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속이 쓰디쓴 경우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입안이 유독 쓰게 느껴지는 증상은 소화기, 구강 내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라면 스프처럼 자극적인 가공식품을 드신 뒤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쓴 맛이 강해진다면 두 가지를 고려해보셔야 합니다.1 ) 위식도 역류입니다. 맵고 짠 음식을 드시면 위산이나 십이지장 담즙이 밤새 역류해서 목줄기를 타고 쓴맛을 유발하게 됩니다.2 ) 구강 건조, 세균 번식입니다. 자는 동안 침 분비가 줄어들면 설태가 두꺼워지면서 쓴맛이 강해지는데, 치약의 계면활성제가 입안을 더욱 마르게 만들기도 합니다.예방을 위해서는 일상에서 섬세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양치를 하실 때 혀 클리너로 설태를 꼼꼼히 닦아내주시고, 치약 성분이 남지 않도록 물로 3~5회 이상 깨끗이 헹구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극적인 음식이나 야칙은 최소 취침 3시간 전에 끝내 위장을 비워두셔야 역류를 막을 수 있어요.TIP : 평소에 충분한 수분 섭취(하루 체중 x 30ml)로 구강 건조를 막고, 수면중에 입으로 숨을 쉬지 않도록 베개 높이를 조절해주시거나 수면용 립테이프를 활용하시는 것도 아침 쓴맛을 줄이는데 효과적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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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는법 식단알려주세요 너무 배고피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배고프지 않게 살을 빼시려면 무조건 굶는 대신에 음식을 드시는 순서와 종류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식사를 하실 때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먼저 드시고 이어서 고기, 생선, 계란, 두부같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신 뒤, 마지막에 현미밥이나 잡곡밥같은 복합탄수화물을 소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이렇게 영양소를 순서대로 섭취를 하시면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내려 인슐린 분비가 안정되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니 밤늦게 찾아오는 가짜 배고픔을 쉽게 막아주게 됩니다. 그리고 지방을 무조건 제한하시기 보다는 올리브유나 견과류같은 건강한 지방을 적당히 챙겨주시면 공복 허기를 달래는데 좋답니다.운동의 경우 무리하게 유산소 운동만 매일 반복하시면 근육량이 감소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니, 주 3회 이상 근력 운동을 꼭 병행해주셔야 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푸쉬업, 딥스, 풀업같은 전신 근육운동을 먼저 진행하신 후, 20~30분 정도 가볍게 걸으시거나 실내자전거를 타는 유산소 운동을 이어가시면 체지방 연소에 효과적입니다.극단적인 단식은 요요 현상을 부르니, 채소, 단백질 중심의 든든한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지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생활 속에서 꾸준히 지속해 나가시길 바랄게요.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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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버티기 힘드네용 조그만한 간식
안녕하세요, 수업시간에 밀려오는 허기로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소리, 냄새로 눈치 보이지 않으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아서 가짜 배고픔을 잡아주는 든든한 간식들을 선별해 다양하게 제안 드려봅니다.1 ) 구운 아몬드, 캐슈넛 같은 하루 견과류입니다. 입안에 한 알씩 넣고 천천히 씹으면 소리가 거의 나지 않고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덕에 포만감은 오래 지속이 됩니다.2 ) 한 입 크기의 큐브 치즈를 추천드립니다. 치즈의 단백질, 지방 성분이 소화를 천천히 도와주면서, 부스럭거리는 소리 없이 깔끔하게 드실 수 있어서 허기를 달래기에 편합니다.3 ) 달콤한 맛을 선호하시면 카카오 함량 70~80% 이상의 미니 다크 초콜릿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빠른 당 스파이크 없이 집중력을 올려줍니다.4 ) 저당 에너지 바나 단백질 볼을 한 입 크기로 미리 준비해서 작은 통에 담아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많아서 적은 양으로도 허기를 적당히 채우기에 좋습니다.이런 간식들을 매일 조금씩 바꿔가시며 활용하면 주변 눈치 없이 매시간을 든든하고 건강하게 버텨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오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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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나 파를 많이 먹어서 속이불편할때 대처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양파와 파에 있는 알리신 성분은 위벽을 자극해서 속 쓰림을 유발하고, 프럭탄이라는 성분이 장내에서 가스를 생성해서 복부 팽만을 일으키게 됩니다. 의약품 없이 자연 요법으로 이를 완화해주시려면 위 점막 보호와 소화관 이완이 필요합니다.1 ) 손 쉬운 방법은 매실청을 미지근하게 타서 마시는 것입니다. 매실의 피크린산 성분은 위산분비를 조절하고 위장관을 진정시키는데 뛰어납니다.2 ) 천연 소화제로 불리는 생무를 즙을 내어 소량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무에 함유된 디아스타아제같은 전분 분해 효소들이 자극받은 위의 소화를 돕고 가스를 가라앉혀 줍니다. 