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치즈에 들어 잇는 유산균은 몸에 별로 도움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블루치즈 부른곰팡이는 항염증 작용, 심혈관 건강에 중요한 효능이 있습니다. 혈전 예방과 세포 재생을 돕는 "스퍼미딘" 성분이 풍부해서 영양학적 가치가 꽤 높습니다. 언급하신 다른 치즈들의 특징을 설명드리겠습니다.에멘탈: 프로피온산균이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고 대사 효율을 높이는 짧은사슬지방산(SCFA)을 생성해서 장 건강에 좋습니다.파마잔: 1년 이상 장기 숙성 과정에 단백질이 이미 아미노산 수준으로 분해되니 소화 흡수율이 치즈 중에 제일 높습니다.브리: 흰곰팡이가 단백질 소화를 돕지만, 대사적인 이점은 에멘탈과 블루치즈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적답니다.소화 편의성을 중시하시면 파마잔, 장내 환경/대사 개선이 목적이시면 에멘탈, 혈관 건강/항염을 고려하시면 블루치즈를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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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방구냄새가 심해졌어요 ..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방귀 냄새와 빈도가 변한 주 원인이 최근 섭취하기 시작하신 십자과과 채소(양배추, 케일, 브로콜리)로 인해서입니다. 이런 채소들은 영양은 풍부하나, 장내에서 분해될 때 독한 냄새를 유발하는 "황(Sulfur)"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장내 세균이 이런 황 성분을 분해하며 황화수소를 생성하는데, 흔히 말하는 계란 썩는 냄새와 비슷하게 납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식이섬유 섭취는 장내 미생물의 발효 과정을 활발하게 만들어서 가스 배출 빈도를 높이게 됩니다.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채소를 생으로 갈아서 드시기보다 살짝 데쳐서 드시거나, 섭취량은 점진적으로 늘려서 질문자님에게 맞는 장의 환경과 적응할 시간을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보통 십자화과 야채들은 고포드맵(FODMAP) 식품군이며 가스를 유발하게 됩니다. 만약 채소 섭취량을 지금보당 1/2정도로 조절해보시고 증상이 지속되시면, 십자화과 채소는 5일간 잠깐 쉬어보시고 장에 가스가 차지는 않는지 관찰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증상이 멎으면 양은 소량으로 시작하셔서 서서히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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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한지 10개월정도 됐는데, 살이 더이상 안빠집니다ㅜ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0개월간 10kg나 감량하신건 대단한 성과입니다. 현재 겪고 계신 정체기는 인체가 체중과 늘어난 활동량에 적응해서 에너지를 아끼려는 대사 적응 현상입니다. 남은 4kg 감량을 위한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식단 점검, 리피딩: 현재 식사량이 기초대사량보다 적으신건 아닌지 확인 해주셔야 합니다. 몸이 기아 모드로 인식하게 되면 대사율을 극도록 낮추게 됩니다. 그리고 평소에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술 같이 이런 정제탄수화물, 알코올은 엄격히 제한하셔서 인슐린 수치를 낮게 유지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주일에 하루는 평소보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50~100%으로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저하된 렙틴 호르몬 수치를 정상화 시켜 에너지가 충분하니 지방을 태워도 된다라는 싸인을 몸에 보내줍니다. 치팅 개념은 아니고, 복합탄수화물 섭취량을 늘려서 떨어진 대사율을 올려주는 원리입니다.2) 간헐적 단식: 식단 구성뿐만 아니라 먹는 시간에 변화를 주어 정체기를 뚫을 수 있습니다. 16시간 공복을 유지하시어 8시간 동안만 식사를 하시면(2끼니에 1끼니 가벼운 식사) 인슐린 민감도가 개선되니 정체된 체지방 연소가 활성화 됩니다.3) 운동 강도, 휴식: 현재 유산소 1시간과 높은 운동 강도는 이미 충분해 보입니다. 너무 과도한 운동량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과도한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높여서 수분 정체를 유발하고 지방 분해를 방해하게 됩니다. 운동량을 더욱 늘리시기 보다 주 1~2일은 확실하게 휴식을 취해서 몸의 회복 탄력성을 높여가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운동시간은 30~40분이면 충분합니다. 짧고 굵게가 오히려 몸의 회복력을 높입니다. 운동은 주 5회정도면 충분해요.