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매일먹는데 궁금해서 올려요~
안녕하세요, 매일 사과를 챙겨 드시다니 건강에 정말 좋은 습관이네요! 궁금증을 싹 해결해 드릴게요.우선 사과가 부딪혀서 생긴 말랑한 멍은 단지 세포가 손상되어서 갈변한 것이라 먹어도 몸에 해롭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식감과 맛이 떨어지니 찜찜하시다면 그 부분만 살짝 도려내고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에 멍을 넘어허 하얗거나 검은 곰팡이가 피었거나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독소가 퍼졌을 수 있어서 통째로 버리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그리고 껍질에 깨처럼 콕콕 박힌 작은 점들은 사과가 숨을 쉬는 자연스러운 숨구멍(과점)이거나 햇빛을 받아서 생긴 흔적이라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그냥 드셔도 괜찮습니다.그러나 점 주변이 검게 움푹 파였거나 썩어 들어가는 것 처럼 보인다면 병해충이나 탄저병의 흔적일 수 있어서, 그 주변을 칼로 깊게 도려내시고 드셔야 합니다.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서 앞으로도 건강하고 맛있게 사과를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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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너무 오래자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많이 답답하고 걱정되셨겠어요..스무살이시면 한창 에너지가 넘치고 하고 싶은 활동도 많으실 나이인데, 남들보다 배로 자야하니 하루를 통째로 빼앗긴 기분이 들어 무척 괴로우셨을 것 같습니다. 15시간 넘게 자는 과다수면 증상과 피곤한데도 억지로 수면을 미루는 행동, 그리고 가슴이 묵직하게 답답하면서 짜증과 화가 나는 증상은 게으름 증상이 아니랍니다.이는 현재 몸과 마음에서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부정적인 증상입니다. 특히나 가슴에 무언가 얹힌 듯한 답답함과 감정 기복은 심리적인 스트레스나 우율감, 그리고 수면의 질이 극도로 저하되었을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신체화 증상일 수 있어요. 혼자서 의지만으로 불규칙한 수면 패턴을 고치기에는 상당히 어려우실거라, 되도록 지금은 수면 클리닉이나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하셔서 정확한 원인을 찾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호르몬 불균형이나 일시적인 마음의 감기 때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문가의 치료를 받으시면 수면 주기와 가슴의 답답함 모두 반드시 건강하게 회복일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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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멸치를 사오면 꽈리고추와 볶아서 먹는데 멸치와 영양 궁합도 잘 맞고 잘 어울리는 식재료는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미 최고의 궁합으로 드시고 계시네요![꽈리고추 기능] 견과류를 넣지 않고 꽈리고추를 선택하신 것은 영양적으로 정말 신의 한 수가 되겠습니다. 보통 멸치에 견과류를 함께 볶지만, 사실 견과류에 든 피틴산 성분은 멸치의 중요 성분인 칼슘 흡수를 방해하거든요. 반면에 꽈리고추의 비타민C는 칼슘 흡수율을 끌어올려주고, 말씀하신대로 풍성한 칼륨이 멸치의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짠맛을 중화해 주니 그야말로 완벽한 짝꿍이랍니다.[궁합 식재료] 꽈리고추 외에 또 다른 최고의 궁합 식재료를 추천해 드린다면 바로 마늘쫑이나 통마늘입니다. 멸치에 부족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마늘류가 완벽하게 보완해 줍니다. 특히나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잔멸치의 비린내를 깔끔하게 잡아주고, 멸치의 지질 성분은 마늘 속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을 높여주는 상호보완 작용을 합니다.매콤한 고추를 좋아하시는 만큼, 마늘쫑의 아삭하고 알싸한 식감과 달큰한 풍미도 잔멸치의 고소함과 아주 잘 어울릴 것입니다.직감대로 견과류 대신 고추와 마늘류를 곁들이셔서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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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은 얼마나 마시는 것이 가장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하루 적정 물 섭취량은 체중(kg) x 30~33ml로 계산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겠습니다!예시로 체중이 60kg인 성인이라면 하루 약 1.8~2.1L가 적당하겠습니다. 