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겐과 블루베리 동시 복용에 대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콜라겐, 블루베리를 함께 드시는 것은 영양적으로 우수한 조합이며, 블루베리는 단백질 함량이 낮아서 콜라겐 흡수를 방해하지 않고 강한 시너지 효과를 낸답니다. 콜라겐을 일반적인 단백질 식품과 함께 섭취를 하지 말라고 권장하는 이유가 아미노산의 흡수 경쟁 때문이랍니다.인체의 소화기관이 한 번에 흡수가 가능한 아미노산 양은 한정되어 있으며, 육류, 계란같은 고단백 식품을 함께 먹으면 상대적으로 분자량이 적은 콜라겐 펩타이드의 흡수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블루베리는 보통 수분, 식이섬유, 비타민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런 흡수 저해 우려가 없답니다.블루베리에 많은 비타민C는 체내에서 콜라겐이 합성이 될 때 필수 조효소 역을 수행합니다. 콜라겐은 분자가 인체에서 안정적인 나선 구조로 결합하기 위해서 비타민C가 필요하고 이것이 부족하면 섭취한 콜라겐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답니다. 그리고 블루베리의 중요한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체내의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고 유해 산소로부터 콜라겐 섬유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블루베리는 콜라겐의 흡수 > 합성 > 보호라는 전 과정을 돕는 이상적인 파트너라 볼 수 있어서 안심하고 함께 복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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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베트남, 일본의 아침밥 정확한 정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한국, 베트남, 중국, 일본의 현대적인 아침 식사 문화는 말씀하신대로 서구화된 라이프스타일의 확산과 함께 빵, 시리얼, 샌드위치, 커피가 주류로 자리를 잡게 되었답니다.예전에는 각국의 전통에 따라 밥, 국, 죽, 국수같은 형태가 중심이었으나, 빠른 도시화와 바쁜 업무 환경에서 조리가 간편하고 이동중에 취식하기 쉬운 메뉴를이 선호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출근길 편의점의 다양한 샌드위치, 커피전문점의 브런치 메뉴가 직장인들의 일상이 되었고, 중국, 베트남의 대도시에서도 베이커리 빵,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풍경이 보편화 되었답니다.건강 관리를 중시하는 현대인에게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최적의 영양 간식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4개국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관찰되는 현대 식문화의 특징이랍니다. 아시아 주요 국가의 아침 식단이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서 실용적이고 영양 중심적인 서구식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질문자님 분석은 정확하며 전 세계적인 식문화 융합의 흐름을 반영한 결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제시해주신 정보대로 현대 동아시아 아침은 전통에만 머물지 않고 효율성, 취향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답니다.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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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먹는다면 언제 먹는게 나을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라면은 나트륨, 정제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편이라 영양적으로 우수한 식단은 아니지만, 한끼를 라면으로 해결하실 경우 점심 시간(오후 12~2시)가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오후 섭취]인체는 신진대사가 활발한 골든타임이기 때문이랍니다. 점심에 섭취를 한 고열량 탄수화물은 오후 활동을 위한 에너지원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체지방 축적을 최소화하고, 라면의 고질적인 문제인 나트륨 배출에도 상당히 유리합니다. 활동량이 많은 낮 시간대에는 수분 섭취, 이뇨 작용이 원할하게 일어나서 다음날 아침의 얼굴 부종 현사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저녁 섭취]그에 반해 저녁 이후 섭취는 소화 효소 분비가 감소하게 되고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는 시점이라서 혈당 스파이크와 위식도 역류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좀 더 건강을 고려하신다면 달걀, 두부, 닭가슴살을 더해서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해주시고, 칼륨이 많은 파, 숙주, 버섯, 양파를 넣어서 나트륨 배설을 도와주시길 바랍니다.TIP: 면을 한 번 삶아 건져내어 지방을 줄이고 국물 섭취를 최대한 줄여주신다면 점심에 드시는 라면 한 그릇도 알차게 섭취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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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두피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지성두피는 식단 조절만으로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 두피타입 유전, 환경적인 변수가 함께 작용을 하는 문제입니다. 채소 위주의 식단은 체내 염증 완화에는 도움이 되시겠지만, 정수리의 과한 피지를 잡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세정 방식이 필요합니다.1 ) 제일 효과적인 방법은 애벌 샴푸를 실천하는 것입니다. 