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후 급 찐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연휴 후에 급격한 체중 증가가 대부분 지방이 아닌 글리코겐, 수분이 일시적으로 축적이 된 상황이랍니다. 이를 방치를 하시게 되면 2주 후에는 체지방으로 전환되니, 이런 골든타임 내에 대처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몇 가지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저탄수화물, 나트륨 배출: 3일간 탄수화물의 평소의 절반으로 줄여보시거나, 아예 정제탄수화물은 배제하시어, 단백질, 섬유질 위주로 식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칼륨이 많은 채소를 섭취해서 명절 음식의 나트륨을 같이 배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2) 간헐적 공복 12~16시간의 공복을 유지해서 인슐린 수치를 낮춰주고, 몸이 저장된 글리코겐을 에너지원으로 먼저 사용을 하도록 유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3) 물 섭취, 유산소: 하루 2~2.5L 이상의 미지근한 정수물을 마셔서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숨이 찰 정도 중강도 유산소 운동을 30~40분 이상 병행하셔서 남은 당분, 글리코겐을 빠르게 연소시키시길 바랍니다.단기간 집중 관리 1주일만 하셔도 금방 원상복구가 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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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은 사균이라서 고욘에 상관 없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된장은 완전 사균이라기 보다 열에 강한 바실러스균의 포자와 그 대사산물을 고려해주셔야 합니다. 보통 된장은 끓이면 균이 일부 죽지만, 죽은 균도 면역 강화와 좋습니다. 그러나 말씀드리 소화 효소는 열에 약해서, 소화 보조가 목적이시면 국을 다 끓여가는 막판에 된장을 넣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대량 생산 제품은 유통 중 가스 발생으로 포장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막기 위해서 살균 처리를 거치게 됩니다. 그래서 상온 판매가 가능하며 영양학적 가치는 똑같이 좋습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균 활성도를 중시하시면 냉장 유통되는 전통 방식 생된장을 고르시는게 좋겠습니다.청국장은 된장보다 균 밀도가 높아서 고온 생존율이 좋지만, 역히 효소 보존을 위해서는 오래 끓이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마트 제품도 충분히 좋고, 소화 효소를 100% 활용하시려면 조리 마지막 단계에 넣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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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튼 감자를 섭취하면 안되는 이유는 ?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싹난 감자는 "솔라닌(Solanin)"이라는 천연 독소 때문입니다.감자가 발아하기 시작하면 이런 독소 성분은 평소보다는 수십 배 이상 농축되며 열에 매우 강해서 일반적인 조리법으로는 제거되지가 않습니다. 솔라닌을 섭취하면 적혈구 파괴, 신경계 마비를 일으킬 수 있어서 구토, 복통같은 급성 식중독 증상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싹이 아주 작게 났다면 눈 부분까지 깊게 도려내고 드실 수 있겠지만, 감자 표면이 초록색으로 변했다면 독소가 감자 전체로 퍼졌을 가능성이 높아서 아깝지만 드시지 않는 것이 최선이 되겠습니다.고구마는 감자와 다르게 싹에 독성이 없답니다. 싹이 난 고구마를 드셔도 인체에 해롭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싹이 자라며 고구마 속의 수분, 당분을 흡수해서 심지가 생기니 식감이 질겨지고 맛도 없어지게 됩니다. 싹이 난 고구마는 최대한 빨리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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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좋은 음식들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위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경제적이면서 의학적인 효능이 입증된 식품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양배추: 중요한 성분인 비타민U는 위 재생을 돕고 상처 난 조직의 회복을 촉진하게 됩니다. 