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아메리카노 없으면 하루를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 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저도 커피를 참 좋아합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는 잘 못 먹어서 아아가 좋더라구요. 저 말고도 아이스아메리카노 없이는 하루를 시작하기 어렵다는 사람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단지 커피를 좋아해서가 아닌, 카페인에 익숙해진 몸이 각성과 집중력을 자연스럽게 기대하기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한 잔을 마시면 비로소 잠이 깨고 하루가 시작되는 기분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물을 마시듯 하루 한 잔의 아이스아메리카노는 거의 필수처럼 여겨질 정도라, 커피를 전혀 마시지 않는 성인들은 어떤식으로 하루를 보내는지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했어요.보통 건강한 성인의 카페인 섭취는 하루 400mg 이하가 권장되므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하루 1~2잔 정도 즐기는 것은 문제가 되지는 않으나, 늦은 오후, 저녁 섭취는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취침 6~8시간 전에는 모든 카페인 섭취를 마치는 것이 숙면에 좋다고합니다!)질문자님의 남편분처럼 커피 향을 담뱃재 냄새처럼 느끼거나 쓴맛에 강한 거부감을 느끼는 것도 개인의 미각, 후각, 유전적인 차이에 의해서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반응이기도 합니다.커피를 드시지 않는 분들은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식사, 수분 섭취, 가벼운 신체활동이나 운동으로 피로를 관리를 하시더라구요. 따라서 커피를 마시는 것이 더 건강하거나, 반대로 마시지 않는 것이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몸에 맞는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데에 있겠습니다.TIP : 만약에 아메리카노를 마시지 않을 때 두통과 짜증, 피로가 몰려오면 카페인 의존증일 수 있어서, 이럴때는 디카페인을 1/2정도로 섞어서 드시거나, 양을 평소보다 30% 줄여서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건강 관리에 좋겠습니다.커피 건강하고 맛있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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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지 않은 양배추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올려주신 사진은 잘 확인해 보았어요. 비닐 랩으로 포장된 상태에서 한 번도 개봉하지 않았고, 구매 후 계속 냉장 보관하셨다면 양배추는 드셔도 된답니다. 사진으로만 실제 상태를 단정할 수는 없긴 하지만, 겉면에 검은 변색이 보이는 것으로 부패했다고 판단되지는 않습니다.비닐 랩으로 밀봉된 상태에서 한 번도 개봉하지 않았고, 계속 냉장 보관해 왔다면 칼로 반을 잘라서 내부 상태를 확인하신 뒤 속이 정상이라면 안쪽 부분은 드셔도 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양배추는 바깥 잎이 내부를 보호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겉잎이 일부 변색되거나 마른 경우에도 속은 신선하게 유지되기도 합니다.단면을 자르셨을 때 속이 단단하고 하얗고, 연한 초록색이며, 물러진 부분이나 점액, 곰팡이, 심한 갈색, 아니면 검은 변색이 없고 시큼하거나 썩은 냄새가 나지 않는다면 속 부분을 섭취하셔도 좋습니다.그러나 반대로 내부까지 물컹하거나 검게 변색되어 있거나 곰팡이가 퍼져 있고 악취가 난다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현재 사진상으로는 랩 포장이 유지되어 있고 외부만으로 심한 부패를 확정할 만한 모습은 뚜렷하지 않아서, 칼을 잘라서 속을 확인하시고 이상이 없다면 안쪽 부분을 드셔도 되겠습니다.섭취 전에는 일단 겉잎을 한두 장 제거하시고, 칼로 도려내신 후 흐르는 물에 세척한 후 이용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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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콜레스테롤이 부족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총콜레스테롤 142mg/dL은 일반적으로 많이 부족한 수치가 아니랍니다! 성인은 보통 200mg/dL 미만을 바람직한 범위로 보며, 의학적으로 저콜레스테롤혈증은 대체로 총콜레스테롤 120mg/dL 미만 또는 LDL 콜레스테롤 50mg/dL 미만일 때 고려를 합니다.따라서 화면에서 녹색으로 표시되지 않은 것은 해당 기관이 150mg/dL 이상을 자체 참고범위로 설정했기 때문이며, 142만으로 질환이나 영양부족을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콜레스테롤이 실제로 상당히 낮아도 대부분 특별한 증상은 없으나, 갑상선기능항진증, 빈혈, 영양부족, 흡수장애, 간질환, 만성감염이 원인일 수 있겠습니다.임의로 기름진 음식이나 보충제를 먹어서 수치를 높일 필요는 없겠습니다. 