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이 너무 많은대 고치는법좀 알려주시여
안녕하세요, 운동을 좋아하시는데도 넘치는 식욕으로 다이어트가 매번 힘드셨군요. 열심히 움직인 만큼 몸에서 에너지를 달라고 강한 싸인을 보내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증상이지만, 노력이 물거품 되는 것 같아서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이런 식욕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운동 직후 밀려오는 폭발적인 가짜 배고픔을 수분으로 달래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갈증을 허기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음식을 드시기 전에 물을 500ml이상 충분히 드셔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가당 탄산수(자몽, 레몬, 라임처럼 가향도 괜찮아요)를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2 ) 식사 순서를 바꾸는 거꾸로 식사법을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단백질, 지방을 먼저 섭취하셔서 배를 채우시면, 정작 살이 찌는 탄수화물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겠습니다.3 ) 음식을 무조건 억제를 하시기보다, 드시고 싶은 음식을 200kcal 이내로 소량만 천천히 드시면서 뇌에 만족감을 주는 심리적인 보상을 주는 것도 과식을 막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식사 시간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시면서, TV, 스마트폰 없이 음식에만 오로지 집중하시는 마인드풀니스 이팅을 하시면 포만감 호르몬이 분비되어 식사량을 조절하기 한결 수월해집니다.평소에 되도록 두 끼니에 고기, 계란같은 동물성 단백질을 충분히 챙겨드시는 것도 포만감 호르몬으로 평소에 배고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운동량이 많아도 식욕 컨트롤이 어려워 집니다. 하루 최대 60분 이상 넘기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하루 단백질 체중 x 1.6~2.0g에 가깝게 챙겨주셔야 합니다.(그래야 식욕이 잡히게 됩니다)무조건 참는 다이어트 대신, 몸과 뇌를 잘 다스리는 방법들을 하나씩 실천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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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땀이 많이 안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여름마다 얼굴에 땀이 쏟아지면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죠.. 약이나 주사의 부작용이 걱정되신다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한 민간요법과 생활 습관으로 다스려볼 수 있겠습니다.1 ) 피부 온도를 직접 낮춰주는 녹체 세안이 효과적입니다. 차갑게 식힌 녹차물로 아침저녁 세안을 하신다면 녹차의 탄신 성분이 모공을 수축시키고 얼굴의 열감을 진정시켜 줍니다.2 ) 같은 원리오 외출 후 돌아와서 수분 함량이 높고 진정 효과가 뛰어난 오이나 알로에로 팩을 해주면 상기된 얼굴 온도가 내려가면서 땀 분비가 눈에 띄게 줄어들게 됩니다.3 ) 몸속의 과한 열을 내려주는 식습관도 병행해주시면 좋습니다. 한방에서 팥이나 율무는 체내의 불필요한 열을 내리고 수분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식품이랍니다. 이를 차로 우려내어 자주 마셔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땀을 유발하는 맵고(마늘, 양파, 파, 후추, 카레) 뜨거운 음식, 카페인, 알코올은 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빠른 처방은 혈관이 지나는 목 뒤나 손목 식히기입니다. 얼굴에 땀이 날 때 목 뒤에 찬 수건이나 아이스팩을 대주면 체온 조절 중추가 자극되어 얼굴로 올라오는 열감을 빠르게 가라앉힐 수 있겠습니다. 휴대가 편한 쿨링 패드를 목 뒤에 붙여두시는 것도 여름철 얼굴 땀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시어, 얼굴 땀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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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살이 쪗는데 식욕 안 잡혀요 도와두세요
