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많이 마시는게 건강에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물을 무조건 많이 마시는 것은 능사는 아니며, 자신의 체격과 생활 습관에 맞춰서 마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실제 대용량 텀블러를 곁에 두고 하루 2L 이상 꼬박꼬박 챙겨 마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운동량이 많아서 땀 배출이 활발하거나 특정 식단 루틴을 지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알려진 하루 2L 권장량은 식사를 통해서 얻는 수분까지 합친 총량으로, 순수한 생수만으로 2L를 비워내야 한다는 뜻은 아니랍니다.한국인의 식단 특징상 밥, 국, 찌개, 채소, 과일을 통해서 하루 약 0.8-1L 안팎의 수분을 이미 자연스럽게 섭취를 합니다. 따라서 평소 땀이 많이 흘리지 않는 일반적인 실내 활동 위주라면, 순수한 물로 하루 1L 안팎만 마셔도 체내의 수분 균형과 건강을 유지하기에는 충분하겠습니다.넘기기 힘든 물을 억지로 드시게 되면 위장에 부담을 주거나 속이 더부룩해질 수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서 채우실 필요는 없습니다.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갈증을 느낄 때마다 한두 모금씩 천천히 나눠 마시는 습관이면 족하며, 소변색이 맑고 연한 노란색(레모네이드 색)을 띈다면 지금 마시는 양으로도 충분히 촉촉하고 건강한 상태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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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이랑 소고기 척아이롤 같이 먹으려는데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에어프라이어보다는 프라이팬을 활용한 버터 팬 프라잉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척아이롤과 전복 모두 오래 익히면 수분이 빠져서 질겨지기 쉬운데, 에어프라이어는 건조열로 인해서 식감이 뻣뻣해질 수 있습니다.주의할 점 : 두 재료는 익는 속도가 다르므로 처음부터 같이 볶기보다는 한 팬에서 순차적으로 구워서 소고기의 육즙과 버터 향을 함께 입히는 버터 갈릭 삼합 팬구이로 조리하시는 것이 우수합니다.[조리법]1) 전복은 솔로 문질러서 씻은 뒤 이빨과 내장을 제거하고 안쪽에 격자 칼집을 냅니다.2) 척아이롤은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고 소금, 후추, 올리브유를 발라서 밑간해 둡니다.3)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센불에서 소고기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서 미디엄 정도로 익힌 뒤 접시에 덜어서 3분간 레스팅을 합니다.4) 고기를 구웠던 팬에 버터 2큰술과 통마늘, 전복을 넣고 중불에서 녹은 버터를 끼얹어가며 2-3분간 빠르게 익혀냅니다.5) 취향에 따라서 새송이버섯이나 양파를 함께 볶아서 썰어둔 소고기, 전복과 함께 한 접시에 담아내면 육즙과 감칠맛이 응축된 요리가 완성됩니다.[페어링 추천]1) 버터의 녹진함과 고기의 기름기를 깔끔하게 정돈해 주는 음료가 좋습니다.2) 와인을 곁들이신다면 전복의 향미와 조화를 이루는 산미 있는 화이트 와인(오크 숙성 샤도네)이나 탄닌이 부드러운 피노 누아가 좋습니다.3) 전통주로는 딥한 고기 맛을 개운하게 씻어내는 깔끔한 증류식 소주나 약주가 조화롭고, 무알코올 음료로는 입안을 상쾌하게 리셋해 주는 레몬 탄산수, 시원한 매실 에이드를 추천드립니다.전복, 소고기와 음료, 술로 맛있는 식사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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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김치담는방법을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양배추가 위에 좋다는 말은 맞습니다 ! 양배추 속 풍성한 비타민U(S-메틸메티오닌)와 비타민K는 위를 보호하고 손상된 점막의 재생을 도와서 속을 편안하게 해줍니다.양배추김치는 복잡한 찹쌀풀 없이도 양배추의 달큰함 덕분에 간단하고 맛있게 만들 수 있겠습니다.1 ) 일단 양배추 반 통(약 500g)을 한 입 크기의 사각 모양으로 썰어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굵은소금 2큰술을 켜켜이 뿌려서 30-40분간 절여줍니다.2 ) 중간에 한두 번 뒤집어주고, 줄기 부분이 부드럽게 휘어질정도로 숨이 죽으면 찬물에 한 번만 헹궈 체에 바쳐서 물기를 20분 이상 완벽히 빼냅니다.3 ) 양념은 고춧가루 4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반, 다진 마늘 1큰술 반, 매실액 1큰술, 다진생강 1/3작은술을 골고루 섞어서 미리 개어둡니다.4 ) 넓은 볼에 물기를 뺀 양배추, 먹기 좋게 썬 쪽파 한 줌을 넣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어 손으로 살살 버무려줍니다.5 ) 너무 세게 주무르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가볍게 섞어준 뒤 통깨를 뿌려서 마무리합니다.