이는데 좋으며, 배의 달콤한 수분이 부은 점막을 촉촉하게 진정을 시켜줍니다.2) 페퍼민트차: 일반 카페이서 쉽게 주문이 가능하신 페퍼민트차도 괜찮은 대안이랍니다. 페퍼민트의 멘톨 성분이 목을 시원하게 감싸주면서 일시적인 진통 효과를 주니, 침을 삼킬 때 한결 편안해집니다.3) 생강꿀차: 만약에 모이 으슬으슬한 오한까지 찾아왔다면 항균과 소염 작용이 좋은 생강꿀차를 선택해서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것이 좋겠습니다.4) 캐모마일차: 국화과의 캐모마일차는 소염 성분이 들어있어서 자극받은 편도를 순하게 달래주고 회복을 도와준답니다.아이스아메리카노처럼 시원한 느낌을 포기하기 어려우시면, 너무 차가운 얼음물 형태보다는 미지근하거나 살짝 시원한 온도로 마셔서 목이 받는 충격을 줄여주시면 좋겠습니다.동류분들과의 즐거운 티타임을 건강하게 이어가시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통증 없이 편안해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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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전에 달걀이 어떤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냉면을 드시기 전에 달걀을 우선 먹는 큰 이유가 위벽 보호와 혈당 조절 때문입니다.냉면 육수에 들어가는 식초의 산성 성분이나, 비빔냉면의 매운 양념은 빈속에 들어가면 위를 자극할 수 있는데, 여기서 달걀의 단백질이 위벽을 부드럽게 감싸주어서 속 쓰림을 막아주게 됩니다. 그리고 면의 탄수화물이 몸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이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을 달걀의 지방과 단백질이 완만하게 늦춰주는 고마운 역할을 합니다.이런 효과는 일반 음식이나 라면을 먹을 때도 똑같이 적용이 됩니다. 어떤 음식이든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기 전에는 달걀같은 단백질을 우선 섭취를 하면 소화 속도가 조절되면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가 됩니다.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국물이 맵고 자극적인 경우가 많은데, 드시기 전에 달걀을 우선 섭취해주시면 위 자극을 충분히 줄일 수 있으며, 부족한 영양 균형까지 맞출 수 있어서 좋은 습관이 될 것입니다.면 요리를 드실 때는 달걀부터 우선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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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당 캔디가 혈당 올라가는데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포도당 캔디가 달달하고 깔끔해서 입가심으로 참 좋죠! 허나 혈당을 정말 빠르고 높게 올리기 때문에, 자주 많이 드시는 것은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포도당은 인체가 탄수화물을 소화시켜서 만드는 가장 단순한 형태의 당분입니다. 일반 사탕은 소화 과정을 거쳐야 분해가 되나, 포도당 캔디는 소화 과정없이 곧바로 혈액에 흡수가 됩니다. 이 때문에 실제로 당뇨인들이 저혈당 쇼크같은 응급상황에서 혈당을 급하게 올리기 위해서 약처럼 쓰는 도구이기도 합니다.건강한 사람이 이를 간식처럼 많이 먹으면 혈당이 수직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게 됩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몸에서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하게 되고,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췌장이 지쳐서 장기적으로 당뇨 위험이 커질 수 있겠습니다.게다가 당이 스파이크를 치고 빠르게 떨어질 때 오히려 더 심한 피로감, 허기가 찾아오기도 합니다.맛이 좋더라도 하루에 한두 개 정도로 제한을 해주시거나, 활동량이 많으시거나 정말 몸이 피로하고 에너지가 떨어질 때만 가끔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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