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는 우리몸에 어떤 좋은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건강한 간식을 챙겨드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블루베리는 작지만 영양이 꽉 찼는데요, 특히나 자라나는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에게 꼭 필요한 효능들이 많습니다.1 ) 손꼽히는 장점은 바로 눈 건강이랍니다. 블루베리의 짙은 보라색을 만드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시각 세포의 재합성을 도와서 시력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주게 됩니다. 스마트폰이나 책을 자주 보는 아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간식이 되겠습니다.2 ) 이런 안토시아닌은 뇌 세포를 활성화해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데 좋아서 한창 공부를 하고 성장하는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3 ) 여기에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면역력을 탄탄하게 다져주며, 식이섬유가 많아서 아이들의 장 건강과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돕는 역할까지 해낸답니다.칼로리는 낮으면서 비타민C, E가 많아서 온 가족이 부담없이 드시기에 이만한 건강식품이 없습니다.앞으로도 아이들과 맛있는 블루베리 챙겨드시며 늘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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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늘 답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다음주 6월 2일 저녁에 꺼내 드셔도 위생과 안전면에서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어제 요리한 직후 냉장고에 잘 넣으셨고, 오늘 드실 때도 냄비째 침이 닿지 않게 드실 만큼만 깔끔하게 덜어 드셨다면 정말 우수한 상태랍니다. 보통 조리된 육류는 냉동 보관하실 경우 2~3개월까지도 거뜬이 보관하실 수 있어서, 일주일 정도 얼려두시는 것은 맛과 영양 손실의 거의 없답니다.그러나 스테인리스 통에 담으실 때 국물이 얼으면서 부피가 늘어날 수 있으니, 통의 80% 정도만 채워주시어, 냉동실 냄새가 베지 않도록 뚜껑을 완전하게 밀폐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다음주에 드시기 전날 밤에 미리 냉장실로 옮겨서 천천히 해동하신 후, 냄비에 붓고 속까지 완전하게 끓여서 드시면 처음 그 맛 그대로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양이 많아 든든하시겠어요! 다음주에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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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건강 상태가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출산 후 34일째, 아기가 집에 온 지 겨우 4일밖에 되지 않아서 육아 스트레스와 심한 피로로 몸과 마음이 상당히 지치실 것 같습니다..공황장애를 걱정하셨지만, 가슴 통증, 식은땀, 심장 두근거림이 없으시고 누우면 증상이 호전되는 점으로 보아서, 심리적인 요인보다는 신체적인 원인일 수 있습니다.원래 가지고 계셨던 저혈압과 빈혈에 더해서, 근래 식사량이 빠르게 줄어들며 생긴 영양 불균형과 기립성 저혈압 증상으로 보이게 됩니다. 밥을 반 공기밖에 못 드시는 영양 부족 상태에서 새벽 수유로 잠까지 제대로 주무시지 못하니, 일어섰을 때 뇌로 가는 혈류량이 순간적으로 떨어져서 머리가 어지럽고 숨이 막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다행이도 실제로 쓰러지진 않으셨으나, 이대로 영양 결핍과 피로가 지속이 되면 육아를 정상적으로 감당하기가 어려워지게 됩니다.현재는 입맛이 없으시더라도, 미음, 유동식 위주로 음식을 조금씩 자주 나누어 드셔야 하며, 누워 계시다가 일어날 때는 의식적으로 천천히 움직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산후 검진을 겸해서 산부인과나 내과에 방문하셔서 혈압, 빈혈 수치를 꼭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엄마의 몸이 먼저 회복이 되어야 예민함도, 마음의 불안감도 조금씩 가라앉을 수 있을거에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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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을 하며 근육도 키울 예정이에요!