현재는 더 세게 몰아붙이시기 보다 잘 드시고 잘 쉬는 두 세보 뒤로 물러나시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현재 하루 대략 몇 칼로리에 식단구성, 탄단지 비율이 있으면 좀 더 정확한 방법을 설명드릴 수 있으나, 체중 정체기는 보통 2~3주 뒤에 다시 서서히 계단식으로 떨어지게 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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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멘탈 블루 치즈 유산균 소화 도움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에멘탈과 블루치즈가 지방, 단백질 소화에 기여하는 방식은 유산균 직접적인 소화 작용보다 발효 과정에서 선행 분해, 특수 대사 산물 역할이 크답니다.에멘탈: 프로피온산균, 에메날의 구멍을 만드는 프로피온산균은 지방을 분해해서 찗은사슬지방산(SCFA)을 생성하게 됩니다. 체내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데 좋으나, 섭취한 다른 음식의 단백질을 직접 쪼개는 효소 역할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블루치즈: 푸른곰팡이가 주는 지방, 단백질 분해 효소 덕에 치즈 자체 영양소는 사전 소화가 된 상태입니다. 흡수율은 상당히 높으나, 위산에서 생존해서 소화 돕는 프로바이오틱스로서 기능은 유산균 제품보다는 낮습니다.식사 후 지방, 단백질 소화 보조가 목적이시면 치즈보다 된장, 청국장(바실러스균)이나 고함량 효소제가 더 낫긴 합니다.그러나 에멘탈은 장내 유익균(비피더스균) 증식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유산균 먹이) 역할을 겸하며, 비타민B12가 풍부하니, 소화보다 전반적인 장 건강, 대사 효율을 높이는 목적으로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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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피어와 된장 유산균 딜문입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된장이 지방 분해해 효과적인건 주로 "바실러스균" 대사 산물과 이소플라본 성분 때문입니다. 그러나 된장은 천연 소화제이기도 합니다. 발효 과정에 미생물이 아밀라아제(탄수화물 분해 효소)를 다량으로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밥과 같은 탄수화물 식단과 함께 섭취하시게 되면 소화 부담을 줄여줍니다.여름철 주문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사진 속 제품 패키지 뒷면을 보시면 장기 보관시 냉장이라는 문구가 있네요.보통 해외 배송은 1주일 이내로 소요되는데 한여름의 뜨거운 물류 창고나 택배 차량 내부 온도는 40~50도까지 치솟기도 합니다. 동결건조 분말이라도 살아있는 균은 고온에 노출되면 사멸할 수 있습니다. 만약 냉장 배송이시라면 구매하셔도 됩니다.그게 아니라면 가급적 겨울, 봄이나 가을에 미리 넉넉히 주문하셔서 냉동/냉장 보관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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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6시 이후에는 물 외에 아무것도 안먹는데 가끔 배가 심하게 고프면 우유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는 건 괜찮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6시 이후 금식을 실천하시는 절제력이 쉽지 않은데 좋은 식습관을 실천 중이시네요. 극심한 허기로 스트레스를 받기보다 따뜻한 우유 한 잔을 마시는 것이 다이어트 지속을 위한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우유 속 트립토판 성분은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합성을 도와 숙면을 유도하고, 천천히 흡수되는 카제인 단백질은 자는 동안 포만감을 유지해서 다음날 폭식을 방지하는 안전장치 역할을 한답니다. 그러나 유당(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어서 인슐린을 미세하게 자극하니 가급적이면 양을 200ml 이하로 조절해보시거나, 저지방,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셔서 칼로리, 지방 섭취를 적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따뜻하게 데워 드시면 소화 부담은 줄고 심리적인 안정감까지 얻을 수 있어서 가끔 찾아오는 공복 위기를 넘기기에 꽤 괜찮은 방법이 되겠습니다.혹시 우유 소화가 어려우시거나 칼로리를 조금 더 낮추시려면 락토프리 우유, 무가당 귀리우유, 무가당 아몬드우유로 따뜻하게 데워 드셔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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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으로 동태전을 부쳤는데 녹으면서 살이 다 부서져서 아예 갈아서 양념해서 동그랑땡을 부쳤는데, 뼈까지 갈아서 부치면 칼슘섭취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냉동 동태포가 부서지는 상황을 고칼슘 식단으로 잘 대처하셨네요!생선 뼈는 칼슘의 보고로 살코기만 드셨을 때보다는 칼슘 섭취량을 수십 배 이상 높일 수 있답니다. 