보통 알고 있는 무조건 하루 2L는 모든 사람에게 맞는 정답은 아니랍니다. 보통 매일 먹는 식사를 통해서도 약 1L의 수분을 흡수하기 때문에, 순수하게 물로 마시는 양은 하루 1.5~2L 내외면 충분하답니다.주의사항: 커피나 녹차같은 카페인 음료도 수분 공급에 포함은 되지만, 이뇨 작용으로 인해서 마신 양보다는 더 많은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물을 완전하게 대체하기는 어렵답니다. 커피를 마셨다면 그만큼 생수를 더 챙겨주시는 것이 좋답니다.반면에 보리차, 현미차같은 곡물차는 생수 대신 마셔도 좋은 우수한 수분 공급원이 되겠습니다. 물은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종이컵 한 잔(100~200ml) 정도를 하루 8~12회에 걸쳐 나누어 마시는 것이 흡수에 효과적이랍니다.건강한 수분 섭취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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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가 몇일째 계속뻣뻣한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한 달 가까이 혀가 뻣뻣하셨다니 일상생활에서 불편함과 걱정이 정말 크셨을 것 같습니다.. 단지 음식을 잘못 먹어서 생긴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일반적인 상처나 자극은 보통 1~2주면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드시는 건강보조식품이 혈압을 올리거나 전해질에 영향을 주었을 수도 있으나, 주의깊게 보셔야 할 부분은 오늘 나오신 검사 결과랍니다.혈압 150대, 고지혈증, 당뇨 전 단계라는 수치는 현재 혈관과 혈액 순환 상태에 경고등이 켜졌음을 의미합니다. 혈압이 높고 혈액이 끈적해지면 뇌로 가는 미세혈관이나 혀 운동을 담당하는 신경 주변의 혈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혀가 뻣뻣해질 수는 있습니다. 이는 신경계 이상이나 혈액 순환 장애, 아니면 뇌혈관 질환의 증상일 가능성도 있어서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됩니다.지금은 혹시 모를 영향을 줄이기 위해서 드시던 보조식품을 잠시 중단하시어, 오늘 검사 결과를 들고 최대한 빨리 내과나 신경과를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의사선생님에게 혀 증상을 상세히 설명해주시고, 혈압, 혈당, 혈관 건강을 종합적으로 진단받아서 안전하게 관리를 시작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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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렸을때 무슨 음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감기에 걸리셨다니 몸이 많이 무거우시겠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몸을 따뜻하게 보하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챙겨주셔야 면역력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습니다.목이 칼칼하고 부었을 때는 따뜻한 성질의 생강차, 도라지차에 꿀을 한 스푼 타서 자주 마셔주는 것이 좋답니다. 생강의 진저롤 성분과 도라지의 사포닌은 기침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식사로는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성한 닭고기 스프나 소고기 무국같은 따뜻한 국물 요리를 추천드립니다. 영양이 풍성한 국물은 막힌 코를 시원하게 뚫어주고, 지친 몸에 수분과 에너지를 동시에 공급을 해줍니다. 그리고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는 비타민C가 가득한 귤, 오렌지, 키위, 딸기같은 신선한 과일을 후식으로 드시면 피로 해소와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마늘이나 양파처럼 항균 작용을 하는 알리신 성분이 풍성한 음식을 요리에 활용해주시면 감기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힘을 길러줍니다.이렇게 차, 국물, 과일, 채소까지 다양하게 챙겨 드시면서 무엇보다 따뜻한 곳에서 푹 쉬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영양 가득한 음식 챙겨드시고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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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엄마의 십이지장앙 건강음식이랑음식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어머님의 십이지장암 수술 후 23일째시라면 소화 기능이 점차 회복되는 중요한 시기라서, 말씀하신 음식들은 조리 방식에 조금만 신경 써주시면 모두 건강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우선 단백질이 풍성한 한우 다진고기와 부드러운 순두부, 맛두부는 수술 후 상처 회복과 기력 보충에 더없이 우수한 최고의 건강식입니다.