안녕하세요, 체지방은 줄이고 근육은 키우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하시는군요!구상하신 식단은 단백질 부분에서는 정말 우수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약간 보완이 필요하겠습니다. 아침과 저녁을 계란으로 구성을 하시면 칼로리를 낮추면서 단백질을 채울 수 있으며, 점심에 일반식을 드시는 것도 지치지 않는 다이어트를 위한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그러나 계란만 드시는 식단은 근육 성장이 필요한 탄수화물과 미네랄이 조금 부족해서 근손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인체는 탄수화물이 너무 모자라면 탄력을 잃고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쓰기 때문입니다. 감동란은 맛있는 만큼 간이 약간 되어있어서, 매끼 메인으로만 드시기에는 나트륨과 끼니에 필요한 양 자체가 부족할 수 있답니다.이런 식단을 좀 더 효과적으로 바꿔주시려면 약간의 더하기가 필요하겠습니다. 아침과 저녁 계란 식사에 고구마, 단호박, 바나나같은 복합탄수화물을 100g씩 더해보시어, 식이섬유 채소(방울토마토, 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를 챙겨보시길 바랄게요. 탄수화물은 하루 70~100g(밥공기 기준 1~1.5공기 분량이 됩니다)정도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점심 일반식도 면, 빵, 튀김류 대신에 한식, 일식 위주로 고기, 계란,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 반찬이 포함된 메뉴를 고르신다면 건강하게 목표를 달성하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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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단기간에 해야할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3주간 5kg 감량이라니, 시간이 촉박해서 마음이 급하실 것 같습니다. 아는맛이 무섭다고, 실천하려 하면 자꾸만 생각나는 단 음식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정말 쉽지 않죠.. 그러나 단기 감량의 포인트는 결국에 1)당질 제한, 2)수분 조절에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0 ) 단것을 정말 좋아하시지만 대체감미료 제외 되도록 액상과당, 설탕, 밀가루같이 정제 탄수화물과 모든 알코올은 멀리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1 ) 제일 큰 적인 단것부터 점검을 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장에는 완벽하게 끊기는 어려우니 초콜릿, 과지 대신 제로 당류 음료, 스테비아 토마토, 저당 과자, 저당 캔디로 대체해보시길 바랍니다.2 ) 식단은 평소 드시던 식사에서 탄수화물(밥, 면, 빵)을 평소보다 50%정도로 줄여보시어, 그 자리에 닭고기, 달걀, 두부, 살코기, 생선과 채소 위주로 채워주시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3 ) 하루 16시간 공복을 유지하시고 8시간동안만 식사를 하시는 16:8 간헐적 단식을 조합하시면 인슐린 분비가 억제되면서 체지방 연소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지게 된답니다.4 ) 운동은 하루 한번 식후 30분 뒤에 20~30분씩 걷기, 싸이클, 스텝퍼같은 하체를 사용하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하루 체중 x 30ml 내외로 물 마시기를 꼭 지켜주시길 바랄게요. 주 2~3회는 유튜브 홈트로 20분씩 타바타 운동이나 전신 맨몸 기능성 근력 운동을 추천드립니다.물을 자주 마셔주시면 가짜 배고픔이 사라지고 노폐물이 배출되며 초반 붓기가 빠져서 몸무게가 눈에 띄게 줄어들게 됩니다.이론상 정말 잘 아시겠지만, 정제탄수화물만 최대한 멀리하시고 그 자리를 대체당(스테비아, 알룰로스)이 들어간 간식류로 바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너무 무리하지는 마시어,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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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꿀팁주세요 ㅠ 처음입니다..
안녕하세요, 첫 다이어트라 막막하시겠지만, 현재 183cm에 90kg이시면 키가 크고 골격이 좋으셔서 제대로 감량하셨을 때 정말 보기 좋은 체형이 되실 우수한 피지컬입니다.식단과 운동을 매일 완벽하게 압박감을 가지시며 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처음부터 100% 완벽하게 진행하려 하시면 금방 지쳐서 포기하게 됩니다..! 원하시는 대로 근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체지방만 빼는 것은 바로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주 3회의 규칙적인 근력 운동이 되겠습니다. 그 외에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식단은 완전히 굶는 것이 아닌, 평소 드시던 식사량에서 20~30%정도 줄여주시고, 정제탄수화물(액상과당, 설탕, 밀가루)과 술을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대신 복합탄수화물인 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를 권장드립니다.2 ) 칼로리는 질문자님 기초대사량 + 400~600kcal범주로 드시는 것이 좋으며,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2.0g을 권장드립니다.(고기, 계란, 생선, 두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끼니에 골고루 나눠 드시는 것이 좋으며, 고기 무게 기준, 조리전 끼니당 200~300g은 챙겨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3 ) 주 3~4회정도 전신 무분할 머신웨이트(근력운동)를 50분 정도 집중해서 먼저 끝내신 후, 15~20분간 가벼운 유산소 운동(저항을 둔 싸이클, 3~5도 경사도를 올린 트레드밀, 천국의 계단)중에 하나를 택해서 진행을 해주시면 근육량을 지키고 지방을 태우는데 효과적이랍니다.4 ) 운동을 하지 않는 휴식일에는 근육이 합성되고 회복되도록 잘 쉬어주시는 것도 다이어트의 중요한 일부입니다. 주 1회정도는 드시고 싶은 음식을 적당히 드셔서 유연하게 평생의 습관을 만든다는 맘으로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과, 하루 7~8시간의 규칙적인 숙면, 하루 체중 x 33~35ml내외의 수분 섭취를 지켜주시면, 체지방 감량에 더 도움 되실거에요.한 걸음씩 나아가시면 몸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습니다. 근손실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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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근 매실청이 떨어져서 시중에 파는 매실청을 구입해서 써보니 너무 달더라구요. 효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시판 매실청도 매실 고유의 유기산(구연산, 사과산) 성분이 들어있어서 소화 촉진과 피로해소 같은 기본적인 효능은 있습니다. 그러나 집에서 1년 이상 숙성한 매실청에 비하면 효능의 깊이와 영양적인 가치에서 차이가 나게 됩니다. 큰 원인은 당 분해와 발효 과정에 있습니다.전통 방식으로 장기 숙성을하게 되면 미생물과 효소의 작용으로 설탕이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전화당 전환)되어서 단맛이 부드러워지고 유기산이 깊어지게 됩니다. 반면에 시판 제품은 빠른 유통과 품질 유지를 위해서 단기간에 추출한 후 살균 처리로 발효를 중단시키는 경우가 많답니다.그래서 발효 대사산물이나 효소 활성도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분해되지 않은 자당 성분이 많이 남아서 강한 단맛을 내게 됩니다. 시판 제품은 발효 효능은 떨어지나 매실 자체의 유기산 효능은 유지하고 있습니다.TIP : 열무 김치에 넣으실 때는 매실의 구연산이 유해균을 억제하고 맛을 살려주니, 단맛이 강한 것을 감안해서 평소보다는 양을 줄여서 당도 조절용으로 사용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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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끝난 직후가 다이어트의 황금기인 이유는?