가격 대비 영양 밀도가 높아서 위 건강 관리의 중요 식재료가 되겠습니다.2) 무: 천연 소화제로 불리는 "디아스타아제"가 많아 전분 분해를 돕고, 식후 속쓰림, 더부룩함을 완화시키는데 좋습니다.3) 감자: 알칼리성 식품이며 과도한 위산을 중화시키고, 아르기닌 성분이 위벽에 보호막을 형성해서 염증 발생을 억제해줍니다.4) 브로콜리: 항산화 성분인 "설포라판" 이 많아 위염, 위궤양의 주 원인인 헬리코박터균 증식을 억제해줍니다.식재료 본연의 영양소를 보존하기 위해서 자극적인 양념은 피하시고, 가볍게 찌거나 생으로 섭취 해주시는 것이 위 보호에 유리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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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단지 소화 돕는 유산균? 미생물? 든 치즈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언급하신 세 가지 블루치즈 중에 미생물 지방 분해 활동이 공격적이고 강한건 다나블루입니다. 다나블루는 덴마크산 블루치즈고, 숙성 과정에 푸른곰팡이가 내뿜는 리파아제(지방분해효소) 활성도가 높아 지방산이 잘게 쪼개져 있답니다. 도베르뉴는 풍미는 강하나 다나블루보다 크리미해서 분해 속도가 완만하다 합니다. 깜보졸라는 카망베르와 고르곤졸라의 하이브리드로, 크림을 첨가해서 지방 함량을 높지만 미생물에 의한 분해 효소의 밀도는 오리지날 블루치즈보다는 낮습니다.단백질 소화 보조는 파마잔이 독보적입니다. 1~3년 숙성 기간 동안 단백질이 아미노산 결정체라 위장 부담 없이 즉각적으로 흡수가 됩니다. 에멘탈도 역시 단백질 분해도가 높지만 농축도는 파마산이 높습니다.치즈 제고 공정 자체가 유당(탄수화물)을 유산균이 먹어치워 제거하는 과정입니다. 치즈 미생물들은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아밀레이스를 외부로 방출하진 않습니다.탄수화물 식단 소화가 목적이시면 치즈보다 이전에 말씀드린 청국장, 된장 바실러스균을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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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와 무를 조리면 밥도둑인데 둘의 영양적인 궁합도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등어, 무의 조합은 맛과 영양도 상호보완적인 궁합이랍니다.1) 소화: 무에는 디아스타아제(아밀레이스)와 에스테라아제 같이 소화 효소가 많습니다. 고등어의 고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 오메가3이 체내에서 원활하게 분해, 흡수되도록 도와주니 위장의 부담을 줄여주게 됩니다.2) 비린내, 항균: 무의 매운맛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는 생선의 비린내 성분인 트리메틸아민을 중화시키고 살균 작용해서 식중독 예방에 기여한답니다.3) 비타민 보완: 고등어에는 비타민D, B군이 많지만 비타민C는 부족한 편입니다. 무에 포함된 비타민C가 이를 보충해서 영양 균형을 맞춰주고 혈관 건강, 면역력을 높이는 시너지를 낸답니다.조림의 짭짤한 양념은 밥을 많이 먹게 해서 당뇨, 고혈압이 걱정되실 경우 나트륨 섭취가 과해질 수 있겠습니다. 조리시 설탕 대신에 무의 단맛을 최대한 살리고, 칼륨이 많은 채소를 곁들여서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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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에 도움 되는 치즈 추천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다, 파마잔 치즈는 어떠실까요? 비타민K2가 풍부해서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해주고 에너지 대사를 조절하는데 기여합니다. 그 외에는 염소 치즈도 있습니다. 중쇄지방산(MCT) 비중도 높아서 체지방으로 쌓이기 전에 에너지로 빠르게 전환이 되니다. 하루 섭취량은 20~30g(슬라이즈 1장 정도)이면 충분하겠습니다.케피어, 콤부차, 장류 조합은 미생물 다양성도 좋고, 이렇게 다양하게 섭취를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장 환경을 개선해줄 수 있겠습니다. 청국장, 된장은 병행하여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청국장은 단기 발효를 통해 살아있는 바실러스균, 소화 효소를 집중 공급하고, 된장은 장기 숙성 과정에 생성된 항산화 물질(멜라노이딘) 섭취에 좋기 때문입니다.두 식품 대사적인 기전이 다르니 함께 챙기실 경우 영양학적 시너지가 크겠습니다. 