하루 단백질 체중 x 1.2~1.6g을 챙겨주시어, 달걀, 살코기, 생선, 견과류, 콩류, 아보카도, 올리브유로 균형있게 식사하고 체중 감소, 설사, 심한 피로, 두근거림이 있거나 반복검사에도 120 미만이면 공복 지질검사인 LDL, HDL, 중성지방과, 간기능, 갑상선 기능, 혈구검사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헌혈 직후라는 점도 크게 염려하실 이유는 아닙니다! 헌혈 자체가 총콜레스테롤을 어느정도 낮추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검사 당시 식사 상태나 최근 체중 변화, 운동량, 개인 체질에 따라서 수치가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특히 HDL이 충분하고 LDL, 중성지방이 정상이시면 총콜레스테롤 142mg/dL은 대체로 건강한 범위로 해석합니다.아까 말씀드렸듯이 근래 식욕이 떨어지시거나, 체중이 점점 감소를 하신다거나, 설사, 피로같은 무기력함이 생기시면 내과를 내원하셔서 혈액검사부터해서 원인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3~6개월 뒤에 건강검진에서 공복 지질검사를 다시 확인하시면 더욱 정확하실거에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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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날씨 보양식으로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연일 이어지는 찌는 무더위에 기운이 상당히 빠지실 거에요. 이럴수록 기력을 살려줄 보양식이 꼭 필요합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토종닭, 장어, 소고기는 모두 괜찮은 선택지이고, 각기 다른 매력으로 활력을 찾아줍니다. 이 외에도, 다양하게 제안드리겠습니다.1) 오리, 돼지: 오리고기를 넣은 오리백숙이나 오리전골은 단백질과 철분을 보충하기 좋고, 돼지고기 수육이나 돼지안심 채소찜은 담백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2) 낙지, 문어, 주꾸미, 전복: 낙지연포탕, 문어숙회, 주꾸미볶음은 단백질과 타우린이 풍성하고 전복죽, 전복미역국은 더위로 입맛이 없거나 소화력이 떨어졌을 때 적합하답니다.3) 콩 요리, 전골, 탕, 죽: 들깨가 들어간 버섯탕이나 콩국수, 두부전골, 서리태콩밥은 육류가 부담스러운 날 선택하기 좋고, 임자수탕 대신 잣죽이나 녹두죽도 열량을 보충을 해줄 수 있겠습니다.4) 국, 단백질: 땀을 많이 흘렸다면 조개미역국, 북엇국, 오이미역냉국, 도토리묵사발처럼 국물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시되 지나치게 짜지 않게 조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5) 제철 과일, 채소: 그리고 토마토, 수박, 참외, 복숭아, 자두, 살구, 멜론같은 수분이 많은 채소와 과일을 챙겨주시면 탈수 예방에도 좋답니다.그러나 너무 기름지거나 맵고 뜨거운 음식, 과식과 음주는 소화부담과 피로를 키울 수 있어서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소량씩 규칙적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무더운 여름 보양식과 건강에 이로운 식품들로 든든하고 건강하게 극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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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씨에 배달하면 쪄죽겠죠?ㅜㅜㅜㅜ
안녕하세요,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정말 더우실텐데.. 더위를 떠나 너무 습하기도 해서 염려가 되네요. 이 날씨에 야외 배달일을 시작하려면 폭염과의 싸움이 가장 큰 문제랍니다. 완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는 없겠으나, 대비책을 잘 마련해주시면 건강을 지키면서 일할 수 있겠습니다.근무 시간은 전략적으로 조율을 해주셔야 합니다. 햇볕이 가장 강하고 기온이 치솟는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에는 되도록 피하시어, 배달 수요가 많으면서 되도록 선선한 오전 타임이나 저녁 피크 시간대 위주로 일하시는 것이 체력 소모를 더욱 줄여줍니다. 차라리 해가 아예 지고 밤 배달은 어떠실까요? 그나마 해가 없어서 덜 힘들거에요.장비와 복장 점검도 중요합니다. 체온을 낮춰주는 쿨링 조끼나 냉감 팔토시를 착용하고, 목 뒤를 가려주는 자외선 차단 모자나 쿨 스카프를 쓰시면 직사광선으로 인한 열감을 어느정도 줄여줄 수 있답니다. 헬멧 내부에도 쿨링 패드를 붙이면 머리로 열이 쏠리는 것을 완화를 해줍니다.그리고 수분과 염분 섭취를 규칙적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이온음료나 물을 충분히 드셔주시어, 중간중간 이동노동자 쉼터나, 골목길, 상가 내부, 지자체 지정 무더위 쉼터, 편의점같이 에어컨이 작동하는 장소에서 강제로 10~15분씩 휴식을 취하면서 열을 식혀야 합니다.몸을 과하게 무리하지 않고 휴식시간을 엄수하는 것이 폭염 속에서 안전하게 일하는 중요한 팁이 되겠습니다. 몸 간수 잘하시고, 배달 안전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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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요요 없이 살을 빼고 유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평소 식욕 조절이 어렵고 잦은 음주로 체중이 늘어나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그러나 굶거나 무리한 방법 대신에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요요를 막는 확실한 방법입니다.