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칼로리를 줄이면 살이 더 찌는느낌이에요
안녕하세요, 열심히 식단도 줄이고 유산소 운동까지 더하셨는데, 살이 찌는 느낌이 들면 정말 속상하고 답답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체지방을 태우기 위해서 칼로리를 줄이는 방향은 맞습니다. 그러나 지금 느끼시는 변화가 살이 찌신게 아닌 몸에서 물을 붙잡고 있어서 생기는 일시적인 수분 정체 현상이랍니다.갑자기 드시는 양을 줄이고 운동을 시작하시게 되면 몸에서는 이를 비상사태로 받아들입니다.(초반에) 이런 과정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가 되는데, 이런 호르몬이 수분을 몸에 머무르게 만듭니다. 게다가 익숙하지 않은 유산소 운동을 하게될 경우 근육에 미세한 상처가 나고, 몸은 이런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상처 부위로 수분을 끌어모으게 됩니다. 결국에 속에서는 지방이 타고는 있지만, 겉으로는 물이 차올라서 몸이 붓거나 일시적으로 체중이 늘어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입니다.다이어트가 잘못된 것이 아닌 몸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랍니다. 칼로리 조절을 멈추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너무 절식수준으로 줄이지만 않으시다면, 보통 1~2주 뒤에 수분이 한 번에 빠지면서 몸이 눈에 띄게 가벼워지는 순간이 옵니다.기초대사량+300kcal정도는 유지해주셔서, 꾸준히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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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다음날 숙취해소가 잘 안되면 간경화 초기인가요?
안녕하세요, 술 마신 다음날 숙취 해소가 더디다 해서 무조건 간경화 초기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그리고 몇 시간 안에 숙취가 풀려야만 간경화가 아니다라고 볼 수 있는 의학적인 기준 시간은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숙취의 강도와 회복 속도는 그날 마신 술의 양, 종류, 수분 섭취량, 수면의 질,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알코올 분해 효소의 활성도가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실제로 간경화 초기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숙취처럼 술 마신 다음날에만 유독 힘든 것이 아닌,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인 만성 피로감, 소화 불량, 황달, 빠른 체중 변화가 동반되는 것이 일반적이랍니다. 따라서 숙취가 오래간다는 이유로 간경화를 과하게 염려하실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물론 예전에 비해서 회복력이 눈에 띄게 떨어지셨다고 느껴지거나 평소에도 피로가 가시지 않아서 염려되신다면, 내과를 방문하셔서 간 기능 혈액 검사(AST, ALT)나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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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질문자입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마트에서 파는 조리 식품은 신선도가 생명이긴 합니다.. 소비기한이 오늘까지라면 내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위생상 권장하기 조금 어렵습니다. 냉장 보관을 하셨더라도 하루 이상 지나면 밥알이 굳을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균이 번식해서 배탈이 날 수 있거든요.그러나 내일 저녁에 확인하셨을 때 시큼한 냄새가 난다거나 실 같은 끈적임이 없고 상태가 멀쩡해서 꼭 드셔야겠다면, 속까지 데워서 드셔야 합니다. 좋은 방법은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는 것이며, 유부초밥을 접시에 담고 물을 한두 스푼 살짝 뿌리신 뒤 랩을 씌우거나 레인지용 뚜껑을 덮어서 1분에서 1분 30초 돌려주시면 되겠습니다.이렇게 하시면 수분이 갇혀서 딱딱했던 밥알이 다시 촉촉해지고 말랑해집니다. 프라이팬에 약불로 앞뒤를 노릇하게 구워드시는 것도 별미입니다.그래도 드시기 전에 코와 눈으로 상태를 먼저 확인해주시어, 조금이라도 낌새가 이상하시면 건강을 위해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왕이면 오늘 저녁에 드시는게 베스트일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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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최애 간식은 무엇이신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 부쩍 입이 심심하고 자꾸만 먹을게 생각나서 고민이시군요! 제의 최애간식중에 하나는 그릭요거트볼입니다. 간식을 고르실 때 중요한게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으며서 가짜 배고픔을 달래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인데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유청이 제거되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도 많습니다.여기에 항산화 성분이 많은 블루베리, 바나나, 딸기같은 과일을 얹고, 오메가3이 많은 견과류, 알룰로스를 뿌리면 영양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밸런스를 갖춘 최고의 간식이 완성이 됩니다. 은은한 단맛을 원하시면 꿀을 조금 떨어뜨려보시길 바랍니다.저당 그래놀라까지 함께 하면 씹는 재미도 있어서 입 안의 심심함과 스트레스까지 달래기 좋은 것 같습니다.맛, 건강, 포만감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그릭요거트볼로 맛있는 간식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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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이 많이 나와서요 어떻게 하면 뱃살을 줄일수 잏나요?