이런 식품을 통한 복합 섭취가 장과 대사 효율 개선에 유리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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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음식을 먹고 난 뒤에 물을 많이 먹으면 나트륨 흡수가 줄어들게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물로 나트륨 흡수 자체를 직접적으로 줄이긴 어렵습니다..나트륨은 소장에서 매우 높은 확률로 체내에 흡수가 되기 때문이랍니다. 좀 더 보완 설명을 도와드리겠습니다.물론 물 섭취는 나트륨의 배출을 돕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짠 음식을 드셔서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게 되면 인체는 농도를 조절하려고 수분을 붙잡아두려 하며, 이런 과정에 부종 혈압 상승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때 물을 충분히 드시면 혈액량이 늘어나서 신장의 여과 작용이 활발해지면, 과잉 나트륨을 소변과 같이 몸 밖으로 밀어내는 효과가 있습니다.물은 흡수를 막는 방패 개념은 아닙니다. 나트륨을 어느정도 청소하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추가로 칼륨이 풍부한 채소(오이, 바나나, 우유)를 함께 드시면 나트륨 배출을 더욱 촉진시킬 수 있겠습니다.나트륨은 체내 수분을 끌어당겨서 혈압 상승, 부종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때 물을 너무 마시면 혈액량이 늘어나 신장 여과 작용이 활발해지며, 소변을 통한 나트륨 배출이 촉진이 된답니다. 물은 배출을 돕는 운반체입니다. 나트륨을 세포 밖으로 밀어내는 칼륨을 함께 섭취해주셔야 좀 더 효율적인 염분 조절이 가능하겠습니다. 물로 씻어내고 칼륨으로 밀어내는 이런 작용이 효과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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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을 미리 먹어도 도움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탄단지 소화: 청국장 속 아밀레이스(탄수화물 분해)와 프로테이즈(단백질 분해) 효소는 영양소 소화를 직접적으로 도와줍니다. 지방 분해 효소인 리파아제도 생성되니 전반적인 소화 효율을 높이게 됩니다.2) 타이밍, 생존율: 식전 1시간(공복)은 위산 농도가 높아서 균이 사멸하기 쉬워집니다. 식사 중이나 직후에 드셔야만 음식물이 위산을 중화시켜서 유익균 생존율이 올라가게 됩니다.3) 소화 효소: 효소는 음식물과 직접 섞여야만 분해 작용을 합니다. 너무 일찍 드시면 정작 본 식사가 들어왔을 경우 효소 농도가 낮아져서 소화 보조 효과는 떨어집니다.4) 바실러스균: 청국장 대표 균은 스스로 보호막(포자)을 형성해서 위산, 열에 매우 강해요. 일반 유산균보다는 생존력이 월등하니 식사 중에 드셔도 충분히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한답니다.소화와 균의 생존을 모두 고려하시면 식사 직전이나 식사 도중에 드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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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을 한번 해동 하면 다시 냉동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식사로 떡을 드시고 계시군요. 보통 식감 문제와 위생 부분에 있어서 재냉동이 불리해서 그렇습니다. 좀 더 이유를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떡의 주성분, 전분은 해동 과정에 수분이 빠져나가고 구조가 변해서 딱딱해지는 노화 현상을 겪게 됩니다. 전분 노화는 0~5도의 냉장 온도에서 가장 활발하답니다. 해동과 냉동을 반복을 하게 되면 이런 과정이 더 가속화되니, 다시 데워도 원래 쫄깃함을 잃고 푸석하거나 딱딱한 식감을 변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떡 기술이 좋아서 전자레인지 데우면 첫날 만든 떡에 가깝게 돌아가긴 합니다.냉동은 세균을 죽이는 것이 아닌 증식으로 일시적으로 억제를 해줍니다. 해동 과정에 온도가 올라가게 되면 잠자던 박테리아는 급격하게 번식을 시작하게 됩니다. 만약 이를 다시 재 냉동하더라도 이미 늘어난 세균은 사라지지 않고 재해동 시 식중독균 노출로 위생적으로 좋지가 않습니다.냉동시 생성이 된 얼음 결정은 떡의 세포 조직을 손상시키게 됩니다. 해동시 이 틈으로 수분과 영양분이 빠져나가는 드립 현상이 발생해서 맛이 변질되기도 합니다.처음 냉동하실 때 1회 분량씩 소분 밀봉해주셔서 보관하시면 재냉동 없이 신선한 떡을 드실 수 있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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