샴푸를 두 번에 나누어서 진행해보시길 바랄게요. 첫 번째는 가볍게 먼지를 제거하시고, 두 번째는 지성 전용 샴푸의 유효 성분이 작용할 수 있도록 정수리 위주로 3분 정도 방치하신 뒤 헹궈내시는 것이 좋습니다.2 ) 여기서 물의 온도는 미온수가 적당합니다. 뜨거운 물은 두피를 자극해서 피지 분비를 촉진하게 되고, 너무 차가운 물은 유분을 충분하게 제거하지 못하기 때문이랍니다.3 ) 세정 후 건조 단계도 정말 중요합니다. 젖은 두피는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되어서 기름기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수건으로 톡톡 두드려 물기를 제거하신 후, 드라이기의 찬 바람을 이용해서 두피 속까지 바짝 말려주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트리트 먼트나 린스는 모발 끝에만 사용해주시어 정수리 부근에는 닿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4 ) 주 1~2회 정도 두피 스케일링 제품을 활용하셔서 묵은 각질, 과잉 피지를 물리적으로 제거해 주시는 것도 좋답니다.이 외에도 손으로 정수리를 자주 만지는 습관은 손의 유분과 세균을 옮기게 되어 꼭 피해주시길 바라며, 평소에 알코올,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초가공식품, 튀김, 매운 음식, 유제품, 카페인 섭취를 줄여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식단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이런 물리적인 케어를 병행해 보시길 권장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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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어떤 영양제 복용시 하루시작함에 있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활기찬 하루를 설계하기 위해 아침에 복용하는 영양제는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신체 기능을 깨우는 것이 필요합니다.1) 비타민B군 입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에너지 공장의 연료 역할을 하고, 오전중에 복용시 피로 해소와 집중력 향상에 바로 도움을 준답니다.2) 여기에 항산화제인 비타민C를 병행해주시면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강화해서 하루 시작을 든든하게 해줍니다.3) 장 건강과 전신 면역을 고려하시면 유산균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유산균은 위산의 영향이 적은 기상 직후 공복 상태에서 물 한잔과 함께 복용하신다면 장내 도달률이 가장 높답니다.4) 현대인의 중요 영양소인 비타민D3도 아침 복용이 적합하답니다. 비타민D는 뼈 건강에 기분 조절 호르몬인 세로토닌 합성을 도와서 활기찬 기분을 유지하는데 기여하고 생체 리듬을 조절해서 저녁보다는 아침, 낮에 섭취를 하시는 것이 수면의 질 측면에서도 유리하겠습니다.5) 세포내 에너지 생성을 돕는 코엔자임Q10는 항산화 작용과 혈압 관리에 좋아, 오전 활력을 채워줍니다.비타민D, 코엔자임 Q10 같은 지용성 성분은 식사중에 포함된 지방과 함께 흡수가 되니 간단한 아침 식사후에 복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개인 체질에 따라 공복 복용시 위장 장애가 있을 수 있어서, 질문자님 소화 상태를 잘 고려하셔서 최적의 루틴을 만들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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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을 하면 왜 숙취가 올까요? 알콜때문인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회식 후 겪는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 성분 자체도 있지만 체내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는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에 있답니다. 간이 알코올을 분해할 때 발생하는 이런 물질은 자율신경계를 자극해서 두통, 구토, 어지러움을 유발하고, 간의 해독 능력을 초과할 정도로 과음을 하실경우 혈중에 오래 머물며 고통을 가중시킨답니다.한국식 회식 문화에서 자주 나타나는 폭탄주, 여러 종류의 술을 섞어 마시는 습관은 알코올의 흡수 속도를 높이고 다양한 불순물인 착향료 섭취량을 늘려서 숙취를 더 심화시키기도 합니다. 그리고 알코올의 강한 이뇨 작용으로 인해서 체내의 수분과 전해질 소실, 뇌 혈류량 변화와 수면의 질 저하도 숙취의 원인으로 꼽힌답니다.효과적으로 완화하기 위해서는 음주전 단백질(계란, 황태, 해산물, 두부), 식이섬유가 포함된 가벼운 식사로 위벽을 보호해주며 알코올의 빠른 흡수를 억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주중에는 술 한 잔당 물을 한 잔 마시는 규칙을 지켜주셔서 혈중 농도를 희석하고 탈수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되도록 색이 진한 술 보다는 불순물이 적은 투명한 증류주를 선택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음주 전후로 비타민B군, C나 숙취 해소제를 복용하셔서 간 대사를 활성화 하고, 꿀물, 이온음료로 당분,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시고 깊은 숙면을 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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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만보씩 걸으면 살이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하루 1만보 걷기로 어느정도 감량 효과는 있습니다만, 체중 감량는 운동 강도와, 하루 총 섭취량, 탄단지 비중에 있답니다. 한달간 매일 1만보를 꾸준히 걸으면, 약 12,000~15,000kcal 정도를 추가로 소모하게 되는데 식단이 평소와 동일하다는 전제하에 이론적으로는 체지방 1.5kg에서 2kg 내외를 감량할 수 있는 수치랍니다.