안녕하세요, 아이 낳으시고 무려 15kg이나 감량하셨던건 정말 대단한 성과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시 5kg가 증량하고 식욕이 안잡히셔서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현재 식욕이 폭발하는 것은 육아 스트레스, 수면 부족으로 인한 것입니다.1 ) 현실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굶어서 빼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몸이 위기감을 느껴서 식욕을 더 부추기기 때문에, 세 끼를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로 든든히 해춰서 가짜 배고픔을 잠재워야 합니다. 물론 식사 외에 시간은 14시간정도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2 ) 육아로 밤잠을 설치면 식욕 호르몬이 날뛰니, 고강도 운동보다는 식후 가볍게 15~20분 산책, 짧은 낮잠, 휴식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추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루 되도록 7시간에 가깝게 수면을 확보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래야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면서, 식욕이 잡히게 됩니다.)3 ) 그리고 음식을 너무 제한하시기보다, 하루 기초대사량+300kcal이상은 챙겨주시고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만 적용하셔도 혈당이 안정되어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되도록 식욕을 계속 돋구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은 최대한 멀리 하시길 바랍니다.)4 ) 가짜 허기가 돌 때는 무가당 탄산수, 보리차, 페퍼민트 차를 드시면서 10~15분만 버텨보시는 것도 뇌의 착각을 깨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이미 큰 감량을 해내신 저력이 있으니 이번에도 분명 해내실 수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정제탄수화물, 술을 멀리하시고, 단백질,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위주로 든든히 자연식품을 챙겨주시길 바랍니다.몸과 마음이 안정되면 널뛰던 식욕도 자연스럽게 제자리를 찾을겁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식욕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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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에 사용할 기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0개월 아기의 건강한 유아식을 준비하시는 부모님을 응원합니다! 볶음, 구이부터 생식까지 안전하고 영양가 높게 활용할 수 있는 기름들을 다양하게 추천드립니다.1 ) 현미유는 발연점이 높아서 밥전이나 스크램블 같은 고온 조리에 안전합니다. 맛과 향이 담백하고 알레르기 유발 위험이 적어 아기 첫 조리용 기름으로 무난합니다.2 ) 아보카도유는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발연점도 상당히 높습니다. 밥전같은 구이 요리는 물론이며, 부드럽고 고소한 맛 덕에 완료기 이유식이나 부드러운 유아식에 생으로 한 방울 섞어 먹이기에도 우수합니다.3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아기 두뇌 발달과 혈관 건강에 좋은 올레인산이 많습니다. 생으로 먹이거나 샐러드 소스에 좋으며, 불이 세지 않은 약불에서 가볍게 조리하는 스크램블 에그에 활용하기 좋아요.4 ) 생들기름은 아기 성장에 필수적인 식물성 오메가3(리놀렌산)이 상당히 많아 두뇌 발달에 최고랍니다. 그러나 열에는 약해서 구이용보다 다 완성된 밥전이나 무침 요리 위해 약간 떨어뜨려주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아기 기름은 산패를 막기 위해서 화학 용매제가 없는 저온 압착(냉압착) 방식의 유기농 제품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기름은 빛과 공기에 취약해서 소용량 어두운 유리병 제품을 구매하셔서 되도록 냉장 보관하시면서 빠르게 소비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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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증후군 해결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중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오랜시간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마음고생이 정말 많으셨겠습니다.음식과 스트레스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일상을 방해할 때의 답답함이 이해가 갑니다. 장과 뇌는 장-뇌 축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심리적인 긴장이 장 운동을 곧바로 자극하게 됩니다.해결을 위해서는 장에서 가스를 덜 만드는 저포드맵 식단이 꼭 필요합니다. 주식은 쌀밥, 감자, 오트밀이 좋으며, 단백질은 닭고기, 생선, 달걀 위주가 안전하겠습니다. 