기름기를 잘 제거해주시어 자극적이지 않게 조리해주시면 아주 편안하게 소화하실 수 있겠습니다. 김도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성해서 길기지 않게 잘게 부숴서 밥에 곁들여서 소량씩 드시는 것은 괜찮답니다.그러나 오징어구이는 그냥 드시면 다소 질겨서 위장에 부담이 될 수 있어서, 바짝 구운 형태보다는 아주 잘게 다지시거나 부드럽게 쪄서 죽에 넣어 꼭꼭 씹어 드시기를 권장합니다.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편안하게 드실 수 있도록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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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엄마의 십이지장암 건강음식이랑음식
안녕하세요, 십이지장암 수술 후 23일째는 소화기가 매우 민감한 시기입니다. 과일중 자두, 복숭아, 살구, 멜론,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완전히 제거하고 부드러운 속살만 소량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반면에 참외, 밀감, 키위, 토마토, 체리, 블루베리, 포도류(켐벨, 거봉)는 씨와 질긴 껍질이 소화에 부담을 주어서 피해주셔야 합니다. 딱딱한 견과류는 장폐색 위험이 있고 라면은 기름지고 자극적이라 안 되며, 김도 점막 부착 위험이 있어서 피해주셔야 합니다. 순두부는 수분이 많아서 가장 부드럽고 연두부는 푸딩처럼 매끄러우며 맛두부는 일반 두부처럼 단단함과 약간의 가공이 더해진 형태라서 어머님에겐 순두부, 연두부가 좋겠습니다.사진의 요거트중 앞에 두 제품은 피하시는 것이 좋고, 나머지 제품은 덤핑증후군 예방에 좋아 드셔도 되겠습니다. 어머니의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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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방금 막 소중한 지인들 앞에서 큰일이 날 뻔하셔서 얼마나 당황스럽고 심적으로 마음 고생이 크셨을까 싶습니다..과민성대장증후군은 장과 뇌가 정말 민감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자극적인 음식을 먹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장이 과하게 수축 경련하며, 빠른 복통과 배변 싸인을 유발합니다. 방금 드신 유가네 닭갈비는 매우 맵고 기름진데다, 마늘, 양파처럼 장 내 가스를 다량 생성하는 식재료가 많아서 과민한 장에 치명적인 유발 요인으로 작용한 것입니다.당장은 심호흡을 천천히 깊게 하시면서 아랫배의 긴장을 풀어주시어, 따뜻한 물을 마시거나 손으로 배를 따뜻하게 문질러서 장을 진정시켜 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이런 고통에서 벗어나시려면 당분간 자극적인 매운 양념, 기름진 튀김, 밀가루, 유제품, 카페인, 알코올, 가공식품을 멀리해주셔야 합니다.대신 장에 부담 없는 쌀밥, 달걀, 두부, 바나나같은 저포드맵 식단을 유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증상이 자주 반복되신다면 병원을 찾아서 장 수축 완화제를 처방받아서 상비약으로 꼭 가방에 넣고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약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심리적인 불안감이 크게 줄어들어 증상이 예방되기도 합니다.식습관 조절과 마음의 여유로 충분히 이겨내실 수 있으니 너무 낙담하지 마시어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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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의 종류와 건강에 좋은 점 등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샐러드는 신선한 채소 중심의 1)가든 샐러드부터 올리브, 페타 치즈를 곁들인 2)지중해식 샐러드, 닭가슴살이나 연어를 더한 3)단백질 샐러드, 퀴노아나 병아리콩을 넣은 4)곡물 샐러드까지 종류가 무척 다양합니다.이런 샐러드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장 건강과 면역력 증진, 피부 미용에 좋고, 만성 질환 예방과 체중 조절에도 큰 도움을 준답니다.여기서 채소에 부족한 영양을 완벽하게 채우기 위해서 닭가슴살, 삶은 달걀, 두부같은 단백질 식품이나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유처럼 건강한 지방을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답니다.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한 토핑과 함께 드시면 채소 속 지용성 비타민(A, D, E, K)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주어서 영양적으로 완벽한 균형을 이룬답니다.매일 색다른 토핑을 자연스럽게 조합하셔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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