완성된 김치는 밀폐용기에 담아서 실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킨 뒤, 기포가 살짝 생기면 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하게 드시면 아삭한 식감과 깔끔한 감칠맛을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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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바 괜찮은 제품 좀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운동하는 성장기 아이와 성인이 함께 드실 때는 30g 이상의 과잉 고함량 제품보다는 1회 15g 내외의 적정 단백질과 편안한 소화 흡수를 돕는 원재료 위주의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어린이나 청소년은 말티톨 같은 인공 당알코올을 과량 섭취할 경우 복통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서, 성분표가 단순하고 인공 첨가물이 적은 구성을 권장드립니다.[프로틴 바]1 ) 프로틴바로는 자연 유래 원재료를 살린 하루단백바를 추천드립니다. 밀가루 대신 귀리와 대두단백, 견과류, 치커리 식이섬유를 풍성하게 담아서 성분이 건강하고, 꾸덕한 브라우니 식감이라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 거부감이 적습니다.2 ) 바삭한 크런치 식감을 선호하신다면 벨기에산 리얼 코코아로 맛을 내고 당류를 낮춘 빼바 리얼초콜릿(단백질 12g)도 성분과 맛 모두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프로틴 음료]3 ) 프로틴 음료로는 배앓이 염려 없는 매일유업 소화가 잘 되는 우유 단백질이 안전하고 깔끔합니다. 인공분말의 텁텁함 없이 고소하고 진한 락토프리 우유 맛이라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도 편하게 마실 수 있답니다.4 ) 운동 직후 빠른 흡수와 휴대성을 원하신다면 유당을 분리해서 속이 편한 셀렉스 프로핏이나 대중적인 초코, 바나나마스로 비린 맛을 깔끔하게 잡은 빙그레 더단백 드링크를 추천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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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환자가 정기적으로 혈압을 측정할 때 매번 비슷한 시간에 편안한 상태에서 측정해야 하는 이유가, 활동량이나 식사 여부 및 스트레스 상태에 따라 수치가 크게 변동할 수 있기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정확하게 체크해주셨네요. 혈압은 고정된 수치가 아닌 신체 활동, 정신적 스트레스, 식사, 수면 상태 등 다양한 내, 외부 요인에 따라서 분 단위로도 끊임없이 변동하는 역동적인 생체 기준이 되겠습니다.1 ) 활동량이 오를 경우 : 사람이 걷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신체 활동량이 늘어나면 전신 근육에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 심장이 더 강하고 빠르게 박동하면서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이 자연스럽게 상승하게 됩니다.2 ) 긴장, 불안, 스트레스 : 그리고 긴장이나 불안, 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어 말초 혈관이 빠르게 수축하고, 코티솔과 아드레날린같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압이 일시적으로 크게 치솟게 됩니다.3 ) 식사 직후, 카페인, 흡연 : 반대로 식사 직후에는 소화 기관으로 혈액이 집중되어서 일시적인 저혈압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자극적인 음식이나 카페인 섭취, 흡연 직후에는 혈관 수축으로 수치가 평소보다 가파르게 올라갑니다.4 ) 일주기 리듬 : 게다가 인체는 24시간 생체 시계에 따라 기상 직후 자연스럽게 상승하고 야간 수면 중에는 떨어지는 뚜렷한 일주기 변동 리듬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측정 조건이 매번 달라지면 기록된 수치가 환자의 실제 평소 혈압(기저 혈압)인지, 아니면 직전의 신체적, 정서적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인 반응인지 구별할 수 없습니다.고혈압 환자가 복용 중인 약물의 치료 효과를 정확하게 평가하고 장기적인 심뇌혈관 합병증 위험을 안전하게 관리하려면, 매일 아침과 저녁 일정한 시간대에 소변을 본 뒤 최소 5분 이상 안정을 취한 편안한 상태에서 측정해서 변수를 통제해야만 합니다.궁금증이 해결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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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에 같이 먹을 시즈닝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에 붉은 고기를 구워 드실 때 소금과 후추만으로든 쉽게 물리실 수 있어서 칼로리 부담은 적으면서 풍미를 끌어올려 줄 몇 가지 다양한 시즈닝 활용을 추천드립니다. 