그러나 그냥 걷는 것보다는 슬로우 조깅, 뛰고 걷고를 반복하는 인터벌 트레이닝이 시간대비 효율이 더 좋답니다. 심박수가 높아질수록 지방 연소 효율이 올라가고, 운동이 끝난 후에도 신체가 에너지를 계속 태우는 애프터번(EPOC)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만약에 무릎 건강을 지키면서 가성비 높은 효율을 찾으신다면 평지보다는 경사로(등산)를 오르는 것이 정답이랍니다. 경사를 오르는 행위는 평지 걷기보다는 대사량을 2배 이상 끌어올리고, 하체 근육을 강하게 자극해서 기초대사량 증진에도 좋답니다.되도록 짧은 시간이라도 숨이 어느정도 찰 정도의 경사, 속도를 섞어주시는 것이 체중 감량이라는 목적에 더 빠르게 도착할 수 있는 팁이 되겠습니다.심박수 bpm 120~140범주로 파워워킹, 슬로우조깅을 섞어서 진행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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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가 광고하는 ems슬림벨트 진짜 효과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언급하신 EMS 슬림벨트는 전기 근육 자극 기술을 통해 신경에 직접 전기 신호를 보내서 인위적으로 근육의 수축, 이완을 유도하는 장치랍니다. 이런 기구는 복부의 근후면 활성화나 탄력 개선에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벨트 착용만으로 체지방 감소를 기대하긴 어렵습니다..EMS는 본래 재활 치료나 운동선수들의 근육 보조를 위해서 개발된 기술이고, 근육의 수축력을 높여서 기초대사량의 약간의 상승을 도울 수는 있겠으나, 피하지방을 직접적으로 연소시키는 에너지는 미미하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의 언급주신 식단 관리와 유산소 운동이 메인이 되고, 이런 벨트를 보조 수단으로 활용해주시면 복부 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는 있습니다.실제 사용자 후기에서도 근육이 단단해지는 느낌은 체감이 되나, 체중 감량에서는 80%이상이 식단이 좌우한다는 평이 대부분이랍니다. 부작용과 주의사항으로는 전극패드 접촉 부위에 피부 알러지나 저온 화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장 질환자나 임산부, 신체 내 의료용 금속 장치가 있는 분들은 사용을 엄격히 금합니다.가정용 기구보다는, 아예 트레이닝이 가능한 EMS 장비를 상하체에 모두 착용하고 운동을 진행하는 EMS 전문 센터의 장비가 아니기에, 운동 효율을 조금이나마 서포터하는 정도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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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밥을 할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콩의 종류에 따라 불리기, 초벌 삶기 방법이 따로 있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검정콩(서리태), 병아리콩, 마른 완두콩같은 일반적인 콩류에는 찬물에서 최소 6시간, 되도록 하룻밤 정도 충분하게 불려서 사용하시는 것이 원칙이랍니다. 마른콩은 조직이 상당히 치밀해서 불리지 않고 바로 밥을 하시면 쌀은 퍼지고 콩은 딱딱한 설익은 상태가 되기 쉽답니다.. 충분히 불리는 과정은 콩 속의 단백질 분해 효소를 활성화 시켜서 소화의 흡수율을 높여주며, 복부 팽만을 유발하는 성분을 줄여주는 영양적인 장점이 있습니다.[팥은 예외]그러나 팥은 다르답니다. 팥껍질에는 사포닌 성분이 많은데, 이를 그대로 조리를 하면 떫은맛이 강하고 위장이 약하신 분들에게 배탈,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 팥은 불리는 것보다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한소끔 팔팔 끓여낸 뒤, 그 첫 물은 꼭 버려주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후에 다시 새 물을 받아서 팥알이 터지지 않을 정도로만 15~20분간 살짝 삶아내시고 쌀과 섞어서 밥을 지어주시면 맛이 깔끔하고 부드럽답니다.콩밥을 하실 경우는 콩이 수분을 흡수하는 양을 고려하셔서 밥물을 10~15%정도 넉넉히 잡아주시는 것도 좋답니다. 정성껏 불리고 삶는 과정이 좀 번거로우실 수 있지만, 콩의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를 든든히 섭취하실 수 있으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랄게요.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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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님에는 어떤 음식이 촣을까요 날씨가 더워지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점점 더워지고 있는 것이 체감이 될 정도입니다.오늘 점심에는 체내 열기는 식히고 떨어진 입맛을 돋구는 몇 가지 음식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시원하고 가벼운 면 요리를 원하시면 콩국수, 메밀국수를 추천드립니다. 콩의 식물성 단백질은 체력을 보강하고, 메밀은 성질이 차서 몸의 열을 내리는데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여기에 수분이 95% 이상인 오이를 채 썰어서 올려주시면 갈증 해소, 비타민C 보충까지 모두 가능하답니다.2) 보리 제철 나물 비빔밥입니다. 여기에 된장찌개와 고등어 생선구이, 채소쌈 까지 더해주시면 완벽한 한 상이 완성됩니다. 5월에 향이 좋은 취나물이나 머위나물을 함께하시면 식이섬유가 장 건강을 돕고, 보리의 찬 성질이 몸속 열기를 다스려 줍니다.3) 훈제오리 냉채나 전복 비빔밥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오리와 전복은 저지방 고단백 식재료로 몸에 과한 열을 내지 않으면서도 원기를 회복하는데 제격이랍니다.식후에는 유기산이 많아 피로 회복과 소화를 돕는 매실차 한 잔을 더하셔서 영양 밸런스를 맞춰보시길 바랄게요.오늘 하루도 시원하고 건강한 점심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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