그냥 드시기 힘드시면 꿀을 조금 추가해서 드셔주세요.3 ) 생강차, 캐모마일차를 드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위장 운동을 정상화 시켜 구토감을 억제하고, 캐모마일은 소화계통의 평활근을 이완시켜서 복통, 가스를 줄여주게 됩니다.4 ) 위가 심하게 자극받으셨을 경우 양배추를 살짝 쪄서 드시거나 양배추즙으로 섭취를 해주시면 양배추 속 비타민U 성분이 손상된 위벽의 회복을 촉진을 해주게 됩니다.증상이 심하실 경우 위장 근육을 수축시키는 차가운 음식, 카페인, 유제품, 밀가루, 매운음식, 알코올, 자극적인 음식은 모두 피해주시길 바랍니다.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상태로 섭취하셔서 당분간 부드럽고 담백한 음식으로 위장을 쉬게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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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돈으로 오래 먹을 수 있는 배달음식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 입장에서 적은 예산으로 2~3일간 영양을 균형있게 챙기면서 오래 드실 수 있는 배달 음식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대용량 감자탕이나 부대찌개 같은 국물 요리입니다. 고기와 채소가 많아서 단백질, 식이섬유를 고루 섭취할 수 있으며, 배달받으시자마자, 침이 닿지 않게 밀폐용기에 소분해서 냉장 보관하시고 매번 끓여서 드시면 위생적입니다. 남은 국물에 두부, 라면을 넣으시면 양을 늘리기도 쉽습니다.2 ) 찜닭이나 제육볶음같은 고기 조림류입니다. 양념이 깊게 배어 있어서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와도 맛의 변화가 적은 든든한 단백질 식품이며, 마지막 날에는 남은 소스에 밥을 계란과 함께 볶아 먹어 지출을 아낄 수 있겠습니다.3 ) 튀기지 않은 오븐구이 치킨도 좋은 대안입니다. 튀김옷이 없어서 냉장 보관하셔도 기름이 겉돌거나 눅눅해지지 않으며, 남은 살코기를 찢어 보관하셨다 다음날 덮밥, 볶음밥 고명으로 활용하시면 영양가 높은 식단이 되겠습니다.최대한 절약하셔야 하는 상황이면 죽을 대용량으로 사서, 밑반찬 사이드도 몇개 추가하신후, 소분해서 드시는 방법도 있으니 참조 부탁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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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이비엔나 건강하게 섭취하는법 ?
안녕하세요, 비엔나소시지의 맛, 식감은 정말 포기하기 어렵죠! 운동도 꾸준히 하시는 만큼 좋아하는 음식을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드실 수 있도록 첨가물과 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법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칼집을 내어 끓는 물에 데치는 것입니다. 소시지에 격자나 일자로 촘촘하게 칼집을 넣으신 후, 끓는 물에 1~2분 정도 푹 데쳐주시면 발암물질 형성 우려가 있는 아질산나트륨(합성보존료)과 인공색소, 염분이 물로 많이 녹아나옵니다.2 ) 불을 쓰기 번거로운 상황이시면 그릇에 칼집낸 소시지, 물을 자작하게 담아서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리신 후 물을 버리는 방식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3 ) 만약에 생으로 드실 때 톡 터지는 바삭한 식감을 잃고 싶지 않다면, 물에 한 번 데쳐낸 소시지를 물기만 가볍게 키친타올로 닦아내주시고, 에어프라이어나 마른 팬에 가볍게 굽는 방법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여기에다가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양파같이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곁들여서 드시면 체내에서 발암물질(나이트로사민)이 합성되는 것은 강하게 억제를 해줍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시어, 햄, 소세지를 보다 건강하고 맛있게 챙겨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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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뱃살 뿌시는법좀 알려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아무리 운동하셔도 잘 안 빠지는 아랫뱃살과 아침마다 퉁퉁 붓는 모으로 많이 답답하고 속상하셨겠습니다. 부종과 아랫뱃살은 상당히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체내 순환이 정체가 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가 되면 몸이 수분을 머금으며 하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기 쉬운 환경이 된답니다.해결을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식단에서는 짠 음식을 적당히 드시면서,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을 최대한 멀리해주세요. 그리고 칼륨이 많은 토마토, 바나나, 버섯류, 해조류, 코코넛 워터, 호박, 가지, 팥차, 우유, 브로멜라인 같은 식품을 섭취해서 체내 나트륨을 배출시켜서 붓기부터 잡아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2 ) 운동을 하실 때는 아랫배만 자극하는 동작보다는 전신 순환을 돕는 유산소 운동(일립티컬, 로잉머신, 싸이클, 스텝퍼, 맨몸 유산소 홈트)과 골반 교정 스트레칭을 병행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체형적으로 골반이 앞으로 기울어지면 아랫배가 더 툭 튀어나와 보이기 쉬우니 플랭크 동작과 드로인 동작으로 코어를 탄탄하게 잡아주어야 합니다.3 ) 식사를 하실 때는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활용하셔서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키면 지방축적을 막는데 좋답니다.