식습관에 있어서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서 식욕을 잠재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매 끼니마다 달걀, 두부, 닭가슴살, 생선같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를 포함해서 식사를 해주셔야 합니다.식사 30분 전에 물을 한 잔을 마시는 것도 포만감을 주어서 식사량을 줄이는데 좋겠습니다. 반면에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정제탄수화물과 당분은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니 섭취를 줄여주셔야 합니다. 다이어트의 적인 술은 체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촉진하므로 횟수를 꼭 줄이셔야만 합니다.부득이한 술자리에서는 물을 많이 마시고, 튀김류 대신 단백질 위주의 가벼운 안주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생활습관 부분에 있어서는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 병행이 필수적이랍니다. 근력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려야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 되고, 요요를 방지하는 강한 무기가 되겠습니다.일상에서 계단 오르기같은 활동량을 늘리고, 식욕 조절 호르몬의 안정을 위해서 하루 7시간 이상의 숙면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목표 체중에 도달한 후에도 이러한 식단과 운동을 단기간의 이벤트로 여기지 마시어, 삶의 자연스러운 일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겠습니다.완벽하지 않아도 좋으니 꾸준히 건강한 선택을 이어나가시면 요요 없이 체중을 성공적으로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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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고픈데 뭘 먹을까요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학원에서 공복으로 3시간 반 동안 집중해서 그림을 그리셨으니 지금은 혈당이 많이 떨어져 계시고, 상당히 허기지실 것 같아요. 이럴때는 너무 자극적이고 기름진 배달음식보다는 속을 편안하게 채워주면서도 뇌와 근육에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해 줄 수 있는 메뉴가 좋겠습니다.1) 소고기 불고기 덮밥, 1인 샤브샤브/밀푀유나베: 영양사로서 추천해 드리는 배달 메뉴는 따뜻한 소고기 불고기 덮밥이나, 샤브샤브/밀푀유나베 같은 한식 1인 정식입니다. 소고기는 단백질과 철분을 공급해 주어서 공복 피로 해소에 좋고, 함께 곁들여지는 채소는 빠른 혈당 상승을 막아주며 소화 흡수가 부드럽습니다.2) 갈비탕, 불고기 전골: 만약에 국물이 당기신다면 맑고 국물의 갈비탕이나 버섯불고기전골(뚝배기 불고기도 맛나요!)을 배달시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식사를 하실 때는 급하게 드시지 마시고 따뜻한 국물에 채소를 먼저 몇 입 드신 후 밥과 고기를 드시면 위장을 보호하고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충전하실 수 있겠습니다.미리 주문해 두시면 따뜻하게 바로 드실 수 있으니 안전하게 귀가하시어 맛있는 식사로 에너지를 보충하시길 바랍니다.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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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밥맛이 없는데 식사 안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아침 식사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아침을 꼭 챙겨 먹어야 두뇌 회전과 건강에 좋다는 의견이 많지만, 사실 개인의 생체 리듬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아침을 건너뛰는 것이 위장을 편안하게 하고 간헐적 단식 효과를 주니 건강에 좋다고 봅니다.입맛이 전혀 없는데 억지로 식사를 해서 소화불량이나 더부룩함을 느끼신다면 굳이 드실 필요는 없답니다.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침을 넘기셨을 때 점심이나 저녁에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는지, 아니면 오전중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무기력해지는지를 스스로 체크해주시는 것입니다.아침을 안 드셔도 점심때까지 컨디션이 괜찮게 유지하고 식사량 조절이 잘 되신다면 지금처럼 건너뛰셔도 무방하겠습니다. 