채소는 당근, 시금치, 과일은 바나나, 블루베리가 장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반면에 밀가루, 양파, 마늘, 우유, 사과는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니 당분간 피하시는 것이 좋답니다.유산균은 복통과 팽만감 완화 연구가 많은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L. plantarum)이나 비피도박테리움 인판티스(B. infantis) 균주가 포함된 제품을 권장드립니다. 최소 1~3개월 이상 꾸준히 드시되, 초기에 가스가 더 차신다면 제품을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긴장으로 장이 꼬이실 때는 장을 이완해주는 따뜻한 페퍼민트 차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과민성대장증후군 개선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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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두부, 닭가슴살 제외하고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매일 같은 두부, 닭가슴살만 드시다보니 정말 물리셨을 것 같습니다..영양사로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포인트는 맛의 다양성과 충분한 포만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두부와 닭가슴살을 대체할 우수한 단백질원은 생각보다 정말 많답니다.1 ) 기름기가 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 뒷다리살, 안심과 소고기 우둔살, 홍두깨살, 사태, 안심, 부채살, 양고기, 오리로스 고기를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은 단백질도 많고, 식감도 부드러워 채소와 함께 볶거나, 수육으로 드시기에도 무난합니다.2 ) 오징어, 문어, 쭈꾸미, 새우같은 해산물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지방 함량이 상당히 낮고 단백질이 높은데다, 쫄깃한 식감덕에 오래 씹게 되면서 대뇌에 포만감 신호를 보내는데 좋답니다.3 ) 생선류에서는 대구, 가자미, 틸라피아같은 흰살생선이나, 오메가-3이 많은 연어, 고등어, 삼치, 꽁치를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연어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버섯,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토마토, 가지와 함께 드시면 맛있는 고급 식단이 됩니다.4 ) 가벼운 한 끼를 원하실 때는 달걀을 활용한 채소 프리타타,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와 냉동블루베리, 알룰로스를 함께 얹어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더 나아가 식이섬유가 많은 버섯, 미나리, 깻잎, 상추, 콩나물, 당근에 곤약면, 두부면에 캔참치를 얹고 저당 비빔장, 참기름, 통깨에 무쳐서 곁들이면 칼로리 부담 없이 배부른 식사를 드실 수 있습니다.재료를 다양하게 바꿔가시면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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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어 좋은 음식이나 식습관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건강검진 후 위염 진단을 받으셔서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염은 위점막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 속 쓰림, 소화불량, 명치 통증, 복부 팽만감이 대표적이나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답니다. 현대인에게 자주 겪는 질환이나 방치를 할 경우 만성 위염이나 위궤양으로 진행될 수 있어서, 지금부터는 꾸준히 관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위에 좋은 음식으로는 위점막 재생을 돕는 비타민U가 많은 양배추, 브로콜리, 위벽을 보호하는 감자, 마, 소화가 잘 되는 단호박이 있습니다.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설탕, 액상과당, 기름진 야식, 밀가루, 카페인, 탄산음료, 술은 위벽을 심하게 자극해서 꼭 멀리해주셔야 합니다.중요한 식습관은 규칙적인 식사, 소식입니다. 음식을 30번 이상 천천히 오래 씹어서 위장의 소화 부담을 줄이고, 식후 2시간 이내에는 위산 역류를 막기 위해서 절대 눕지 않아야만 합니다. 속 쓰림의 증상이 심할 경우 병원에서는 위산분비억제제나 위점막보호제를 처방받아 복용하시면 빠르게 호전이 된답니다.그리고 위는 신경계과 밀접해서 스트레스에도 상당히 민감해서, 평소에 충분한 숙면, 휴식을 취해주시고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것이 위염을 막는 최고의 예방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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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손녀 아이가 코피를 자주 흘립니다