밤 늦은 수분 섭취는 줄여주시고(취침 2시간 전에 수분 섭취를 마칩니다), 하루 7~8시간의 규칙적인 숙면, 하루 14시간 이상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시면, 지방 대사에 상당히 좋습니다. 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아랫뱃살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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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로 끝나는 계획을 끝까지 실천하게 만드는 핵심 노하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는 의지력에만 의존하는 시스템(루틴)이 없기 때문입니다. 행동을 지속하려면 뇌를 속이는 심리적인 장치와 환경을 마련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1 ) 효과적인 방법은 If-Then(만약 ~하면, ~한다) 계획입니다. 막연하게 운동해야지가 아닌, 퇴근하고 집에 오면(If), 바로 운동화를 신는다(Then)처럼 특정 상황과 행동을 공식처럼 결합해서 뇌의 선택 피로를 줄여주는 것입니다.2 ) 미니 루틴을 묶는 것입니다. 사소한 습관을 엮어주는 개념인데, 이미 몸에 완전하게 밴 고정 루틴(예시로 커피 마신 후, 양치질) 직후에 또 새로운 목표 행동을 이어 붙여서 실행 기능에 저항감을 없애는 방법입니다.3 ) 시작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5분 규칙입니다. 매일 한 시간 운동이 아닌, 스쿼트 딱 10개만 하기처럼 실패하기가 어려운 작은 단위로 시작해서 성취를 쌓아가는 것입니다.의지력은 쓸수록 고갈되는 유한한 자원이라 스마트폰을 다른 방에 두시거나 목표를 주변에 선언하는등 물리적인 환경을 통제해서 유혹을 완전히 차단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결국에 노력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굴러가는 자신만의 행동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포기없이 끝까지 실천하는 확실한 노하우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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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을 해도 건강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간헐적 단식은 일반적인 건강한 성인에게는 상당히 괜찮고 유익한 건강 관리 방법이 되겠습니다. 체중을 감량하는 다이어트 효과를 넘어서, 인체의 대사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건강하게 재정비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랍니다.일정 시간동안 음식을 먹지 않으면 인체는 끊임없이 음식을 소화해야하는 부담에서 벗어나 깊은 휴식기를 가지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하는 인슐린 감수성이 크게 개선되며,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쓰는 대사 유연성이 높아지게 됩니다.그리고 세포가 스스로 내부의 오래된 노폐물을 청소하고 세포를 재생하는 자가포식(Autophagy, 오토파지라고도 합니다) 작용이 활발해져서 만성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키우는데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친구분의 말씀대로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우면서 장기적인 대사 건강까지 함께 챙기기에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그러나 처음부터 무리하게 긴 시간으로 굶기보다는, 일상에서 실천하기 편하게 12시간 단식부터 시작하셔서 1주일간 1시간씩 늘려서 나중에는 16시간 단식, 8시간 식사 패턴으로 몸이 자연스럽게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식사 가능한 시간대에는 영양가가 많은 음식(동+식물성 단백질, 건강한 지방, 복합탄수화물, 채소/저당 과일)을 골고루 잘 챙겨 드시면서 꾸준히 이어가신다면 체력과 체중 관리를 모두 건강하게 챙겨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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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을 위한 간단 저녁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퇴근 후 지친 몸으로 앙이 저녁까지 챙기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추천해 드리는 포인트 메뉴는 단백질과 채소를 한 번에 해결하는 한 그릇 영양식이 되겠습니다.1 ) 토마토 달걀 볶음밥 : 달걀의 우수한 단백질과 토마토의 비타민이 어우러져서 영양 균형이 훌륭하고 10분이면 완성되어 가성비가 좋답니다.2 ) 소불고기, 훈제오리 채소 덮밥 : 시판 메뉴를 활용하셔서, 고기를 볶으실 때 양파, 버섯, 당근을 잘게 잘라서 함께 볶아주시면 아이들이 채소 거부감 없이 단백질, 식이섬유를 동시에 섭취합니다.3 ) 두부 계란찜 : 부드러운 두부를 으깨어 우유, 달걀, 다진 파와 함께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리면 수화도 잘 되고 칼슘이 풍성한 든든한 반찬이 되겠습니다.4 ) 에어프라이어 순살 생선구이: 고등어같은 순살을 에어프라이어에 돌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시가 없어서 안전하고 구워지는 동안 씻어 나온 방울토마토, 오이와, 레몬즙을 짜서 곁들이면 필수지방산과 비타민까지 챙길 수 있겠습니다.배달 음식보다는 조리 시간은 짧으면서, 아이 성장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는 모두 채울 수 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시도해 보시길 바랄게요. 맛있는 저녁식사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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