안녕하세요, 눈에 보이게 뱃살을 빼고 싶지만 마음만큼 잘 빠지지 않으셔서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 약물 없이 안전하고 확실하게 효과를 보실 수 있는 중요한 운동 루틴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주 2~3회 진행하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입니다. 20~60초간 숨이 턱에 찰 정도의 고강도 운동(버피테스트, 점핑잭, 마운틴클라이머, 고속 실내 싸이클)을 하시고 그만큼 20~60초간 휴식을 하는 셋트를 8~10회 반복하는 방법입니다. 운동이 끝난 후에도 최대 24시간 동안 몸이 스스로 지방을 태우는 효과를 일으켜서 바쁜 일상속에서 체지방을 빠르게 걷어낼 수 있습니다. 이런 운동을 혼자서 카운트하시면서 진행하기 버거우시다면, 유튜브 홈트로 올블랑티비나 빅씨스 타바타를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보통 20분 내외 영상이 많으며 입문자 난이도 부터 시도를 해보시길 바랄게요. 이 외에는 집에서 하는 줌바 댄스, 댄스 다이어트 영상도 유튜브에 많으니 하나씩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2 ) 마찬가지로 주 2~3회 전신 대근육 중심의 근력 운동입니다.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맨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근육을 자극해주셔야 합니다. 큰 근육이 발달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가만히 있어도 에너지를 더 많이 소비하는 체질로 바뀌어서 뱃살이 빠지는 속도가 배가 됩니다. 그리고 플랭크, 사이드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 베어크롤같은 코어 운동을 해주시고, 뱃살을 집어넣고 있는 드로인 자세를 평상시에도 유지하면, 복횡근이라는 속 근육이 잡혀서 뱃살 들어가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3 ) 1번에서 제시드린 운동이 너무 부담되시다면 중강도 Zone 2 유산소 운동이 있습니다. 옆 사람과 숨차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의 속보를 최소 30분이상(심박수 120~140범주) 유지를 하는 것입니다. 걷기, 계단오르기, 로잉머신, 일립티컬, 스텝퍼, 실내싸이클, 천국의계단같은 운동을 권장드립니다. 이 강도는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활발하게 연소하니 내장지방을 줄이는데 좋아요.유산소 운동은 주 4~5회 진행해주시고, 근력운동/고강도인터벌트레이닝 같은 유튜브 홈트는 주 2~3회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뱃살 감량의 8할은 운동이 아닌 식단이라, 평소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고당지수 과일, 모든 술을 최대한 멀리해주시고,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 매일 7~8시간 이상의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신다면 뱃갈 감량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무리하지 않는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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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트 식단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무것도 안 드시는 다이어트는 근육을 빠지게 하고 요요를 부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배도 고프고, 집중도 안되고 일상이 힘들어요. 기운이 빠진다는 것이 몸에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뜻이니, 이제부터는 굶지 않고 건강하게 음식을 채워주셨으면 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은 질문자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방식으로 시도할 수 있습니다.1 ) 추천드리는 방법은 탄단지 균형 식단입니다. 매끼 현미, 보리, 귀리밥,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 탄수화물, 닭가슴살, 수육, 연어, 고등어, 계란, 두부같은 단백질, 그리고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같은 지방, 채소(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방울토마토, 아스파라거스, 버섯류, 해조류, 유러피안 샐러드, 양배추)를 구성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2 ) 탄단지 비중은 2:3:5~3:3:4~3:4:3~4:3:3~4:4:2중에 하나를 권장드리며,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이상으로 잡아주시고,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g에 가깝게 드셔주셔야 합니다. 다이어트 기간동안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모든 술(성인이실 겨웅)을 멀리해주시면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실거에요.3 ) 조금 더 빠른 감량을 원하시면 밥의 양은 평소의 반으로 줄여주시고 고기, 계란, 올리브유, 아보카도같은 단백질, 지방 섭취를 늘려주시는 저탄고지 식단이 효과적입니다.만약에 매번 식단을 챙기기 번거로우시면 하루 8시간동안 두 끼+간식으로 건강하게 드셔주시고, 나머지 16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을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하루 7~8시간 규칙적인 숙면, 물은 체중 x 30ml내외로 챙겨주시는 것도 꼭 지켜주세요!영양소를 고루 섭취를 해주셔야 지치지 않고 오래 지속하실 수 있어요.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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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혼자 스트레스 어떻게 푸시나요?