뼈를 믹서로 곱게 갈아주면 칼슘 입자가 작아지니 소화 효소와 접촉 면적이 넓어지니, 체내 흡수율 면에서도 상당히 유리해지는 부분이 있겠습니다.게다가 동태와 같은 흰살생선은 단백질은 풍부하나 미네랄이 부족한데 뼈째 조리해서 영양 균형이 좋아집니다. 가시에 찔릴 위험을 없애면서 천연 칼슘을 보충할 수 있어서, 골다공증 예방과 뼈 건강 관리에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이때 반죽에 비타민D가 많은 표고버섯을 다져 넣어보시거나, 조리시 식초, 생강즙을 아주 소량 첨가해주시면 뼈 속의 칼슘이 더 잘 용출되니 흡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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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지 소화 돕는 유산균 든 식품이 잇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맞습니다. 장 환경이 바뀌게 되면 소화 효율도 자연스럽게 올라가게 된답니다. 몇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된장, 청국장, 낫또: 바실러스균이 지방 분해를 돕는 효소를 직접적으로 생성해서 탄수화물, 지방 소화에 좋습니다.2) 김치, 동치미, 사워크라우트: 식물성 유산균이 탄수화물 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장내 산도를 조절해서 소화 환경을 정화 시켜줍니다.3) 케피어: 일반 요거트보다는 균주가 다양해서 복합적인 소화 정체를 해결하는데 유리하답니다.유산균 먹이인 섬유질을 꼭 함께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하루 수용성, 불용성 합 25~35g) 그래야 이런 유산균 성분이 장내에 잘 정착해서 제 실력을 발휘할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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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얼굴이 자주 붓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실 듯 합니다. 이 안면부종이 체액, 림프, 혈액 순환, 염분 섭취에 관련이 되어있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수면중에 장시간 누워있는 자세는 중력의 영향으로 하체에 있던 체액을 상체와 얼굴 쪽으로 쏠리게 한답니다. 베개가 너무 낮거나 엎드려 자는 습관이 안면 정맥의 압력을 높여서 부종을 심화시키게 됩니다. 신진대사가 떨어지거나 림프 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면 노폐물, 수분이 배출되지 못하며 얼굴에 정체가 된답니다. 야식을 드시지 않더라도 낮이나 저녁 식사 때 섭취를 한 나트륨이 체내 수분을 붙들고 있어서 아침에 붓기로 나타나게 됩니다.효과적인 개선 방법을 제안 드려봅니다. 우선 심장보다 머리를 약간 높게 유지하는 베개를 사용하셔서 체액이 얼굴로 몰리는 것을 방지해 보시길 바랍니다. 칼륨 섭취량을 늘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칼륨이 많은 채소류를 끼니에 포함시켜주시면(바나나, 시금치, 호박)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부종 완화에 좋답니다. 그리고 괄사, 림프 마사지도 정말 큰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아침에 적당한 냉수와 온수를 교차 세안을 해주시면 혈관이 수축, 이완되며 순환이 촉진이 됩니다. 그리고 두피 부터 귀 뒤쪽, 턱 라인을 따라서 괄사 마사지기로 몇번 왔다갔다 하셔서 림프관을 자극해 주시길 바랍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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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을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혈압은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합병증이 진행된 경우가 많고, 말씀하신 대로 예방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효과적인 관리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DASH 식단: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칼륨, 칼슘, 마그네슘이 많은 채소, 과일, 유제품을 섭취하는 식단이 되겠습니다. 소금 섭취는 하루 6g 이하로 제한하는 것만으로도 수축기 혈압을 5~10mmHg 낮출 수 있습니다.2) 체중, 허리둘레: 체중 1kg 감량시 수축기 혈압은 약 1mmHg 감소하게 됩니다. 적정 BMI(18.5~22.9) 유지를 권장드립니다.3) 유산소: 주 5회 이상, 매회 30분 이상(식후가 좋습니다) 속보, 슬로우 조깅, 로잉머신, 실내 싸이클같은 운동은 혈관 탄성을 높여서 혈압 강하에 탁월하답니다.4) 습관: 절주, 금연은 필수입니다. 정기적인 가정 혈압 측정을 통해서 질문자님의 수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습관이 약물 치료만큼 중요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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