그러나 당뇨같이 혈당 조절이 필요한 기저질환이 있거나 아침 식후에 꼭 챙겨 드셔야 하는 약이 있으시거나, 활동량이 많거나, 집중력이 필요한 경우에는 가볍게라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평소 특별한 질환이 없는 건강한 성인이시면, 주변의 시선이나 조언은 참조만해주시고, 질문자님의 진짜 몸의 반응을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 정 염려되실 경우 우유나 두유 한잔, 바나나 반개, 견과류 20g, 삶은 달걀정도로 200~300kcal 정도 가볍게 속을 달래주시는 것도 충분히 괜찮습니다.억지로 드시는 밥은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아침 식사를 꼭 지키시기 보다, 하루 전체의 영양 균형과 총 섭취량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더욱 집중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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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을 때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이 우리 몸의 건강과 신진대사에 어떤 좋은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따뜻한 물 한 잔은 멈춰있던 인체의 엔진을 부드럽게 켜주는 좋은 습관이며, 건강과 신진대사에 확실하게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1. 수분 공급: 수면 시간 동안 인체는 호흡과 땀을 통해서 수분을 잃어서 가벼운 탈수 상태가 되는데, 여기서 따뜻한 물을 마시면 최대한 빠르게 수분을 공급하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줍니다.2. 배변활동: 특히나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은 차가운 물과 다르게 위장에 자극은 주지 않고 장운동을 촉진해서 배변 활동을 돕고 소화기의 긴장을 풀어주는데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3. 신진대사: 그리고 따뜻한 물은 체내의 온도를 살짝 높여주면서 기초대사량을 일시적으로 상승시키는데, 신체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만들어서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원리랍니다. 4. 노폐물 배출: 잠 자는 동안 몸속에 쌓여 있던 노폐물과 독소를 신장을 통해서 원활하게 배출하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수행을 합니다.물론 따뜻한 물 한 잔이 질병을 완전하게 극복하게 해주는 약 정도의 기능은 아닙니다만, 혈액을 맑게 하고 위장 점막을 보호하면서 면역력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건강 비결이 되겠습니다.TIP : 아침 공복에 차가운 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하게 자극받거나 위장이 놀랄 수 있어서, 미지근한 온도의 물을 천천히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저도 아침에는 여름이라 미지근한 물 섭취로 하루를 시작하는데요, 매일 아침 꾸준히 실천하신다면 신체 활력을 높이고 하루를 더욱 가볍고 상쾌하게 시작하는데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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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찌릿합니다 요즘자주그래요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질문자님께서 현재 느끼고 계신 증상은 피로로 넘기기에는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머리에서 찌릿한 느낌과 함께 몸의 한쪽에만 저림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신경과적 아니면 뇌혈관 질환의 의심 증상이 되겠습니다(정확한 진단은 신경과 내원해주셔야 합니다) 특히나 담배를 피우고 일어날 때 증상을 겪으셨다면 혈관 수축과 빠른 혈압 변화과 뇌 혈류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겠습니다.흡연은 뇌경색같이 뇌혈관 질환의 주요 위험 인자이며, 일시적으로 뇌에 혈액 공급이 부족해지는 미니 뇌졸중(일과성 허혈 발작)일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답니다. 이런 증상이 요즘 자주 반복된다는 부분은 인체에서 느껴지는 위험 증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사람의 신경은 뇌에서 교차하게되니, 뇌 특정 부위에 혈류 문제가 생기면 반대쪽 신체 절반에는 저림이나 마비가 나타나게 됩니다. 저는 의사가 아니여서 진단을 내릴 수는 없겠으나, 이러한 편측성 감각 이상은 응급 질환의 전조증상일 수 있으니 되도록 병원을 내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증상이 가라앉았더라도 안심하시기 보다, 응급실이나 종합병원 신경과를 방문해서 뇌 MRI같이 정밀검사를 꼭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원 이동시에는 직접 운전하지 마시고, 보호자와 동행하시거나 119구급차를 이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정확한 진단을 파악하기 전까지는 혈관을 강하게 수축시키는 흡연은 되도록 중단해주셔야 합니다. 병원 진료를 신속하게 받으셔서 소중한 건강을 지키시길 바랄게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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