안녕하세요, 생리가 끝나면 인체 호르몬은 다이어트에 유리한 황금기로 전환이 됩니다.생리중에 대사를 떨어뜨리고 식욕을 당기게 했던 프로게스테론이 줄어들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면서 지방 분해를 돕는 에스트로겐이 왕성하게 분비가 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생리기간 몸을 붓게 만들었던 수분이 자연스럽게 빠져나가면서 운동 효율도 올라가게 됩니다. 생리중에 식단과 운동 관리를 하지 않았다면, 체내에 부종과 글리코겐이 많이 쌓여 있는 상태라, 황금이 일주일간 열심히 관리를 하실 경우 약 1~3kg까지도 빠르게 감량이 가능하겠습니다.그러나 이 중 상당수는 수분과 부종이 빠진 무게라, 이를 진짜 체지방 감량으로 굳히시려면 지금부터 정제탄수화물을과 술을 제외한 식단,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호르몬 버프 덕에 평소보다 덜 지치고 운동 효과도 좋아서, 이제 가벼워진 몸으로 건강하게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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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31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제품에 적한 소비기한은 어디까지나 뜯지 않은 상태를 기준으로 합니다. 두부는 수분과 단백질이 많아서 한 번 개봉하고 나면 냉장고에 넣어두어도 보통 2~3일 안에 소비를 해주셔야 안전하겠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개봉하셨다면 31일 저녁은 일주일이 훌쩍 넘은 시점이라서, 밀폐용기에 깨끗한 물을 채워서 보관하셨더라도, 상했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아까우시더라도 건강을 위해서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혹시나 하는 마음에 확인하시려면 그날 두부 표면이 미끈거리는지, 냄새가 시큼한지, 담아둔 물이 밀키스처럼 뿌옇게 변했는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식중독 위험이 있으니 아쉽지만 이번에는 안전을 위해서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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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술먹고 다음날 해장 뭐로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짬뽕의 얼큰하고 기름진 국물이 다음날 속을 더 뒤집어놓곤 합니다.. 마음은 여전히 청춘인데 위장이 따라주지 않는 상황이 이해가 가네요. 주변을 보면 짬뽕, 냉면파가 많지만, 사람들의 해장 스타일은 꽤나 다양한 편입니다. 저는 주로 북엇국이나, 복어지리같이 맑은 국물을 먹는 편입니다.1 ) 자극받은 위벽을 부드럽게 달래주는 맑은 국물류가 대표적입니다. 아스파라긴산이 많은 콩나물국밥이나, 간 해독에 좋은 황태해장국, 맑은 대구탕은 자극 없이 속을 풀어주어서 위장에 안전하고 편안한 선택으로 꼽힙니다2 ) 피자, 햄버거, 크림파스타같은 기름지고 느끼한 음식으로 위장을 채우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약간 헤비한 음식들이 알코올 흡수를 지연시키고 속을 보호해 준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입니다.3 ) 씹는 것조차 부담스러우실 경우 갈아만든 배 주스, 이온음료, 토마토주스, 꿀물같은 액체류로 수분과 당분을 급속 충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이 외에도 토마토 스프, 달걀 요리도 괜찮은 대안입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과 달걀의 시스테인 성분이 알코올 분해를 강하게 돕기 때문입니다.매운 짬뽕에 속이 아프셨다면 이번에는 자극 없는 담백한 해장 음식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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