정리해서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1 ) 마늘가루, 양파 가루 : 기본적으로 구비하시기 좋은 것은 마늘가루, 양파가루 입니다. 당분과 나트륨 걱정 없이 고기의 감칠맛을 최대화 해주어서 매일 드실때 질리는 것을 막아줍니다. 저는 그래서 카니보어 할 때 항상 구비하는 편입니다..!2 ) 스모크 파프리카 파우더 : 이것도 꽤나 잇템입니다. 스모크 파프리카 파우더를 살짝 뿌려 드시면 야외에서 숯불 바비큐를 하는듯한 은은한 불향이 입혀져서 적색육과 꽤나 좋은 궁합을 보입니다.3 ) 이탈리안 허브 믹스, 로즈마리, 타임 건조 허브류 : 허브믹스도 칼로리가 0에 가까우면서 고기의 잡내를 잡고 고급스러운 향을 내주어서 다이어터들에게 필수적인 아이템이랍니다.4 ) 맥코믹 몬트리올 스테이크 시즈닝 : 사실 적색육 하면 꽤 유명한 시판 제품이 있습니다. 맥코믹 시즈닝인데, 굵은 소금과 다양한 향신료가 완벽한 비율로 배합되어 있어서 맛도 우수하지만 나트륨이 적당히 있어서 양 조절만 해주시면 문제가 없겠습니다.5 ) 홀그레인 머스터드, 생고추냉이 : 저는 고기 먹을 때 이 두가지도 꼭 구비하는 편입니다.. 이 두 가지는 산미와 고추냉이 알싸함이 적색육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씻어주거든요.6 ) 커리 파우더, 쯔란, 마살라 : 이 말고도 다른 색다른 자극을 선호하신다면 당류가 없는 순수 커리 파우더나 쯔란(큐민) 가루, 마살라를 곁들여서 양꼬치나 인도 요리 느낌을 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다이어중에 위에 제품들을 다양하게 활용해보시면 입터짐을 막아주는 정말 좋은 방법이니 매일 여러가지 색다른 조하브로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꾸준히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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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 먹으면 살이 얼마나 더 잘빠지는거에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이섬유를 충분히 챙겨 드시는 것만으로도 식단을 무리하게 제한하지 않은 상태에서 3-4개월 동안 평균 약 1.5-2kg의 체중을 추가로 감량하실 수 있답니다. 여러 임상 연구, 메타분석을 보면 하루 식이섬유 섭취량을 약 14g 늘렸을 때 하루 총 섭취 칼로리가 약 10% 자연스럽게 줄어들며, 섭취하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서 8-12주간 체중이 약 1.2-2kg 더 약간 감소하는 차이를 보였습니다.이러한 감량 차이가 나타나는 포인트는 식이섬유가 지방을 직접 태우기 때문이 아닌, 체내에서 자연스러운 섭취 열량 제한을 유도하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수용성 식이섬유는 수분을 머금고 젤 형태로 팽창해서 소화와 흡수를 천천히 진행시키면서 긴 포만감을 유지를 해줍니다.이 부분은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완화해서 인슐린 과다 분비로 인한 지방 축적을 막아주게 됩니다. 그리고 장내 유익균이 식이섬유를 발효할 때 분비되는 단쇄지방산은 식욕 억제 호르몬(GLP-1, PYY) 분비를 촉진해서 강한 공복감 없이 식사량을 줄여주게 됩니다.식이섬유를 섭취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드라마틱한 단기 폭풍 감량이라기보다, 배고픔과 폭식의 고통을 덜 겪으면서 매달 0.5-1kg씩 지치지 않고 감량을 이어갈 수 있는 식단 유지력의 차이에서 크게 벌어지게 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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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너무힘들어요ㅠㅠ 몸이문젠가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정말 적게 드시는데도 체중계 숫자가 요지부동이면 억울하고 지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의 몸이 고장 났거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체의 생존을 위해서 너무 똑똑하게 반응하고 있어서 생기는 적응성 열발생(절전 모드) 현상일 수 있겠습니다.음식이 지나치게 적어서 들어오면 뇌는 이를 비상사태로 인지합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기초대사량을 스스로 뚝 떨어뜨리고, 에너지를 태우는 대신 체지방을 필사적으로 붙잡아 두며 소모가 큰 근육부터 줄여버립니다. 결국 안 먹을수록 대사가 낮아져서 이전보다 덜 태우는 몸으로 변하는 악순환의 정체기에 갇히게 된 것입니다.