안녕하세요, 나쁜일들이 겹치고 몸까지 아프니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이럴때는 무언가를 하시려 하기보다,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쓰시면서 가만이 할 수 있는 해소법이 필요해요.1 )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자연스럽게 분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슬픈 영화, 감동적인 영상, 위로 영상을 찾아보시면서 울고 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배출되면서 경직됐던 몸과 소화기관이 의외로 부드럽게 풀리기도 합니다. 2 ) 움직이실 힘 조차 없으시면 방을 완전히 어둡게 하시고 청각적인 휴식을 취해보시길 바랍니다. 생각을 비워야 하는 명상 대신, 빗소리, 파도소리같은 백색소음, ASMR을 가만히 듣기만 하는 것입니다.3 ) 만약 속이 너무 답답하시면 이면지에 낙서를 하시거나, 종이를 잘게 찢거나, 슬라임같은 촉각적인 해소법도 마음의 응어리를 덜어내는데 좋답니다.반신욕, 전신욕,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서 긴장을 씻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체온을 조금 높여주는 것만으로도 부교감 신경이 자극되면서 신체적인 스트레스 반응을 가라앉힐 수 있답니다.현재는 힘을 내려고 애쓰지 않으셔도 괜찮으니, 손쉬운 방법으로 몸의 긴장을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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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는게 두려울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미 상담과 병원 치료까지 경험하셨음에도 여전히 두려움이 지속되어 마음이 많이 지치고 무거우셨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병원 치료 외에, 일상속에서 스스로 마음의 부담을 조금씩 덜어낼 수 있는 방법을 편안하게 시도해 보실 때입니다.1 ) 체중이라는 숫자대신 몸의 기능, 활력에 포커스를 두는 관점의 전환을 권장드립니다. 외형의 변화가 아닌 스스로 원하는 일상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체력과 면역력을 쌓는 과정으로 다시 정의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매일 몇번씩 재는 체중계를 과감하게 멀리하시고(매일 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재보시되, 점점 체중 재는 빈도를 줄여주셔야 합니다. 매일, 3일 뒤, 1주일 마다, 2주일 마다 이런식이요. 그리고 눈바디, 체중이 일시적으로 늘어도 체지방이 갑자기 찌는 것이 아닌 음식, 수분 무게이니 줄자로 허리둘레를 재보시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 2주마다 인바디 재보시는 것도 좋아요), 요가, 가벼운 산책처럼 몸의 내부 컨디션에 온전하게 집중해주시는 활동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2 ) 그리고 음식을 불안의 대상이 아는 스스로를 지켜주는 연료로 여겨주시고, 식사 전후의 감정을 솔직하게 기록하는 감정 식사 일지도 마음을 비워내는데 좋습니다.3 ) 되도록 완벽한 식단에 대한 강박을 내려놓으시고, 유연한 식사 환경을 만들어 가시거나, 같은 고민을 극복해 낸 사람들의 커뮤니티나 모임, 수기를 보면서 심리적인 연대감을 얻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비슷한 상황에 처한 분들과의 단톡, 카페같은 커뮤니티 활동을 권장드립니다.)이런 변화는 작은 걸음부터 시작되니 너무 마음의 부담을 가지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체중 증량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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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짠지 할 때 소금물을 끓이지 않고 소금농도를 진하게 해서 부어놨습니다. 20일이 지나니 위에 하얀 곰팡이가 뜨던데 부패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아찌나 김치를 담그실 때 하얀 물질이 뜨면 부패한 것이 아닐까 염려되시는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그러나 부패가 아닌 골마지라 불리는 효모 현상으로, 드셔도 무해한 정상적인 발효 과정의 일부랍니다.염도가 높은데도 발생하는 이유는 오이 표면과 공기중에 있던 내염성(소금에 잘 견디는)효모가 살아남았기 때문이랍니다. 소금은 일반 부패균의 증식은 강하게 억제해주나, 이런 효모들은 짠 환경에서도 죽지않고 산소와 만나면 액체 표면에서 하얗게 증식하게 됩니다. 이전에 끓여 부었을 때는 이런 효모들이 열에 의해 전멸했기 때문에 골마지가 생기지 않았던 것입니다.[해결방안] 지금이라도 위에 뜬 골마지를 깨끗하게 걷어내시고, 오이 표면도 가볍게 씻어내보시길 바랍니다. 그 후에 소금물만 따로 모아서 한 번 끓이신 뒤, 완전하게 식혀서 다시 부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오이가 소금물 위로 떠올라서 산소와 접촉하지 않도록 누름돌로 꽉 눌러서 잠기게 하는 것입니다.골마지 자체는 독성이 없으나, 그대로 두면 오이가 무르고 군내가 날 수 있어서, 이렇게 한 번 끓여서 산소를 차단해주시면 끝까지 안전하고 아삭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오이 짠지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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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 추천해주세용!!!!
안녕하세요, 저녁 메뉴로 단백질과 비타민B1이 많은 제육볶음도 좋아보이는데요! 제육볶음의 나트륨과 당질을 보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영양 궁합 반찬들을 다양하게 제안드리겠습니다.1 ) 필수적인 반찬은 쌈 채소(상추, 깻잎)와 오이, 고추가 되겠습니다. 채소의 식이섬유는 제육볶음 양념의 당 흡수를 늦춰서 혈당 상승을 막아주고, 칼륨이 고기 양념의 나트륨 배출을 도와줍니다.2 ) 여기에 아삭한 식감으로 포만감을 더해줄 콩나물무침, 숙주나물은 기름기 적게 담백하게 무쳐서 곁들여 주시면, 비타민과 무기질이 보완되니 좋답니다.3 ) 매운맛을 중화하면서 단백질 밸런스를 맞춰줄 부드러운 달걀찜, 깔끔하고 시원한 맑은 미역국을 함께 내어보시길 바랍니다. 해조류의 수용성 식이섬유 역시 장 건강과 대사 흐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이렇게 신선한 채소, 담백한 나물, 부드러운 국물을 한 상에 곁들여 주시면 맛, 영양을 모두 잡는 완벽한 저녁 식사가 완성되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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