안녕하세요, 손녀들이 잘 먹고 운동도 좋아한다니 참 기특하지만, 둘째 아이가 자는 동안이나 등굣길에 코피를 자주 흘려서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활발하게 움직이는 아이들은 체온이 오르면서 코점막이 쉽게 건조해지고 혈관 자극을 받기 쉽답니다. 이럴 때는 점막과 모세혈관을 단단하게 만들면서 지혈을 돕는 영양소를 식단에 다양하게 채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1 ) 혈액 응고를 돕는 비타민K가 많은 시금치, 브로콜리같은 푸른 잎채소를 반찬으로 자주 챙겨주시길 바랍니다.2 )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비타민C가 많은 딸기, 감귤류, 파프리카를 간식으로 챙겨주시면 시너지 효과가 납니다.3 ) 지혈에 좋다고 알려진 연근은 탄닌 성분이 들어있어서 소염작용과 세포 수축을 도와서 코피 완화에 효과적이니 조림이나 전으로 요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4 ) 운동량이 많은 만큼 점막이 마르지 않게 수시로 미지근한 물을 마시도록 지도해 주시어, 잦은 코피로 인해서 철분이 소실되며 빈혈이 오지 않도록 소고기, 달걀같은 단백질과 철분 식품도 꾸준히 먹여주셔야 합니다.이런 식단관리와 함께 아이 방의 실내 습도를 45~55% 안팎으로 촉촉하게 유지해 주시고, 만약에 증상이 너무 오랫동안 지속이 된다면 병원 진료도 꼭 함께 고려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아이가 하루 빨리 코피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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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대용으로 먹기 좋은 두유, 우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바쁜 아침을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채우기 좋은 두유와 우유 제품들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평소에 밥을 잘 챙겨드시다가 가끔 가볍게 해결하시는 만큼, 빈속에 부담이 없고 포만감이 오래가는 제품들이 좋답니다.두유중에서는 달지 않고 단백질이 많은 매x두유(ㅁㅇㄷㅇ) 고단백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한 팩으로 계란 2개 분량의 단백질(12g)을 채우실 수 있어서 아침 대용으로 괜찮습니다. 고소하고 은은한 맛을 선호하시면 검은콩과 칼슘이 많은 베x밀(ㅂㅈㅁ) 검은콩 두유 A(담백한 맛)나 삼육두유 검은콩이 부드럽게 입맛을 돋구기 좋습니다.우유를 고르실 때는 아침 빈속에 드셔도 배가 아프지 않는 유당분해(락토프리) 우유가 안전하겠습니다. 매x(ㅁㅇ)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찬 상태로 드셔도 속이 편안하고 멸균 팩이라 보관도 쉽습니다. 만약 밥처럼 묵직한 포만감을 원하시면 일반 우유 대신에 식이섬유가 많은 귀리 음료인 어x이징(ㅇㅁㅇㅈ) 오트 오리지널이나, 견과류가 혼합된 연x우유(ㅇㅅㅇㅇ) 고소한 아몬드, 잣 곡물 음료를 선택하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칼로리를 더 높여보시려면 단백질 음료나 1팩에 200kcal나 되는 영양 균형식을 1~2팩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그날의 아침 컨디션에 따라 다양하게 골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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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때 근력운동이랑 유산소 둘 중에 하나만 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가 목적이실 때 유산소, 무산소(근력) 중 하나만 하셔도 체중감량은 충분히 성공하실 수 있답니다!유산소는 칼로리를 빠르게 소모해서 체지방을 걷어내는데 효과적이고, 근력 운동은 근육을 지켜서 기초대사량을 높여주니 요요를 막아준답니다. 체중을 빨리 줄여주시려면 유산소가, 탄력있는 체형과 장기적인 유지를 원하시면 근력 운동이 좋아요. 제일 좋은건 근력 운동 후 유산소를 이어서 하는 방법이지만, 스트레스받지 않고 꾸준히 하실 수 있는 한 가지를 택해서 식단과 병행하셔도 다이어트는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한편 스트레칭은 유산소 운동이 아닌 근육과 관절을 늘려주는 유연성 운동에 가깝답니다. 심박수를 올려서 칼로리를 태우는 효과는 미미하나, 혈액 순환을 돕고 부상을 막아서 운동 효율을 높여줍니다.TIP : 베스트는 유산소 70~80%, 근력운동 20~30%정도 잡으시는 것이 좋지만, 둘중 하나만 골라서 꾸준히 하셔도 무방하며, 스트레칭은 운동 전에는 동적스트레칭, 운동 후에는 정적스트레칭으로 가볍게 5~10분씩 챙겨주시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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