이런 상황에서 다이어트 약이나 식욕억제제를 찾는 것은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이미 섭취량이 극도로 적은 상태에서 약을 쓰면 두근거림이나 불면같은 부작용을 물론이고, 약을 끊는 순간 망가진 대사 때문에 요요 현상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되도록 절제를 더 하시기보다, 굶주리지 않고 기초대사량+300kcal 이상은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적게 드실수록 살은 더 안 빠지기 때문입니다..!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을 하루 체중 x 1.5g이상으로 드시고,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 곤약쌀)을 하루 최소 100g정도는 챙겨드시며 식사량을 조금씩 정상 수준으로 올려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주 2-3회 가벼운 전신 맨몸 근력 운동을 더해주시면, 몸이 안심하고 닫아걸었던 대사의 문을 다시 열어서 체지방을 태우기 시작합니다.그동안 너무 적게 드셔서 고생한 몸을 믿고 잘 먹여주는 회복기를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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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시 당류는 하루 몇g람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세계보건기구(WHO) 기준 가공 당류 권장량은 하루 50g 이하이지만, 체지방 감량이 목표인 다이어트 중이실 경우 하루 총 당류(첨가당)를 25g 이하로 제한하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질문주신 대로 한 팩에 당류가 7g 들어있는 소스 닭가슴살을 하루 세 끼 모두 드시면 총 21g이 되어 수치상으로 25g 기준선 안에 들어옵니다. 퍽퍽한 닭가슴살을 억지로 드시다 다이어트 자체가 힘들어지는 것보다, 5-7g 정도의 소스로 식단을 길게 유지하시는 것이 더욱 현실적이고 현명한 방법이기도 합니다.물론 하루 세 끼를 전부 소스 닭가슴살로 채우는 방식은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닭가슴살만으로 이미 21g을 채우면 김치나 밑반찬, 커피, 드레싱같이 일상 식사에서 들어오는 숨은 당류가 더해져서 하루 목표치인 25g을 쉽게 넘기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당류가 10g인 제품은 가벼운 음료 수준의 당분이 들어있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체지방 분해를 방해할 수 있답니다.섭취 TIP : 따라서 식욕 조절이 힘든 점심이나 저녁 한 끼는 5-7g짜리 소스 닭가슴살로 맛있게 챙겨 드시고, 나머지 1-2끼는 당류가 1-2g 안팎인 저당 소스 제품이나 기본 훈제, 스팀 닭가슴살로 교차해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렇게 조율하시면 스트레스 없이 식단을 유지하시면서도 하루 총 당류를 안전하게 통제하실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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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물을 얼마나 먹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보통 말하는 하루 2L는 식사로 섭취하는 수분까지 포함한 수치라서, 맹물로만 2L를 억지로 채우실 필요는 없답니다.1 ) 권장 섭취량 : 한국인은 일반적인 식사(밥, 국, 채소)를 통해서 하루 약 0.5-1L의 수분을 이미 섭취를 합니다. 따라서 끼니를 챙겨 드시는 성인이라면 순수하게 마시는 물은 하루 1.2-1.5L(종이컵 기준 6-8잔) 정도가 적당하겠습니다.2 ) 정확한 섭취량 : 아니면 몸에 딱 맞추고 싶으시다면 체중(kg) x 30-33ml 공식을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체중이 60kg이시라면 하루 총 수분 필요량이 약 1.8-2L이므로, 식사 외에 순수 물은 약 1.2-1.4L만 챙겨서 드시면 충분하겠습니다.3 ) 주의할 점 : 그러나 물은 다다익선이라면 너무 과하게 드시는 것은 오히려 해롭습니다. 1시간 이내에 4-5L 이상 신장의 처리 한계를 넘길 만큼 물을 마시면 혈중 나트륨 농도가 빠르게 떨어지는 저나트륨혈증(물중독)이 생겨서 두통, 메스꺼움, 부종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4 ) 섭취 TIP :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미지근한 물, 적당히 시원한 물 정도로 하루에 걸쳐서 30-60분마다 100-200ml씩 조금씩 자주 나누어 마시는 습관이 중요하겠습니다.현재 마시는 양이 적절한지 알고 싶으시다면, 소변 색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연한 레몬빛이나 맑은 볏짚 색을 띈다면 이상적인 상태랍니다. 만약에 짙은 노란색이라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싸인이며, 물처럼 완전하게 투명하다면 마시는 양이나 속도를 조금 늦추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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